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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의 두 배 규모인 135m² 크기로 123번째 매장 개점
디자인 유나이티드 최대 규모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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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의 두 배 규모인 135m² 크기로 123번째 매장 개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www.designunited.co.kr)가 이달 18일 이마트 킨텍스점에 브랜드 최대 규모의 매장을 개점합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2005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런칭한 영 트렌디 캐주얼(Young Trendy Casual) 브랜드로, 그 동안 이마트 내 매장 106개, 쇼핑몰 및 아울렛 매장 14개, 대리점 1개 등 총 122개 매장을 왔는데요. 디자인 유나이티드 이마트 킨텍스점은 123번째 매장으로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된 규모와 그간 시도된 적 없던 새로운 컨셉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매장 규모가 135m²(40평)로 기존 매장보다 두 배 이상 확장돼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한 매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는데요.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완판돼 재생산 된 마블 콜라보레이션 티셔츠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월트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 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매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느낌을 살리기 위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이나 건축물을 매장 곳곳에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오픈 기념 여름 신상품 2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 진행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이마트 킨텍스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오픈 당일부터 21일까지 여름 신상품에 한해 20%를 할인해주는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며, 금액에 관계없이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양말을 증정합니다. 또한 구매금액별 사은품으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5천원권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브랜드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이은경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과장은 “캐주얼 브랜드의 침체 속에서도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히트 제품을 출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대형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면서 “킨텍스점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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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픈하는 이마트 킨텍스점에 새로운 가전 전문매장 선보여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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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18일(목) 오픈하는 킨텍스점(154호)에 새로운 개념의 가전 전문매장인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를 선보입니다.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는 구색, 깊이, 몰입도를 모두 갖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으로서 이마트 킨텍스점 지하1층에 800평 규모로 입점되는데요. 지금까지의 이마트 가전매장이 마트의 한 카테고리로서 내점고객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형태의 매장이었다면, ‘일렉트로 마트’는 대형가전, 소형가전, 디지털가전, 완구 등 모든 가전 상품을 아우르면서도, 드론 체험존, 액션캠 매장, 피규어 전문존 등 특색을 갖춘 상품존을 함께 구성해 새로운 형태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일렉트로 마트를 오픈하면서 슈퍼맨, 베트맨, 아이언맨 처럼 ‘일렉트로맨(ELECTRO MAN)’이라는 히어로 캐릭터를 새롭게 만들고 히어로의 모습을 매장입구부터 벽면, 기둥, 행잉배너까지 매장 전체에 익살스럽게 표현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유쾌하고 즐거운 느낌이 들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는 이유는 대형가전에서부터 소형가전, 디지털가전, 그리고 완구까지 가전의 모든 제품들을 한 곳에서 보고 구매하는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가전 매장이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인데요.


현재 국내 가전매장은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 위주의 브랜드샵과 주방가전, 청소기, 다리미 등 소형가전을 중심으로한 대형마트 가전매장, 그리고 모바일, 음향기기 등을 주력으로 하는 디지털가전 매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각 주력으로 취급하는 가전 제품들이 다 다르다보니 다양한 가전 제품들 모두를 균형있게 볼 수 있는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또 일반 가전 매장들은 가전 제품의 특성상 다소 차갑고 딱딱한 분위기가 느껴져 고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매장에 들러 쇼핑하기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일렉트로 마트’는 하이마트, 삼성, LG 브랜드샵 등 대형 양판점 수준의 대형가전 구색과 전문성에, 이마트만의 차별화되고 깊이있는 소형가전, 그리고 드론, 스마트 토이 체험 등 새로운 형태의 체험존을 통한 몰입까지 고객에게 선사합니다. 또, 유쾌하고 멋진 히어로 캐릭터를 새롭게 만들고 이를 매장 전체 디자인에 적용시켜 똑같은 가전매장들에 지친 고객들, 특히 남성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와 같은 매장을 만들 생각입니다. 즉,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의 브랜드슬로건인 ‘Digitally, Everything Is Possible’에서 알 수 있듯이, 작게는 이어폰, 카메라 등 개인이 주로 사용하는 가전에서부터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족이 함께 쓰는 가전에 이르기까지, 가전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 가전 전문 매장인 것입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일렉트로마트는 기존 가전매장과는 차별화되는 압도적인 구색과 깊이, 몰입도를 제공하는 만큼 가전 구매를 고려하는 모든 고객이 꼭 방문해야 하는 가전매장의 종착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반 가전제품은 물론, 드론, 스마트토이, 피규어 등 남성 선호 MD까지




