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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19일) 맞아 20일(수)까지 부럼, 나물, 영양곡 10~33% 할인판매
이마트,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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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정월대보름(2월 19일)을 앞두고 20일(수)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상품은 부럼, 나물, 영양곡 등 총 35종으로 정상가 대비 10~33%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평소에는 운영하지 않는 겉껍질까지 까 먹는 '피땅콩'인 국산 부럼 땅콩을 비롯해 부럼 호두, 건곤드레, 건취나물, 찰수수쌀, 서리태와 팥 등 부럼과 영양곡들이 주요 상품이다.


우선 부럼이 총 7종으로 국산부럼땅콩(300g)을 8,880원, 국산부럼호두(120g)를 5,880원, '무농약 호두와 땅콩이 들어간 부럼세트(국내산, 200g)'를 7,480원, '농약없이 재배한 무농약 부럼호두(국내산, 180g)'를 7,980원에 각각 판매한다.


특히 이 부럼세트는 딱딱한 겉껍질로 둘러싸인 땅콩과 호두를 건조해 고객들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살리면서 깨어 먹을 수 있도록 부럼 형태로 기획했다.


특히 최근 견과류가 스낵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안주거리로 각광받으면서 지난해 이마트에서 견과세트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4%, 견과류 로스팅샵 매출이 50% 증가했다.


또한 영양곡류도 정상가 대비 20% 가량으로 저렴하게 기획해 판매한다.


서리태/팥/차좁쌀(각 국내산, 650g)을 각각 8,990원, 찰기장쌀/찰수수쌀(각 국내산, 700g)을 8,990원, 무농약 오곡찰밥(국내산, 600g)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나물류도 저렴하게 기획했다.


건취나물(국내산, 100g)을 20% 할인해 3,824원, 무농약 율무쌀(국내산, 500g)을 26% 할인해 10,980원, 무농약 찰기장쌀(국내산, 500g)을 26% 할인해 9,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최현주 건식품 바이어는 "점차 명절의 의미가 퇴색되는 가운데 이마트는 명절 본래의 의미를 살려 부럼을 저렴하게 기획했다"며,


"견과류 인기에 따라 부럼 역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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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주력…올해 매출 20조 예상
이마트, 2019년 성장성 높이고
수익성 개선 주력한다.
#이마트


이마트가 19년 전망공시를 통해 올 한해 외형 성장과 동시에 수익성 개선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올해 순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대비 17.8% 증가한 20조 800억, 총매출(별도기준)은 15조 6,800억으로 지난해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업부 별로 살펴보면 할인점이 8.2% 신장한 11조 5,780억, 트레이더스가 30.6% 증가한 2조 4,940억으로 예상되며, 노브랜드와 일렉트로마트 등의 전문점은 1조 3,770억으로 총 매출이 68.4%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이마트 성장의 핵심은 ‘온라인 신설법인’이다.이마트는3월 온라인 통합법인이 출범하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 온라인 통합법인의 총매출이 지난해보다 30% 가량 증가한 3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트레이더스를‘제 2의 이마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독 상품 등 차별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기존점 매출을 증가시키는 한편, 올해 3개 신규 점포(월계/부천옥길/부산명지) 출점을 통해 트레이더스의 성장성 강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이마트 24 또한 공격적인 출점을 통한 다점포화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올해 1,000여개 점포를 새로 오픈하여 매출을 43% 가량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오프라인 이마트는 할인점 경쟁력의 핵심인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한다.


상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경쟁업체가 따라올 수 없는 초저가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리뉴얼 투자를 통한 기존점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마트는 매장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매장을 만들어 고객 집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올해 이러한 성장전략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먼저, 매장 내 운영 상품 수(SKU)와 매장공간 최적화 통해 수익성을 강화한다.이마트의 차별화 경쟁력인 식품매장을 확대하는 한편, 비식품 MD 효율화 및 경쟁력 있는 테넌트 유치를 통해 단위 매장당 매출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한비용구조 혁신을 통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전문점의 경우 기존점 효율제고와 출점 기준 재정립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는 소비양극화, 최저임금인상 및 가계부채 증가로 인한 고객 수 감소와 비용상승으로 대형마트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하였다” 라며


“올해 영업환경도 어려울 것으로예상되지만 이마트는 할인점 본업에 충실한 영업, 온라인 통합 법인 출범 및 비용구조 혁신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키겠다.”고 말했다.



