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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년여만에 200만명 이상의 회원들과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경험 공유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200만명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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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년여만에 200만명 이상의 회원들과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경험 공유





스타벅스 로열티 프로그램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My Starbucks Rewards)’ 회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고객들의 만족도 강화를 위해 2011년 9월에 선보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에 2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선불식 충전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이용고객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카드번호와 PIN번호를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등록해두면 매장에서 사용할 때마다 별이 적립되어 ‘웰컴’, ‘그린’, ‘골드’ 레벨마다 다양한 쿠폰과 혜택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멤버쉽 제도입니다.


스타벅스는 오는 31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럭키 몽키 케이크’를 출시하고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럭키 몽키 케이크’ 구매 시, 보너스 별 3개를 추가로 지급하고, 음료· 푸드· 머그· 텀블러· 원두 등 모든 스타벅스 상품 구매 시 1만원당 보너스 별 1개를 추가 제공합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선보이는 ‘2016 럭키 몽키 케이크’는 원형 통나무 위에 앉은 행운의 레드 몽키를 모티브 한 귀여운 케이크 모양이 먼저 눈에 띕니다. 촉촉한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어 달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좋아하는 바나나맛이 포인트인 케이크로 이벤트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용량은 105g, 가격은 5,600원입니다.


한편, 스타벅스 카드는 스타벅스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5천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최초충전이 가능한 선불 카드입니다. 스타벅스 카드 이용 시 600원 상당의 에스프레소 샷, 시럽, 휘핑 크림, 드리즐, 자바칩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01년 북미 지역에서 처음 도입된 후, 국내에서는 2009년 2월부터 출시돼 지금까지 75종의 카드가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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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산타로 분한 바리스타와 미스코리아, 어린이 등 100여명 참여한 모금 행사
스타벅스,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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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2월 9일(수), 서울 무교동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산타 바리스타’ 발대식과 함께 모금 행사를 진행했습니니다.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 앞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5,000원 이상 기부하는 1,000명의 시민들에게 스타벅스 텀블러 등이 포함된 ‘희망 주머니’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위해 초록 산타로 분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바리스타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임직원,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미코리더스 소속 미스코리아, 인근의 예금보험공사 어린이 집 아동 등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모금행사와 함께 ‘나눔 산타 시민참여’ 포토이벤트도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비치된 ‘나눔산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1매를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이날, 총 4억 9천 5백여 만원의 <2015 스타벅스 산타 바리스타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금은 2015년 한 해 동안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한 스타벅스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액과 회사 매칭금,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1년간 조성된 청년인재 양성기금, 신규 오픈 매장에서 진행되는 ‘머그 모금행사 기금’ 등이 합쳐진 것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 후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전국 83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 비치된 후원안내엽서를 통해서도 후원이 가능합니다. 12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안내 엽서를 통해 정기후원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2매를 증정합니다.

 

후원엽서를 통한 정기후원은 지난 2013년부터 1,500여명의 고객들이 동참하였으며, 현재까지 3년간 2억 5천여만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새로운 정기후원 모금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매월 250여명의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 ‘레드컵 기금’ 적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월 30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음료 3종 및 크리스마스 시즌한정원두, 비아, 오리가미 제품 판매당 16원을 적립하고, 플래너는 1권을 증정 또는 판매할 때 마다 160원을 사회공헌 활동 기금으로 적립하여, 연말까지 최대 총 1억 6천만원의 적립금을 조성합니다. 조성된 ‘레드컵 기금’은 연계 NGO 와 함께 전국 스타벅스 매장 인근의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난 2006년부터 지역사회 소회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희망배달 캠페인을 비롯한 지속적인 기부 및 모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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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10대 1의 경쟁률 뚫고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 청각장애인 부점장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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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최초로 청각장애인 부점장이 탄생했습니다. 스타벅스가 장애인 바리스타를 본격 채용하기 시작한 2011년 장애인 채용 전용 1기로 입사한 권순미씨(여, 36세)가 주인공으로 장애의 어려움을 딛고 올해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했습니다.

 

권순미씨는10월부터 진행된 필기시험, 인적성 검사, 직무진단, 인성면접, 임원면접 등의 단계를 거쳐 10대1의 경쟁률 속에서 부점장 직급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후 12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부점장 입문 교육을 수료하고 승격 임명식을 마쳤으며, 기존에 수퍼바이저 직급으로 근무했던 가락시장역점에서 매장을 옮겨 올림픽공원남문점으로 새롭게 발령받아 출근하게 됩니다.

 

그녀는 보청기를 통해서 작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입모양을 보는 구화로 상대방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사 이후에는 ‘안녕하세요’라는 기본적인 표현부터 시작해 매일 매일 목소리를 내며 발성과 발음 연습을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의사 표현 실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겠다는 의지로 올해 2월에는 스타벅스의 커피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커피마스터 자격도 취득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마스터는 최소 6개월 이상 커피 원산지 지식, 원두 감별 테이스팅, 커피 추출기구 실습, 로스팅 교육 등의 종합적인 과정과 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커피전문가를 인증하는 검정색 앞치마를 입고 근무할 수 있습니다.

 

한편, 권순미 부점장은 승격 임명식을 마치고 “동료 파트너와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관리자가 되겠다”며, “장애를 넘어서는 도전과 의지,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동료 장애인들과 도우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리를 함께한 주홍식 인사총무팀 수석부장은 “권순미 부점장은 그간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멘토로서도 많은 역할을 해왔으며, 단골 고객이 권순미 부점장을 보고 본인의 청각장애인 자녀에게 스타벅스 입사를 추천하는 등 일반인들에게도 장애의 장벽을 넘어서는 일하는 즐거움을 보여줘 왔다”고 전했습니다.

