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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제품 15만개 팔고 27억원 매출 올려
비디비치, 광군제 첫 데뷔에서 완판 기록!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해 처음으로 중국의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행사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올렸다.


비디비치는 광군제인 11월 11일 하루 동안 알리바바 산하의 온라인쇼핑몰 티몰 글로벌과 또 다른 온라인 쇼핑몰 징동닷컴에서 총 15만 개의 제품을 모두 판매하며 매출 27억원을 올렸다. 올해 4월 징동닷컴에, 5월에는 티몰 글로벌에 처음 브랜드관을 연 후 7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비디비치는 광군제를 위해 티몰 판매 순위 1위 왕홍인 ‘웨이야’와 손잡았다. 웨이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디비치의 베스트셀러인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과 스킨 일루미네이션 등 준비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특히, 모찌 세안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클렌징 폼은 티몰 글로벌과 징동닷컴에서 하루에 11만 5천개를 판매했다. 이 제품은 티몰 광군제의 가장 큰 프로모션 중 하나인 바오콴칭단(爆款清单, 베스트 상품 리스트)에서 모든 제품 중 톱 120에 선정됐으며, 스킨 일루미네이션은 또 다른 프로모션인 전디안지보(镇店之宝, 스토어의 대표제품)에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징동닷컴은 11월 초에 열린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비디비치를 올해 런칭한 전체 역직구 브랜드의 성공 사례로 발표하기도 했다.


비디비치는 올해 처음 참여한 광군제 행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자 내년부터 중국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중 중국 내 매출 볼륨이 가장 큰 티몰 내수관 입점을 추진하고,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마케팅을 활발히 하는 등 중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


이길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으로 중국 양대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과 징동닷컴에 입점했는데 1년도 안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유통 채널 확대, 신제품 개발,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11월 1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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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하디, 호랑이 그래픽 티셔츠 출시 2주 만에 판매율 80% 육박, 재생산 돌입
밀레니얼은 호랑이를 좋아해~
 
#신세계인터내셔날


호랑이 그래픽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에드하디(Ed Hardy)가 이번 시즌 화려한 타투 그래픽을 앞세운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며 시즌 초반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부 제품은 이미 완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에드하디는 가을을 앞두고 주력 상품인 맨투맨, 티셔츠, 원피스부터 패딩, 보머(점퍼), 데님 재킷 등 계절감에 맞는 아우터를 출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 처음으로 힙색과 백팩 등 가방 류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다양화했다. 


그 중에서도 에드하디를 대표하는 호랑이, 해골, 십자가 등의 타투 그래픽이 적용된 제품들은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가을 신상품이 매장에 입고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원피스, 티셔츠 등 10개 제품이 각 2000매 이상씩 재생산에 들어갔을 정도다. 


에드하디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호랑이 자수 그래픽 티셔츠로 현재 판매율이 80%를 육박한다. 이 제품은 에드하디의 로고와 함께 타이거 헤드 그래픽, 패치 디테일이 특징이다. 그래픽 위에 반짝이는 크리스탈 비즈를 촘촘히 수놓아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동일한 디자인의 저지 원피스 또한 반응이 좋다. 편안한 면 소재로 레깅스에 함께 입어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하거나 가죽 재킷 등으로 세련된 겹쳐 입기가 가능해 인기다. 여성스러운 핑크와 강렬한 블랙 두 가지 색상 모두 이미 1차 리오더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인 타이거 패턴의 힙색과 플라워 자수 장식의 타이거 모자도 의류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 덕분에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에드하디는 이번 19FW 컬렉션을 위해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황금 빛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벨벳 커튼과 페르시안 카펫 같은 럭셔리한 느낌을 자아내는 소품들을 활용해 독특한 감성을 드러냈다. 


