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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초특가 샴페인 ‘샴페인 그루에’ 단독기획! 단돈 2만9,800원!
샴페인이 단돈 2만9,800원?
#이마트


이마트가 프랑스 상파뉴 지방의 스파클링 와인인 ‘샴페인 그루에(Champagne Gruet)’을 2만9,800원 초특가에 단독 선보인다.

보통 대중들에게 샴페인으로 알려진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5만 원 이상 대부분이다. 

이마트는 1년 전부터 상파뉴 전역의 와이너리를 접촉, 3만 병 이상의 대량 기획과 수입사, 유통사의 최소 마진으로 2만9,800원이라는 최저 가격을 달성했다.

샴페인 그루에는 1670년대부터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다. 

꽃, 사과, 시트러스 등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적절한 산도와 함께 입안에서는 망고, 오렌지, 배 등 잘 익은 과일 풍미와 더불어 브리오슈 등의 풍미가 더해지며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2019.07.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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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내 취향에 꼭 맞춘 와인!” O2O형 ‘스마트 오더’ 모바일 서비스 개시!
“내 취향에 맞춘 와인, 이마트에!”
#이마트



지금 와인바에서 마시는 이 와인… "이마트에 예약 넣어볼까?"

'O2O(온/오프 연계 서비스'와 '개인화(Customizing)' 소비의 시대,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에 상품을 진열하는 공간적/물리적 한계를 넘은 맞춤형 와인 예약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

이마트 매장에 없는 와인도 앱상의 검색을 통해 사전에 원격예약을 한 뒤 수일 후 매장에서 수령/결제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기회를 넓히고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인 취향을 충족시켜주는 ‘개인화’ 서비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대상 상품은 현재 2,480원짜리(G7 187ml) '하프보틀' 와인부터 990만원짜리(테세롱 꼬냑 뀌베 익스트림) 브랜디까지 총 1,800여 종(대한민국 유통와인 총 2만 여종으로 업계 추정)으로 다양하며, 향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 '스마트 오더' 서비스의 이용 방법은 먼저 이마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이마트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업데이트'를 한 뒤 우측 상단의 메뉴화면으로 들어가 '장보기 전 체크' 목록에서 '스마트 오더' 아이콘을 클릭해 접속한다.

그 후 내가 원하는 특정 와인/리쿼의 라벨을 증강현실 카메라로 촬영해 검색하거나, 검색창에 와인 이름을 직접 쳐 넣으면 1,800여종에 이르는 와인/리쿼의 주종/품종/생산국/가격/재고수량 등이 상품정보로 표시된다.

이후 고객이 '예약하기' 기능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면, 상품 발주가 이뤄지면서 고객이 지정해놓은 점포에서 상품을 픽업/결제하는 형태다.

상품을 예약하고 매장에 입고가 이뤄지기 까지는 평균 2~5일 가량이 소요되며, 상품이 입고된 후에는 고객에게 '푸시 메시지'를 보내 입고 사실을 알리고, 앱상의 '교환권'을 매장에 제시함으로써 대면결제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이마트가 각 점포의 와인매장에 비치하는 와인 품목의 가짓수는 400~600종 가량이다.

그러나 이마트는 이번에 'O2O'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를 도입함으로써 물리적으로 매장에서 다룰 수 없었던 와인들까지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취향을 가진 마니아들의 입맛을 맛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나 올해 이마트에서 와인은 1~6월 전년 대비 매출 신장율 4.5%로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이마트는 오프라인에서만 '대면 구매'가 가능한 주류를 오프라인 핵심MD로서 강화하는 추세다.

이 일환으로 이마트는 지난 1일(월) 와인을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접하고 입문자들에게는 접근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멤버십 서비스인 '와인스타클럽'을 도입했다.

'스마트 오더'와 마찬가지로 이마트앱을 통해 '와인스타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이마트앱상의 포인트카드를 통해 누적한 구매 금액에 따라 등급별로 와인 할인 쿠폰, 이마트 할인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 등급(등급은 익월 1일 업데이트)은 구매금액별로 스타터/엔트리/비기너/라이징스타/엑스퍼트/마스터 등 총 6개로 나뉘며, 1개라도 구매한 ‘엔트리’ 등급부터 와인 전품목 20% 할인(1매/최대 2만원) 등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와인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마트는 서비스 오프닝 이벤트로 7월 31일(수)까지 와인스타클럽에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 원권(3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500명)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모바일과 연계한 'O2O' 서비스가 유통업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이마트는 이번 '스마트오더' 서비스와 '와인스타클럽' 멤버십 제도를 통해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 취향 만족과 저변 확대를 동시에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19.07.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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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19년 상반기 매출 결산, 2019년은 ‘가전제품 전성시대’
이마트, ‘가전제품 전성시대’
 
