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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량 대폭 확대하여 판매가 낮춰…
이마트, 이번엔 '국민 식용유'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고급 식용유 4종’을 선보인다. 올리브유(1L)는 7,480원, 포도씨유(1L)를 4,480원에 판매한다. 카놀라유(1L), 해바라기유(1L)도 각각 2,980원, 3,48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식용유는 압도적인 대량매입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판매가를 유사상품 대비 50% 가량 낮췄다. 이마트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 제조사 ‘아세수르(ACESUR)社’와 기존 거래 대비 40배 가까이 거래 금액을 늘리며 매입량을 대폭 확대했다. 

 

또 단가를 낮추기 위해 패키지 용기 및 뚜껑도 새로 개발했다. 이마트는 가장 만들기 쉽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생산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2019년 10월 1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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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품 만족도 높아,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2회 이상 구매 고객 71%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고객 마음 열었다
#이마트




이마트가 선보인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로 소비자들이 온라인 등 타 채널에서 구매하던 상품을 다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이마트는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1회 평균 구매금액은 71,598원으로, 비구매 고객49,070원 대비 46% 높았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구매 고객의 객단가가 높은 이유는 기존 이마트가 아닌 타채널에서 구매하던 상품을 다시 이마트에서 구매하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와, 칫솔 구매 고객의 70% 가량이 6개월간 이마트에서 해당 상품군을 한번도 구매하지 않은 고객으로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에 기존에 구매하지 않던 상품들을 추가로 구매한 것이다. 또, 와인, TV, 의류 건조기처럼 고가로 인식되던 상품이 좋은 품질에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면서 신규 수요가 창출된 것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기간 이마트 포인트카드 회원 기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1회이상 구매한 고객은 전체 고객 중 97%였고, 2회이상 구매한 고객은 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기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했던 고객이 가격과 품질에 만족해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란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10월에 38가지 상품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일(수) 고추장, 화장지 등 24종의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데 이어, 오는 17일(목)에는 식용유, 과자 등 14종의 초저가 상품을 새로이 선보인다. 이로써 8월 1일 첫 선을 보인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은 총 140여가지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고급식용유 4종’으로, 올리브유(1L)를 7,480원, 포도씨유(1L)를 4,480원에 준비했다. 또, 카놀라유(1L), 해바라기유(1L)도 각각 2,980원, 3,480원에 판매한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식용유는 압도적인 대량매입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판매가를 유사상품 대비 50% 가량 낮췄다.


해당 상품의 생산을 맡은 스페인 제조사 아세수르(ACESUR)는 지난 2013년부터 이마트와 거래를 이어왔지만 연간 거래금액 규모가 1억 원 수준에 불과했다.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식용유를 상품으로 구현하려면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세계 90여개 국가에 유지류를 수출하는 아세수르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상품개발 의사를 타진했다. 이 과정에서 4개 상품별로 연간 10개 컨테이너 이상, 낱개로 21만 4,200개 이상의 물량을 주문할 것을 약속했다. 이 경우 이마트가 연간 매입하는 식용유는 총 85만 6,800병, 40억 원어치에 달한다. 거래 금액이 단숨에 40배 가까이 껑충 뛰게 되는 것이다.


단가를 낮추기 위해 패키지 용기 및 뚜껑도 새로 개발했다. 플라스틱의 경우 성형방법에 따라 생산원가가 달라지는데, 이마트는 아세수르와의협의를 통해 가장 만들기 쉽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생산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또,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콘칩(400g)과 땅콩캬라멜콘(400g)을 압도적 대량매입을 통해 각각 유사상품 대비 50% 이상 저렴한 2,0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초도물량으로 각각 7,500박스, 45,000개의 물량을 주문하는 한편 연간 각 50만 개의 물량을 개런티 함으로써 초저가를 실현했다. 최근 공장 라인을 확대해 생산 캐파가 늘어난 우수 제조사와의 협업으로 공장 가동율을 높여 생산 단가를 낮출 수 있었다.


10월 2일 선보인 고추장, 화장지 등 상시 초저가 상품들의 매출 호조에 관련 카테고리 실적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청정원 현미쌀로 만든 태양초 명품 고추장(1.5kg+300g)의 경우 유사상품의 행사가 대비 20%, 정상가 대비 40%가량 저렴한 9,800원에 출시된 후 13일간 2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유사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한 7,900원에 선보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화장지(30m*30롤)도 같은 기간 6만개가 판매되었다. 초저가 고추장과 화장지는 모두 해당 카테고리 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의 매출 견인에 힘입어 고추장은 전년 동기대비 13.2%, 제지는 4.4% 매출이 상승했다.


이마트 노재악 상품본부장은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저렴하지만 우수한 품질로 한번 산 고객이 다시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앞으로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2019년 10월 1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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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5천원 지폐 한 장만 들고 오세요! 상식 이하 초저가 4,900와인 선보여
와인이 4,900원?
#이마트


이마트가 8월 1일(목)부터 칠레 와이너리부터 수입한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을 4,900원 초저가에 판매한다. 

15일(목)부터는 스페인 와이너리에서 수입한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 역시 같은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은 떫거나 시거나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적당한 탄닌과 산도가 조화돼서 부드러운 풍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이마트가 8월 1일부터 진행하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중 하나로, 평소 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시세 대비 60%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2019.08.02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