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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운 보다 체류시간 40분 길고 방문 객수 최대 3배 높아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두달 170만명 방문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난 해 12월 18일 오픈한(프리오픈 14일)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오픈 후 두 달이 지난 현재 누적객수 17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공간이 한 곳에 있는 ‘이마트타운’에 패션과 식음료 매장 등 ‘스타필드’의 장점을 더해 선보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주중 평균 1.8만 명, 주말 평균 3만여 명이 발걸음 하고 있다. 


비슷한 규모의 이마트타운(연면적 10만㎡)의 주중 평균 8천 명, 주말 평균 1만여 명과 비교해 최대 3배 많은 고객(주말기준)이 몰리는 것이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평균 2시간 40분 수준으로 서울지역 대형마트 평균 체류시간인 1시간 7분과 ‘이마트타운’의 평균 체류시간인 2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입점 매장별로 살펴보면 아카데미(문화센터)에 대한 고객 호응도가 특히 높았다. 


지난 1월 24일부터 시작한 봄 학기(3/2~5/31 진행) 접수 시작 첫날 1시간만에 4,500건이 몰리며 이마트 문화센터 중 가장 높은 접수 건을 기록했으며, 이틀만에 유초등 대상 평일 정규강좌는 마감되기도 했다. 


완구 매장인 ‘토이킹덤’ 위례점은 고양점과 비교해 평당 매출이 20% 높게 나타났으며, 별마당 키즈의 경우 매일 시간당 1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스타필드 시티의 유아동 관련 MD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 것은 위례지역의 9세 이하의 유아동 인구 비중이 17.7%를 차지하는 등 유아동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 평균 7.1%, 2018, 통계청) 


오픈 당시 유아동 인구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2층을 모두 키즈존으로 구성하는 등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표방했던 만큼, 아카데미나 아동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위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주말마다 문화센터 강좌나 공연 등으로 검증된 인기 뮤지컬, 북콘서트 등 다양한 아동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스타필드 시티 위례의 대표적인 컨텐츠로 입소문 나며 방문 객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향후에도 직접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지하 1층 아트리움(유니클로 앞)에서는 23일(토)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를, 24일(일)에는 북콘서트 [크레파스는 요술쟁이]을 진행한다. (각 2시, 5시 2회 진행)


[미술관에 간 윌리]는 영국의 유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음악과 챈트(chant)를 통해 ‘모나리자’와 같은 세계 명작 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음악교육극이며, 문화센터에서 인기프로그램인 ‘놀이친구 노리야’와 함께하는 [크레파스는 요술쟁이]는 책을 읽고 함께 율동 등을 배워보는 놀이수업 프로그램이다. 


별마당 키즈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23일(토) 오전 11시 동화책 ‘마법식당’의 작가 김진희씨가 직접 진행하는 구연동화도 준비했다. 


또한 매장 지하 1층에서 레고 팝업스토어도 28일까지 운영해 스타필드 시티를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의 즐길 거리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조립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브릭 풀장과 듀플로, 프렌즈 시리즈를 포함해 레고무비2, 오버워치 등 인기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레고 경품 뽑기 기회를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3월에도 매주 주말 그림자 놀이극장(프렌쥬), 미아방지 동요 뮤지컬(노래하는 토리),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 주는 인형극(똥돼지와 왕방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진행될 계획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강항구 점장은 “스타필드 시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써, 아동 인구가 많은 위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스타필드 시티 내에서 쇼핑을 포함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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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입점 협력사 등 총 47개사가 참여해 위례점 신규 채용 진행
스타필드시티 위례, 상생형 일자리 만든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오는 12월 ‘스타필드시티(Starfield City) 위례’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쇼핑몰로 선보인다.

신세계그룹은 오픈에 앞서 오는 5일(금) 위례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스타필드시티 상생 채용박람회’를 하남시와 함께 개최하고, 지역 상생형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자주 등 신세계그룹 브랜드를 비롯해, 협력사인 비비안, 미니골드, 샘소나이트 등 스타필드시티 위례에 입점할 총 47개사가 참여한다.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시티 위례’를 통해 약 1,500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주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상생형 쇼핑몰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입점 매장 중 상당 부분을 지역 점주나 지역 출신 매니저가 우선적으로 운영케 해, ‘스타필드시티 위례’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쇼핑몰로 만들 계획이다.

