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Home > 와인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와인장터 개장! 반값 수준 가성비 와인 맛보세요
이마트 와인장터 개장!
#이마트


이마트가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실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운드라가 시바리스 까버네소비뇽/메를로’를 1병 당 1만 원에, ‘트리오 까버네쇼비뇽/멜롯/샤도네이’는 1병당 9,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와인장터 행사를 위해 트리오 1만 8천 병을 일괄 수입해 정상가 17,800원에서 40% 이상 할인한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

 

이마트는 이 외에도 저렴한 가성비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1천 여 품목 약 70만 병의 와인을 최대 90% 할인해 판매한다.



2019.05.16 (목)

Home > SSG LIFE/ISSUE
전국의 효자효녀들을 위한 부모님 선.물.추.천(Feat. 엄빠 마음의 소리)
어버이날, 엄빠 춤추게 하는 법!
SSG 공식 홈페이지


Home > SSG DAILY/PRESS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도심에서 19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를 만나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특급호텔 와인 살롱
“서울 도심에서 프랑스 와인 살롱을”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와인&다인 레스토랑인 나인스 게이트(The 9th Gate)가 파격적인 구성과 가심비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와인 프로모션 ‘블랑 루즈(Blanc Rouge)’의 시즌 2를 선보인다.


블랑 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5월 3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일별 10팀 한정으로 운영되는 예약제다. 


이번 블랑 루즈 2 프로모션 시즌 2는 1등급 샤또인 로칠드 가문의 연회 와인인 ‘바롱 드 로칠드 브뤼 샴페인 (Champagne Barons de Rothschild Brut)’, 프리미엄 와인 2종 그리고 아티장 치즈 3종과 올리브 피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앞서 지난 3월 나인스 게이트가 처음으로 선보인 블랑 루즈 시즌 1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블랑(Blanc)’을 선택하면 화이트와인 2종과 레드와인 1종을 7만 5,000원에, ‘루즈(Rouge)’를 선택하면 레드와인 2종과 화이트와인 1종을 8만 5,000원에 제공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풍미 깊은 트러플 프렌치 프라이와 올리브 피클이 곁들여졌다.  


새롭게 단장한 블랑 루즈 시즌 2는 가심비와 치즈 카트 서비스가 더해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고객들이 하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블랑(Blanc)’을 선택하면 나파벨리의 대표적인 부티끄 화이트 와인인 ‘파 니엔테 샤도네이 2017’ 1병을 추가로 제공하고, 붉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루즈(Rouge)’를 선택하면 칠레를 대표하는 몬테스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레드 와인인 ‘몬테스 알파 M 2015’을 같이 즐길 수 있다. 


시즌 1과 달리 와인이 글라스가 아닌 병으로 제공되는 블랑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선물하며 각종 기념일에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다.

 

블랑루즈 시즌 2의 또 다른 묘미는 ‘치즈 카트’다. 



프리미엄 치즈 3종을 즉석에서 잘라 플레이트에 담아주고, 치즈 종류와 어울리는 잼을 제공한다. 


고소하고 단맛이 인상적인 프랑스 경성 치즈 ‘콩테(Comte)’, 독특한 감칠맛과 우유 단맛의 프랑스 블루 치즈 ‘푸름 당베르 (fourme d’Ambert)’ 그리고 프랑스 노르망디 연성 치즈의 기원인 ‘리바로(Livarot)’가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객들은 잘라서 나오는 치즈를 맛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맛과 퍼포먼스를 모두 잡은 나인스게이트의 치즈 카트 서비스는 치즈를 잘 아는 애호가에게도, 치즈를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도 이색적인 치즈 경험을 선물한다.  


나인스 게이트 오치윤 지배인은 “생각과 취향을 공유하는 프랑스 살롱 문화가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올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과 이색 치즈 서비스로 살롱 문화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랑 루즈 시즌 2의 가격은 블랑 13만 5천 원, 루즈 14만 5천 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와인 한 두 잔 부딪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다면?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와인 살롱, ‘나인스 게이트의 블랑 루즈’로 당신을 초대한다. 



2019.04.26 (금)

Home > SSG DAILY/PRESS
2019년 연중 내내 와인과 육류 연계 할인 행사 진행
이마트, 주(酒)류×비주류 연계 강화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주류 상품과 비주류 상품의 연계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와인과 고기를 함께 구매하면 와인 가격을 5% 할인해주는 행사를 2019년 연중 내내 진행한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제품의 경우 어떠한 상품이든 모두 해당된다.


또한 맥주 매대에는 맥주 구매 시 간편하게 집어갈 수 있도록 나초 등 대표적인 맥주 안주들을 함께 진열해 선보인다. 


상품 매대에 해당 카테고리 상품이 아닌 상품을 진열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최근 ‘홈술’, ‘혼술’이 최근 유통업계 큰 트렌드로 떠올라 주류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주류 상품은 배송이 불가능한 상품으로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핵심 상품으로 손꼽힌다. 


이에 이마트는 지속적으로 주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019.03.26 (화)

Home > SSG DAILY/PRESS
호텔도 컨셉팅 시대! 보헤미안 랩소디의 레트로 감성을 느끼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Retro Rock in the Wine’ 갈라디너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모던 이탈리안 비스트로 레스토랑 루브리카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상할 수 있는 LP음악을 들으며 레트로 감성의 메뉴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갈라디너를 3월 28일(목) 진행한다. 

LP판 모양의 메뉴 카드부터 데님 패션, 스카프, 팔찌 등으로 장식한 유니폼을 입은 서비스 직원까지 1970년대에 온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가격은 1인 18만원.(세금 봉사료 포함가)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바이브드블러바드(LP바)를 운영하는 바비 제임스 디제이가 선보이는 LP음악과 함께 웰컴 푸드와 드링크로 시작한다. 

