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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 입소문 타고 출시 한 달 만에 5만개 팔려
피코크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 출시
#이마트


‘급속 냉동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신선함을 담은 냉동 국밥이 등장했다.’


피코크가 정통 국밥 ‘토렴’의 맛을 재현한 ‘냉동 국밥’을 선보이며, 성장하고 있는 상온 국밥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토렴: 밥이나 국수에 여러 차례 뜨거운 국물을 부었다 따랐다 하여 덥게 하는 방법. 쌀밥 낱알마다 국물이 배어들어 밥 자체가 맛있어지는 장점이 있다.


이마트는 대중적인 한식 국밥 메뉴인 육개장 국밥, 소고기 설렁탕 국밥 등 9종의 탕반(湯飯, 국밥)을 상품화 함으로써 피코크의 새로운 한식 브랜드인 ‘서울요리원’의 국밥 라인업을 갖췄다고 밝혔다. 


‘피코크 서울요리원’은 정통 한식을 재해석해 냉동/상온 간편식으로 상품화한 새로운 간편 한식 브랜드로, 피코크의 다양한 하위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1월 출시 이후 서울요리원 국밥은 한 달 만에 5만 개 이상 판매되며 입소문을 타고 순항 중이다. 


기존의 피코크 국/탕류와 달리 국에 밥을 말아 낸 국밥 형태로, 1인분씩 개별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 용기형 제품(210g/3,180원)과 용기를 생략한 파우치형 제품(210g*2입/5,980원)으로 출시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특히 이번 서울요리원 국밥은 ‘급속 냉동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인스턴트 상온 국밥과 비교해 밥 맛이나 원재료의 식감 등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품질은 물론 가격과 편의성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췄다. 


우선, 서울요리원은 국밥은 토렴한 국밥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급속 냉동 기술을 도입했다.


밥알, 채소, 고기 등 원물 재료에 농축된 국물(엑기스)을 섞어 코팅한 후, 국물이 재료에 침투하기 직전에 급속 냉동시킴으로써, 뜨거운 물을 부으면 정통 국밥에서 밥을 갓 말았을 때 맛 볼 수 있는 '토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인스턴트 상온 국밥은 양념 블록과 즉석밥을 조합한 상품이다. 


수분을 제거해 건조시키거나,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멸균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감이 파괴되고 진한 국물 맛이 부족하다는 점과 비교해 확연한 맛의 차이를 뒀다는 설명이다.


또한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은 밥 함량을 최대 1/3(33%) 수준으로 대폭 낮추고 대신 소고기, 고명 등 밥 외의 재료들을 풍성하게 담아 깊은 국물 맛을 냈다. 


간편식이 일상식이 된 지금,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포만감’까지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집밥 수준의 품질과 식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기존의 인스턴트 상온 국밥류와 유사한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로 선보였다.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용기 기준)은 3천 원대 초반으로 기존 2천 원대 중, 후반대인 인스턴트 상온 국밥류와 큰 차이를 두지 않았다. 


간편성도 높였다. 원재료에 국물이 코팅돼있기 때문에 물만 부어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용기 상품의 경우에는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용기로 개발해 캠핑 등 야외활동에 특히 적합하다.


이처럼 피코크가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는 냉동식품의 무서운 성장세가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냉동식품 시장 규모는 2012년 1조 4,261억원에서 2017년 2조원(추정)으로 불과 5년만에 40% 고신장했다. 


특히 2014년 210억 규모였던 냉동밥 시장은 지난해 1,000억 원 대로 4년 사이 5배 가량 성장했다.


이마트 냉동 대용식 매출도 지난해 5.3% 증가한 데에 이어, 올해는 현재(~2/17)까지 51.3% 신장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김재률 이마트 피코크 바이어는 “사실 ‘냉동’이 재료의 맛과 식감을 살리는 데에 가장 좋은 기법인 만큼, 피코크는 급속 냉동 기술을 도입해 한 차원 높은 신선함을 담은 냉동 국밥을 준비했다”며,


“피코크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은 풍성한 고명, 밥알의 식감, 짧고 간편한 조리를 내세워 즉석밥 시장에서 상온 국밥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요리원 냉동 국밥은 오는 27일(수)까지 행사카드(이마트e,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IBK, 씨티카드) 결제시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설렁탕국밥(210g)은 1,908원, 평양온반(420g)과 육개장국밥(420g)은 3,588원에 구매 가능하다.