일렉트로 마트는 디지털가전, 소형가전, 대형가전, 완구 매장 등 총 4개 부문으로 구성될 예정이고, 각 부문별 장점을 극대화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선보입니다.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디지털가전의 경우 애플샵 27호점이 입점되고, 삼성, LG의 IT매장과 모바일 브랜드샵이 신규 오픈한다. 또 뱅앤올룹슨, 타노이 등 하이엔드 음향기기 상품도 강화하고, 3D 프린터, 가전 악세서리 등도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소형가전은 러빙홈, 테링턴하우스 등 일반 가전 대비 최대 50%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들을 모아 차별화 상품존을 구성하고, 홈베이킹, 커피머신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존도 갖출 예정입니다. 또 밀레, 다이슨, 키친에이드, 브레빌/유라, 발뮤다 등 프리미엄 및 디자인 가전 라인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대형 가전의 경우는 65~88인치의 프리미엄 및 초대형 TV 상품들을 강화했고, 냉장고, 세탁기 등도 삼성, 엘지, 밀레 등 주요 브랜드를 풀 라인업했습니다.


또한 완구 매장은 구체관절인형, 베어브릭 등 트렌디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이 외 건담과 레고 상품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인데요.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드론, 액션캠, 피규어 등 남성들이 좋아할만한 MD 구색을 강화했다는 것인데요. 드론의 경우 체험존까지 별도로 구성해 20여 종의 드론들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고프로, 소니 등 액션캠 매장도 국내 최대 수준으로 구성했습니다. 또 국내 가전매장에서는 찾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피규어를 1000여개 이상 전시해 놓고, 건담 전문매장, 맥주 거품기, 칵테일 소품 등도 함께 선보이는 등 말 그대로 남성들이 꿈꾸는 가전 놀이터의 모습을 갖출 예정입니다.



히어로 캐릭터인 ‘일렉트로맨’ 만들어 만화같이 재밌고, 즐거운 매장 구현


‘일렉트로 마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같이 재밌는 매장 구성입니다.


매장 입구부터, 벽면, 기둥, 행잉배너까지 매장 내 어디를 가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건장한 만화 캐릭터를 볼 수 있는데요. 이 만화 캐릭터는 ‘일렉트로 마트’를 대표하는 히어로 캐릭터인 ‘일렉트로맨’으로, 일렉트로 마트만의 유쾌하고 재밌는 매장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단순 캐릭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 작가를 섭외해 일렉트로맨을 주인공으로 한 만화책까지 직접 만들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만화책 ‘일렉트로맨’은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악의 무리들로부터 지구 생명의 씨앗인 뮤오트를 지킨다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서부터 어른 고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슈퍼맨, 베트맨, 아이언맨처럼 ‘일렉트로맨’이라는 새로운 히어로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매장 곳곳에 접목시켜 다소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가전매장을, 방문할 때 마다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스토리가 있는 즐거운 매장으로 꾸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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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생활용품 전문매장 더라이프(THE LIFE) 런칭
이케아와 정면 승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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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새로운 개념의 생활용품 전문매장인 ‘더 라이프(The LIFE)’ 를 6월 18일(목) 오픈하는 신규점인 킨텍스점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더 라이프(The LIFE)’ 매장은 기존 이마트에 있는 생활용품 매장과는 전혀 다른 컨셉과 매장 레이아웃을 적용하여 설계되었으며, 이마트 킨텍스점 2층에 1000평 규모로 입점될 예정인데요.


‘더 라이프(The LIFE)’ 는 크게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가구, 수납, 침장, 조명, 가든데코, 욕실, 키즈, 주방 총 8개의 카테고리, 5천 여 품목으로 구성되며, 컨셉룸 제안을 위한 룸셋(Room Set), 디자인 스튜디오, 무료배송/조립서비스, 국내예술가 후원 등 운영방식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제품가격 또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이케아 대응 초저가 품목 10%, 베이직한 일반상품군은 중저가로 80%, 고가 프리미엄 라인은 10%로 상품 라인업별로 세분화하여 철저히 가격 소구형으로 어필하는 이케아와 차별화 하였습니다.


