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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추석 연휴 직후부터 다채로운 웨딩 행사
추석 직후 예비 신혼부부 선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후부터 다채로운 웨딩 행사를 앞세워 10월의  신랑신부 공략에 나선다. 추석 휴점(9/12~13일) 직후부터 강남점, 경기점 등 신세계백화점 각 점포에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행사를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것. 매년 9월은 10월부터 시작되는 가을 웨딩시즌을 앞두고 혼수를 구매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시기다.

 

특히 결혼 시기가 늦어지며 어느정도 경제력을 갖춘 30대 예비 신랑신부들이 직접 혼수를 고르고 구매하기 때문에 혼수시즌 30대의 매출비중은 급증한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3년간 월별로 연령대별 매출 비중을 조사한 결과, 결혼 적령기인 30대 9월 매출 비중이 연평균 보다 휠씬 높게 나타났다.


특히 가전, 가구, 명품 등 혼수ㆍ예물로 대표되는 장르들의 경우 30대 매출비중은 더욱 높아져 지난해 9월 30대의 매출비중은 40%를 웃도는 수치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연후 직후부터 이달말까지 다양한 혼수ㆍ웨딩 관련 행사를 릴레이로 펼친다.

 

우선 강남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동우모피 & 유명 모피 초대전’을 진행한다. 동우모피, 진도모피, 디에스퍼, 케티랭, 호미가, 바잘디럭스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모델을 50~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동우모피 화이트 베스트 150만원, 진도모피 엘페 폭스콤비 재킷 280만원, 디에스퍼 휘메일 베스트 157만원, 케티랭 플럭 밍크 재킷 295만원 등이 있다. 모피 행사 종료 후인 23일부터 29일까지는 씰리, 다우닝, GE 등이 참여하는 ‘혼수 리빙 대전’을 같은 8층 행사장에서 펼치고 다양한 가구ㆍ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씰리침대에서는 매트리스를 최대 40%까지 할인해 정상 판매가 359만원의 멜버른Q를 215만원, 정상 판매가 183만원의 아르테미스Q를 119만원에 판매하고 GE에서는 혼수 필수품목인 냉장고를 10%에서 최대 20%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의정부점에서도 혼수 가구 행사를 진행해 20일부터 26일까지 에이스침대, 시몬스, 템퍼 등이 참여하는 ‘리빙&웨딩 페어’를 펼친다.

 

또한 경기점에서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IWC, 몽블랑, 오메가, 태그호이어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럭셔리 워치 페어’를 펼치고 인기상품 및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미입고 상품을 다수 선보인다.

 

이에 기존에 미입고 상품이었던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1 B01 크로노그래프’를 경기점 최초로 선보이고 태그호이어 ‘모나코 칼리버 12 크로노그래프’,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블루핸즈’ 등 인기 상품도 다양하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본격적인 가을 결혼 성수기 시즌에 앞서 추석 연휴 직후 다채로운 웨딩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며, “각 점포별로 알차게 선보이는 만큼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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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장, 가구 등 인기 브랜드 최대 30% 할인
이마트, 웨딩페어 개최
이마트


#이마트

22일(목)부터 2주간 ‘웨딩 페어’열고 침장, 가구 등 인기 브랜드 최대 30% 할인





이마트가 오는 22일(목)부터 다음달 5일(수)까지 2주간 ‘웨딩 페어’ 행사를 열고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침장, 가구 등 생활용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로렌데코, 브룸, 컴마어퍼, 세라피 등 침구 브랜드와 데코라인 가구 등 웨딩페어 행사상품을 30/50/70/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 10/15/20/30%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번 행사를 준비한 것은 웨딩 시즌 침장, 가구 등 생활관련 상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 웨딩 시즌인 4~5월, 9~10월 이마트 매출을 살펴보면, 작년 4~5월간 관련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3%, 9~10월은 2.9% 늘었으며, 올해 4~5월 역시 전년 동기대비 4.3% 매출이 늘었습니다. 이는 붙박이장이나 침대 등 대형 가구가 기존 주거 공간에 포함되어 있는 등 주거공간 트렌드의 변화로 침구나 소규모 가구 등 소품을 위주로 집안을 꾸미고자 하는 ‘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개성에 맞는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이마트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행사를 통해 다양한 홈퍼니싱 관련 상품을 추가로 선보입니다. 먼저,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의 침구, 홈데코, 욕실, 키친 등 생활 소품을 정상가 대비 30% 할인하여 준비했으며, 2개 점포(왕십리, 월계점)에서 해외 유명브랜드인 발타(balta), 카스(KAS), 울스터 위버스(Ulster weavers) 등 유럽의 감성을 담은 생활소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까지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이번 수입브랜드 행사를 추후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안혜선 리빙담당은 “전반적인 리빙, 홈데코 상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개성을 만족시키면서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마트 단독 브랜드 및 수입브랜드 등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달라진 소비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새로운 리빙 관련 상품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