 

 

스타벅스, 지속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노력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42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13명, 경증은 2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5년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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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블랙, 레드, 화이트 4가지 컬러를 포켓, 라지, 엑스트라 라지로 준비해
2016 스타벅스 플래너, 10월 30일 출시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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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오는 30일부터 전국 800여 매장에서 ‘스타벅스에서 만나요(Meet me at Starbucks’)를 주제로 제작한 ‘2016 스타벅스 플래너’를 선보입니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스타벅스 플래너는 매해 11월부터 12월말까지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에 연말연시 고객사은의 의미를 담아 전통적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스타벅스의 경험을 매장 밖에서도 즐길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스타벅스 플래너는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2016 스타벅스 플래너’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에 차별화된 컬러 그리고 다양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포켓 사이즈의 민트, 라지 사이즈의 블랙, 레드, 그리고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의 화이트 플래너 등 총 4가지로 다채롭게 준비되었으며 모든 플래너에는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페이퍼 클락”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추천음료와 매월 다른 12종의 미션카드 담겨 있어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특성에 적합한 추천음료와 매월 다른 12종의 미션카드도 플래너에 담았습니다. 2월에는 ‘시그니처 초콜릿’, 8월에는 ‘쿨 라임 피지오’ 등 월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를 추천해 소개하고, 매월 새로운 미션에 도전하면 무료 음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엑스트라 추가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션카드 12장을 새롭게 만들어 동봉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으로 플래너의 명가로 알려진 몰스킨 Moleskine®)과 플래너 제작을 함께 했습니다. 몰스킨은 과거 200년 동안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수많은 예술가와 문호들이 애용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이탈리안 수첩 브랜드입니다.

 

‘2016 스타벅스 플래너’는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토피 넛 라떼, ‘헤이즐넛 크런치 모카’,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 등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고 e-스티커를 모아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들에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플래너만 별도 구입을 원하는 경우4종 중 블랙과 레드 2종만 구매 가능하며 27,500원에 제공됩니다.

 

 

각각의 플래너를 담을 수 있는 4가지 종류의 플래너 파우치도 별도 소개



 


올해는 특히 각각의 플래너를 담을 수 있는 4가지 종류의 플래너 파우치도 별도 제작해서 소개합니다. 특히 라지와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의 파우치 3종은 주머니도 있어서 필기구 보관 및 화장품 파우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포켓 사이즈의 민트 파우치가 7,000원, 라지 사이즈의 블랙/ 레드 파우치가 9,000원,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의 화이트 파우치가 11,000원입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작년에 15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게 기획했던 ‘2015 스타벅스 플래너’와 함께 한 스탬프 이벤트 고객 인증절차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12개의 스탬프를 모두 완성하고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세트를 증정합니다. 비매품으로 특별 제작한 그린 에이프런, 스태킹 머그 2종, 머들러 2종, 로고 코스터 2종에 스타벅스 음료권 5매(톨 사이즈)와 ‘2016 스타벅스 플래너’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Starbucks for 1 Year e-쿠폰’, 16명에게 스타벅스 실버카드 10만원권을 추가 제공할 계획입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팀 정은경 팀장은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 때마다 스타벅스 플래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시는 고객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2016년 새해에도 매일의 일상을 스타벅스 플래너로 더욱 풍성하게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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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선발한 41명의 장애인 대상으로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맞춤 교육 진행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 채용에 더욱 앞장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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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5년 하반기 장애인 채용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전국에서 선발한 총 41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춤 바리스타 교육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 장애인 맞춤훈련센터를 비롯해 각 지역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 전문 강사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전문 직무지도사와 함께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이론적 지식 교육부터 실습까지 장애별 맞춤 교육 과정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9월까지 최대 5주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최종 평가를 거쳐 거주지 인근 매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 7월말 기준으로 청각, 지적, 정신, 지체 등 총 115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90명, 경증은 25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등 관리자 직급으로 15명이 근무 중입니다.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스타벅스는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는습니다. 청각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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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여름 이벤트 음료 구매 시 아이스 커피 한 잔씩 증정
여름음료 주문하면, 아이스 커피 한 잔 더!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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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8월 13일부터 여름음료 구매 시 증정하는 아이스 커피가 10일만에 100만잔을 돌파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8월31일까지 스타벅스 피지오, 과일음료, 프라푸치노 등 20가지의 여름음료 중 1종류를 구매하면 아이스 커피(톨 사이즈) 1잔을 주문한 음료와 함께 즉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음료를 원할 경우에는 ‘오늘의 커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여름음료 20종류는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 ‘다크 모카 프라푸치노’를 비롯해,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스파클링 음료인 스타벅스 피지오 11종, ‘선라이즈 애플주스’, ‘유자 블렌디드 주스’ 등 과일을 함유한 주스와 블렌디드 음료 7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올 여름 신제품인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선라이즈 애플주스’, ‘아보카도 요거트 블렌디드’ 등 11종류는 모두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음료로 한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국내 웰빙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자체적으로 개발한 로컬 여름음료가 많은 인기를 얻으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이 증가해 음료 증정 단일 이벤트로서는 단기간에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벤트 음료인 스타벅스 아이스 커피는 케냐, 하우스 블렌드 등 약간의 산미가 있는 원두를 드립식 방식으로 추출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따뜻한 음료인 ‘오늘의 커피’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커피 음료입니다다.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으로 4,1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