스타필드시티 위례 입점 매장의 약 40% 가량인 40여 개 매장이 스타필드시티 상생 채용박람회를 통해 점주, 매니저, 스텝을 지역거주자로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는 약 200여 명 규모의 지역 주민 중심 채용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업 부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기업별 인사, 채용담당자들이 상주하면서 채용 관련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에 대한 안내를 진행한다.

또,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한 취업 컨설팅 부스를 운영하고, 메이크업, 이력서 작성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 업체와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타필드시티 상생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s://starfieldjobfair.career.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전상진 신세계프라퍼티 지원담당 상무는 “스타필드시티 위례는 지역민이 함께하고, 지역 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쇼핑몰로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위례점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점주분들에게는 우선적으로 매장 운영을 함께 하는 기회를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스타필드시티 위례’, 쇼핑과 식음 경쟁력 발전시킨 업그레이드형 이마트타운


‘스타필드시티 위례’는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가 양사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업그레이드형 이마트타운이다.

점포명도 기존 이마트타운과 차별화된 매장으로 선보인다는 목표에 따라, 위례 이마트타운의 공식 명칭을 ‘스타필드시티 위례’로 바꿨다.

이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15호점’을 포함해 ‘PK마켓’, ‘일렉트로마트’, ‘부츠’, ‘몰리스펫샵’ 등 다양한 이마트 전문점을 운영하고, 신세계프라퍼티는 패션과 식음을 중심으로 한 인라인몰(IN-LINE MALL)의 매장을 유치해 더 발전된 이마트타운으로 오는 12월 선보일 예정이다.


2018.10.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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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첫 주말을 기점으로 올해 매출 1조원 돌파 확실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6주년 매출 1조원 달성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국내 대표 창고형 할인점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출범 6년만에 연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마트는 올해 10월까지 트레이더스의 매출이 지난해 전체 매출인 9600억원을 넘어섰으며,11월 1주차 주말을 전후로 매출 1조원을 넘어설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지난 2010년 11월 1호점 구성점을 시작으로 지난 9월 스타필드 하남에 오픈한 하남점까지 현재 11개 매장이 영업 중이다. 연회비 없는 열린 창고형 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국내 대표 창고형 할인점으로 자리잡으며, 이마트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실제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지난해 이마트타운에 킨텍스점을 오픈한데이어 올해는 스타필드 하남에 하남점을 연이어 오픈하며 매년 꾸준히 두자리 수 매출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트레이더스의 이러한 고속 성장의 배경에는 기존 할인점과 차별화 되는 트레이더스만의 상품경쟁력과 운영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트레이더스는 비회원제로 회원비가없는 ‘열린 창고형 할인점’ 컨셉으로 운영중이며, 트레이더스만의 차별화된 대용량 상품을 중심으로일반 할인점 대비 평균 8~15% 가량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있다. 또한, 가공식품과생활용품, 의류 등 전체운영상품의 50% 가량을 해외 수입 상품으로 구성해 상품 차별화 경쟁력을 높였으며, 2014년부터자체 브랜드(PL) 상품인 ‘트레이더스 딜(Traders Deal)’을 선보인 이후 현재 100여개까지 상품을 확대 운영 중이다.


병행 수입 상품도 트레이더스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이다. 트레이더스는 오픈 초기부터 병행수입 상품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있으며, 해외 유명브랜드 인기상품을 시중가격 대비 20~30% 가량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캐나다 구스 등 해외명품 브랜드를 병행 수입으로 선보여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상품 경쟁력을 집약해 오는 3일(목)부터 16일(수)까지 14일간 개점 6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단, 신선식품은 9일, 수요일 까지)


