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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객, 자주 가로수점에서 아동용 식기 가장 많이 구입해
중국인, 자주 아동용 그릇에 빠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 판매하는 아동용 식기 제품이 외국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주(JAJU)는 지난 12일 가로수점을 방문한 중국인 고객 한 명이 아동용 스테인리스 식기 시리즈를 13300( 1억원) 구입했다고 밝혔다.

 

중국인 고객이 구입한 제품은 자주의 인기 아동 식기인 숨바꼭질 시리즈로 최고급 소재와 하늘색 곰이 그려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중국인 고객은 대접 3천여 개, 밥공기 2천여 개, 2천여 개, 스푼포크세트 2천여 개, 손잡이볼 3천여 개 등 총 1 3300개를 주문했다. 자주는 별도의 주문 생산을 통해 연내 납품할 계획이다.

 

자주의 아동용 식기는 가로수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이다. 한국산 스테인리스 제품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자주 매장에서 아동용 스테인리스 식기를 구입하려는 외국인 고객들도 많아지고 있다. 일부 중국인 고객들은 한번에 1천개씩 주문할 정도다.

 

이처럼 자주의 아동용 식기가 외국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우수한 소재와 안전성 때문이다.

 

자주의 스테인리스 식기류와 조리도구는 세계적으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산 304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녹이 잘 슬지 않고 위생적이다


특히 아동 제품의 경우 쉽게 뜨거워지는 스테인리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부는 스테인리스, 외부는 열에 강한 ABS 소재의 이중 몰드 구조로 제작해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겉으로 열이 전달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외부 그림은 무독성 잉크를 사용해 프린트 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인기 비결이다. 어린이용품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만화 캐릭터 대신 곰, 우주, 기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핑크, 블루 등 파스텔 색상으로 표현돼 깔끔하다.

 

국내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자주의 아동용 스테인리스 제품은 외국인 고객의 구입이 함께 늘어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16년에는 66%, 2017년에는 32% 증가했다.


허지영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상품2팀장은 “자주의 스테인리스 제품은 소재가 안전하고 마감이 잘 되어 있어 국내 고객들에게 먼저 인정받은 제품”이라면서 “한국 시장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의 기준에 맞춰 품질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8.7.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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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위챗페이로 요우커 마음 사로 잡는다
중국 텐센트와 손잡고 위챗페이 서비스 확대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Tencent, 이하 텐센트)와 손잡고 ‘위챗 페이먼트(Wechat Payment, 이하 위챗페이)’ 서비스 확대에 나섰습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5월1일(일)부터는 신세계면세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스타벅스 매장(명동 / 인천공항 / 제주 지역 내 매장)에서 위챗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백화점, 면세점, 프리미엄 아울렛, 스타벅스에 이어 앞으로도 중국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이마트, 위드미 등에도 위챗페이 서비스를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신세계그룹과 텐센트는 지난 2월, 위챗페이를 신세계백화점 3곳(본점 / 강남점 /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는데요. 위챗페이는 텐센트의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으로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였습니다.


*위챗: 텐센트가 2011년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로 전 세계 10억여명이 사용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텐센트(Tencent):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및 게임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알리바바(Alibaba), 바이두(Baidu)와 함께 중국의 3대 IT 기업으로 불림


신세계는 신용카드는 물론 은행 계좌 연동, 직불 결제 등 위챗페이에서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전된 현금이나 신용카드 없이 위챗페이 바코드 스캔을 통해 바로 결제가 가능하고, 환전 수수료 부담을 낮춰주는 것은 물론 현금 분실도 예방할 수 있어 중국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 시 자주 이용하는 결제 서비스입니다.



신세계그룹 김승환 상무는 “위챗페이 서비스 도입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그룹만의 노하우를 앞세워 결제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중국의 노동절 연휴 등의 영향으로 많은 수의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5월1일(일)부터 6월 30일(목)까지 위챗페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세계 계열 가맹점에서 위챗페이로 5천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모두에게 홍바오 모바일 복권을 즉시 증정합니다. (홍바오는 20위안에서 888위안 랜덤 당첨) 이번 프로모션은 신세계면세점(명동점 / 인천공함점 / 부산점), 신세계백화점(명동본점 / 강남점 / 부산센텀시티점), 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 / 여주점 / 부산점), 스타벅스(명동 / 인천공항 / 제주 지역 내 매장) 등이고,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경우 면세점 오픈일인 5월 18일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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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등 6개점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 판촉 행사
이마트, 요우커 잡기 춘절 마케팅
이마트
#이마트


4일부터, 중국 춘절 맞아 제주 3개점 등 6개점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 판촉 행사





‘欢迎您来韩国.(환잉닌라이한궈)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마트는 7일 부터 시작되는 중국 춘절(2월7일~13일) 연휴를 맞아 사상 최대의 방문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칩니다.