웰컴 푸드로는 영국 대표 메뉴 피쉬앤칩스를 연상시키는 생선과 칼라마리 튀김을 제공하며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머큐리가 즐겨 마신 하이네켄 및 다양한 맥주로 락의 본고장 영국 분위기를 더한다. 



오후 7시부터 루브리카 정기채 지배인의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소개와 유병현 소믈리에의 와인 소개가 이어진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메뉴들은 락의 본고장 영국식 메뉴로 선정해 플레이팅을 레트로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4종 안티파스토(아란치니, 튜나 타르타르, 랍스터 칵테일 등)는 갈라디너 파티의 흥을 돋우어줄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륏’ 샴페인과 잘 어울린다. 

그 외 닭다리구이, 레트로 분위기의 비프 웰링턴과 함께 정점을 찍어줄 디저트로 파르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트로 푸드와 어울리는 와인으로는 신의 물방울에서 퀸이 생각나는 ‘퀸 오브 몽페라 블랑’과 개성이 강해 흥겨운 음악과 파티에 어울리는 ‘몰리두커 카니발 오브 러브’를 소개할 예정이다. 

당일 고객 대상으로 와인 경매와 베스트 드레서 선발 이벤트 2개가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탈 샴페인 등 총 4종 고급 와인을 경매를 통해 서프라이즈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와인 경매 이벤트와 뉴트로 컨셉으로 가장 센스 있게 매치한 고객을 선발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컨셉으로 루브리카 내 룸에서 파티 또는 와인클래스를 원하는 고객은 갈라디너 이후 5월 31일(금)까지 매주 주중 저녁 6인부터 최대 8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가격은 1인 12만원부터(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단, 포토존과 DJ는 제외) 
   
프로모션을 기획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식음팀 이희종 팀장은 “가성비와 품질보다 개성 있는 컨셉을 연출한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라며,

“루브리카라는 공간에 폭발적인 흥행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컬러풀하게 꾸미고 그와 어울리는 메뉴와 와인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루브리카 주중 저녁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3.13 (수)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百, 18일부터 설 선물 본 판매 시작, 친환경 상품 대폭 확대
‘친환경’ 트렌드, 명절 선물까지 바꿨다
#신세계백화점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친환경’ 열풍이 명절 선물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시작하는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탈(脫)플라스틱 운동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명절 선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신세계는 우선 이번 설부터 나무와 천 포장을 모두 없앴다. 대신 종이박스를 도입해 재활용과 품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던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한 보냉팩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보냉팩에 부착된 커팅 부분을 손쉽게 뜯은 후 물을 배출한 뒤 비닐은 재활용으로 버리면 된다.


상품 구성도 달라졌다. 동물 복지나 유기농, 무항생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을 확대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니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 전년 대비 26% 신장했다. 


신세계는 이번 설에 친환경 한우 물량을 38% 가량 늘려 고객들의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착한 농법’으로 유명한 ‘산청 유기농 한우’는 사료 공급과 축사, 도축장, 정육 가공 공장까지 전 과정에서 HACCP 인증을 받았다. 


국내 최초로 유기농 한우 인증을 받은 소들은 NON-GMO 사료만 먹는 것은 물론, 청정 지리산 산기슭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자라 더욱 건강하다. 


유기농 볏짚과 청보리 등에 발효 유산균을 섞어 만든 TMR 사료를 먹어 항생제 없이도 강한 면연력을 지닌다.


30년 이상 축산 사업을 운영한 명인의 자연순환 농법은 환경까지 생각했다. 


산청지역 축산 농가와 연대해 유기농 한우를 생산하고 유기질 비료, 유기 농산물, 유기농 사료를 만드는 이 농법은 환경 파괴를 막고 명품 한우를 생산한다. 


등심 로스, 안심 스테이크 등이 포함된 산청 유기농 한우(2kg) 가격은 40만원이다. 


신세계는 제주도 제동목장, 경기 안성 초원목장 등 방목 사육을 하는 곳과 연계해 한우를 판매하고 있다. 


한라산 300만평 초지에서 소들을 방목하는 제동목장은 자체 재배한 친환경 건초 및 무항생제 곡물 사료를 급여하는 곳이다.


1만평 규모의 방목장을 운영하는 초원목장도 500마리의 한우에게 무항생제 사료를 먹여 키우고 있다. 


명품 목장한우 특호(5.2kg) 1백20만원, 명품 목장한우 만복(3.0kg)은 95만원이다.


저탄소 인증 과일도 10배 늘어났다. 저탄소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 전 과정에서 필요한 에너지 및 농자재 투입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재배했다는 뜻이다.


유기농과 무농약, GAP 인증을 획득한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인증 마크를 발급한다. 


저탄소 사과, 배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으로 한라봉 세트도 선보인다.


유기 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농산물과 생산부터 수확, 포장, 판매 단계까지 잔류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 생산한 GAP 인증 과일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친환경 기프트도 준비했다.


슬로베니아 ‘카바이’ 와이너리에서 만든 내추럴 와인은 최근 자연주의 열풍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오렌지 와인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와이너리에서는 포도의 껍질이나 씨를 제거하지 않고 자연 효모로 발효해 필터링 없이 병입하는 양조법을 선보인다. 


카바이 시비 피노와 카바이 벨리 피노 2병 세트에 11만원이다.


1953년부터 유기농법으로 올리브를 경작해온 첸톤제의 유기농 올리브 오일 세트도 설 선물로 나왔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만든 오일로 올리브의 고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00 ml 2병 세트로 13만원.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이번 설을 맞아 신세계는 재활용이 가능한 패키지부터 동물복지, 유기농 농축산물까지 겉과 속이 모두 친환경인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며,


“최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커지는 만큼 백화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3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