#이마트


이마트가 2019년 상반기 매출(1/1~6/13)을 분석한 결과 가전제품들의 순위가 대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작년 처음 10위에 올랐던 세탁가전(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은 올해 5위로 무려 5계단이나 올랐다. 작년 19위였던 에어컨도 10위에 안착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가 포함된 ‘주방소형가전’과 공기청정기가 포함된 ‘홈케어가전’ 역시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Top 50에 진입하는 등 가전제품들이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생활 방식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가전제품의 강자였던 TV나 냉장고 등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한 반면 의류관리기, 에어프라이어, 공기청정기 등 새로운 라이프스 타일을 반영한 가전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가전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것은 바로 ‘의류관리기’다.


의류관리기의 인기에 2018년 상반기 매출 순위 10위였던 세탁가전은 올해 5계단 점프해 TV와 노트북을 넘어서 처음으로 가전제품 전체 매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마트 상반기 매출 기준 세탁기와 건조기 등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반면, 의류관리기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89.6% 증가하며 세탁가전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로써 의류관리기는 하나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스타일러, 에어드레서 등으로 불리는 의류관리기는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고가가전임에도 불구하고 1~2년새 혼수 최고 인기 상품으로 손꼽힐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크게 증가한 점도 의류관리기 인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9위였던 에어컨은 올해 10위로 순위를 9계단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공기청정 기능이 포함된 에어컨이 핵심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올 상반기 이마트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다.


미세먼지가 연중 극성을 부리면서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떠오른 것이다.


또한 올해 여름이 작년에 비해 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작년 여름 ‘에어컨 대란’에 대한 학습 효과로 인해 여름 에어컨 수요가 상반기로 일부 분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소형가전 제품들도 대거 상승세를 보였다.


전년 동기간 대비 공기청정기와 스킨케어기기가 포함된 홈케어가전 매출은 60.7% 증가하면서 작년 53위였던 순위를 27위까지 26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매출이 전년 대비 85.9% 증가했으며, 최근 뷰티시장 트렌드 상품으로 떠오른 스킨케어기기도 64%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에어프라이어의 인기에 힘입어 주방소형가전도 전년 대비 37.1% 신장하며 17계단 상승한 50위에 안착했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 등 가성비 높은 에어프라이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에어프라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에어프라이어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무려 401% 증가하며 주방소형가전 매출 전체를 견인했다.


이 외에도 핸디청소기와 로봇청소기 인기에 힘입어 청소기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4.5% 증가해 작년 대비 17계단 상승한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와인의 인기가 증가하면서 작년 1위였던 맥주는 올해 2위로 내려오고 1위 자리는 라면이 차지했다.


2017년 상반기 매출 순위 33위에 그쳤던 와인은 지난해 20위에 이어 올해는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1만 원대 저가 와인을 위주로 와인의 대중화가 이뤄지면서 5월 주류매출 점유율 중 와인이 처음으로 수입맥주를 제치는 등 와인의 점유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7년 이마트 주류 매출 중 26.2%를 기록했던 수입맥주는 지난해 25.5%를 기록하고 지난 5월에는 22.8%까지 감소했다. 


그 사이 와인은 18.3%에서 23.3%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수입맥주를 앞질렀다.


이는 이마트가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저가 와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에 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마트가 5월 16일부터 1주일간 진행한 ‘와인장터’에서 1만 원 이하 및 1만원대 와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30% 가량 증가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편리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가전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에어컨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등 가전제품의 강세는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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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철인 6월 구이 육류 소비 증가, 상반기 최대 규모 ‘한우 위크’ 열어
이마트, “肉월, 고기파티 연다”
 
#이마트



“유월은 肉월”, 이마트 한우/삼겹살 파티가 계속된다.

  

본격 나들이와 모임철인 6월, 이마트가 구이용 육류 소비 급증에 따라 5일(수)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위크’와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40% 할인하는 ‘브랜드 돈육 위크’ 행사를 연다(KB국민카드 결제시).

  

특히 이번 한우 행사의 경우 할인폭을 최대로 키워 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한데다 한우 전 품목이 행사에 포함되는 등 물량을 대폭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KB국민카드 결제 기준)

  

우선 ‘한우 위크’는 브랜드 한우 전 품목과 냉동 곰거리(사골/잡뼈/꼬리반골 등)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하며, 그 외 한우 전 품목(EDLP 품목인 웻에이징 등심은 제외)은 30% 할인한다.

