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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제2회 협력사 동반성장아카데미 개최
협력사와 소통의 장을 펼쳐 나간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이달 19일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협력사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동안 함께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협력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소협력사들의 경쟁력 제고를 돕기 위해 지난해 10월 패션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으며,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55개 협력사 임직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차정호 대표이사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에서는 협력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특강, 간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부 별 각 분야에서 뛰어난 상생협력 사례가 된 6개의 협력사들에 대한 우수협력사 시상식도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동반성장 아카데미 외에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고 협력회사 간담회, 협력회사 정기 방문 등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중소협력사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이고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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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고객제일’ 경영 및 협력회사 상생시스템 ‘우수’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재획득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고객제일’ 경영 및 협력회사 상생시스템 ‘우수’, 2년만에 CCM 재획득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3일, 2년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2014년에 이어 또 한번 획득합니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지난 2005년 시작돼 지난 해까지 167개 기업(대기업 및 공공기관 102개, 중소기업 65개)만이 인증 받을 만큼 평가가 까다로워 대외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올해 3월과 4월에 걸쳐 서류와 현장평가 등 10여개가 넘는 엄격한 평가항목들을 통과해 인증 받게 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창사 이래 경영철학이 줄곧 ‘고객제일’임은 물론 지난해 경영이념을 ‘고객의 불만에서 기회를 찾고 관습을 탈피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혁신기업이 되자’ 선정했습니다. 또, 비전을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기업’으로 선정하는 등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 중소 협력업체 발굴을 위한 ‘S-PARTNERS’를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훈장’,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 산업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협력회사와의 상생시스템이 우수한 것도 평가 결과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고, 모든 의사결정의 원칙과 기준도 고객”이라며, “고객으로 집중된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멈추지 않는 혁신을 통해, 유통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유통 리딩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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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 핵심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가속화 위한 인사, 조직구축
신세계그룹, 2016년 임원인사 단행
신세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3일 부회장 승진 1명, 사장 승진 3명, 신규 대표이사 내정자 4명, 승진 57명, 업무위촉 변경 20명 등 총 85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신세계그룹 인사는 ‘미래준비, 책임경영, 핵심경쟁력 강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그룹 미래준비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실질적 기여가 가능한 인물을 엄선해 등용했습니다.





 

먼저 기존 전략실장 김해성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이마트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총괄 정유경 부사장이 신세계백화점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략실 기획총괄 권혁구 부사장이 신임 전략실장 선임과 함께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신세계 대표이사 장재영 대표도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에는,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로 ㈜이마트 식품본부장 최성재 부사장이 내정됐고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로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패션 2본부장 조병하 부사장이,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로 전략실 CSR사무국장 김군선 부사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이마트는 김해성 대표이사와 이갑수 영업총괄부문 대표이사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합니다.

 

이와 함께 전략실 임병선 상무, 임영록 상무, 한채양 상무, ㈜신세계 고광후 상무, ㈜이마트 김성영 상무, 남윤우 상무, 이용호 상무, 신세계건설㈜ 조경우 상무가 각각 부사장보로 승진했습니다.

 


현장 밀착경영 강화 및 책임경영에 기반한 경영 후보군 엄선, 등용


둘째, 현장 밀착경영을 강화하고 각사 책임경영 강화 및 핵심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신세계의 경우 전략과 실행조직의 통합을 통한 실행력 및 시너지 제고를 위해 패션본부, 식품생활본부, 영업전략실을 상품본부로 통합 일원화 했고, ㈜이마트의 경우 이마트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브랜드별 전담 조직체계인 BM(Brand Manager) 조직을 신설, 신사업 및 콘텐츠 개발이 가속화되게 하였고,

 

또한, 기존 식품본부와 라이프스타일본부를 상품본부로 통합 일원화 하여 상품개발 추진력을 강화하고, 전략본부를 신설해 관련 조직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시너지와 경쟁력을 강화토록 했습니다.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저한 능력중심 인사, 과감한 우수인재 발탁


셋째,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저히 능력주의 인사를 추구, 역량 있는 인물은 과감히 발탁, 중용했습니다.

 

이번 임원인사는 그룹의 미래를 준비하고 핵심경쟁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큰 틀 안에서, 철저히 능력주의 인사를 실천, 개인의 능력과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승진 및 발탁이 이뤄졌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도입된 신인사제도에 따라 앞으로는 연차나 연공서열이 아닌, 역할과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빠른 성장이 가능하게 된 새로운 인사모델이 임원인사에도 반영된 것으로서, 실제로 이번 신규임원 승진자의 약 30%가 발탁 승진으로 이뤄졌습니다.

 

또한,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원 전반적으로 젊은 임원들로 세대교체가 이뤄져 보다 도전적이고 공격적으로 신사업 및 미래준비를 추진할 수 있는 인적기반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인사배경에 대해 신세계는 “그룹의 미래준비와 비전 실현에 실질적이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엄선해 승진시켰다”며, “앞으로도 회사발전 및 비전 실현에 실질적 기여여부를 중요한 잣대로 삼고 책임경영 및 성과주의 인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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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이후 역대 장애인 바리스타 입사식 중 최대 규모인 29명 동시 입사
감동의 장애인 바리스타 입사식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월 2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2015년 하반기 신입 장애인 바리스타들을 환영하는 입사식을 전개했습니다.

 

이번에 입사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는 총 29명으로, 이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장애인 채용 이후 한 회에 동시에 입사하는 인원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들은 올해 8월부터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바리스타 맞춤 교육과 매장 실습을 이수하고 최종 면접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거주지 인근 지역의 매장으로 발령받아 근무하게 됩니다.

