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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팁 대방출
신세계免X아모레퍼시픽, 메가뷰티쇼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메가뷰티쇼(MEGA BEAUTY SHOW)’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먼저, 이번 뷰티쇼는 ‘파운데이션 컬러 선택법’, ‘컨실러로 무결점 피부 만드는 비법’ ‘간단한 오후 수정 메이크업 방법’ 등 최근 여성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메이크업 팁 TOP3를 꼽아 토크쇼 형태로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 소속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짱이원(张译文yeokmoom), 니니코(Niniko妮妮) 등 중국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100만 팔로워 보유의 왕홍들이 메이크업 노하우를 선보였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은 업계최초로 ‘미디어 라이브 부스’를 마련해 뷰티쇼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파했다. 다양한 SNS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동시 진행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등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더불어 메이크업 쇼,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풍성함을 더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과 아모레퍼시픽이 업계 최초로 시도한 인플루언서의 미디어 라이브 부스 운영은 온라인와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차별화된 형태의 홍보 콘텐츠로서 트렌드에 민감한 뷰티업계에서 긍정적인 선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9월 한달 간 신세계면세점 전 지점에서 설화수, 헤라, 라네즈, 프리메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설화수 400달러 이상 구매 시 4만원, ▲헤라, 라네즈, 프리메라 각 150달러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2019년 09월 0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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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글래스, 1월~3월 면세 매출 60억 달성, 3달만에 작년 브랜드 전체 매출 넘어
비건 화장품 돌풍!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적인 비건 화장품인 아워글래스가 면세점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은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면세점에서만 매출 6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브랜드 전체 매출인 50억 원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아워글래스가 면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비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아워글래스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비건 브랜드다. 


최근 중국에서 프리미엄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들의 구매가 크게 증가했다.


특히 중국인들 사이에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컨페션 립스틱의 판매가 두드러진다. 


컨페션 립스틱은 매달 5만 개 이상씩 판매되는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강렬한 발색과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의 골드 용기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중국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제품은 올해 2월 중국 타오바오의 라이브 셀러 탑 20위 안에 드는 인기 왕홍 중 한 명이 라이브 영상에 소개한 뒤 판매량이 급증했다. 


인기 왕홍의 라이브 영상을 통해 컨페션 립스틱의 4가지 베스트셀러 색상이 소개됐으며, 방송 이후 컨페션 립스틱 판매가 급증하면서 면세점에서 3월 제품 매출이 1월 대비 420%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담당자는 “아워글래스는 친환경 비건 성분에 뛰어난 기술과 세련된 발색, 화려한 패키지 등 중국 고객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라면서


“이제 막 중국인들이 비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더욱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글래스는 지난 2018년 5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면세점 매장 3개, 백화점 매장 3개를 운영하며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컨페션 립스틱과 함께 엠비언트 블러쉬, 미네랄 베일 프라이머 등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2019.04.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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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 국경절 연휴 본점 中 매출 전년대비 20% 오르며 6개월만에 신장
신세계百, 중국 마케팅 본격 재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한-중간 사드갈등이 조금씩 해소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중국 마케팅을 본격 재개하고 연말/연시 중국인 쇼핑수요 선점에 나선다.
 
그 동안 국내 유통업계에서 ‘제2의 내수’라고 불릴만큼 큰 손이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3월 중국정부가 여행금지령을 내린 이후 발걸음을 돌리자 유통업계는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영향이 컸던 면세업계의 경우 단 기간에 매출이 급감해 사업권까지 반납하는 업체가 속출했다.
 
이러한 현상은 백화점에도 나타나 유커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중국인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본점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줄어든 4월부터 중국인 매출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 1~9월 신세계 본점의 월별 중국인 매출신장률을 살펴보면 여행금지령이 발효되기 전인 1~2월은 50%가 넘는 높은 신장세를 보였지만 4월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서 6월에는 약 20%에 육박하는 18.4%까지 매출이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조금씩 사드갈등이 해소될 조짐이 보이면서 지난달부터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중국인 매출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중국 국경절 연휴가 있었던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세계 본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국경절 연휴 대비 무려 20% 신장했고 10월 전체로 확대해서 살펴봐도 1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드 갈등 이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중국인 매출이 다시 신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사드갈등 해소가 본격화된 11월(11/1일~ 11/10일) 들어서는 본점 중국인 매출이 23.6%까지 신장했고 광군제가 포함된 11/10~11일은 주말 이틀 매출이 37.7%까지 신장하는 등 꾸준하게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중국인 매출 회복세가 예상보다 일찍 나타나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유커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오는 14일에 중국인 파워블로거 ‘왕홍’을 초청해 신세계 본점 본관 외관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을 중국 최대 SNS 웨이보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본점 본관 크리스마스 장식은 웅장함과 화려함을 앞세워 서울을 방문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그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SNS에 올리면서 중국 현지에서도 신세계 크리스마스 장식은 유명하다.

