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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가족사진 콘테스트

신세계그룹 사보는 늘 파트너들의 가족들을 다룬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파트너들이 참여해 주신 가족사진 콘테스트는 언제나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다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우리 파트너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2013년 1월 <신세계패밀리>에 실린 김현철 파트너의 가족

우아한 가족 목민경 파트장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패션팀

조용한 숲길에서 아이들과 남편과 찍은 특별한 가족사진…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았어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쿵푸팬더와 함께 찰칵!
김준성 파트장 신세계L&B 경영지원팀

손만 뻗으면 포에게 닿을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아들아~밥 잘 먹고 얼른 키 커서 포에게 닿아보자꾸나!

함께 있어 든든해 최승제 파트장 이마트 디자인팀

김포 걸포공원에서. 등 뒤로 해는 지지만 우리 가족과 함께라 언제나 행복이 빛난다^^!

이 영광을 스타벅스에 돌립니다 서미혜 부점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영업2팀

저희 부부를 이어 주시고, 예쁜 아가도 만날 수 있게 해 준 스타벅스님(?)께 이 행복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진은 지갑에 늘 넣고 다니는 소중한 가족사진이에요!

10년이 지나도 30년이 지나도 사랑할래 권아영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남편이 1년에 한 번 같은 장소에서 가족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세상 많은 것들이 바뀌어도 고궁만큼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아 2014년부터 경복궁 앞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있어요. 10년 후엔 큰 액자에 10년치 사진 모아서 걸어놓자구요!

이리보고 저리 봐도 우리는 한 가족 윤경애 파트너 이마트 경기광주점

여보~ 사진 찍는다고 보자기 쓰고 머리 묶느라 고생 많으셨수^^!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딸바보 안정균 파트너 이마트 김천점

제주도 여행중 다리 아프다고 울어서 목마를 태우니 벙긋 웃는구나~아빠는 힘들지만 괜찮아~ 정말 괜찮아~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민 파트너 신세계푸드 베이커리2팀

엄마 아빠, 우리는 언제 가족여행 한 번 가보나 했는데 지난 휴일 좋은 기회가 생겨 전주에 다녀 왔었죠. 한복도 입고 가족사진도 찍고, 그날 정말 행복했어요. 남들보다 조금 불편한 몸으로 우리 자매 귀하게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더 좋은 딸이 될게요.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정말 사랑합니다 황정희 파트너 이마트 안동점

아빠, 기억하세요? 언니랑 엄마랑 함께 처음 일본여행 갔던 날이요. 두 딸이 보내주는 첫 해외여행이라고 설레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려요. 아빠 돌아가시고 3년 동안 힘들 때마다 핸드폰으로 그날 사진 보면서 조용히 웃어요. 보고 싶어요. 정말 사랑합니다 아빠.

슈퍼맨이 돌아왔다 붕어빵 내아들 민정기 파트장 이마트 품질관리팀

사나이들끼리 찐~하게 떠난 제주도 여행, 그런데 아들아 큰일이다, 4년 전과 지금, 우리 머리 크기가 닮아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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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신세계, 삼십사년 종이사보 마무리...웹진으로 변모!
마이신세계
제 413 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마이신세계, 삼십사년 종이사보 마무리...웹진으로 변모!!

1982년 9월 우리에게 처음 찾아온 사보가 2016년 12월 종이사보의 시대를 마무리 하고 웹진 형태로의 변화를 준비한다. 이에 마이신세계 편집부는 과거 사보를 회고하며 의미 있는 기획 몇 가지를 추려 게재하게 되었다. 모쪼록, 우리 파트너들께서 그때 그 시절의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들을 보며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 마지 않는다. _편집자주

외로운 선남선녀들의 마음,
사보는 척 보면 압~니다

훈훈하게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노총각, 노처녀의 마음도 설레 텐데, 흐르는 세월과 나타날 기미조차 안 보이는 내님을 탓해야 무슨 소용이 있는지... 1990년 2월 <공작> 특집기사의 이야기다. 80~90년대 공작은 미혼 사우들을 대상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기획을 집중적으로 다루곤 했다. 이 당시 24살 김경화 사우는 '용광로 같이 뜨거운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화 사우! 세월이 흐른 지금 용광로 같은 남자가 데려갔으리라 믿어본다! 미혼 사우들의 연애와 관심에 대한 편집실의 지대한 관심은 '선남선녀'라는 희대의 걸작을 만들어내는데...