  

여기에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붙어 브랜드 한우 등의 경우 총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씨티카드 (단, KB국민BC/NH농협BC/씨티BC카드 제외)

  

대표 상품으로는 브랜드 한우 등심 1+등급이 7,680원(100g)이며, 한우 국거리/불고기 1등급이 각각 3,500원(100g)이다.

  

이와 함께 구이 육류 콤비인 돈육도 행사에 참여했다. 


‘브랜드 돈육 위크’ 일환으로 브랜드 삼겹살과 목살을 행사 카드로 구매시 30% 할인(KB국민카드는 총 40%) 받을 수 있다.(제주점, 신제주점, 서귀포점 제외)

  

한편 전통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는 6월은 건강을 챙기는 수요와 더불어 나들이/모임 증가로 인해 한우 뿐만 아니라 삼겹살, 수입육 등 구이용 육류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다.

  

실제 한우의 예로 살펴보면, 명절, 개점기념행사, 연말연시 등이 끼어있는 달을 제외하면 6월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전후 달인 5월과 7월에 비해서는 30% 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들어 한우 소비가 활성화함에 따라 올해 ‘한우 위크’에는 총 120톤, 한우 두수로는 600두로 물량 규모를 2배 가량 키워 대대적인 소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 야외에서 입맛 돋우는 ‘어메이징’ 먹거리 풍성


한편 최근 들어 화창한 날씨 속에 전국 최고 기온이 30도씨를 넘나들고, 야간에도 15도씨를 웃돌아 캠핑/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야외에서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어메이징’ 먹거리 시리즈 4종도 함께 선보인다.

  

우선 불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직화 용기에 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어메이징 즉석 떡볶이’를 9,980원(1.4kg)에 판매한다.

  

이 상품은 떡/만두/어묵/메추리알/소스 등의 재료를 푸짐하게 담았으며, 물을 넣고 2분간 끓여내면 2인 분량의 즉석 떡볶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킨 기획상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국내산 치킨(10호/950~1050g) 1마리와 치즈볼 5개를 한 박스로 구성한 ‘어메이징 치킨박스’를 12일(수)까지 9,980원에 한정판매한다.

  

이 밖에도 기존 버전에서 맛과 함께 먹기 편하게 모양을 컵케이크 형태로 업그레이드한 ‘NEW치즈몽땅’을 5,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어메이징 스모크 델리 4종(오리/삼겹/치킨/목심)’을 7,980원(각 500g)에 판매하며, 12일(수)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각 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나들이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와인!


이와 함께 이마트는 국내 유명 소믈리에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각 테마별 1등을 거머쥔 ‘국민와인’ 5/6탄도 각각 선보인다.

  

기존에 선보였던 국민와인의 산지들이 호주와 칠레산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미국/뉴질랜드산으로 선정했다. 


또한 더운 여름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화이트 와인도 새롭게 선정했다.

  

5탄 국민와인은 ‘세븐폴스 까버네 소비뇽(Seven Falls Cabernet Sauvignon/1만 9,800원)’으로 미국 워싱턴주에서 가장 건조하고 따뜻한 지역으로 꼽히는 ‘왈루케 슬로프(Wahluke Slope)’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로 양조해 바디감이 묵직하고 진해 한식과 마리아쥬(marriage)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6탄 국민와인은 ‘아와테레 소비뇽 블랑(Awatere Sauvignon Blanc/1만 5,800원)’ 화이트 와인으로 뉴질랜드의 말보로(Marlbourough) 지역에서 양조했다. 


소비뇽 블랑 특유의 경쾌하고 풍부한 아로마 풍미가 특징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는 각 주차별 계절감 있는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준비해 가계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한우 위크를 통해 품질 좋은 브랜드 한우와 와인들로 초여름의 나른함을 떨쳐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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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와인 성수기 앞두고 오는 31일부터 2주간 ‘상반기 와인 결산전’ 전개
휴가철 앞두고 와인 ‘득템’ 하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와인을 좋은 가격에 ‘득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상반기 마지막 와인 대형 할인 행사인 ‘상반기 와인 결산전’을 전국 9개점에서 릴레이로 펼치는 것. [점별일정 별첨 참조]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신세계백화점 와인샵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와인들을 모아 정상가 대비 30%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상품의 약 70%정도를 정상가 대비 50%이상 할인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5만원대로 맞춰, 가격대비 고품질의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 구성도 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모음, 프리미엄 와인 기획전, 상반기 인기 TOP 10, 1/2/3만원 균일가의 4가지 테마로 분류해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우선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모음’을 선보인다.