2019.02.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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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월 14일부터 국민가격 4차 대패 삼겹살, 시금치, 딸기 등 선보여
이마트 880 대패 삼겹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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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2월 14일부터 일주일간 ‘국민가격’ 4차 상품으로 대패 삼겹살, 시금치, 딸기 등을 선보이며 ‘국민가격’ 흥행을 이어나간다.


특히 ‘880 대패 삼겹살’은 수입산 냉동 대패 삼겹살 1kg을 8,800원이란 초저가에 판매하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내내 가격을 동결할 계획이다.


냉동 대패 삼겹살의 시중 가격은 1kg에 1만1천원~1만2천원 정도로 ‘880 대패 삼겹살’은 이에 비해 20%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연초 Wet에이징 한우 등심을 33% 할인된 가격으로 동결한 결과 1월3일부터 2월11일까지 Wet에이징을 포함한 등심 전체 매출이 전년대비 56% 신장하며 등심 대중화에 성과를 보였다.


이에 이마트는 과거 서민 대표 먹거리였던 삼겹살이 수년간 높은 시세를 유지하는 것에서 착안, 저렴한 가격의 대체재인 대패 삼겹살을 초저가로 준비해 상반기 동안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관련 레시피가 소개되면서 대패 삼겹살은 가성비가 높은 식재료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가 대패 삼겹살을 이처럼 저렴하게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수입 국가 다변화와 대량 매입 때문에 가능했다.


이마트는 기존 스페인 위주였던 수입 국가를 독일, 벨기에, 덴마크, 미국, 멕시코로 다변화해 국제 시세에 따라 보다 저렴한 국가의 삼겹살을 공수하는 한편, 대량 매입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할 수 있었다.


시금치와 딸기도 도매가격 수준으로 일주일간 선보인다.


신선식품의 경우 수요가 몰리는 명절 전 시세가 오르고, 명절 직후 수요가 줄면서 시세가 하락한다.


이마트는 명절 직후 시세 하락 시기를 예측, 산지와의 사전 협의에 따른 대량매입과 비축을 통해 신선식품을 도매가격 수준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


겨울 시금치 주 산지인 영덕/남해의 시금치는 기존보다 36%가량 저렴한 1단에 1,580원에 준비했다.


가락시장 도매가격을 살펴보면 시금치의 경우 설 명절 전 1단에 2,702원(2/4일 기준)까지 상승했던 시세가 명절 후 1,551원(2/11 기준)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단 딸기 1.1kg은 9,90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구매 시 1천원을 추가로 할인한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씨티


가락시장 딸기 설향(특) 1kg 평균 도매가격을 살펴보면 설 명절 전 16,600원(2/4일 기준)이었던 시세가 명절 후 8,124원(2/12일 기준)까지 하락했다.


국민가격 시금치와 딸기 가격을 명절 후 도매가격과 비교하면, 시금치는 도매가와 29원, 딸기는 행사카드 적용 시 776원 밖에 차이가 안나는 가격이다.


이마트는 명절 직후에 대량으로 원물을 매입해 저렴하게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한편, 농가는 넘쳐나는 물량을 소진해 시세 폭락을 막을 수 있었다.


이런 측면에서 이번 국민가격 행사는 대형마트와 농가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한우에 이어 이번엔 대패 삼겹살을 초저가로 준비해 가격을 동결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국민 가계살림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국민가격 상품으로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2.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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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날려줄 수산 간편식 행사 선보여
발렌타인데이, 스타일을 선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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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편집숍 쇼앤텔(Show&Tell)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스위트 비기닝(Sweet Beginning)’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쇼앤텔은 오는 17일(일)까지 의류 구매 시 신발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오는 28일(목)까지 겨울 시즌 오프 행사로 의류 상품 최대 50% 할인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트래블 슈트 자켓을 398,000원, 버튼 다운 셔츠는 128,000원, 뉴 클래식 팬츠는 158,000원에 판매한다.


쇼앤텔은 이탈리아와 영국의 유명 브랜드 상품 및 ‘가성비’ 높은 자체 브랜드 의류를 선보이는 남성 전문 편집숍이다. 


현재 신세계 강남, 여주 아울렛,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스타필드시티 위례, 일렉트로마트 영등포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쇼앤텔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스타일리쉬한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2019.0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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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톤브릭(Stone Brick)' 런칭,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 개점
이마트,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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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인 '스톤브릭(Stone Brick)'을 런칭하고 2월 14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을 개점한다.