 

쇼핑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해 오는 주말인 17일부터 연말까지 매 주말(금~일요일)마다 상품권 행사 기준을 두배 늘려 중국인 고객이 은련카드로 50만원 결제시 구매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기존 5% 상품권 증정) 또한 중국 최대 여행사이트인 씨트립 앱(APP)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신세계백화점 전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최근 가라앉았던 중국인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유통ㆍ관광업계 전반에서 유커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라며 “특히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연말ㆍ연시 중국인 쇼핑 특수 기간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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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연중 최대 중국 쇼핑이슈 연말맞아 젊은‘싼커’ 겨냥 온라인 마케팅 시동
스마트폰보며 강남가는 ‘싼커’잡아라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유명 ‘왕홍’(파워블로거)을 직접 강남점으로 초대하는 ‘왕홍 신세계 강남 팸투어’를 진행한다. 중국 최대 쇼핑이슈인 연말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을 찾는 중국 개별관광객 ‘싼커’를 잡기위한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전에도 중국 유명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신세계 본점과 조선호텔 등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동위주의 팸투어를 다수 진행했지만, 이번처럼 온전히 강남점과 강남지역을 주(主)무대로한 팸투어는 처음이다. 


이번에 초청되는 왕홍은 중국 유명패션잡지 에디터로 근무하는 특급 패션•뷰티 ‘왕홍’으로 팸투어 기간동안 최근 싼커들의 새로운 쇼핑성지로 불리는 강남점과 센트럴시티에 초점을 맞춰 강남점에서 최신식의 쇼핑환경과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다. 또한 센트럴시티에 위치한 특급호텔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직접 숙박하고 스파도 받아보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체험하며 파미에스테이션의 맛집도 방문 및 강남점 인근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서래마을 등 주변 관광명소까지 직접 찾는다. 왕홍이 강남점과 센트럴시티, 인근 명소에서 직접 체험하는 내용들은 자신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중국현지에 수시로 생중계되며 ‘신세계 강남점 소개영상’도 별도로 제작해 20여명의 중국 현지 파워블로거를 통해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12월은 중국 4대 쇼핑기간인 춘절, 노동절, 국경절, 성탄절 중 성탄절과 연말이 끼여있어 우리나라 유통업계에서 최대의 중국 쇼핑이슈로 불린다. 이는 국내 백화점들이 연말의 시작인 11월 말부터 명품 시즌오프, 12월 중순부터는 송년세일에 돌입하기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에 없는 명품잡화 또는 패션의류 등 객단가가 높은 상품을 주로 구매하기 때문이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지난 2년(2014, 2015년)간 중국인 월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매년 12월은 10%를 훌쩍 넘으며 연중 가장 높은 매출비중을 나타냈다. 연말의 경우는 춘절, 국경절 등 다른 쇼핑이슈 때와 달리 깃발관광으로 대표되는 단체관광객 보다항공권과 숙소만 예약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쇼핑장소 등 개별 관광을 하는 싼커(散客)들의 비중이 특히 크다. 이는 춘절, 국경절 등에는 국가적인 연휴가 이어져 중•장년층이 중심이 된 단체관광객이 한국을 많이 찾지만, 연말의 경우는 별도의 공식적인 연휴가 없기 때문에 20~30대의 젊은 싼커들이 단기간에 짬을 내 한국을 찾기 때문이다.


이들 젊은 싼커들은 ※‘바링허우’세대가 중심이 되고 있는데 이들은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습득 1세대로 여행전에 스마트폰을 통해 쇼핑검색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본인이 마음에 들면 거리낌 없이 구매하기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 유통업체의 주요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다.

(※ 바링허우 : 80년 이후 태어나 급속한 경제성장 속에서 온라인에 익숙하고 물질적 풍요를 누려 소비를 아끼지않고 최신의 소비 트렌드를 만드는 세대)


이러한 젊은 ‘싼커’들이 전통적인 중국인 쇼핑장소였던 명동인근과 더불어 대한민국 패션 1번지인 강남을 주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중국현지에서는 “강남을 가보지 않고 서울을 논하지 말라”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강남이 최고의 쇼핑장소로 뜨고 있고, 그 중에서도 신세계 강남점은 한류스타 선호도 1위 패션백화점으로 입소문을 타며 필수방문 코스로 유명하다. 연말에 주로 찾는 젊은 ‘싼커’들의 경우, 한국사람들이 실제 즐기는 현지의 최신 트렌드 및 문화를 체험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해마다 강남으로 발길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올해(1~11월) 신세계 전체 중국인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85% 신장했는데, 지난 8월 증축•리뉴얼 공사를 마친 강남점은 중국인 매출이 지난해 대비 200% 가깝게 폭발적으로 신장하며 '싼커'들의 관심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신세계는 그룹차원에서도 강남을 찾는 ‘싼커’들을 잡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22일 중국 최대 온라인 모바일 결제서비스 업체인 ‘알리페이’와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세계백화점 전점 뿐만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사이먼 등 5개 주요 계열사까지 결제 서비스를 확대도입했다. 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트럴시티, 코엑스, 스타필드 하남으로 이어지는 강남 관광벨트에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쇼핑편의를 높여 해마다 늘어나는 ‘강남싼커’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의도다.


또한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단독으로 진행하는 외국인 세일 ‘홀리데이 세일’관련 쇼핑정보와 행사/경품정보를 중국판 페이스북인 ‘웨이보’와 카카오톡인 ‘웨이쳇’에 게시해 연말 한국여행을 계획하는 ‘싼커’들을 유혹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업계최초로 위쳇을 활용한 모바일 쿠폰시스템을 활용해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최근 중국정부가 한국 유커 단체 관광객을 20%까지 줄이는 여행 제한조치를 예고한 가운데 향후 한국 중국인 관광객은 개별여행객인 ‘싼커’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그 중 최신 트렌드를 쫒아 강남으로 몰리는 젊은 ‘싼커’들은 가까운 미래에 주력 중국인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들에 맟춘 강남점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을 더욱 활성화 해 ‘싼커’고객들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