‘더 라이프(THE LIFE)’ 는 방문한 고객들이 주거공간을 더욱 넓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자신만의 공간을 나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독창적인 상품들을 제한된 비용에서 최상의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이마트가 이처럼 생활용품 전문매장을 만들고 나선 것은 고객의 행복한 삶, ‘BETTER LIFE’ 를 전면에 내세워 단순히 衣食住의 도구로 만들어진 상품만 판매하는 이케아와 정면승부를 펼침과 동시에, 기존 오프라인 할인점의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인데요. 현재 국내 소비시장은 국민 소득의 증가와 함께 온라인 시장 확대 및 해외직구를 통한 상품구매 등 고객이 접할 수 있는 유통채널이 늘어나면서 소비 욕구의 다양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리고 1~2인 가구 증가와 건강, 가족 중심의 트렌드가 반영된 사회문화의 변화까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출점 및 영업규제, 모바일/온라인 등 업태간 경쟁심화로 할인점의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편적인 상품구색을 가지고 원스톱 쇼핑 공간만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러한 현실 때문에 오프라인 할인점의 규모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향후 신세계그룹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합쇼핑몰, 아울렛 등 여러 유통채널에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기 위해 전문매장 도입을 추진한 것입니다.



BUILD YOUR HOME BEAUTIFUL, 가치중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더 라이프(The LIFE)’ 의 주 고객은 자신과 가족의 생활공간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합리적자기주도적 소비를 하는 가치중시 소비자입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욕구에 부합하는 폭 넓은 상품구색과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각을 제공하며, 소비자 개개인별로 취향을 만족시키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BUILD YOUR HOME BEAUTIFUL’ 이란 슬로건도 내세웠습니다.


‘더 라이프(The LIFE)’ 브랜드는 새와 둥지를 모티브로 해서 개발되었습니다. 새는 자신의 둥지를 만들기 위해 적합한 크기와 소재의 나뭇가지를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힘들게 모아와서 자신만의 둥지를 만들며 그곳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새가 나뭇가지를 물어와 자기 둥지를 만드는 것처럼, 고객이 매장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상품을 고르는 것을 즐기는 가치중심 소비자의 공략에 가장 큰 비중을 둔 것입니다.


기존의 할인점에서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기본적인 인테리어 구색상품이나 가격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더 라이프(The LIFE)’ 는 이케아 등과 같은 생활 및 가구전문점을 뛰어넘어 트렌드에 민감한 SPA 제품부터 백화점의 스몰 럭셔리 고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흡수, 공략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구라이프 스타일 아닌 국내 정서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로 차별화 노린다


‘더 라이프(The LIFE)’ 는 이케아 등과 같은 서구 라이프 스타일 생활 및 가구전문점과는 달리 철저한 국내 주거환경 및 생활 습관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조색이 가능한 페인트, 욕실 및 부엌을 시공해 주는 상품까지 판매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특히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신 만의 가구를 만들 수 있는 목공소도 별도로 설치하여, 재료, 컬러, 사이즈, 기능 등 모든 사항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주문하면 제작, 생산이 가능한 오더메이드 가구제작 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제품 구매가격에 비해 과도한 배송비 문제도 ‘더 라이프(The LIFE)’ 에서는 배송상품에 한하여 무료 배송 및 조립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합리적인 쇼핑활동을 지원하도록 했는데요. 기본적으로 거리 기준으로 배송가격을 책정하는 이케아에 비해 이마트는 부피가 크고 무게가 있는 쇼파, 침대, 수납장 등 가구상품에 대해 무료 배송 및 조립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이번 킨텍스점의 경우 12시 이전에 주문하는 고객에 한하여 당일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이케아 : 최소 29천원~169천원, 고객 직접 결제후 배송요청시 1만원 할인)


결국 제품을 구매, 본인 스스로 직접 조립해야 하는 서구식 DIY 제품의 한계를 철저하게 국내 주거공간에 맞춘 독창적인 상품과 다양한 볼거리, 홈퍼니싱과 연결된 특화 서비스로 뛰어 넘는다는 전략인 것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매장과 운영방식으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한다