돌아오라!
남자 사우들이여!

1989년 당시 신세계백화점 미아점 수영동호회의 기사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토록 파격적인 사진과 극히 거침 없는 제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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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3 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1995년 5월(공작)
그 쬐그마한 녀석들이 어느새 이렇게 컸냐고...

이토록 사우들의 집안 대소사에 신경 쓰는 사보는 없었을 것이다. 사우의 집에 찾아가기도 하고, 그의 부인, 남편, 심지어 아이에게 글을 받아 사보에 게재하기도 했다. 어찌나 사람 냄새 나는 사보였던지⋯ 사우의 가정사와 가족에 대한 지대한 관심은 가족사진 콘테스트라는 재치만점 기획을 이끈다. 한편 가족 사진 콘테스트는 1995년 처음 <공작>에 게재됐다. 가족사진 한 장을 찍으려고 집에서 제일 좋은 옷, 고운 한복을 차려 입은 모습이 히트다 히트.

1990년 1월 <공작>
1990년 5월 <공작>
1988년 12월 <공작>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월 2회 발행되던 사보 편집을 위해 편집실은 쉴 새 없이 사우들의 목을 땄더랬다. 목을 땄다는 말인즉슨 ㅅ팀소개 꼭지인 우리팀 최고에 들어가는 사우들의 머리 사진을 잘라 삽화에 붙여 넣었다는 뜻이다. 당시 팀 소개는 아주 '발칙'하게도 막내들이 자신들의 상사, 선배들의 별명을 지어냈는데, '똥볼 차는 이야기' 같은 결렬한 카피와 '할매', '오리주둥이', '뽕뽕도사' 같은 직설적인 별명들로 채워졌다. 이 시절의 귀여운 하극상, 돌아온 우리팀 최고에서 재현해 본다.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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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3 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어제와 오늘을 잇는 이야기
어제와 오늘을 잇는 이야기
신세계그룹의 역사와 성장의 순간을 극적으로 담아낸 매체, 바로 사보다.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조선호텔만 있던 시절부터 현재의 신세계그룹으로 거듭나기까지 많은 변화와 혁신의 순간들이 있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영등포점, 강남점 그리고 이마트의 어제와 오늘을 지난 사보를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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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3 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지금은 닿을 수 없을 만큼 높은 곳에 계신 선배들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가.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선배들의 그때 그 시절, 사보가 그 증거를 갖고 있다. 어제와 오늘을 잇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1994년 11월 <공작>
청담동 뺑하야시,
증말증말 사랑합니다~

청담동 뺑하야시를 아는가. 1994년 11월호 '우리팀 최고' 코너에서 청담동 조르지오 아르마니 전문점 막내 서은선 양이 당시 대선배인 조병하 과장(현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을 소개하며 붙인 별명이다. 별명은 다소 우습지만 서은선 양은 "증말증말로 사랑 안 해서 안될 울 점장님!"이라고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 청담동 뺑하야시는 지금도 신세계사이먼에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 들린다고.

2000년 11월 <신세계패밀리>
강남점의 주역!
백화점 역사의 살아있는 신화!

