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Home > 이마트
Home > SSG DAILY/PRESS
부쩍 쌀쌀해진 날씨, 겨울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가성비 일렉트로맨 히터 선보여
#이마트




이마트가 부쩍 쌀쌀해진 날씨를 맞아 가성비 뛰어난 ‘일렉트로맨 히터’ 2종을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베이직 히터’는 1만9,800원에, ‘일렉트로맨 선풍기형 히터’는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일렉트로맨 베이직 히터’의 경우 1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초저가 히터로 불필요한 기능을 삭제하고 기본 기능과 핵심 가치에 집중한 상품이다. 2단 온열 조절 버튼으로 원하는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안전 스위치가 있어 과열 방지 기능도 포함됐다.

 

‘일렉트로맨 선풍기형 히터’의 경우 대량 매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었으며, 좌우 회전, 상하각도 조절 및 시간 선택, 온도 조절 등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이마트는 ‘드롱기 미니히터’, ‘B&D 마이카 히터’ 등 난방 기구를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판매에 나선다.


2019년 10월 16일 (수)

Home > SSG DAILY/PRESS
자율주행 카트 ‘일라이’ 이어 자율주행 배송 ‘일라이고(eli-go)’ 테스트 실시
이마트,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시범 운영
#이마트




이마트가 자율주행기술 전문 스타트업 ‘토르 드라이브’와 함께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일라이고(eli-go)’를 시범 운영한다.


15일(화)부터 2주간 이마트 여의도점에서 자율주행 차량 1대로 진행하는 일종의 파일럿 테스트다. 이번 자율주행 배송 시범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접해보지 못한 미래 쇼핑 환경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배송 과정은 여의도점 매장에서 고객이 구매한 물품을 직접 집으로 가져갈 필요 없이 이마트가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해 당일 배송해주는 방식이다. 상품 구매 고객이 매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마트가 자율주행 차량으로 고객 집 근처까지 배송 후 고객이 상품을 직접 픽업하거나 배송기사가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마트와 토르드라이브는 이번 자율주행 배송 시범 서비스 진행을 위해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자율주행 배송 차량에는 운행요원 1명과 배송 서비스를 담당할 운영요원 1명 총 2명이 탑승해 운행한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동 모드로 운행요원이 직접 운전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는 유통과 첨단 IT기술 접목에 앞장서고 있는 이마트가 미래 기술의 현실 적용 가능성 여부를 미리 진단해보는 파일럿 테스트”라고 말했다.


2019년 10월 15일 (화)

Home > SSG DAILY/PRESS
제철 맞은 아보카도…12월까지 판매, 다양한 이벤트도 열려
뉴질랜드 아보카도, 이마트에서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제철 맞은 뉴질랜드 아보카도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뉴질랜드 아보카도를 개당 2,500원에 판매한다. 뉴질랜드 아보카도 시즌이 끝나는 12월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22일(화)까지 뉴질랜드 아보카도를 먹고 SNS에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고객들 중 2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여행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과일임에도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을 지녀 다양한 음식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 10월 15일 (화)

Home > SSG DAILY/PRESS
일본 수출 부진 및 내수 소비 감소 이중고… 광어 어가돕기 나선다
트레이더스, 역대 최대 규모 광어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광어 어가를 돕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17일(목)부터 27일(일)까지 ‘프리미엄 광어회’를 기존 가격에서 5,000원 인하한 28,980원(650g)에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업태 특성상 대규모 할인 행사를 잘 진행하지 않지만, 이번에는 광어 소비촉진을 위해 3개월 간의 사전기획을 통해 6개월간 판매물량인 25t 가량의 제주산 광어를 준비, 시중가 대비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가 이처럼 역대 최대 규모 광어 할인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일본수출 감소’, ‘출하량 증가’, ‘연어 등 대체재 인기’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광어 어가를 돕기 위해서다.


