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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푸드&리빙 페어
신세계백화점에서 작은 영국 만나보세요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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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한복판에 ‘작은 영국’이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영국 대사관 손잡고 22일부터 본점 식품관에서 포트메리온, 덴비, 다이슨 등 영국 생활용품과 가전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브리티시 푸드&리빙 페어’를 연다.            

 

다이슨, 웨이트로즈, 덴비, 포트메리온, 처칠 등 영국 유명 식품•생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봄 맞이 집 꾸미기를 준비하는 고객들과 면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영국풍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국 명품 도자기 대명사인 포트메리온의 GL 로고 상품 최대 50% 할인, 왕실에 납품한 영국 국민의 식료품 대명사인 웨이트로즈 최대 40% 할인 등 할인행사도 준비했다.



2018.3.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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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음식 재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그로서리 제품과 이색 디저트도 선봬
긴 추석 연휴, 서양 음식으로 입맛 잡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웨이트로즈 '테이스트 오브 이태리'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이탈리안 요리, 이색 디저트 등 다채로운 양식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명절 음식을 재활용할 수 있는 그로서리도 푸짐하다.


역대급 추석 연휴다. 10월 2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최대 10일간 쉴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아무리 명절이라고 해도 열흘 내내 똑같은 전, 갈비찜, 잡채만 먹을 수 없는 노릇. 긴 연휴 탓에 새로운 먹을 거리를 찾는 고객도 늘어날 예정이다.


추석 내내 먹는 전통음식이 지겨운 사람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은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프트 세트를 준비했다.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브랜드로 유명한 ‘웨이트로즈’는 스파게티면, 올리브오일, 토마토페스트, 마스카포네 등으로 구성된 ‘테이스트 오브 이태리’ 세트를 내놨다. 누구든지 손쉽게 파스타를 만들 어 먹을 수 있고 가격도 6만원으로 합리적이다.

 

딘앤델루카 'DIY 햄퍼 세트'

 

뉴욕 맨해튼의 프리미엄 푸드마켓인 ‘딘앤델루카’에선 소비자 마음대로 제품을 구성할 수 있는 ‘DIY 햄퍼 세트’를 마련했다. 취향, 컨셉, 가격대에 맞춰 파스타 재료를 골라 선물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올리브 오일, 갈릭씨솔트,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면 등 입맛대로 골라 11만8천원.


신세계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이색적인 추석 선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전통적인 명절 음식 외에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서양 음식 등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한 식사로 배를 채웠다면, 이번엔 맛있는 디저트를 만나볼 차례. 평범한 한과, 떡만 먹으면서 긴 연휴를 보낼 수만은 없다. 신세계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채로운 달콤한 한가위 세트들을 준비했다.

 

라뒤레 나폴레옹 박스

 

프랑스의 프리미엄 마카롱 브랜드인 라뒤레는 특별하고 소중한 분에게 선물할 수 있는 ‘나폴레옹 박스’를 내놨다. 6개 세트에 2만9천원, 12개 세트에 5만6천원이다. ‘비스테까 티라미수’는 좋은 원두로 로스팅해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100% 수작업으로 만든 고품격 티라미수로 가격은 4만6천원이다.

 

삼송빵집 마약먹물 세트


대구의 유명한 삼송빵집에서 만든 ‘마약먹물 세트’도 별미다. 해당 매장의 베스트 메뉴인 통옥수수빵과 신메뉴인 까만 먹물빵 등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가격은 1만4천원.
 
다양한 명절 요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그로서리 제품도 늘어났다. 신세계 정복기 식품 바이어는 “최근 요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고급 식재료에 투자하는 경향도 두드러진다”며 “올 추석 선물 행사 역시 지난해에 이어 유기농 올리브 오일, 발사믹 등 인기 그로서리 품목을 20% 가량 확대했다”고 말했다.


올 추석 밥상에선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송로버섯의 맛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최근 한 예능프로에선 유명 연예인이 트러플 소금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화제가 됐다. 명절에 질리도록 먹었던 나물도 트러플 오일만 있다면 근사한 일품 요리로 재탄생 할 수 있다. 파스타를 삶아 나물과 함께 곁들인다면 여느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부럽지 않다.


유럽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프랑스 트러플 전문 브랜드 아티잔 트러플은 ‘오일&비니거, 소금 세트’를 8만9천원에 준비했다. 20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알 올리비에도 프로방스의 아로마틱한 허브가 첨가된 올리브 오일 ‘앙두투와 세트’를 11만원에 구성했다.


치즈, 햄 세트도 많아졌다. 이국적인 식자재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새로운 추석 선물을 찾는 분들을 위해 전년보다 치즈 세트는 20%, 햄 세트는 2배 정도 많이 준비한 것.


 

시그니처 치즈햄퍼 세트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버터로 구성된 ‘시그니쳐 치즈햄퍼’ 세트(10만원),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에서 생산한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페이장 브레통 상품’(8만원)도 눈길을 끈다. 에멘탈, 갈릭 허브 등 치즈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상하농원 햄 공방에선 국내산 순돈육을 염지해 만든 햄 공방 세트를 선보인다. 스모크 라운드햄, 통삼겹 베이컨 등도 전 샌드위치와 어울린다. 가격은 11만5천원.

 

 

2017.09.19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