 

이날 입사식에는 신입 장애인 바리스타의 가족과 동료 등 100여명도 축하를 위해 함께 참석했으며, 이석구 대표이사가 입사자 한 명 한 명에게 스타벅스 바리스타를 상징하는 초록색 앞치마를 입혀주고 환영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입사자 한 명씩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최고의 바리스타를 향한 열정 등 입사 포부를 소개할 때 청중들이 함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으며, 격려의 박수로 감동을 함께 나눴습니다.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생 대표를 맡았던 입사자 최예나씨는 “바리스타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 장애가 있어서 고객들과 소통하지 못 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사 소감을 밝혔으며, 최예나씨의 어머니인 최혜옥씨는 “딸이 5주간의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사회경험을 쌓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니 마음이 뭉클했다. 입사식때 더 큰 목표를 세우는 의지를 보여줘서 뿌듯하고 대견하다”고 말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42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13명, 경증은 2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등 관리자 직급으로 17명이 근무 중입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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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 소개
2015 상생협력 경연대회 대상 수상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_타이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9월 11일, 서울 aT양재센터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운영하는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개최한 <2015 기업- 농업계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시작한 <쌀 가공품 생산 및 판매 협약>을 비롯해 낙농육유협회와 함께 한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경기도 및 미듬영농조합법인과 체결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상생 협약> 등 국내 농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2015 상생협력 경연대회>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실사, 3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단계를 거쳐 △원료구매 △유통판로개척 △수출협력 △사회공헌 등 총 4개 분야에서 학계·경제계·농업계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전문심사로 진행됐습니다.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 소개





스타벅스는 특히 미듬영농조합법인과 2009년부터 함께 개발한 <라이스 칩> 등 혁신적인 다양한 쌀 가공 식품과 국내농가의 수익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원료구매형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산 쌀을 활용해 만든 스타벅스의 푸드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쌀 가공품 TOP 10>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에는 ‘바삭바삭 건강한 넛&칩’, 2014년에는 ‘넛츠 라이스 바’, 2015년에는 ‘블랙빈 라이스 바’가 최고의 쌀 가공품 TOP 10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국내산 쌀 가공식품 외에도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우리나라 옥.고.감>, <단.백.질>, <한입에 쏙 고구마> 등 다양한 푸드 상품과 <제주 유기녹차>, <그린티 라떼>, 국내 매향 딸기를 넣은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 고흥 유자를 함유한 <유자 쉐이큰 티 피지오> 등 여러 종류의 로컬 음료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올해 3월에 경기도·미듬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체결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넣은 친환경 비료를 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스타벅스는 삽십만(300,000)평에 달하는 경기도 농가에 커피 퇴비를 제공하고, 커피 퇴비로 재배한 쌀, 고구마, 감자 등 우리 농산물을 수확해 꾸러미 상품으로 만들어 스타벅스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 추석 선물세트로 소개하며 농가지원 순환모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농가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활동의 의미를 더욱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스타벅스는 오는 12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해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 <우유사랑라떼>의 시음행사를 실시하고, 매일 오후 3시에는 국내산 쌀로 만든 <라이스 칩>과 <라이스 바> 시식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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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완도 전복 먹는 날’로 완도 어민 돕기 행사 일주일 간 진행
이마트, 완도 어민 살리기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완도 전복 먹는 날’로 완도 어민 돕기 행사 일주일 간 진행





이마트가 엔저로 수출과 내수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완도 전복 어민 돕기에 나섭니다.

 

최근 엔저 현상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전복 일본 수출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내수 공급량 증가로 전복 시세가 낮아져 완도 어민들이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이마트는 완도 전복 매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일주일 간 활 전복을 평소 대비 40% 할인한 수준으로 판매하는 ‘완도 전복 먹는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 완도 군수 등 지자체장과 지역 의원도 홍보 나서





완도 특산물인 활 전복의 경우 2013년에는 연간 생산량(7,128톤) 중 20%가 일본에 수출되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엔저 현상으로 인하여 대일 수출 물량이 15년1분기 전체 생산량(1,711톤)의 10%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대일 수출 물량 감소는 국내 공급가 하락으로 이어졌는데요. 한국 해양 수산 개발원 수산업 관측센터에 따르면 완도 활 전복 산지 4월 가격은 30,167원으로 1월 대비 21.0%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전복을 비롯한 일본 수출 품목들의 위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자 전라남도 지사, 완도 군수 등 지역 인사들이 이마트 본사로 총 출동하여 국내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섰습니다.

 

15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신우철 완도 군수, 이경동 전라남도 의원 등 지역 인사들과 이갑수 이마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도 전복’을 비롯한 함평 한우, 진도 미역 등 ‘전라남도 우수 특산물’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역대 최대 물량 活 전복 50톤을 사전 기획하여 40% 할인 판매

한편, 이마트는 과거 평소 행사 물량인 20톤의 2.5배 규모인 역대 최대 물량 50톤을 완도 지역 전복 양식 우수 어가들과 사전 기획하여 대량 매입으로 판매 가격을 낮췄습니다.

 

이번 이마트 ‘전복 먹는 날’ 행사를 통해 평소 특대 사이즈 100g 기준 9,800원, 대/중 사이즈 100g당 6,400원~6,900원 선에 팔던 완도 산 활 전복을 크기에 관계 없이 100g 당 40% 할인한 수준인 3,890원에 골라 담기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 대표는 “최근 들어 엔저 등 신선식품을 둘러싼 대외 환경이 급격하게 변함에 따라, 국내 농어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번 ‘전라남도 우수 특산물 기획전’과 같은 지자체와 유통업체가 함께 농어민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