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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17개 매장에서 ‘투보틀 모스카토’ 750ml 2병 9,980원에 판매
트레이더스, ‘투보틀 모스카토’ 출시
#이마트




국내 대표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개점 9주년을 맞아 가성비 끝판왕 와인 ‘투보틀’ 시리즈 2탄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10월 1일부터 전국 17개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투보틀 모스카토’ 와인을 2병 9,980원에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1병당 가격이 9,980원이며 2병 구매시 자동으로 50% 할인된다. 같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모스카토 품종 와인들이 일반적으로 1만원대에 판매되는 것과 비교하면 투보틀 모스카토는 그 절반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이다.


투보틀 모스카토는 세계적 수준의 이탈리아 와인 명가 ‘칸티(Canti)’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스위트 화이트 와인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는 모스카토 품종 100%로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칸티는 세계적인 생산시설을 갖추고 젊고 트렌디한 감성의 와인을 주로 생산하는 2013년 기준 연 매출 1억 6천유로에 달하는 이탈리아의 유명 와이너리다. 특히 이태리 최고 인기 품종인 모스카토 와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칸티에서 생산한 투보틀 모스카토는 알코올 도수가 5%로 낮은 편이고 풍부한 과일향이 느껴지는 와인으로, 달콤한 디저트와도 잘 어울려 가벼운 홈파티 와인으로 적격이다.


트레이더스는 와이너리에 직접 대량 발주하는 방식으로 유통 비용을 최소화해 투보틀 와인을 출시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트레이더스에서 판매되는 인기 와인의 경우 1회 발주 물량이 약 3만병 가량인 반면, 투보틀 모스카토는 한 번에 30만병을 발주해 판매 단가를 크게 낮췄다.


또한, 투보틀 모스카토는 국내 유수의 소믈리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찾아낸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와인이다. 모스카토 품종은 화이트 포도 품종 중 가장 향이 짙고 맛이 달콤해 한국인에게 특히나 인기 많은 포도 품종이다. 이에 트레이더스는 와인을 어려워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단맛이 매력적인 모스카토를 투보틀 와인 2탄으로 선정해 선보이게 됐다.


트레이더스가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투보틀 와인 1탄 ‘투보틀 까베르네소비뇽’은 출시 이후 1년간 트레이더스 와인 전체 판매량의 1/4을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레이더스가 2018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트레이더스 전체 와인 판매량은 약 140만병이었으며 그 중 투보틀 까베르네소비뇽은 약 37만병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맛도 뛰어나 한 번 구매했던 소비자들이 다시 해당 와인을 구매해 이처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투보틀 와인 인기에 트레이더스 와인 매출 역시 크게 증가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년 대비 트레이더스 주류 전체 매출 신장률은 14.2%였다. 그 중 와인은 50.3%로 13.7% 증가한 소주와 5.3% 증가한 맥주를 제치고 주류 중 가장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투보틀 모스카토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결과, 해당 기간 전체 와인 판매량 중 투보틀 모스카토 비중은 약 1/2에 달했다. 해당 기간 전체 와인 판매량은 약 35,000병으로 그 중 투보틀 모스카토 판매량이 약 17,000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주인 18일~22일 트레이더스 전체 와인 판매량이 약 18,000병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투보틀 모스카토로 인해 와인 판매량이 두 배로 증가한 셈이다.


트레이더스 박현호 주류 바이어는 “트레이더스가 개점 9주년을 기념해 지난 1년간 큰 사랑을 받은 투보틀 와인 2탄을 준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볍고 맛있는 와인인 만큼 트레이더스 와인 전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년 10월 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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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날려줄 수산 간편식 행사 선보여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2탄!
#이마트


‘700원 물티슈’, ‘20만원대 의류 건조기’


이마트가 지난 8월1일 첫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선보인데 이어 오는 29일 생활필수품과 가전제품을 강화한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물티슈, 치약, 칫솔 등 소비자들이 반복 구매 하는 생활필수품과 최근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의류건조기 등 가전제품이다.