먼저 스파클링 와인의 대표격인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골드에디션’을 2만원, 화이트 와인에서는 정상가 22만원인 ‘트림바크 리슬링 프레데릭 에밀 10’을 9만9천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와인 기획전에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가 프리미엄 와인을 한정 기획가로 준비해 세계 최고 와인으로 꼽히는 ‘샤또 라피트로쉴드’를 정상가 대비 약 22% 할인한 119만원, 정상가 69만원인 ‘도미누스’를 48만원에 선보인다.


상반기 중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선택 받은 상위 10위 인기 와인을 선별해 구성한 ‘상반기 인기 TOP 10’에서는 아르헨티나 현지 판매 1위인 ‘우나니메’를 60% 할인해 4만 9천원에 선보인다.


‘1/2/3만원 와인 균일가전’도 진행해 와인 초보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와인을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


최근 6월은 새로운 와인 성수기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의 월별 와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6월은 8.9%를 나타내 연말인 12월과 두번의 명절에 이어 4위를 기록할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 연말ㆍ명절 등에 와인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감안하면 특별한 이슈가 없는 월(月)중에서는 6월이 가장 높은 것.


이는 6월 중순 이후부터 9월초까지 이어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일찌감치 휴가지에서 마실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기 때문이다.


또한 몇 년 전부터 시원한 청량감으로 여름에 마시기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 큰 인기를 끌면서 본격적으로 더위지기 시작하는 6월에 많이 찾는것도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예전에는 스파클링 와인을 고를 때 고객들이 달콤한 맛이 강한 ‘모스까토’ 위주로만 찾았다면 이제는 와인이 대중화 되면서 프랑스 샴페인 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들까지 고르게 찾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신세계백화점 연도별 스파클링 와인 매출 신장률을 보면 2017년에 9% 였던 신장률이 2018년 30%까지 수직 상승했고, 올해 1분기(1~3월)에도 52% 신장한 수치를 보였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이번 ‘상반기 와인 결산전’은 올 상반기 가장 인기가 있었던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휴가철에 임박하여 구매하는 것보다 이번 행사에서 일찌감치 준비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와인이나 유명와인을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와인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2019.05.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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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와인 경쟁력 강화로 가맹점 매출 높인다!
이마트24, 와인 경쟁력 강화! 
 


이마트24의 와인이 폭발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24가 연도별 와인 매출 증가율을 확인한 결과 전년 대비 2017년 222.8%, 2018년 226.1% 증가한데 이어,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21일)까지 125.1%의 큰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맥주와 소주 증가율과 비교하면 2~3배에 이르는 높은 수치다. 


이처럼 이마트24 와인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마트24만의 차별화 된 경쟁력 강화 전략에 기인한다.


이마트24는 와인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와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이마트24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를 방문한 고객은 와인뿐만 아니라 안주, 디저트와 같은 연관 상품을 구매하게 되고, 이러한 패턴이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이마트24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 가맹점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는 생각이다. 

 

이마트24는 갈수록 와인이 대중화되고, 1~2인 가구 증가로 근거리 쇼핑에 대한 니즈가 커짐에 따라, 가까운 편의점에서 품질 좋은 와인을 구할 수 있다면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와인 소싱에 힘을 기울여 매장에서 수십 종의 다양한 와인 발주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매월 ‘이마트24 와인 DAY’를 통해 고객들이 알뜰한 가격으로 와인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마트24는 업계 최대 규모의 주류 카테고리 킬러 매장을 500개까지 확대함으로써 편의점 업계를 대표하는 와인 판매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마트24의 주류 카테고리킬러는 와인 80여 품목, 위스키 20여 품목, 크래프트비어(소규모 자체 생산 맥주) 10여 품목 등 총 12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당초, 올해 말까지 500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었으나, 가맹점의 적극적인 참여에 7개월이나 앞당긴 이달 500점을 돌파했다.


이 밖에도 이마트24는 올해부터 와인큐레이션 업체와 손잡고 이마트24 모바일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와인을 결제한 후, 지정한 일자에 가까운 매장(서울/경기지역 240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는 O2O 서비스를 시작하며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마트24는 와인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달에 이어 이달에도 24일(금)부터 30일(목)까지 31종의 와인에 대해 24%~69%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을 판매한다.


이마트24 마케팅 담당 안혜선 상무는 “이마트24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 카테고리를 차별화 된 경쟁력 중 하나로 인식하고,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임으로써 가맹점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월 24일부터 수십 종의 다양한 와인을 알뜰하게 판매하는 ‘이마트24 와인DAY’를 꾸준히 진행하고, 품질 좋은 와인을 가까운 이마트24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강화하는 등 와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23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