이마트는 제주권역 3개점과 용산점, 청계천점, 왕십리점 등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6개 점포를 선정해 대대적인 중국 마케팅을 펼치고 웨이보 등을 통한 SNS 홍보와 기내지 및 중국 주요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먼저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은련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내점하는 중국관광객이 QR코드를 활용한 교환권을 고객만족센터에 제시하면 5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결제 할인권으로 교환해 줍니다. 또한 이마트의 중국 관광객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제주 3개점에는 별도의 중국관광객을 위한 증정용 선물세트 1만개를 제작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물세트에는 화장품, 믹서기 등 중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쿠폰북과 함께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홍삼정, 마스크팩, 보습크림, 분유 등의 샘플과 숙박업소 정보 리플렛 등의 관광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이마트는 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1일부터 청계천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를 도입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비중이 높은 점포 상위 9개점에 4일부터 2차 시행할 계획입니다.


4일부터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이 가능한 제주점, 용산점 등 이마트 9개점은 이마트 내 외국인 매출 비중의 70%를 차지하므로, 이마트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마트는 3월 초까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를 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팀장은 “춘절 황금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이 늘것으로 예상돼,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부가세 즉시 환급제와 연계한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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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관광 활성화로 5년간 매출 10조, 경제 부가가치 7.5조 창출”
시내면세점 기자간담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천 7백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하게 되면5년간 14만명의 고용창출을 유발하고 총 7조 5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하는등 ‘도심관광 클러스터화’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지금보다 약 2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외래 관광객 1천 7백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사장은 “메사빌딩에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국산품을 수출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명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개발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상생과 수출’이 공존하는 면세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서울 도심지역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회현동 ‘신세계타운’ 내 모든 자원을 시내면세점 운영에 쏟아내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20년 숙원사업인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는 이를 위해 백화점 본점 신관과 메사빌딩 2개 건물을 활용해 총 14개층에 걸쳐 연면적 33,400㎡(10,1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 관련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점 신관 8~14층, 메사빌딩 7개층(3~7층, 10~11층) 등 총 14개층을 사용해 다양한 관광 및 상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운영하는 메사 옆 신축호텔, 지난 3월 인수한 SC은행 제일지점 건물 등신세계타운 내 모든 시설도 면세점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한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15개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과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 ‘Re-SHAPE 서울’을 추진해 5조 9천억원 규모의 관광진흥 효과를 유도하고 서울 ‘도심재생’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서울 관광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도모하는 전체적인 방향성에 기반해 관광진흥을 위한 테마로 쇼핑(Shopping),힐링(Healing),문화예술(Art),역사(Past),국내외 영향력 증대(Effect)등을 설정하고, 쇼핑, 의료관광, 문화예술, 전통문화 탐방, 한류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산업 스펙트럼을 대폭 확대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해, 서울 도심을 ‘관광 클러스터’화 하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합니다. 향후 5년간 5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통시장 활성화, 한류특화 클러스터 조성,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 미디어 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관광시설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특히 한국은행 앞 분수대 조성사업의 경우 11월에 전문가그룹 자문단회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 선정방법 등을 논의하고 로마의 트레비 분수처럼 서울도심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서울 시내면세점을 사회공헌 및 상생 면세점으로 설계키로 했습니다. 관련 비용만 5년간 총 2,700억원을 집행합니다.


본점 신관 맞은편 메사빌딩에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홍보할 수 있는 ‘전초기지’로 활용합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신선식품 육성 및 K-푸드 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인데, 신세계디에프는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로 영역을 더 확장시켜 ‘대한민국 명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상품 수출지원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진화시킬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메사빌딩에‘신세계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별도로 마련해 패션과 디자인에 특화된 청년 패션디자인 창업가를 인큐베이팅 해 줍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을 개발해 뉴욕의 맨해튼, 일본의 긴자, 홍콩의 침사추이처럼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며,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 모델을 제안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화 하는 것은 물론 면세사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면세점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는 백화점 본점에 면세점이 들어설 경우 개점 첫 1년간 1조 5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2020년까지 5년간 총 10조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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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바링허우 이어 웨딩유커 대상 그룹차원 두번째 유커 마케팅 진행
바링허우 이어 웨딩유커 잡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자리잡은 웨딩유커를 겨냥해 이마트, 조선호텔 등 신세계 전 그룹사와 협력하여 그룹차원의 두번째 요우커 마케팅을 펼칩니다.

 

지난 몇 년간, 유통업계에서 요우커 고객들은 제2의 내수로 불리며 침체된 내수부진을 타개할 유통업계의 중요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결혼을 앞둔 ‘웨딩유커’들은 명품가방 및 보석류 등 명품장르 뿐만 아니라 전 장르에 걸쳐 혼수 및 예물구입에 많은 소비를 하여 백화점업계의 큰손으로 불려왔습니다.

