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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악플러에 맞서는 ‘헤이트 쿠튀르’(Ha(u)te Couture) 캠페인 공개!
글로벌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헤이트 캠페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정해진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디젤(DIESEL)이 이달 20일 ‘헤이트 쿠튀르(Ha(u)te Couture)’ 캠페인을 공개한다.  


‘헤이트 쿠튀르’는 고급 맞춤복을 뜻하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의 ‘Haute’에서 ‘u’를 빼고 미움을 의미하는 ‘Hate’로 변경해 만들어 낸 새로운 단어다. 


디젤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시대에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부당한 비난, 부정적 메시지를 재미있고 불량하게 맞받아치자는 생각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디젤은 ‘헤이트 쿠튀르(Ha(u)te Couture)’ 캠페인을 통해 “미움 받는 것에 당당해질수록, 덜 신경쓰게 된다(The More Hate You Wear, The Less You Care)”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실제로 디젤은 ‘디젤은 죽었다(Diesel is dead)’, ‘디젤은 한물 갔다(Diesel is not cool anymore)’라는 비판적 메시지를 오히려 더 자랑스럽게 내보이며 특별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했다. 


이번 헤이트 캠페인에는 부정적 메시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캠페인의 의미에 공감하며 비난에 반대하는 유명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 배우 유아인이 대표로 참여했다. 그는 평소 아티스트로서 분명한 자기만의 시각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디젤의 이번 캠페인에 대해 큰 공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유명 팝스타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구찌 메인(Gucci Mane), 영화배우 벨라 손(Bella Thorne), 모델 요바나 벤추라(Yovanna Ventura)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본인들이 지금까지 경험한 헤이트 코멘트(악플) 중에서 용기 있게 맞설 수 있는 메시지를 선정했고, 디젤은 이들 문구를 한정판 ‘헤이트 쿠튀르’ 제품들에 새겨 디자인을 완성했다. 


유아인은 ‘냉소(Cynic)’, 니키 미나즈는 ‘나쁜 놈(The Bad Guy)’, 구찌 메인은 ‘짝퉁아, 꺼져(Fuck You, Imposter)’를 헤이트 코멘트로 선정했다. 


유아인은 “냉소(Cynic)라는 단어가 가진 모호함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솔직하다고 생각했다. 이타심은 이기심에서 비롯하고 냉소는 열정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디젤 매장에서는 ‘Cynic’이라는 단어가 새겨진 후드 티셔츠, 반팔 티셔츠, 데님 재킷을 만나볼 수 있다.


디젤은 악플이 탄생한 근원지인 SNS 세계로 들어가 각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맞춤 제작 영상 시리즈도 공개한다. 유아인의 캠페인 영상에는 배우 유아인이 생각하는 악플에 대한 생각이 인터뷰 형식으로 담겨 있다. 


이달 19일부터 디젤의 ‘헤이트 쿠튀르(Ha(u)te Couture)’ 캠페인 영상이 디젤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며, 유명인들의 헤이트 코멘트(악플)가 담긴 제품들은 전국 백화점 디젤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유아인은 금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디젤 헤이트 캠페인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8.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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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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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디자인 유나이티드, 대리점 사업 본격 확대
신세계인터네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유나이티드


1월 중 안성, 의정부, 평택 등 수도권 핵심 상권에 대리점 오픈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대리점 사업을 본격화 합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 (DESIGN UNITED)는 이달 14일 경기도 안성에 수도권 내 첫 번째 대리점을 오픈했습니다. 그 동안 이마트와 아울렛(쇼핑몰)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대리점은 지방 상권에서만 운영했으나, 지난해 출시한 제품들이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대리점 오픈에 대한 요청이 많아져 추가 출점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실제로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지난해 꾸준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개발과 그간 선보인 적 없던 젊고 트렌디한 감각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젊은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500억원으로 전년비 약 32% 신장했으며, 유명인과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도 널리 알려지며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한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합리적인 가격대는 대리점주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스웻셔츠 1만5천원~3만9천원, 청바지 3만9천원~5만9천원, 다운점퍼 12만 9천원~19만9천원 등 가격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이에 따라 대리점을 열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안성점을 시작으로 이달에만 의정부(19일), 평택(20일) 등에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게 됐습니다.


이달 경기도에 새롭게 오픈하는 3개 점은 모두 각 지역의 핵심 상권이자 중·고등학생들의 유입이 많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무기로 주요 타겟층인 18~23세의 고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입니다.


매장 구성 또한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 된 크기와 컨셉으로 선보입니다. 젊은 고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 위해 외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철제 구조물 등을 사용해 세련된 느낌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 색상을 주로 사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제품들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연말까지 대리점 10곳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또한 젊은 고객들의 유입이 많은 온라인 전문 편집숍 무신사(http://musinsa.com)에도 입점하는 등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해, 대리점 외의 유통채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담당자는 “2015년이 연이은 히트 상품으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 해였다면 올해는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연 매출 600억원을 달성해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