이 '스톤브릭'작명에서 '스톤'은 원재료의 우수성을 뜻하고, '브릭'은 상품의 형태를 반영했다.


이름에서 나타나듯 '브릭'을 색채감 있게 응용한 콘셉트로 원재료의 품질,실용성, 색채감, 조형미 등이 특징이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조립완구인 '레고'를 연상시키는 '브릭'형태로 립스틱 등 화장품을 '팔레트'에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릭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립스틱을 한꺼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편 이처럼 이마트가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 이유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이마트는 기존에도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PL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 H&B스토어인 '부츠' 사업을 벌여왔다.


기존 '센텐스'가 페이셜, 헤어, 바디 등 기초 화장품군과 향수 상품군에 중점을 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만 매장에서 운영한다면, '부츠'는 편집숍으로써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신규 브랜드인 '스톤브릭'은 상품 총 211종 가운데 립스틱 95종, 액세서리(퍼프,브러쉬 등) 116종으로 색조 화장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써 안테나숍인 홍대점 1개만 유지하고 타 유통채널에 입점해 'NB(National Brand)'브랜드로써 해외에도 판로를 개척하는 등 다양한 판로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이마트는 화장품 사업에 대해 PL,편집숍에 이어 NB브랜드까지 갖추게 되었다.



2019.0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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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어 어가 돕기 위해 ‘한마리 광어회’ 정상가 대비 50% 할인
이마트, 광어 소비촉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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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수출 부진’, ‘소비 침체’, ‘생산 감소’로 큰 어려움에 빠진 광어 어가 돕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국민가격 한마리 광어회(4~5인분, 국산)’를 정상가 39,800원에서 50% 할인된 1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3개월간의 사전기획을 거쳐 50톤가량의 제주산 광어회를 준비했다. 


이마트가 평균적으로 한 달간 판매하는 광어 물량이 50~60톤 규모임을 감안하면 거의 한 달간 판매할 물량을 1주일간 판매하는 것이다.


이마트가 이렇듯 대대적인 광어회 할인판매에 나서는 것은, ‘수출 부진, 소비 침체, 생산 감소’의 삼중고에 빠진 광어 소비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광어 시세 하락으로 시름이 깊어진 광어 어가를 돕기 위해서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8년 활광어 전체 수출량은 2017년 대비 7.5% 줄어든 2,475톤을 기록했다. 


수출 금액 역시 같은 기간 8.3% 감소해 4,017만 달러에 그쳤다.


이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부진한 실적으로, 전체 광어 수출량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일본의 광어 내수 감소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8년 대일 광어 수출은 9.3% 감소해 역신장 폭이 전체 평균을 상회했다.


엎친 데 덮친 겪으로 국내 소비량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광어의 국내 소비량이 2017년 37,584톤에서 2018년 3,3060톤으로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정했다.


대형마트 광어 매출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3년간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광어회 매출은 2017년 전년 대비 6.3% 줄어든 데 이어 2018년에도 -18.8%의 역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00만 명이 넘던 광어회 연간 구매객수 또한 2년새 30% 가까이 감소했다.


국내 활어회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광어의 위상이 흔들리게 된 배경으로는 다양한 ‘대체제’의 등장이 꼽힌다.


1980년대 광어 대량 양식 기술이 개발된 이후, 광어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국민 횟감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그러나 양식기술의 발달로 과거 고급 어종으로 여겨지던 방어, 도다리 등이 대중화되고 수입 수산물의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수요가 옮겨가고 있는 모양새이다.


실제로 광어회 매출이 크게 감소한 사이, 이마트의 2018년 방어회 매출은 전년보다 131.2% 늘어났다. 


도다리회 역시 판매가 51.9% 증가했고 연어회도 16.5%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수출 부진과 국내 소비 침체로 광어 생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의하면 2009년 5만 톤 수준까지 증가했던 양식광어 생산량은 2018년 3만 5,535톤까지 줄어들었다. 


이는 2017년보다 4712톤 감소한 것으로, 평년과 비교해도 8% 정도 적은 수치이다.


이러한 현상은 광어 시세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주어류양식수협 통계에 따르면 활광어 산지가격(제주산, 1kg 기준)은 2017년 10월 16,632원에서 2018년 12월 9,074원까지 하락했다.


설봉석 이마트 수산물 바이어는 “광어 시세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광어 양식 어가의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우수한 품질의 광어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