 

실제 지난 중국 4대 쇼핑이슈 중 하나인 노동절 기간(4/25~5/3)에는 신세계백화점의 수도권 대형점포 월 평균매출의 약 15%인 100억원의 매출을 보였는데그 중 예물과 관련된 명품잡화 및 보석, 럭셔리 시계의 비중이 60%에 달해 ‘웨딩유커’들의 큰 구매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웨딩유커들의 영향력이 커지자 신세계백화점은 올해부터 백화점에만 국한됐던 ‘유커 웨딩마케팅’을이마트, 조선호텔 등 그룹 주요 계열사와 연계하여 그룹차원의 마케팅으로 확대시켜 ‘웨딩 요우커’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결혼을 앞둔 웨딩요우커 2쌍을 직접 초청하여 백화점, 이마트, 호텔 등 신세계 그룹의 유통시설에서 예물쇼핑 및 한국식 웨딩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신세계 웨딩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신세계 웨딩 팸투어’는 지난 5월에 진행한 ‘신세계그룹 팸투어’에 이은 그룹차원의 두번째 요우커 바이럴(입소문)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지난 5월, 중국의 소비패턴 및 트랜드를 주도하는 ‘바링허우’에 이어신세계가 두번째 그룹 요우커 마케팅의 대상을 ‘웨딩유커’로 정한 이유는 ‘웨딩유커’는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객단가 높은 큰 손 고객층으로 9월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중국 결혼 성수기에 맞춰 웨딩유커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바링허우’는 80년 이후 태어난 고객층으로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결혼 적령기 ‘웨딩유커’ 고객층과도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바링허우’와 ‘웨딩유커’ 두 고객층 모두에게 신세계그룹 전체를 홍보 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큽니다. (바링허우 : 80년 이후 태어나 소비패턴을 주도하며 급속한 경제성장 속에서 물질적 풍요를 누려 소비를 아끼지않고 최신의 소비 트렌드를 만는 세대)

 

 

VVIP급 한국식 웨딩서비스 체험 투어! ‘신세계 웨딩 팸투어’

이번 ‘신세계 웨딩 팸투어’는 예비 신혼부부의 특성에 맞게 VVIP급 일정으로 진행되며신세계백화점, SI 명품로드숍 등의 예물쇼핑 뿐만 아니라 최고급 웨딩촬영 패키지가 포함된 한국 웨딩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는 중국 내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한국식 결혼준비를 선호하는 중국 예비 신혼부부가 늘어나 연간 약 1만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한국에서 일명 스.드.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는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초청된 2쌍의 웨딩유커들은오는 9일 청담동에서 유명한 연예인 웨딩드레스 숍에서 최고급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보며 고를 수 있고 다음날(10일) 메이크업 역시 청담동의 최고급 메이크업 숍에서 진행됩니다.

 

10일에는 유커들에게 명물이 된 본관 옥상정원의 유명 조각품을 배경으로 야외촬영을 하고, 조선호텔에서는 한복을 입고 전통 폐백 체험과 함께 폐백촬영을 할 예정입니다. 야외촬영이 끝나면 청담동 스튜디오에서 실내촬영도 진행됩니다. 이 모든 촬영은과거 전지현, 권상우, 이선균 등 다수의 톱스타 웨딩화보를 촬영하며 중국내 웨딩유커들에게도 잘 알려진 김보하 사진작가가 촬영합니다.

 

숙박시설도 조선호텔에서 준 스위트급인 주니어 스위트룸을 지원하고, 웨딩 패키지 서비스를 적용하여최고급 로맨틱 만찬 및 리무진 서비스 등 각종 웨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예물구매와 연관성이 깊은11일 백화점, 청담동 SI 명품로드숍 쇼핑투어 시 에는 신세계백화점의 중국인 직원이 직접 응대하며 쇼핑 도우미 역할 이외 신세계 그룹과 각 계열사의 특징 등을 설명하며 신세계 그룹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12일 이마트타운, 아울렛 투어의 경우에도 각 사 직원들이 직접 쇼핑 가이드를 하여 혼수품 구매에 필요한 부분을 도울 예정이며, 왕복항공권, 최고급 숙/식, 리무진 가이드를 비롯해 약 300만원의 개인 쇼핑지원금도 지급하는 등인당 약 1천 5백만원에 달하는 팸투어 모든 비용을 신세계 그룹에서 전액 지원합니다.