2000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앞두고 빠진 것은 없는지, 무엇이 부족한 지, 매의 눈으로 샅샅이 살펴 보는 저 남자 직원. 현재 신세계백화점 류제희 인사담당의 16년 전 모습이다. 열정 넘치는 다부진 입매와, 목 끝까지 채워 입은 와이샤-쓰의 단정함을 보라! 16년 전이나 지금이나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어제와 오늘을
잇는 사람들
열정적 로맨티스트,
미녀를 쟁취하다

1994년 10월호 공작 '사랑이 꽃피는 둥지'에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현 김윤철 신세계백화점 고객서비스 팀장의 모습니다. 김윤철 팀장은 그 당시 미아점 와이셔츠 코너에서, 부인인 김미향 씨는 경리과에서 일했다. 미향 씨는 빼어난 미모로 많은 동료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그녀를 쟁취한 사람은 김윤철 팀장이었다. 미향 씨는 당시 원고에서 서울에서 동두천까지 데려다 주던 '열정적인 그이'의 모습에 반해버렸다고.

1994년 10월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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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3 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사보 34년사를 어찌 여섯 페이지에 모두 담을 수 있겠는가. 하여 우리는 고민을 거듭하며 사우들의 이야기를 위트있게 담아냈던 인기코너를 선정해 보았다. 별별 이야기들이 잔뜩 있었던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로 떠나보자.
1990년 11월 <공작>

이리 호러블한 카피를 보았나. 농담 같겠지만 진짜 게재된 카피다. 92년 8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와이셔츠 P/C의 이야기다. 이외에도 전국 방방곡곡 안 가본 현장이 없다. 그동안 사보가 사우들을 찾아 다닌 현장의 거리를 계산해 보자면, 못해도 지구 다섯 바퀴는 족히 넘을 것이다.

그야말로 '별 걸 다 물어보는 사보' 즈음 되시겠다. 사보는 주로 80~90년대에는 이성관을, 2000년대 들어서는 호칭, 웃차림 등 사내 문화에 대한 앙케이트를 진행했다. 88년 6월 앙케이트에서 고인순 사우는 "어깨에 눈 내리고 몰골이 꾀죄죄한 홀아비 형"을 꼴불견이라 말한바 있는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파트너께서는 자신의 어깨에 비듬이 눈처럼 쌓이지 않았는지 한번씩 돌아보시길.

1989년 11월 <공작>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우리들의 글솜씨'로 진행되던 사우 문예 참여 코너는 '공작문화제'로 발전되며 약 10년간 이어졌다. 매 해 500여 점에 가까운 출품작들을 심사하느라 편집부는 늘 토끼눈으로 다녔다고.

컴퓨터를 배웁시다

IT의 발달에 발 맞추어 1995년을 말해 보자면 DOS와 WINDOWS의 과도기쯤 되는 시절이라 할 수 있겠다. 사보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추어 1994년 말부터 1995년까지 '신들러씨의 윈도우 끝장내기' 시리즈를 연재했다. 원고는 당시 정보시스템실에서 작성했다. 이후 2000년대부터는 아날로그 음원을 MP3로 추출하는 법, 스타크래프트 게임공략까지 컴퓨터에 관한 대부분의 것들을 연재하며 사우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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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3호 스페샬 - 현장을 잇다 2016년 12월

즐겁게 읽으셨나요? 마지막으로 92년 유행한 ‘최불암 시리즈’와 현재 유행하는 아재개그를 같이 게재합니다. 뭐가 더 재미있나요?

최불암 시리즈

최불암이 임금님의 코를 파는 모습을 보고는 체통을 지키시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금이 “너도 한번 해봐. 재밌어” 하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최불암이 집에와서는 코를 마구마구 후벼댔다. 그 모습을 보고 부인이 최불암에게 핀잔을 주었다. 그러자 최불암이 말했다. “어명이오!”

기네스북

우리나라 자동차 중 티코와 에스페로가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 이유는? 티코: 사고가 나도 사람이 다치지 않는다. 왜냐면 사람이 다치기 전에 그냥 죽어버리니까.
에스페로: 스포츠카 중에서 가장 느린 자동차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티코가 도로를 주행할 때 자동차들 사이를 요리조리 가로질러 빨리 달리는 이유는?
“쪽팔려서”
▲1992년 6월 <공작>

아재개그

소금의 유통기한은?
▶천일염
술을 가장 잘 먹는 새는?
▶참새
싱글들의 짝은?
▶벙글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글로벌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중학교는?
▶로딩중
세상에서 가장 긴 음식은?
▶참기름
그 다음으로 긴 음식은?
▶들기름
비가 한 시간 동안 오면?
▶추적60분
장롱에 불이나면?
▶장안의 화제