이마트는 이번에 새로 40여개의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총 70여개로 확대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은 올해 200여개로 상품을 늘리는 한편, 향 후 500개 수준의 초저가 상품을 지속 운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목표가격 설정 후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으로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해 한번 정한 가격은 바꾸지 않는 이마트의 초격차 전략이다.


이마트는 압도적 대량 매입, 프로세스 최적화, 핵심가치 집중, 업태간 통합매입 등을 통해 초저가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차로 선보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품목인 4,900원 도스코파스 까버네소비뇽(750ml) 와인의 경우 1일부터 26일까지 26만병이 팔리며 기존 인기와인 1년 판매량인 7~8만병의 3배 이상의 물량을 한 달도 안되 넘어섰으며, 다이알 비누의 경우도 같은 기간 15만개가 판매되며 지난해 이마트 비누 1위 상품 판매량 17만개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1차 상품의 성공을 통해 국내 소비자의초저가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마트 역량을 총 동원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상품을 초저가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100매 700원 물티슈 선보여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100매에 700원으로 유사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하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상시 초저가를 실현했다.


먼저 이마트는 1년 500만개라는 압도적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췄다. 

18년 기준 이마트에서 물티슈 브랜드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 1년 판매량 72만개의 7배 가량 되는 물량이다.


바이어와 협력업체가 소비자의 물티슈 사용 패턴을 분석해 물티슈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한 것도 가격을 낮추는데 한 몫 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길이 180mm, 폭 135mm로 일반 물티슈보다 10% 가량 작아 원재료 비용을 절감함에도 불구하고 성인 손바닥을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크기로 사용감과 기능면에서 뒤떨어 지지 않는다.


물티슈를 만드는 원단의 폭은 3240mm로 180mm길이 물티슈를 만들면 정확히 18등분이되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이 없다. 


또, 원단을 자르는 커팅기는 135mm단위로 커팅 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 효율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 상품 본질적 핵심 가치에 집중해 20만원대 소형 건조기 출시


이마트는 1인가구 혹은 아이가 있어 빨래를 자주 해야 하는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3kg 소용량 일렉트로맨 의류 건조기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20만원대에 출시한다.


일렉트로맨 의류 건조기(3kg)의 정상가는 24만9천원으로 유사 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하며, 출시를 기념해 9월25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9만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 현대e카드, 삼성, KB, 신한, 현대, NH


9월 초에는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을 추가로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은 전기료를 아껴주고 옷감 손상이 적은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으로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한 69만9천원에 선보이며, 9월25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59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는 Wifi를 통한 원격제어, 스마트 기능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상품 조작 방식을 디지털이 아닌 다이얼 방식으로 적용하는 등 건조기 본연의 기능에만 집중해 상품 가격을 낮췄다.


상품은 국내 기업인 위니아대우와 함께 기획했으며 AS는 전국 52개 위니아대우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무상 서비스는 구입일로부터 1년이다.


일렉트로맨TV도 상품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기존 브랜드 TV보다 약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32형(80cm) HD는 17만 9천원, 43형(107cm) Full HD는 27만9천원, 49형(123cm) Ultra HD는 37만9천원이다.


일렉트로맨TV는 화면 해상도를 TV 크기 별로 차등 적용해 TV 핵심가치인 영상 시청에 집중하는 대신 Wifi, 블루투스, 스마트 기능 등을 제외해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또 비슷한 스펙의 상품 2년치 물량에 해당하는 10만대를 연간 개런티해 제조업체가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일괄 매입해 원가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 원재료 소싱 방식 최적화로 후라이팬, 도마 50% 이상 저렴하게 출시


이마트는 원재료 소싱 방식 효율화를 통해 인덕션 후라이팬은 50% 가량 저렴한 6,900원에, 캄포엣지도마는 70% 가량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한다.


인덕션 후라이팬은 연간 판매량의 3배인 20만개의 물량을 개런티 함으로서 제조사에서 알루미늄 원자재 가격이 저렴할 때 대량 매입을 진행해 원가를 낮출 수 있었다.


고급 도마인 캄포나무 도마는 보통 완제품을 수입해 가격이 비쌌다. 