2019.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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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운 보다 체류시간 40분 길고 방문 객수 최대 3배 높아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두달 170만명 방문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난 해 12월 18일 오픈한(프리오픈 14일)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오픈 후 두 달이 지난 현재 누적객수 17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공간이 한 곳에 있는 ‘이마트타운’에 패션과 식음료 매장 등 ‘스타필드’의 장점을 더해 선보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주중 평균 1.8만 명, 주말 평균 3만여 명이 발걸음 하고 있다. 


비슷한 규모의 이마트타운(연면적 10만㎡)의 주중 평균 8천 명, 주말 평균 1만여 명과 비교해 최대 3배 많은 고객(주말기준)이 몰리는 것이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평균 2시간 40분 수준으로 서울지역 대형마트 평균 체류시간인 1시간 7분과 ‘이마트타운’의 평균 체류시간인 2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입점 매장별로 살펴보면 아카데미(문화센터)에 대한 고객 호응도가 특히 높았다. 


지난 1월 24일부터 시작한 봄 학기(3/2~5/31 진행) 접수 시작 첫날 1시간만에 4,500건이 몰리며 이마트 문화센터 중 가장 높은 접수 건을 기록했으며, 이틀만에 유초등 대상 평일 정규강좌는 마감되기도 했다. 


완구 매장인 ‘토이킹덤’ 위례점은 고양점과 비교해 평당 매출이 20% 높게 나타났으며, 별마당 키즈의 경우 매일 시간당 1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스타필드 시티의 유아동 관련 MD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 것은 위례지역의 9세 이하의 유아동 인구 비중이 17.7%를 차지하는 등 유아동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 평균 7.1%, 2018, 통계청) 


오픈 당시 유아동 인구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2층을 모두 키즈존으로 구성하는 등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표방했던 만큼, 아카데미나 아동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위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주말마다 문화센터 강좌나 공연 등으로 검증된 인기 뮤지컬, 북콘서트 등 다양한 아동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스타필드 시티 위례의 대표적인 컨텐츠로 입소문 나며 방문 객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향후에도 직접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지하 1층 아트리움(유니클로 앞)에서는 23일(토)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를, 24일(일)에는 북콘서트 [크레파스는 요술쟁이]을 진행한다. (각 2시, 5시 2회 진행)


[미술관에 간 윌리]는 영국의 유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음악과 챈트(chant)를 통해 ‘모나리자’와 같은 세계 명작 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음악교육극이며, 문화센터에서 인기프로그램인 ‘놀이친구 노리야’와 함께하는 [크레파스는 요술쟁이]는 책을 읽고 함께 율동 등을 배워보는 놀이수업 프로그램이다. 


별마당 키즈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23일(토) 오전 11시 동화책 ‘마법식당’의 작가 김진희씨가 직접 진행하는 구연동화도 준비했다. 


또한 매장 지하 1층에서 레고 팝업스토어도 28일까지 운영해 스타필드 시티를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의 즐길 거리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조립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브릭 풀장과 듀플로, 프렌즈 시리즈를 포함해 레고무비2, 오버워치 등 인기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레고 경품 뽑기 기회를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3월에도 매주 주말 그림자 놀이극장(프렌쥬), 미아방지 동요 뮤지컬(노래하는 토리),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 주는 인형극(똥돼지와 왕방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진행될 계획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강항구 점장은 “스타필드 시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써, 아동 인구가 많은 위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스타필드 시티 내에서 쇼핑을 포함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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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전년동기 대비 반값에 판매, 하우스 감귤보다도 30% 이상 저렴
이마트, ‘천혜향’ 역대 최저가 판매
#이마트


이마트가 고급 만감류의 대명사인 천혜향 제철(2~3월)을 맞아 '제주 천혜향 한가득 담아 만원' 행사를 전점에서 열고 전년 동기 대비 반값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21일(목)부터 27일(수)까지 여는 이 행사는 제주 농협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천혜향 생산량이 30% 가량 증가함에 따라 천혜향 대중화와 농가 수익 증대 차원에서 750톤 대량 사전 기획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상품 가격은 1봉당 1만원이며, 1인당 1봉 한정이다. 


지난해 동기 행사가인 19,800원(2.2kg)에 비하면 반값 수준으로 저렴하다.


이는 가장 대중적인 겨울 과일인 밀감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현재(19일 기준)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우스 돌빌레 감귤’은 1.8kg에 1만3,800원으로 100g당 767원인 반면,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천혜향은 최소 무게인 2kg으로 계산하면 100g당 500원에 해당해 30% 이상 저렴하다.