캠페인 화보에서는 유니섹스 제품들을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르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개성 있는 커플룩부터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무드의 패션까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코디법을 보여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드하디 관계자는 “올 가을에는 십 수 년 전 인기를 얻었던 타투 디자인을 재현한 레트로풍 제품들을 좀 더 다양하게 출시했다”면서 “원조 호랑이 그래픽, 용, 십자가 등이 뉴트로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고 말했다. 



2019년 09월 0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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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이마트



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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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인기 디자인 ‘러브 니트’ 초두물량 완판에 고객 감사 이벤트 마련
셀럽이 사랑한 그 제품! ‘러브 니트’ 사은 행사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겨울 대세로 떠오른 코모도 니트웨어 구입하고 선물도 받으세요~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가 이달 31일까지 러브 니트 완판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모도 러브 니트는 최근 드라마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명 연예인이 착용하며 ‘연예인 니트’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뉴욕을 대표하는 젊은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이 직접 쓴 ‘Love’ 글자 디자인이 특징인 러브 니트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겨울에는 레드, 블루, 그레이, 핑크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하고 여성용 사이즈도 출시해 커플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기본형 니트 외에도 터틀넥 니트, 후디, 맨투맨 티셔츠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러브 니트는 이번 시즌에도 출시 두 달도 안돼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특히, 인기 연예인들이 주로 착용한 빨간색 러브 니트는 출시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하기 힘든 레어템이 됐다.

현재 빨간색 러브 니트는 소량 추가 생산돼 스타필드 코엑스점과 하남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러브 니트가 큰 사랑을 받자 코모도는 고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매장에서 러브 니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반팔 러브 티셔츠를 증정하며, 러브 니트와 팬츠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러브 디자인 가방’을 증정한다. 

러브 니트 판매금액의 일부는 기부할 계획이다.

코모도는 오는 1월 봄 신상품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의 러브 니트와 캐주얼 셔츠, 티셔츠를 출시할 예정이다.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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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무스탕 인기
올 겨울 무스탕 잘 팔리네!
#신세계인터내셔날


무스탕이 올 겨울 아우터의 강자로 떠올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무스탕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50%가 판매되며 1,100장이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늘어난 판매량으로, 대부분의 무스탕이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고가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보브는 지난 10월 ‘무스탕’ 하면 떠오르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무스탕 9종을 선보였다. 

기존 무스탕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신 무겁고 투박해 보이는 단점이 있었는데, 보브는 무게감을 줄이면서도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밍크 퍼나 폭스 퍼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디테일을 가미했으며, 뛰어난 품질의 유럽산 무스탕을 사용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보브가 출시한 총 9개 무스탕 중 5개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에 재생산에 들어갔다. 

‘밍크 배색 무스탕’과 ‘폭스 퍼 카라 무스탕’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아이템으로, 퍼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무릎 선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 또한 뛰어나며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짤막한 기장의 캐주얼한 무스탕도 인기다. 보브가 선보인 ‘유니크 집업 무스탕’은 짧고 경쾌한 블루종(항공 점퍼) 타입의 제품으로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스탕부터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무스탕, 조끼 형태의 무스탕 베스트까지 보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리오더를 진행하지 않았던 무스탕 제품이 올해는 출시 직후부터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롱패딩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한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라고 밝혔다.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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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용량, 간편한 조작 등 소비자 니즈 반영이 인기 비결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 2차판매도 완판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TV쇼핑이 선보이는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가 또 완판을 기록했다.


신세계TV쇼핑은, 27일(수) 오후 7시 35분에 2차 판매를 진행한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가 방송 시작 30분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방송을 위해 신세계TV쇼핑이 준비한 물량은 4,200대이다.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는 지난 14일(목)에는 방송 시작 4시간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세계TV쇼핑은 2차 방송 완판 이유로 5.5L 초대용량 크기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켰고, 이마트에서 직접 개발해 품질에 대한 신뢰를 완판 이유로 설명했다.


주용노 신세계TV쇼핑 영업1담당은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는 초대용량, 조작의 간편함, 가격 경쟁력 등 소비자 니즈에 맞춰 개발된 점이 인기의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2018.6.28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