그러나 이마트는 나무를 가공할 수 있는 자체 제재소 설비를 갖춘 업체와 협업해 가공되지 않은 통나무를 수입해 방식으로 가격을 큰 한국에서 도마를 만드는 폭으로 낮췄다.



■ 업태간 통합 매입을 통해 치약, 칫솔 초저가 실현


이마트는 2080 퓨어솔트 치약(120g*3입), 크리오 칫솔(6입)을 각 2천원에 유사상품대비 70% 가량 저렴하게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선보인다.


연간 개런티 물량은 치약이 80만개, 칫솔이 160만 개로 비슷한 상품 1년 판매 물량의 5배로 이마트몰과 삐에로쑈핑 등 전문점과의 통합 매입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했다.



■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로 이마트 객수 / 주요상품 카테고리 매출 상승


지난 8월1일 론칭한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로 이마트를 찾는 고객 수가 늘어난 것은 물론 주요 상품 카테고리 매출도 견인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8월1일부터 26일까지 이마트 방문객수를 살펴보면 전달 같은 기간 보다 8%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같은 기간 26만병이 팔린 와인에 힘입어 와인 전체 매출은 41%, 15만개가 판매된 다이얼 비누와 18만개가 판매된 바디워시 덕분에 목욕용품 매출은 16%, 20만개가 판매된 워셔액 덕분에 자동차 교환용품 매출은 10% 상승했다.


특히 도스코파스 까버네소비농 와인의 경우 구매 고객 중 최근 6개월 동안 와인을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는 고객 비중이 55% 넘어설 정도로 신규 고객 유입에 성공적이었다. 


와인 매출은 8월 휴가시즌 임에도 불구하고 맥주, 소주를 포함한 주류 전체 매출 중 개별 상품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수량으로 따져도 소주보단 적지만 대부분의 맥주보다도 많이 팔리고 있는 수준이다.



2019.08.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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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는 색다른 와인 선물로 추석 감사의 마음 전하세요
이마트, 인기 추석 선물은 와인!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30% 늘리고 세계적 와인 명산지인 미국 나파밸리의 시그니쳐 브랜드 한정상품을 비롯해 국민와인세트, 초저가와인세트 등을 기획해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이마트는 미국 와인의 근간을 일군 미국 와인의 아버지, ‘로버트 몬다비’와 프랑스 보르도의 와인 거장 ‘바롱필립드 로췰드’가 만나 만들어낸 고급와인의 효시인 ‘오퍼스 원(750ml)’을 24병 한정으로 45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미국 최초 보르도 블렌딩을 도입한 와인으로 오퍼스원과 함께 미국 고급 와인의 쌍두마차로 평가되는 와인인 ‘조셉펠프스 인시그니아(750ml)’도 60병 한정으로 45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에서 월 1만병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인정받고 있는 국민와인인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 코노수르 25 싱글빈야드 쉬라 등을 19,800원에 판매한다.


 

2019.08.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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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5천원 지폐 한 장만 들고 오세요! 상식 이하 초저가 4,900와인 선보여
와인이 4,900원?
#이마트


이마트가 8월 1일(목)부터 칠레 와이너리부터 수입한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을 4,900원 초저가에 판매한다. 

15일(목)부터는 스페인 와이너리에서 수입한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 역시 같은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은 떫거나 시거나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적당한 탄닌과 산도가 조화돼서 부드러운 풍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이마트가 8월 1일부터 진행하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중 하나로, 평소 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시세 대비 60%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2019.08.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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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초특가 샴페인 ‘샴페인 그루에’ 단독기획! 단돈 2만9,800원!
샴페인이 단돈 2만9,800원?
#이마트


이마트가 프랑스 상파뉴 지방의 스파클링 와인인 ‘샴페인 그루에(Champagne Gruet)’을 2만9,800원 초특가에 단독 선보인다.

보통 대중들에게 샴페인으로 알려진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5만 원 이상 대부분이다. 

이마트는 1년 전부터 상파뉴 전역의 와이너리를 접촉, 3만 병 이상의 대량 기획과 수입사, 유통사의 최소 마진으로 2만9,800원이라는 최저 가격을 달성했다.

