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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지컷, 전세계 도시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로스트인(LOST iN)’과 협업
여행에 관심 많은 이들을 위한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이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북 로스트인(LOST iN)과의 이색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로스트인’은 뉴욕, 런던, 파리 등 전세계 다양한 도시에 대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 매거진이다. 

각 도시마다 다른 색상과 독특한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여행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컷의 로스트인 협업 컬렉션은 ‘My Favorite City(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를 주제로 가장 사랑 받는 10개 도시를 선정, 각 도시의 표지 디자인을 지컷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런던, 베를린, 뉴욕, 파리, 마이애미 등의 가이드북 표지를 개성 있게 표현한 티셔츠 10종과 스웻셔츠 3종, 팬츠, 스커트, 토트백 등을 선보인다.

특히 로스트인은 이번 지컷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기존에 없던 로스트인 ‘서울’편을 다음달 출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스트인이 개발한 ‘서울’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된 티셔츠와 스웻셔츠도 함께 공개된다. 

로스트인 컬렉션은 지컷의 여성스러움은 간직한 채 좀 더 젊고 경쾌한 유스 컬처(youth culture: 청년층의 가치관을 대표하는 청년문화) 감성을 가미했다. 

자유분방한 색감과 감각적인 레터링의 제품들을 통해 각 도시의 젊은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행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티셔츠와 스웻셔츠가 주를 이룬다. 다양한 도시의 매력을 통통 튀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담아내 골라 입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티셔츠 외에도 활동성이 편한 트랙 팬츠, 플리츠 스커츠 및 빅 사이즈의 토트백을 함께 출시해 올 여름 도심에서나 여행지에서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지컷은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일부터 2주 간 복합문화공간 사운즈한남 ‘스틸북스’에서 특별 팝업 전시회를 진행한다. 

팝업 전시에서는 지컷의 로스트인 협업 컬렉션과 함께 새로 출간되는 로스트인 ‘서울’편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컷 관계자는 “로스트인은 전세계에 거주하는 아티스트, 전문가 와의 인터뷰를 통해 각 도시를 소개하는 독특한 방식의 여행 가이드북으로 지컷이 추구하는 ‘감성적인 여행’과 콘셉트가 잘 맞아 떨어졌다”며,

“기존에 짜여 있는 식상한 패키지 여행이 아닌 나만을 위한 여행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와 포미(For me)족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컷 로스트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금일부터 전국 지컷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협업 의류 제품 구매 시 금액에 상관없이 도시 타이포그래피가 담긴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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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겨냥, 아티스트 노보(NOVO) 협업
보브, ‘유스 컬처’ 담은 캡슐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가 밀레니얼 세대를 정조준 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보브는 이달 13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노보(NOVO)와 협업해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노보는 타투,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젊음, 자유, 희망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함축적 기호와 텍스트를 통해 표현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브와 노보의 협업 컬렉션은 ‘YOUTH(청춘)’을 주제로 스트리트 분위기가 담긴 총 24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최근 전 세계의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유스 컬처(청년층의 가치관을 대표하는 청년문화)와 예술적 감성이 컬렉션 전반에 담겨있다.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핸드라이팅과 자유분방한 색감, 감각적인 일러스트 등 노보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노보의 레터링으로 채워진 ‘빅 스마일 그래픽’은 티셔츠를 비롯해 데님 재킷, 오버사이즈 후드, 스웻셔츠에 적용돼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한다. 티셔츠 앞면과 재킷 뒷면은 물론 청바지의 뒷주머니에 포인트로 들어간 노보의 작품들은 차별화 된 패션감각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젊은 층 사이에 패션 액세서리가 된 마스크와 볼캡(야구 모자), 가볍게 들 수 있는 에코백도 새롭게 출시했다.


보브와 노보의 캡슐 컬렉션은 마스크 1만원대, 티셔츠 10만원대, 후드 20만원대, 데님 재킷 20~30만원대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자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최근 유스 컬처가 패션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유스 컬처를 이끌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고자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보브와 노보의 캡슐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볼 수 있다.


2018.7.11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