 

 

한국문화 관광대전 참여 등 활발한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이번 ‘신세계 웨딩팸투어’에 참가하는 2쌍의 웨딩유커들은 중국 선양과 텐진에 거주하는20대 후반의 상류층 선남선녀 커플로서 베이징과 상해의 현지 여행사를 통해 추천받은 다수의 커플 중 엄선하여 선정했습니다. 또한 4박 5일동안신세계 그룹의 주요 유통벨트의 체험기 및 모든 일정은 중국 현지 홍보대행사를 통해 한류관련 사이트 및 웨이보, 파워블로그 등에 신세계 그룹을 홍보하는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으로 활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는 그룹차원의 유커 마케팅을 온라인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도 적극 확대하여 오는 17일에는 중국 현지 VVIP 프라이빗 초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초대회는 광저우 최고급 호텔인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을 방문예정인 현지 VVIP고객들을 초청해 미스터앤미세스이태리, 피에르 아르디 등 한국내에서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브랜드의 미니 패션쇼를 펼쳐 신세계만의 차별화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3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하는 ‘한국문화 관광대전’에도 참여합니다. 이번 한국 문화 관광대전에는 신세계에서는 최초로 백화점, 면세점, 아울렛 등을 한 데 모아 그룹단위로 참여하여 중국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패션/뷰티 등 쇼핑 패키지에 대한 현지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신세계 웨딩 팸투어’를 단일 행사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오는 10월 초 중국 국경절 연휴 경품행사로 다시한번 진행하여,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웨이보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선정하고 당첨된 예비부부들에게는 10월말에 동일한 팸투어를 다시한번 진행하며 웨딩유커 잡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장재영 신세계 대표는 “최근 3~4년동안 요우커 열풍이 이어지며 요우커 마케팅도 다수를 겨냥한 대중 마케팅과 함께 세분화된 특정대상을 정해 공략하는 타겟 마케팅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 며, “특히 최근에 한국식 웨딩서비스를 받기위해 한국을 찾는 ‘웨딩유커’들이 백화점 매출의 큰손으로 떠오르는 만큼 이후에도 그룹 계열사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백화점에서 시작된 요우커 열풍을 그룹 전반으로 이어가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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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홀로 감소했던 냉동수산물 매출 7.4% 신장
냉동 수산물 매출 회복, 원양 수산물 할인전
이마트
#이마트

전년 홀로 감소했던 냉동수산물 매출 7.4% 신장





최근 수산물 소비가 살아난 가운데 홀로 외면 받았던 냉동 수산물이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이며 돌아왔는데요.

 

이마트는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이하여 이러한 냉동 수산물의 높은 인기에 불을 지피는 ‘원양 수산물 할인 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마트는 해양수산부, 한국원양산업협회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6월3일까지 일주일 간 오징어, 참치 등 인기 냉동 수산물을 최대 반값 이상으로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냉동 수산물 매출은 전년 동 기간 대비 7.4% 늘어 지난 해 같은 기간(14.1.1~4.30) 냉동 수산물 매출이 12.0% 줄어들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지난 해 상반기 냉동 수산물 매출이 9.9%나 줄었으나, 하반기에 6.6%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올해 1~4월은 1.2% 포인트 높은 7.4%나 증가해 냉동 수산물 매출이 신장세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生) 수산물과 수산물 전체 신장세는 다소 줄어든 가운데 거둔 매출 실적이라 더욱 눈에 띄는데요.

 

최진일 이마트 수산팀장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수산물 소비 심리가 살아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장 기간 보관할 수 있는 냉동 수산물의 매출이 1~2인 가족을 중심으로 가장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양산업협회와 함께 ‘바다의 날’행사 주간 오징어, 참치 등 반값 할인





이마트는 냉동 수산물 매출이 호조를 보이자 한국원양산업협회와 함께 지난 해 바다의 날 행사 물량인 120톤의 3배가 넘는 430톤 규모의 냉동 수산물을 사전 기획해서 인기 수산물 먹거리의 가격을 최대 절반 이상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 일주일 간 이마트는 원양산 냉동 오징어를 정상 판매가 대비 58% 할인한 4마리에 2000원에 선보이며, 인기 생선 횟감인 ‘참치 뱃살회’를 53%에 할인한 18,800원에 판매합니다.

 

그 밖에도, 전체 조업 물량 중 5% 밖에 되지 않는 1.3kg 내외 크기의 러시아 산 왕(王) 동태를 40% 할인한 3,900원에 준비하였으며, 청정 해역인 대서양 라스팔마스 지역에서 조업한 원양 돔(3미)을 24% 싼 2,250원에 판매합니다.

 

민영선 이마트 식품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는 원양 선사와 냉동 수산물을 직거래해서 유통단계 최소화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상품을 공급하고 원양 선사에는 물량 선 순환의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며 “어획량이 지난 해보다 27% 늘어나 7만1천톤(4월 누계 기준)에 이르는 원양 오징어처럼 생산량이 늘어나 가격이 낮아진 상품들을 더욱 싼 값에 선보여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