기존 이마트 매장과 전혀 다른 레이아웃, 디자인, 상품진열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가구, 수납, 침장, 조명, 가든데코, 욕실, 키즈, 주방 총 8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는데요. 단순히 소비자가 상품만 구매할 수 있도록 진열 및 디스플레이만 그치는 매장이 아닌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컨셉룸 제안을 위해 매장 내 ‘룸셋(Room Set)’ 이라는 별도의 공간을 구성, 소비자의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리빙룸, 키친룸, 베드룸, 키즈룸 등의 트렌디한 컨셉룸을 실제 주거공간과 동일하게 연출, 보여줌으로써, 고객은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고 관련된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한 것인데요. 향후 룸셋은 시즌별로 주기적으로 교체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매장을 방문할 때 마다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마트는 금번 ‘더 라이프(The LIFE)’ 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이미 수년 전부터 해외 선진유통업체를 벤치마킹 해왔는데요. 가정용품, 주방용품, 침구류 등을 주로 취급하는 미국 대형 체인점인 Bed Bath & Beyond, 수납과 정리라는 한가지 컨셉 만으로 깊이 있는 매장을 운영 중인 Container Store, 세계 최대 홈퍼니싱 기업인 이케아, 패스트 리빙 SPA인 H&M / ZARA Home까지 주거와 관련된 다양한 구색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장점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했습니다.


또한 뛰어난 국내 예술가들과 손잡고 판로 확보를 위한 상생활동도 벌일 예정입니다. 조선 백자의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해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중앙대학교 공예학과 도예가 이기조교수의 백자 시리즈인 ‘바숨’ 브랜드 및 홍익대학교 가구학과 05학번 출신 작가들이 모여 만든 ‘카레클린드(KAARE KLINT)’ 원목 수제 가구브랜드를 이마트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선보임으로써 국내에 뛰어난 상품력과 디자인력을 가진 작가들의 제품 개발 및 판매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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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로드쇼,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며 불황 속 고성장 견인
트레이더스 로드쇼, 리얼리티 쇼 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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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로드쇼,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며 불황 속 고성장 견인





2010년 11월 트레이더스 1호인 구성점을 오픈한 이마트는 작년 8월 수원점까지 총 9개의 점포를 오픈하였으며 15년 1월~5월 기준 작년 동기간 대비 36.5%의 높은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장기 불황 속 이마트가 3%대 신장율에 그친 반면 트레이더스가 이처럼 고성장할 수 있었던 것에는 창고형 할인매장만의 저렴한 가격과 특화된 상품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로드쇼가 한몫 한 것으로 보입니다.

 

로드쇼란 원래 극단의 순회흥행, 지방흥행을 일컨는 말로써, 유통업에서는 짧은기간 운영하는 임시매장인 POP-UP-STORE와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트레이더스는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였고, 14년 로드쇼 전문 바이어를 만들어 신규 로드쇼를 개발하기에 나섰습니다.

 

 

6월1일부터 2주간 트레이더스 수원에서 ‘구글 크롬캐스트 쇼룸’ 열어





아웃도어, 생활가전용품 등 상품판매를 위한 기획전부터 할리데이비슨, 세그웨어, 제트스키 같은 볼거리를 위한 로드쇼까지 70여가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던 트레이더스는 이번엔 한단계 더 진화한 리얼리티쇼 형식의 로드쇼를 기획했습니다. 바로 구글과 손잡고 트레이더스 수원점에 실제 거실과 같이 TV와 쇼파가 갖춰진 ‘구글 크롬캐스트 쇼룸’을 연 것인데요.

 

6월1일부터 14일 까지 2주간 트레이더스 수원점에 마련된 쇼룸에서는 이용자가 구글 크롬캐스트를 즐기는 자연스런 모습을 방안의 기둥에 설치된 4대의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2~3명이 짝을 이뤄 게임, 노래방, 영화감상 등을 즐기며 일어나는 상황을 촬영한 영상은 리얼리티 쇼 형식으로 편집 7월초 유튜브와 SNS 구글플러스를 통해 방영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이런 쇼룸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트레이더스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집에서 놀 듯 크롬캐스트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꿀알바’ 45명을 모집했습니다.

 

크롬캐스트란 핸드폰과 테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 즐기는 다양한 구글 콘텐츠를 큰 화면인 TV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미디어 스트리밍 기기로, USB모양의 크롬케스트를 TV의 HDMI단자에 연결하면 별도의 연결선 필요 없이 Wi-Fi를 통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TV에 구현해 줍니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구글 쇼룸을 통해 다시한번 고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쇼핑 뿐 아니라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구글은 실제 사용하는것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구매자의 이해를 도와 소프트웨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인 하드웨어 분야에서의 홍보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스 수원점은 행사기간 동안 쇼룸 옆에 판매 부스를 열고 크롬캐스트를 업계 최저가격인 44,800원에 판매합니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구글과의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구글의 새롭고 재밌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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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6개 협력회사 CCM 인증 지원 협약식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멘토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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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6개 협력회사 CCM 인증 지원 협약식





