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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한여름 대세로 떠오른 귤! ‘당도선별 하우스감귤’ 40% 할인행사
귤, 여름 대세 과일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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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한여름 대세로 떠오른 하우스감귤 할인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5일(목)부터 일주일간 ‘당도선별 하우스감귤’ 1.4kg을 삼성카드로 구매 시 40% 할인한 8,88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당도선별 하우스감귤은 제주 전체 하우스감귤 생산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위미농협과 협력해 10브릭스(brix) 이상의 과수만 선별한 상품이다.

특히 올해는 비가 적게오고 일조량이 풍부해 전년보다 감귤의 평균 당도가 높아져 상품성이 뛰어나다.

이마트가 하우스감귤 할인에 나선 이유는 6월 하우스감귤 매출이 2월 매출을 앞지르며 새로운 여름 대세 과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하우스감귤 매출이 전년 대비 58.6% 급증하면서 처음으로 2월 하우스감귤 매출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감귤은 평균적으로 2월달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의 매출을 보인다.

실제 2017년, 2018년 하우스감귤 매출을 분석해보니 2월 하우스감귤 매출이 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5~17%로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올해는 1~6월 매출 중 2월 매출 비중이 27.2%, 6월 비중이 31.8%로 6월 매출이 2월 매출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6월 감귤 인기의 주된 원인은 바로 ‘당도 선별’이다.

이마트는 소비자들에게 당도 높은 고품질의 과일을 선보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당도가 높은 과일일수록 더 높은 구매 가격을 책정해 매입한다.

예를 들어 감귤의 경우 평균 당도가 10브릭스인 상품은 9브릭스 상품보다 매입 가격을 약 20% 높게 책정해 매입하는 식이다.

또한 이마트가 하우스감귤을 매입하는 제주 위미농협은 2018년 5월부터 농가에서 감귤을 구매할 때 가격을 산정하는 기준을 중량에서 당도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농가 입장에서는 당도가 높은 감귤을 재배할수록 기대 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에, 당도를 올리는 농법을 개발하는 등 전반적으로 감귤의 당도가 높아졌다.

또한 이러한 방식이 농가 수익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위미농협과 거래하는 하우스감귤 계약 농가는 작년 69개에서 올해 117개로 70% 가량 급증해 재배 물량도 크게 늘었다.

게다가 올해는 여름 장마기간에도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일조량이 풍부해 전년 대비 감귤의 평균적인 상품성이 좋아졌다.

당도 선별을 통해 전반적인 상품의 품질이 개선되면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점차 개선됐고, 그 결과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 이진표 감귤 바이어는 “당도 선별을 통해 소비자들은 더 고품질의 상품을 소비할 수 있게 됐고, 농가입장에서는 더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게 되면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농가들과 협력해 더 달고 맛있는 과일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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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파티’는 역시 이마트! 바캉스 시즌 맞아 바비큐용 고기 할인 행사
바캉스 시즌엔 ‘바비큐 파티’!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 바캉스 시즌을 맞아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바비큐(BBQ) 파티' 행사를 통해 각종 바비큐용 고기를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과거 인디언들이 사용했던 돌도끼인 '토마호크'에서 유래한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400g/미국산/냉장)'를 1만9,800원에, 'BBQ 돼지고기 모둠(1.5kg/팩/ 캐나다산/냉장)'을 2만4,800원에 판매한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소의 갈비와 등심 부위를 갈비뼈를 따라 길게 도려낸 형태로 갈비뼈가 망치 손잡이처럼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BBQ 돼지고기 모둠은 구이용으로 딱 좋은 15mm 두께의 삼겹살, 목심, 항정살을 각 500g씩 모둠 형태로 기획한 상품이다.



2019.07.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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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개당 310원 초특가 바나나 내놨다! 기존 2입 가격 1,550원에 2+3 바나나 출시  
5개 묶음, ‘2+3 바나나’ 출시!



이마트24가 또 한 번 편의점의 판을 흔드는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이달 18일(목), 2개를 구매하면 3개를 더 드린다는 의미의 ‘2+3 바나나’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2+3 바나나’는 2입 가격 수준인 1550원에 5개를 한 묶음으로 구성한 것으로, 개당 310원에 해당하는 초특가 상품이다. 


이는 기존 1입(800원) 바나나 대비 개당 6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24가 여러 과일 중 특히 바나나를 선택해 초특가 상품으로 기획한 이유는 바나나가 특별한 시즌이 아닌 1년 내내 구매하는 상품이면서 다이어트, 체형관리 등을 위해 대용량을 찾는 고객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24 바나나 매출은 전년 대비 2017년 70.1%, 2018년 76.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고 있다. 


