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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편의점 업계 최초 맛 보장 서비스 도입해
“맛없으면 100% 환불해 드립니다”


이마트24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상품이 맛없으면 100% 환불해주는 맛 보장 서비스를 12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한다.


이마트24는 이번 맛 보장 서비스를 통해 신규 고객을 창출, 가맹점 영업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맛 보장 서비스의 환불 비용은 이마트24가 100% 지원한다.


맛 보장 서비스 대상 상품은 총 20품목으로 민생라면, 따로초밥, 프리미엄 베이커리 등 이마트24가 엄선한 차별화 상품으로 구성됐다. 


신상품 3품목을 제외한 17품목의 점포 평균 취급률은 70.8%로 고객이 많이 찾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맛 보장 서비스 대상 상품에는 맛 보장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 고객이 매장에서 쉽게 확인 가능하다.


이마트24는 우선 12월 한 달간 맛 보장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후, 고객 및 경영주의 의견을 수렴해 맛 보장 서비스가 연중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상품 환불은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이뤄진다. 이마트24 모바일 앱에서 맛 보장 배너를 클릭, 환불하고 싶은 상품을 선택한다. 


상품에 대한 별점을 남기고, 구매한 상품의 영수증 사진을 첨부하면 다음날 해당 상품 금액의 모바일 상품권이 고객에게 전송된다. 상품 환불은 1품목당 1회까지 가능하다.


이마트24 전략마케팅팀 이성민 팀장은 “이번 맛보장 서비스는 이마트24 상품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기획했다”며,


“고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상품의 맛과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고객 및 경영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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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추석연휴 고향 방문 어려운 고객 대상, 가족들에게 사랑의 메시지전달
가족에게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이마트24
#이마트24


이마트편의점 ‘이마트24’가 서울시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가족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힘을 내,영(Young)수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에게,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가족간의 사랑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이마트편의점 ‘이마트24’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특히 최근 취업, 창업 등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고향에 있는 가족들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희망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힘을 내, 영(Young)수증’ 캠페인은 9월 4일(월)부터 19일(수)까지 16일간 접수를 받으며, 우수작 심사 결과는 9월 22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마트편의점 ‘이마트24’와 서울시는 이번 캠페인에 응모된 내용 중 선정된 작품을 10월 8일(일)까지 이마트24의 영수증과 계산대 앞 화면, 서울시청 본관 전광판을 통해 메시지를 노출시키기로 했다. 또한 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본인의 목소리로 녹음해 이마트24 매장에서 BGM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SNS댓글 공모 이벤트나 해시태그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마트24(페이스북) 또는 서울시(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의 SNS를 팔로우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이마트24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뒤, 손 글씨 메시지 사진과 함께 #힘을내영수증, #서울시x이마트24 등 해시태그를 달아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두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내용 중 총 60점(댓글 공모작 30점, 손글씨 해시태그 30점)의 작품을 선정해 추석선물세트, 이마트24 모바일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마트24 최은용 마케팅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귀향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작지만 뜻깊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리브랜딩 하고 있는 이마트편의점 ‘이마트24’가 좀 더 고객과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7.9.4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