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Home > 유기농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百, 18일부터 설 선물 본 판매 시작, 친환경 상품 대폭 확대
‘친환경’ 트렌드, 명절 선물까지 바꿨다
#신세계백화점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친환경’ 열풍이 명절 선물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시작하는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탈(脫)플라스틱 운동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명절 선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신세계는 우선 이번 설부터 나무와 천 포장을 모두 없앴다. 대신 종이박스를 도입해 재활용과 품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던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한 보냉팩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보냉팩에 부착된 커팅 부분을 손쉽게 뜯은 후 물을 배출한 뒤 비닐은 재활용으로 버리면 된다.


상품 구성도 달라졌다. 동물 복지나 유기농, 무항생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을 확대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니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 전년 대비 26% 신장했다. 


신세계는 이번 설에 친환경 한우 물량을 38% 가량 늘려 고객들의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착한 농법’으로 유명한 ‘산청 유기농 한우’는 사료 공급과 축사, 도축장, 정육 가공 공장까지 전 과정에서 HACCP 인증을 받았다. 


국내 최초로 유기농 한우 인증을 받은 소들은 NON-GMO 사료만 먹는 것은 물론, 청정 지리산 산기슭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자라 더욱 건강하다. 


유기농 볏짚과 청보리 등에 발효 유산균을 섞어 만든 TMR 사료를 먹어 항생제 없이도 강한 면연력을 지닌다.


30년 이상 축산 사업을 운영한 명인의 자연순환 농법은 환경까지 생각했다. 


산청지역 축산 농가와 연대해 유기농 한우를 생산하고 유기질 비료, 유기 농산물, 유기농 사료를 만드는 이 농법은 환경 파괴를 막고 명품 한우를 생산한다. 


등심 로스, 안심 스테이크 등이 포함된 산청 유기농 한우(2kg) 가격은 40만원이다. 


신세계는 제주도 제동목장, 경기 안성 초원목장 등 방목 사육을 하는 곳과 연계해 한우를 판매하고 있다. 


한라산 300만평 초지에서 소들을 방목하는 제동목장은 자체 재배한 친환경 건초 및 무항생제 곡물 사료를 급여하는 곳이다.


1만평 규모의 방목장을 운영하는 초원목장도 500마리의 한우에게 무항생제 사료를 먹여 키우고 있다. 


명품 목장한우 특호(5.2kg) 1백20만원, 명품 목장한우 만복(3.0kg)은 95만원이다.


저탄소 인증 과일도 10배 늘어났다. 저탄소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 전 과정에서 필요한 에너지 및 농자재 투입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재배했다는 뜻이다.


유기농과 무농약, GAP 인증을 획득한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인증 마크를 발급한다. 


저탄소 사과, 배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으로 한라봉 세트도 선보인다.


유기 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농산물과 생산부터 수확, 포장, 판매 단계까지 잔류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 생산한 GAP 인증 과일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친환경 기프트도 준비했다.


슬로베니아 ‘카바이’ 와이너리에서 만든 내추럴 와인은 최근 자연주의 열풍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오렌지 와인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와이너리에서는 포도의 껍질이나 씨를 제거하지 않고 자연 효모로 발효해 필터링 없이 병입하는 양조법을 선보인다. 


카바이 시비 피노와 카바이 벨리 피노 2병 세트에 11만원이다.


1953년부터 유기농법으로 올리브를 경작해온 첸톤제의 유기농 올리브 오일 세트도 설 선물로 나왔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만든 오일로 올리브의 고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00 ml 2병 세트로 13만원.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이번 설을 맞아 신세계는 재활용이 가능한 패키지부터 동물복지, 유기농 농축산물까지 겉과 속이 모두 친환경인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며,


“최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커지는 만큼 백화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3 (일)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복숭아 브랜드 도요 복숭아 선보여
SNS에서 핫한 복숭아 얼마나 맛있을까?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도요 복숭아’가 나왔다.

신세계는 본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3대를 이어온 60년 전통의 노하우로 재배해 품질은 물론 트렌디한 포장으로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복숭아 브랜드 ‘도요 복숭아'를 선보인다.

유기농 천연 퇴비를 사용하는 건강한 땅에서 독보적인 자연 개심형 재배법으로 생산하여 맛은 물론 GAP 우수 농산물 인증과 친환경 저탄소 인증으로 안정성과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도요 복숭아는 껍질부터 과일 속까지 풍부한 당도와 넘치는 과즙, 그리고 진한 복숭아 향으로 유명하며, 감성적인 패키지로 감도 높은 과일 선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도요 복숭아는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되었으며, 오프라인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은 10入 9만9천원)


2018.08.21 (화)


Home > SSG DAILY/PRESS
온/오프라인 고객데이터 통합 CRM 구축으로 업무 효율성 높여
신세계아이앤씨, ‘초록마을’ CRM 구축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유기농 식품기업 ‘초록마을’의 CRM 및 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초록마을의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한 △온/오프라인 초록마을 고객데이터 통합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 고객관계관리) △판매데이터 활용 분석시스템 구축을 1일 완료했다.