천혜향은 수요가 증가하는 고소득 작물로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비가 적고 일조량이 풍부해 생산량이 증가한데다 당도 또한 높다.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하듯 이마트에서도 올해(1월1일~2월 17일) 들어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천혜향 170.8% 레드향 11.4%로 고공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행사를 기획하고 가로 23cm, 세로 27cm 크기의 '무한담기' 전용 봉투 안에 천혜향을 담을 수 있는 만큼 가득 담아 갈 수 있도록 했다.



봉투를 가득 채우면 2~2.5kg가량 담을 수 있으며, 봉투 안에 담긴 것까지만 계산 상품으로 인정된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에도 일주일간 굴/홍합/피조개/석화/가리비 등 조개류를 ‘1봉 가득 4,980원’ 형태로 반값 판매한 바 있다. 


이 당시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기존 ‘골라담기’ 행사 대비 3~4배 높은 판매고(1.5억)를 거뒀다.


한편 천혜향은 2,000년대 후반 들어 대중화되기 시작한 만감류로 품고 있는 과즙이 풍부하며, 감귤에 비해 가격이 15~20% 가량 높지만 평균 당도는 1~2브릭스(brix) 가량 높아 깊은 맛을 낸다.


이마트 이진표 과일 바이어는 “늦겨울 제철 과일로 꼽히는 천혜향을 역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2019.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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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는 27일까지 신학기 맞이 책상 최대 20% 할인 및 신상품 출시
이마트 신학기 할인 대전
#이마트


이마트가 신학기 할인 대전과 함께 다용도 소형 책상 신제품 2종을 첫 선보인다.


이마트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용도 책상 2종 에어, 윈드책상을 각 59,000원에 판매한다.


에어, 윈드책상은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친환경 보드와 독일의 샤트데코(Schattdecor)사의 마감재를 사용한 길이 84cm의 다용도 책상으로, 공부 용도는 물론 컴퓨터 책상 혹은 화장대로도 적합한 상품이다.


이마트가 다용도 소형 책상을 신학기 메인 상품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최근 책상 구매 트렌드가 길이 100cm 이하의 작은 책상으로 소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원룸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작고 심플한 디자인의 책상을 많이 찾고 있다.


혼자 사는 집의 공간적 특성상 커다란 책상 세트보다는 필요에 따라 식탁, 노트북 책상, 화장대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다용도 소형 책상을 선호하는 것이다.


초,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에서도 작은 사이즈의 다용도 책상이 인기다.


일반적으로 큰 책상 세트는 한 번 구매하면 10년이 넘게 바꾸지 않고 쓰는 가구가 많은 반면, 작은 사이즈의 다용도 책상은 보조 책상으로 구매해 쓰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러한 소형 책상 인기에 작년 이마트 판매량 기준 소형 책상이 대형 책상을 앞지르기도 했다.


2017년 전체 책상 판매량의 14%에 불과했던 소형 책상 판매량 비중은 2018년 50%까지 급격히 증가했으며, 올해(1월 1일~2월 14일) 들어서는 58%까지 치솟았다.


소형 책상 매출 역시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했다. 


2018년 전년 대비 62% 증가했던 소형 책상 매출은, 2019년에도 37%로 높은 신장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소형 책상 인기에 이마트는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고객 수요에 호응해 기존 인기 상품을 10~20% 할인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27일(수)까지 신학기 할인 대전을 열고 책상, 신학기 가방, 아동 의류 등 다양한 신학기 상품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다양한 신학기 책상 상품들을 최대 20% 할인한다.


러빙홈 스마트 컴퓨터 책상은 20% 할인한 6만3,200원에, 컴팩트 책상은 10% 할인한 5만3,100원에, 데코라인 라떼 책상세트는 행사 카드로 구매 시 4만원 할인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신학기에 수요가 높은 가방 및 의류 등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데이즈 신학기 백팩/보조가방은 행사 카드로 2개 구매 시 20% 할인하며, 인기 캐릭터 카카오 프렌즈와 협업한 카카오 학생 실내화는 9,980원에 판매하고 2족 구매 시 20% 할인한다.


이 외에도 데이즈 남성 매직스트레치 데님은 1만 원 할인한 1만9,900원에, 데이즈 스포츠 남, 여 트레이닝 세트는 30% 할인한 2만7,930/2만930원에 판매한다.