특히, 2입 이상 바나나 매출만 살펴보면, 같은 기간 각 107.7%, 128.5%, 68.8%로 1입이 포함된 것 보다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고객들이 2입 이상의 바나나를 꾸준히 찾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24가 이처럼 초특가 바나나를 판매할 수 있는 것은, 기존의 틀을 과감히 탈피한 유연한 사고와 시도 덕분이다.


기존에 판매되던 바나나 1입, 2입의 경우 개당 150g 내외의 매끈한 모양이 상품화 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마트24가 이번에 선보이는 2+3 바나나는 살짝 굽었거나, 크기가 다른 낱개 바나나를 한 묶음에 720g 내외(개당 140g~145g 수준)로 구성함으로써 중량과 품질은 비슷한 수준이면서 가격은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24는 이번 바나나 외에도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가격과 품질면에서 차별화 된 매력적인 상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들이 이마트24를 찾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이마트24는 올해 초 390원 민생라면(봉지면)을 시작으로 고품질 초저가 상품인 민생시리즈(580원 용기면, 200원 도시락김, 개당 470원 황사마스크)와 10년 전 가격인 700원 삼각김밥 등 기존 대비 40~50% 알뜰한 가격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들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출시 후 현재까지 각 카테고리에서 판매수량 기준 1위, 매출액 기준 1~3위를 기록하며 카테고리 매출을 이끌고 있다. 


이마트24 신선식품 담당 박상현 바이어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근거리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편의점은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이트”라며,


“이번 2+3 바나나를 시작으로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신선식품을 지속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이 이마트24를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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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BBQ 파티’ 준비하자! 캠핑시즌 맞아 스테이크 행사 열어
인디언 돌도끼 닮은 스테이크가!
#이마트


본격 캠핑 시즌을 맞아 이마트가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바비큐 파티’ 스테이크 행사를 열고 각종 구이용 돼지고기와 소고기, 스테이크 상품을 기획해 판매한다.

우선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가 눈길을 끈다. 1팩에 1만9,800원(400g/미국산/냉장)으로 전용소스 3종과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함께 포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도 생소한 ‘토마호크 스테이크’란 과거 인디언들이 사용했던 돌도끼인 ‘토마호크’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둥그렇게 잘라낸 등심 부위에 길다랗게 망치 손잡이처럼 갈비뼈가 붙어 있어 일명 ‘망치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소의 갈비와 등심 부위(배최장근+가시근)를 갈비뼈를 따라 길게 도려낸 형태로 일반 정육점에서는 잘 활용하지 않고, 스테이크를 전문적으로 최급하는 판매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다.

두께 2cm로 두둠하게 썰어내 캠핑용 그릴 등에 구우면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이마트는 5,000팩 한정수량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여름에 수요가 높아지는 BBQ용 돼지고기도 같은 기간 동안 모둠 형태로 기획해 판매한다.

같은 기간 판매하는 ‘BBQ 돼지고기 모둠(2만4,800원/1.5kg팩/캐나다산/냉장)’은 삼겹살 500g에 목심 500g과 항정살 500g을 5~6인분 분량으로 한 팩에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대중적인 인기 부위를 간편하게 야외로 가져가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두께도 바베큐 구이에 적합하도록 12mm 내외로 두툼하게 썰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일부터 판매하는 ‘BBQ 소고기 모둠(2만9,800원/900g팩/호주산/냉장)’ 역시도 척아이롤 300g과 오이스터 블레이드 300g, 치마살 300g으로 구성해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품화했다.

이 밖에 18일(목)~24일(수) 기간 동안 한우 웻에이징 등심 1등급/1+등급도 각각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0%, KB국민카드로 결재시 10%를 추가할인된다. 

40% 할인 적용가 기준 1등급 등심은 5,280원(100g), 1+등급 등심은 6,480원(100g)에 각각 판매한다.

한편 이처럼 이마트가 바비큐용 육류를 내놓은 까닭은 두꺼운 두께의 정육들이 육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데다 휴가철에는 나들이 수요가 더욱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는 지난해 각종 향신료와 양념을 시즈닝한 ‘시즈닝 스테이크’를 선보인 데 이어 두께 3~3.7cm로 일반 스테이크보다 두께가 1.5배 가량 두꺼운 일명 '돈 스파이크 스테이크'를 내놓는 등 스테이크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결과로 등심 부위 매출 가운데 ‘스테이크 컷’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4년 5%에서 2018년 40%대로 8배 이상 급증하기도 했다.

이에 이마트 이소민 축산 바이어는 "이마트는 스테이크 대중화를 위해 별도의 스테이크 존을 운영하고 설도/척롤/앞다리 등 새로운 부위의 요리들을 지속 제안하고 있다"며,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미식 문화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1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