신선식품 가운데는 노르웨이 생연어(횟감용/100g)와 호주산 척아이롤(100g)과 각 2,780원과 1,280원에 판매하고, 뉴질랜드 골드키위(팩)는 13,800원 특가로 준비했다. 가공식품 및 생활 필수품 가운데는 페리에 레몬(330ml*24)를 12,980원에다우니 섬유유연제(핑크/블루, 4L, 각)를 9,98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양념 소불고기(팩,1.7kg 내외)를 3천원추가 할인해 판매하고, 맥심모카믹스(365입)는 2천원 할인한 32,580원에,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점(240g)은 15,000원 할인한 74,800원에, 바스티슈 3겹 천연펄프 파워롤팩(45m*36개)은 1,500원 할인해 13,480원에 판매한다. (단, 신선식품은 9일(수)까지)  또, 삼성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빼빼로 데이를 맞아 롯데 빼빼로 전 품목을 15% 할인하고, 김장철을 맞아  2017년형 신상품  김치냉장고 전품목 3% 할인혜택과 함께 상품권 증정과 추가 에누리를 진행해 혜택의 크기를 키웠다.


한편, 트레이더스 1호 매장인 구성점에서는 오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단독으로병행수입 명품대전인 ‘블랙 럭셔리 페어’를펼친다. 행사 기간 동안 구성점에서는 명품브랜드의 가방과 잡화류를 비롯해 노비스와 무스너클, 에르노등 고급 의류와 골든구스, 아쉬 등 슈즈 브랜드까지총 30여개 명품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상품으로는 구찌 수키백을 998,000원에 판매하고, 삼성카드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을 통해 코치 할리호보백을 179,800원에, 프라다 모터백을 1,258,200원에, 버버리 캔버스 호보백을 808,2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노재악 이마트 트레이더스 담당 상무는 “올해로 개점 6주년을 맞이한 트레이더스는 최초로 연매출 1조 돌파의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 상부한 이마트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았다”며, “내년에도 트레이더스는 삼송점, 군포점, 김포점 등 3개점을 추가 출점할 계획이며, 2023년까지 50개 매장을 열어 국내 대표 창고형 할인점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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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운 1주년
‘쇼핑명소’ 로 자리매김하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타운


누적매출 2,535억, 누적 구매고객 435만명 넘어 ‘쇼핑명소’ 자리매김




 

지난 해 6월 18일,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마트타운은 기존 이마트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일산 지역은 물론 수도권 서북권 상권의 대표적인 쇼핑 명소로 성공적인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마트타운이 지난 1년간 기록한 매출은 2,535억, 구매고객은 약 435만명으로 전국 이마트 점포 중에서 손꼽히는 대형 매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평균 객단가 역시 114,000원 수준으로, 기존 이마트 대형점포보다 두 배 이상, 트레이더스보다 60% 가량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마트는 ‘동네상권’ 한계 극복, 상권 지도 다시 그렸다


이마트타운 성공의 가장 큰 성과는 그 동안 우리나라의 대형마트가 가지고 있었던 지역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입니다. 대형마트 상권은 ‘동네 상권’으로 성장을 위해 상권을 넓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마트타운은 일렉트로마트, 더 라이프와 같은 전문점은 물론, 다양한 테넌트 등을 앞세운 ‘복합 유통 문화 공간’을 표방, 그간의 대형마트 상권의 한계를 깨고 광역상권으로의 확장에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1년간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고객 중 20km 이상의 원거리 방문 고객 비중은 전체에서 38%로, 기존의 다른 점포들과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기존의 이마트 점포는 점포를 중심으로 반경 3km 이내 지역이 핵심 상권으로 점포 매출의 절반 가량을, 반경 5km까지가 전략 상권으로 20 ~ 25% 정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5km 이상의 광역 상권으로 나머지 매출 비중을 차지압니다.

 

이마저도 10km를 넘어서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이하로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를 감안하면, 이마트타운이 20km가 넘는 지역에서 방문하는 구매고객 비중이 38%에 달한다는 것은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광역상권 내에서 대표적인 ‘쇼핑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핵심상권과 전략상권의 크기도 더욱 넓혔다는 것으로도 해석돼 명실상부한 광역 점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실제로 이마트타운은 오픈 당시에는 핵심상권을 일산 동구와 서구에 한정했으나, 고객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덕양구와 파주, 김포시 일부까지 핵심상권을 확대 적용했으며, 전략상권 역시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 강서구, 은평구까지 확대했습니다.