먼저, 광어 수요 감소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로 국내산 광어의 수출 부진을 들 수 있다.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넙치류 대일 수출금액은 약 217만 5000달러로, 전년 8월 대비 26% 감소했다. 8월 넙치류 대일 수출량 역시 185톤으로 7.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국산 광어 수출량의 80% 가량을 차지 하는 가장 큰 판매 국가로, 일본의 수산물 검역 강화 등으로 인한 수출 감소가 대외적인 광어 수요 감소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국내 ‘연어’소비량이 크게 증가한 것도 광어회 소비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다. 1990년대 본격적으로 양식생산이 이루어진 이후, 광어회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국민 횟감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하지만 연어가 ‘슈퍼 푸드’로 알려지는 등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최근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이마트 19년 1월-9월 매출 신장율을 보면, 연어회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증가한 반면, 광어회는 18% 감소했다. 반면, 대내외적으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지만, 생산기술 발달 등으로 광어의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의하면, 19년 6월에서 9월까지 4개월간 출하량은 11,462t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고, 제주산 광어 1kg 사이즈 평균 가격은 23% 가량 내려갔다.


강순창 트레이더스 수산 바이어는 “일본 수출 부진 및 내수 소비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광어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하여 광어 양식 어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14일 (월)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쓱세권. 바로여기, SSG.COM



Home > SSG DAILY/PRESS
1만원 이하 초저가 와인 대폭 늘린다
마지막 '이마트 와인장터' 놓치지 마세요!
#이마트




이마트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142개점에서 와인장터를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와인장터에선 1천여종의 다양한 상품 70여만병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1만원 이하 초저가 가성비 와인 물량을 전년대비 40%가량 확대한 25만병을 준비했다. 전체 행사 물량의 38%에 달하는 물량이다.


올해 이마트가 초저가 와인 물량을 확대한 이유는 4,900원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와인이 ‘도스코파스’가 출시 70일만에 70만병 판매를 돌파하며 초저가 와인에 대한 수요가 입증됐기 때문이다. 이마트 1월부터 9월까지 와인 가격대별 매출을 살펴보면 1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 매출 비중이 작년보다 5.8%P 상승하며 초저가 와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고가인 4만원 이상 상품 매출 비중도 1.5%P 상승하며 초저가와 고가와인의 매출 견인으로 인해 19년 1월~9월 이마트 와인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4% 상승했다.


1만원 이하 주요 상품으로는 가또 네그로 까베르네 소비뇽 6,800원, 운두라가 시바리스 까베르네소비뇽2017 10,000원, 얄리 와인메이커스 초이스 까베르네 소비뇽17 10,000원, 2% 스위트 화이트 5,000원 이다.


포도 작황이 좋은 해에 생산된 샴페인 드림빈티지는 대량 물량 매입을 통해 초저가에 선보인다. 샴페인 앙드레끌루에 드림빈티지(2006/2009/2012/2013)은 총 1만여병 대량 매입을 통해 각 5만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와인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나파셀라 피노누아/까버네 소비뇽은 각 35,000원, 나파셀라 샤르도네 30,000원, 리바 레오네 바롤로 40,000원, 조닌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48,000원, 브리갈다라 아마로네 까볼로 49,8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용산, 성수, 죽전, 양재 등 와인매출 상위 8개 매장에선 17일(목), 18일(금) 양일간 와인 매니아들을 위한 일별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프랑스 보르도 5대 쌰또인 무똥로칠드, 라피트로칠드, 라뚜르, 마고, 오브리옹은 빈티지별 59만원~79만원에, 오퍼스원은 39만원, 알마비바 15만원, 솔라이아 24만원, 사시까이야 17만원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일정과 수량은 각 점포별로 상이하다.


이마트 명용진 와인 바이어는 “초저가 와인으로 와인 입문의 벽이 낮아지면서 저변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프리미엄 와인 수요도 상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2019년 10월 13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