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소박한 재래식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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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차린 봄상차림
냉이 조갯살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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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되면 바다에도 봄이 옵니다. 겨우내 살이 오른 조개로 수산 시장도 봄과 함께 분주해지는데요. 오동통한 조갯살에 살짝 데친 냉이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한 가지 요리에서 바다와 육지의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1. 냉이는 칼로 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떼낸 뒤 물로 잘 씻어 손질한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냉이를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둔다.

3. 바지락살은 찬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물기를 빼 둔다.

4. 볼에 된장과 참기름을 넣어 잘 풀어준 뒤 냉이를 넣어 잘 섞고, 바지락 살이 뭉개지지 않게 살살 무친다.

5.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살짝 버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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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차린 봄상차림
봄나물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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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은 땅을 뚫고 앞다투어 나오는 봄나물들이 산과 들에 즐비합니다. 소쿠리 가득 달래, 냉이, 봄동 등 각종 나물들을 담아보세요. 구수한 된장에 향긋한 나물들을 넣고 푹 끓여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보는 건 어떠세요?





1. 달래는 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칼로 두드린 뒤 봄동과 함께 3cm 길이로 잘라둔다. 

2. 애호박과 양파는 1cm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고추는 씨를 빼고 어슷 썬다. 대파도 어슷 썬다. 

3. 냄비에 다시팩을 넣고 끓으면 건져낸 뒤, 체에 된장을 풀어 끓인다. 

4.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다진 마늘, 봄동, 애호박, 양파,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끓인다. 

5. 마지막으로 고춧가루, 달래, 대파를 넣고 불을 끈다. 모자란 간은 국간장으로 맞춘다.



 

Cooking tip

채소는 신선할 때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남게 되는 경우가 있죠? 그럴때는 물을 적신 신문지에 싼 뒤 위생팩에 넣고 0℃~ 5℃에서 냉장 보관해서 먹으면 조금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답니다. 줄기가 가늘수록 빨리 시들기 때문에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조리해서 드시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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