 

 

전문점 효과로 고객 더 젊어지고, 체류시간도 늘어


일렉트로마트와 더 라이프, 피코크 키친 등 전문점을 찾는 젊은층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이마트타운 고객층이 기존 점포에 비해 크게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타운의 연령대별 고객 구성비를 살펴보면, 30대 고객 비중이 39%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기존 이마트 점포에 비해 10% 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기존 이마트 점포의 경우, 40대 고객 비중이 가장 크고, 50대 고객 비중 역시 20%를 넘어 주력 고객층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이마트타운에서는 30대 고객이 크게 늘면서 상대적으로 50대 이상 고객 비중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는 이처럼 젊은 고객들이 이마트타운을 많이 찾는 이유를 일렉트로마트, 더 라이프, 피코크 키친과 같은 전문점 효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마트타운의 전문점들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오픈시부터 알려지고, 방문 후기 등이 SNS에 잇달아 게시되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30~40대 고객을 중심으로 상승효과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SNS에 올라온 이마트타운 관련 게시물만 8만 여건이 훌쩍 넘습니다.

 

전문점 효과는 주요 고객 연령층을 낮춘 것 외에도 고객들이 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고객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물론, 다양한 전문점을 중심으로 한 체험 매장 등으로 더 오랜 시간 동안 매장에 체류하면서 대형마트가 체류형 매장으로의 변신에도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 체류시간 증가는 주차장 이용 시간을 분석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마트타운 방문 고객의 평균 주차 시간은 약 2시간 2분으로 서울지역 대형 점포 평균 이용시간인 1시간 7분에 비해 55분 더 길었으며 특히, 2시간 이상 이용하는 고객 비중이 29.3%로 기존 점포의 12.2%보다 두배 이상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 초기, 이마트타운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종 전문점 중 2개 이상의 매장을 동시에 이용하는 교차 이용 고객 비중은 57% 가량이었으나, 올해 5월 기준으로 이 같은 교차 이용 고객 비중은 67%로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중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절반을 넘어서는 53%로 분석됐습니다.

 

이마트타운은 최초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동시에 입점하면서, 두 매장 사이의 제살깎기, 즉 카니발라이제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성과를 분석해보면, 두 매장간의 고객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히려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각각 매장들에 대한 필요와 효율적인 쇼핑을 위해 매장들을 함께 이용하면서 오히려 매장간의 시너지 효과가 톡톡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위례신도시에 2호점 출점, 이마트타운 성공 이어간다.


이마트는 이마트타운의 지난 1년이 향후 이마트 전체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이마트타운의 성공 요소들을 확대시키기는 데 적극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먼저, 이마트타운을 통해 검증을 마친 전문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렉트로마트의 경우, 부산 센텀시티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판교 알파돔시티에 잇달아 추가 출점했으며, 더 라이프도 부산 센텀시티에 2호점을 출점하는 등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의 경우, 이마트타운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새로운 형태의 매장으로 출점하고 있으며, 왕십리점과 죽전점 등 기존 이마트 가전 매장 리뉴얼과 하남 스타필드 등에 추가 출점해 올해 안에 매장 수를 10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더 라이프 역시 하남 스타필드에 3호점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 이마트는 오는 2018년에는 위례신도시에 두 번째 이마트타운 매장을 출점해 이마트 성장의 동력으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위례 신도시에 들어서게 될 이마트타운 2호점은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MD와 테넌트 등을 신규로 개발해, 또 다시 새로운 점포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이고자 하는 이마트의 노력과 새로운 컨텐츠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만나 이마트타운이 오픈 1년만에 가장 사랑 받는 점포로 자리잡았다”며, “향후 고객의 삶 자체를 공유하는 라이프셰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마트타운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목)부터 29일(수)까지 2주간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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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 컨셉룸에서 배운다
1인가구 봄 인테리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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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맨 Come on(M/V)
일렉트로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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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일렉트로맨, 이번엔 뮤직비디오로 돌아왔다!

 

슈퍼히어로 일렉트로맨이 보여주는 남자들의 화려한 놀이터 일렉트로마트, 일렉트로맨 Com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