샴페인 그루에는 1670년대부터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다. 

꽃, 사과, 시트러스 등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적절한 산도와 함께 입안에서는 망고, 오렌지, 배 등 잘 익은 과일 풍미와 더불어 브리오슈 등의 풍미가 더해지며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2019.07.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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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내 취향에 꼭 맞춘 와인!” O2O형 ‘스마트 오더’ 모바일 서비스 개시!
“내 취향에 맞춘 와인, 이마트에!”
#이마트



지금 와인바에서 마시는 이 와인… "이마트에 예약 넣어볼까?"

'O2O(온/오프 연계 서비스'와 '개인화(Customizing)' 소비의 시대,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에 상품을 진열하는 공간적/물리적 한계를 넘은 맞춤형 와인 예약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

이마트 매장에 없는 와인도 앱상의 검색을 통해 사전에 원격예약을 한 뒤 수일 후 매장에서 수령/결제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기회를 넓히고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인 취향을 충족시켜주는 ‘개인화’ 서비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대상 상품은 현재 2,480원짜리(G7 187ml) '하프보틀' 와인부터 990만원짜리(테세롱 꼬냑 뀌베 익스트림) 브랜디까지 총 1,800여 종(대한민국 유통와인 총 2만 여종으로 업계 추정)으로 다양하며, 향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 '스마트 오더' 서비스의 이용 방법은 먼저 이마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이마트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업데이트'를 한 뒤 우측 상단의 메뉴화면으로 들어가 '장보기 전 체크' 목록에서 '스마트 오더' 아이콘을 클릭해 접속한다.

그 후 내가 원하는 특정 와인/리쿼의 라벨을 증강현실 카메라로 촬영해 검색하거나, 검색창에 와인 이름을 직접 쳐 넣으면 1,800여종에 이르는 와인/리쿼의 주종/품종/생산국/가격/재고수량 등이 상품정보로 표시된다.

이후 고객이 '예약하기' 기능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면, 상품 발주가 이뤄지면서 고객이 지정해놓은 점포에서 상품을 픽업/결제하는 형태다.

상품을 예약하고 매장에 입고가 이뤄지기 까지는 평균 2~5일 가량이 소요되며, 상품이 입고된 후에는 고객에게 '푸시 메시지'를 보내 입고 사실을 알리고, 앱상의 '교환권'을 매장에 제시함으로써 대면결제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이마트가 각 점포의 와인매장에 비치하는 와인 품목의 가짓수는 400~600종 가량이다.

그러나 이마트는 이번에 'O2O'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를 도입함으로써 물리적으로 매장에서 다룰 수 없었던 와인들까지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취향을 가진 마니아들의 입맛을 맛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나 올해 이마트에서 와인은 1~6월 전년 대비 매출 신장율 4.5%로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이마트는 오프라인에서만 '대면 구매'가 가능한 주류를 오프라인 핵심MD로서 강화하는 추세다.

이 일환으로 이마트는 지난 1일(월) 와인을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접하고 입문자들에게는 접근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멤버십 서비스인 '와인스타클럽'을 도입했다.

'스마트 오더'와 마찬가지로 이마트앱을 통해 '와인스타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이마트앱상의 포인트카드를 통해 누적한 구매 금액에 따라 등급별로 와인 할인 쿠폰, 이마트 할인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 등급(등급은 익월 1일 업데이트)은 구매금액별로 스타터/엔트리/비기너/라이징스타/엑스퍼트/마스터 등 총 6개로 나뉘며, 1개라도 구매한 ‘엔트리’ 등급부터 와인 전품목 20% 할인(1매/최대 2만원) 등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와인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마트는 서비스 오프닝 이벤트로 7월 31일(수)까지 와인스타클럽에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 원권(3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500명)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모바일과 연계한 'O2O' 서비스가 유통업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이마트는 이번 '스마트오더' 서비스와 '와인스타클럽' 멤버십 제도를 통해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 취향 만족과 저변 확대를 동시에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19.07.04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