이마트가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마트는 29일(금),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이마트 협력회사 6개의 CCM인증 지원 협약식을 갖고 협력회사의 소비자 중심경영 확산 및 CCM 인증을 위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마트는 소비자의 니즈와 트랜드를 반영한 ‘생활을 바꾸는 상품’을 개발하고 후레쉬센터, 미트센터 등 고객관련 시설투자를 통해 소비자 지향적 경영환경을 구축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는데요. 이마트가 협력사를 대상으로 CCM인증 지원에 나서게 된 이유는 이마트의 소비자 중심 경영 노하우를 협력회사에도 전파함으로써 협력사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협력사의 CCM 인증을 위해 다양한 지원

이마트는 이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의 소비자 중심경영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지원하고 이마트의 내부 전문가들이 직접 협력사를 방문해서 이마트의 VOC 운영체계와 품질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우선 대한상공회의소의 소비자중심경영 전문 컨설턴트는 6개월간 협력회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CCM 인식 제고 및 인적,물적 자원 관리 방법과 제조공정의 개별 진단 및 컨설팅, 워크숍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이마트의 내부전문가들은 이마트가 운영중인 VOC(Voice of customer)운영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이마트 자체 품질안전센터를 통해 협력회사의 품질관리 심사 및 제조 공정상의 품질관리를 지원합니다.

 

한편 이마트는 소비자중심경영 확산에 동참한 협력회사에게 동반성장펀드 등의 이마트가 운영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향후 상품공동개발 등의 협업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는 “이마트의 소비자중심 경영 노하우를 협력회사와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동반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노력하겠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소비자중심 경영 확산을 위해 협력사에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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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홀로 감소했던 냉동수산물 매출 7.4% 신장
냉동 수산물 매출 회복, 원양 수산물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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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홀로 감소했던 냉동수산물 매출 7.4% 신장





최근 수산물 소비가 살아난 가운데 홀로 외면 받았던 냉동 수산물이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이며 돌아왔는데요.

 

이마트는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이하여 이러한 냉동 수산물의 높은 인기에 불을 지피는 ‘원양 수산물 할인 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마트는 해양수산부, 한국원양산업협회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6월3일까지 일주일 간 오징어, 참치 등 인기 냉동 수산물을 최대 반값 이상으로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냉동 수산물 매출은 전년 동 기간 대비 7.4% 늘어 지난 해 같은 기간(14.1.1~4.30) 냉동 수산물 매출이 12.0% 줄어들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지난 해 상반기 냉동 수산물 매출이 9.9%나 줄었으나, 하반기에 6.6%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올해 1~4월은 1.2% 포인트 높은 7.4%나 증가해 냉동 수산물 매출이 신장세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生) 수산물과 수산물 전체 신장세는 다소 줄어든 가운데 거둔 매출 실적이라 더욱 눈에 띄는데요.

 

최진일 이마트 수산팀장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수산물 소비 심리가 살아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장 기간 보관할 수 있는 냉동 수산물의 매출이 1~2인 가족을 중심으로 가장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양산업협회와 함께 ‘바다의 날’행사 주간 오징어, 참치 등 반값 할인





이마트는 냉동 수산물 매출이 호조를 보이자 한국원양산업협회와 함께 지난 해 바다의 날 행사 물량인 120톤의 3배가 넘는 430톤 규모의 냉동 수산물을 사전 기획해서 인기 수산물 먹거리의 가격을 최대 절반 이상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 일주일 간 이마트는 원양산 냉동 오징어를 정상 판매가 대비 58% 할인한 4마리에 2000원에 선보이며, 인기 생선 횟감인 ‘참치 뱃살회’를 53%에 할인한 18,800원에 판매합니다.

 

그 밖에도, 전체 조업 물량 중 5% 밖에 되지 않는 1.3kg 내외 크기의 러시아 산 왕(王) 동태를 40% 할인한 3,900원에 준비하였으며, 청정 해역인 대서양 라스팔마스 지역에서 조업한 원양 돔(3미)을 24% 싼 2,250원에 판매합니다.

 

민영선 이마트 식품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는 원양 선사와 냉동 수산물을 직거래해서 유통단계 최소화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상품을 공급하고 원양 선사에는 물량 선 순환의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며 “어획량이 지난 해보다 27% 늘어나 7만1천톤(4월 누계 기준)에 이르는 원양 오징어처럼 생산량이 늘어나 가격이 낮아진 상품들을 더욱 싼 값에 선보여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