초록마을은 유기농 식품 유통기업으로 전국 47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친환경 전문 식품 브랜드다. 온/오프라인 고객 정보를 데이터화하고 고도화된 분석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기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분산돼 관리하던 초록마을 고객 정보를 통합하고, 고객 별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교화된 CRM 시스템을 통해 구매 주기, 구매 단가, 자주 사는 상품 등 고객 별 구매정보, 상담이력 등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상담 채널도 통합해 고객 활동 데이터를 활용한 빠르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 통계를 분석해 매장 별 상품 품질과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데이터 분석시스템도 구축했다. 고객 최신 성향을 심층 분석하고 고도의 통계 및 분석 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BI(Business Intelligence)를 제공한다. 


분석 데이터를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해 직관적으로 볼 수 있고, 상품기획, 경영지원, 점포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부서 별 다차원적인 맞춤형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 모바일 앱(APP)을 통한 BI 공유로 본사와 매장 간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역시 가능하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신세계면세점 등 신세계그룹의 SI(System Integration • 시스템통합) 업무는 물론이고, 블랙야크, 데상트코리아, 네파 등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담당했다. 최근에는 유통과 패션 기업을 넘어 식품, 물류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무인점포, 무인결제(SCO • Self Check Out), 빅데이터, AI 등 선도적인 유통 IT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위상도 높이고 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유통 현장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록마을 CRM과 고도화된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 만족은 물론 획기적인 매출상승 효과도 기대한다”며


“IT를 활용해 더 스마트한 유통 현장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이 새롭고 편리한 쇼핑을 경험하며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8.2 (목)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스타필드 고양에서 몰캉스 보내기!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MC지효가 여러분을 스타필드 고양점 디저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건강까지 생각한 유기농 오슬로 아이스크림부터 여심저격 Le TAO의 달달한 케이크, 무더위를 물리칠 동빙고 팥빙수까지!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Home > SSG DAILY/PRESS
소비자 관점에서 원산지, 품질, 안전성 꼼꼼히 따져
이마트,국산의 힘 프로젝트 시즌2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 2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6월 28일 목요일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를 론칭하고 총 56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란 이름 그대로 ‘국내 최고 유통 전문가가 보증해서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모토로 한다.

기존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생산자의 관점에서 우수한 국산 먹거리를 발굴해내는데 집중했다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는 소비자의 관점까지 고려해 원산지, 품질, 안전성 등을 꼼꼼하게 고른 상품을 엄선해 제안하는 것이다.

일례로, 무농약 방풍나물은 2015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빛나는 김영환 농부가 재배한 나물로, 무농약 인증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향이 은은한 어린 잎만 수확해 품질도 잡았다.

청양 표고버섯의 경우 지리적 표시 등록상품으로, 겨울철 원목표고 국내 최대산지인 청양의 고품질 화고만 선별해 구성했다. ※지리적 표시제도: 상품의 품질과 특성 등이 본질적으로 그 상품의 원산지로 인해 생겼을 경우 그 원산지의 이름을 상표권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

상품운영 방식도 한 단계 진화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는 기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들과 달리 라벨 형태로 상품에 부착된다.

이처럼 간단한 방식을 통해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 라벨이 붙은 상품이라면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인증 마크’이자 ‘지표’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마트가 이렇듯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시즌 2를 선보이게 된 것은 안심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출시 4년차를 맞이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기 위함이다.




실제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2017년 동물복지 상품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96.2%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살충제 계란으로 대표되는 식품안전성 논란으로 인해 ‘푸드포비아’ 현상이 확산되면서 동물복지를 내세운 먹거리를 찾는 발길이 늘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마트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우수한 국산 먹거리 중에서도 이마트 바이어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안심먹거리를 농·수·축산물 전반에 걸쳐서 제공하게 되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도 이번 안심먹거리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는 그간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국산 먹거리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대표적으로 ‘국산의 힘 종자 지원 기금’을 조성해 국산 우수 종자 지원사업을 펼치는 한편, 국산의 힘 프로젝트 명절 선물세트를 개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 결과 2015년 38명의 파트너, 42개 품목, 256억의 매출로 시작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작년 기준 700억의 매출을 올리며 2년 사이에 3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누계 매출도 1,500억원을 돌파했다.

이마트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를 통해 올 연말까지 국산의 힘 프로젝트 품목 수를 20% 가량 늘리는 등 상품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농가의 역량을 성장시키고 국산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소비자들에게도 더 신뢰를 줄 수 있는 캠페인으로 발전시키고자 고민한 끝에 ‘안심먹거리’를 내놓게 되었다”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2018.6.28 (목)

Home > SSG DAILY/PRESS
전통 주, 전통 떡, 전통 장
올 설 선물은, 우리 전통식품 3인방으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설에는 한국 전통 먹거리 3인방인 전통 주, 전통 떡, 전통 장으로 마음을 전하는 건 어떨까요?


신세계는 오는 2월 6일까지 모든 점포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각 품목의 명인들이 만든 한국 전통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임영순 명인이 빚은 150년 전통의 구기주와 박흥선 명인이 쌀과 솔잎, 송순으로 빚은 솔송주 등으로 구성된 ‘술방 약주 초충도 세트(70,000원)’, 안정현 명인이 품질 좋은 여주산 쌀과 백년초, 쑥, 치자로 만들어 자연의 고운색을 띠는 ‘안정현의 솜씨와 정성 떡국떡 세트(55,000원)’, 기순도 명인의 전통고추장과 100% 유기농 대두만을 사용해 만든 된장 등으로 구성된 ‘SSG 유기전통장 2호(53,700원)’ 등 한국 전통이 깃든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