이달의 퀴즈
◼︎ 이달의 문제
◼︎ 가로풀이
  1. 1. 종로구 계동의 목욕탕을 쇼룸으로 개조해 선보인 브랜드. (40P 참고)
  2. 2. 최근 우리나라에서 티바나를 출시한 이 곳. (66p 참고)
  3. 3. 몸의 긴장을 풀어주며 체력을 강화시키는 운동법.
  4. 4. “다 잘 될 거야”라는 뜻의 스와힐리어.
  5. 5. 가수 10cm의 대표곡.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좋다고 했죠.
  6. 6. 154년 전통의 프랑스 마카롱 브랜드. (64p 참고)
  7. 7. 뜨겁고도 아름다운 세계의 이곳으로 여행을 떠나봐요. (65p 참고)
  8. 8. 사보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은 데이트 주선 코너. (31p참고)
  9. 9. 겨루기 대회의 우리말. 사보에서 가족사진 0000를 진행했죠. (27p 참고)
◼︎ 세로풀이
  1. A. 설원을 배경으로 한 스파가 유명한 로이커바드가 있는 나라. (65p 참고)
  2. B. 대한민국 첫 번 째 쇼핑테마파크.
  3. C. 홍차의 프렌치 아트라 불리는 0000 프레르. (66p 참고)
  4. D. 이탈리아 패션의 고장.
  5. E. 물결치는 석회층이 아름다운 터키의 관광명소, 스파. (64p 참고)
  6. F. 태양을 피하고 싶을 때 쓰는 검은 안경
  7. H. 선물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긴 끈.
  8. I. ‘점토(terra)를 구운(cotta) 것’의 뜻. 벽돌, 기와 등을 점토로 만들어 초벌구이 한 제품을 말합니다.
  9. J. 선수들이 모여 훈련하는 곳. 태릉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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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SVN 합병, 비전공유와 新조직문화 정착 위한 소통채널 구축
소통채널, 웹진 푸딩(FOODing) 창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웹진(Webzine) 푸딩(FOODing)을 창간하고 임직원은 물론 외부 독자와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2월 1일 신세계SVN과 합병했는데요. 이를 계기로 본사 및 전국 660여개 사업장에 산재해 있는 현장 사원들과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 채널 구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문화, 트렌드,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이야기 담아 매월 첫째 주 발행





푸딩은 매월 첫째 주에 발행되며 신세계푸드 직원들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분야별 사내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비전, 문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트렌드, 브랜드, 인물 등 홈페이지에서는 얻을 수 없는 신세계푸드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신세계푸드는 푸딩을 사내 커뮤니티(Community)로만 국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식문화를 추구하는 신세계푸드의 사내외 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계정(http://fooding.shinsegaefood.com)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고 PC와 모바일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고객, 주주, 학생 등 외부 독자들도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신세계푸드와 고객을 이어주는 정보소통채널로서의 역할 점진적 확대

신세계푸드 지원담당 류윤선 상무는 “푸딩은 급식, 식품제조 등 B2B 사업에서 외식, 베이커리, 식품제조 등 B2C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 신세계푸드와 고객을 이어주는 올바른 정보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창간호에는 레스토랑과 펍(Pub)을 접목시켜 국내 외식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의 브루마스터 인터뷰, 신세계푸드가 제안하는 겨울철 안성맞춤 HMR상품, 사회공헌활동부터 배우는 신세계푸드 외식인턴사원들 등 신세계푸드 구성원들의 맛깔스런 스토리가 소개됩니다.

 

한편 푸딩(FOODing)은 영문 회사명 신세계푸드(SHINSEGAEFOOD)에서의 푸드(FOOD)와 현재 진행형을 나타내는 접미사 ing를 결합해 ‘신세계푸드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입니다. 사내 공모 실시 후 임직원 투표를 통해 제호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