알뜰 소비족들을 위해 신학기 균일가전도 선보인다.


어린이 칫솔, 치약은 각 990원 균일가에, 식판 가방세트, 알찬 교정 젓가락세트는 각 9,900원에, 스테인리스 사각가방 도시락(라이언/어피치/헬로키티)은 각 14,900원 균일가에 준비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좁은 공간에 활용도가 높은 소형 다용도 책상이 1인 가구 및 중·고등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심플한 디자인에 활용도 높은 가구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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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학기 앞두고 다양한 신학기 상품 할인에 나서
신학기 가구, 소형 책상이 대세
#이마트


이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다양한 신학기 상품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신학기 책상,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특히 최근 소형 책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신상품 에어, 윈드 책상을 각 59,000원에 출시한다.


에어, 윈드 책상은 독일의 샤트데코(Schattdecor)사의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길이 84cm의 다용도 책상으로, 공부는 물론 컴퓨터 책상 및 화장대로도 적합하다.


소형 다용도 책상은 심플한 디자인과 높은 공간 활용도로 1인가구 및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 고등학생들에게도 보조 책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2019년 소형 책상 매출은 전년 동기간에 비해 37% 증가했다.



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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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프로젝트 일환으로 트레이더스 1등 상품 3종 이마트에서 판매
트레이더스 1등 상품, 이마트에서 만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최고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만난다!


이마트가 ‘e-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트레이더스 1등 상품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e-T 프로젝트: 트레이더스의 인기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신상품을 공동으로 기획해 개발하는 이마트-트레이더스 간 협업 프로젝트


이번 e-T 프로젝트 상품은 ‘세타필로션(591ml*2+29ml*2/26,980원)’, ‘비트 액체세제(5L/12,980원)’,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980g/8,980원)’ 등이다.


세타필로션(591ml*2+29ml*2)은 트레이더스 로션 부문 매출, 판매수량 1위 상품으로 2018년에만 8만 개 가량 판매되며 2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 히트 상품이다.


2018년 트레이더스에서 83.1%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으로, 591ml들이 동일 브랜드 제품을 낱개로 구매하는 것보다 25% 이상 저렴하다.


비트 액체세제(5L) 역시 작년 한 해 동안 10만 개가 넘게 판매된 1등 상품이다. 


5L 대용량으로 단위 용량당 가격이 소용량 대비 25% 가량 저렴할 뿐 아니라 일반/드럼세탁기 겸용으로 쓸 수 있어 범용성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는 2018년 약 30만 개가 판매됐다. 


특히, 온라인 상으로 판매된 젤리 중 20%가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일 정도로 온라인 몰에서 인기가 높다.


이마트가 이처럼 트레이더스 1등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판매하는 것은 우수한 경쟁력의 트레이더스 상품을 이마트 소비자들에게도 제안하는 한편, 이마트의 점포망을 활용해 트레이더스 우수 상품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1월 선보인 1차 e-T 프로젝트 상품은 완판을 이어나가며 집객 및 매출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NEW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는 이마트 판매개시 3일 만에 준비물량 1만대 중 60% 가량이 판매된 데 이어 2주일 사이 기획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이 상품은 2018년 트레이더스 대표 히트상품으로 84,8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5.2L의 넉넉한 용량, 편리한 디지털 조작방식 덕택에 에어프라이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의 선전에 힘입어 이마트의 1월 주방소형 가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9% 증가했다.


‘젤리스트로우(1.54kg)’도 기획 물량이 완판되며 행사 기간 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1월 3일부터 9일까지 1만 7천여 개가 팔려나가 트레이더스에서 보름간 판매할 물량을 일주일새 판매했다.


젤리스트로우는 1월 이마트 젤리 매출 1위에 오르며 젤리 전체 매출신장(34.6%)을 견인했다.


이외에도 대용량 ‘맥심모카골드(12gX365입)’ 역시 총 2만 3천개 가량 판매되며 8억 원 이상의 매출고를 올렸다. 


덕분에 그간 원두커피의 공세 속 지속적인 역신장을 기록하던 커피믹스 매출은 1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이마트는 향후 트레이더스와의 공동 상품기획, 개발을 통해 신상품을 내놓는 한편, 이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1차 ’e-T’ 프로젝트의 성공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간 협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이마트가 지닌 점포망, 구매력과 트레이더스의 강점인 상품기획력을 십분 활용해 더 저렴하고 획기적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