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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셰프의 꿈’ 이뤄 드립니다”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 실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조리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 2기 발대식을 실시했다.


신세계푸드의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조리사 또는 제빵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관련 자격증의 취득을 지원해주는 연 단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3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1기 고등학생 20명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 전액을 지원했을 뿐 아니라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셰프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매월 조리지도, 맛집 탐방, 공장견학 등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한 졸업생 가운데 취업 희망자는 현재 신세계푸드의 외식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열린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은 향후 1년간 자격증 취득을 도와 줄 임직원과 소외계층 고등학생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대식은 멘토, 멘티가 모여 친근감을 형성하는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1기 프로그램 동영상 시청, 포부 발표, 조리복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외식 사업장을 방문해 매장 운영에 대한 설명과 메뉴를 시식하며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규 신세계푸드 CSR팀장은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외식,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신세계푸드의 특성과 노하우를 적용한 핵심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물고기를 주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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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씨푸드 선호 트렌드에 주목…보노보노 4호점 ‘죽전점’ 오픈
신세계푸드, 씨푸드 외식에 힘준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26일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BONO BONO)’ 죽전점을 오픈하며 씨푸드 외식사업 확대에 나선다.


지난 2016년까지 서울 삼성점, 마포점 등 2곳에서 보노보노를 운영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건강 먹거리로 씨푸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2017년 4월 보노보노의 패밀리 브랜드로 회전초밥 전문점 보노보노 스시를 론칭해 성수점, 종로점, 제주공항점을 잇따라 오픈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이마트 김포한강점 내에서 운영하던 한식뷔페 올반을 보노보노로 전환했다. 


특히 신세계푸드는 보노보노 김포한강점의 매출이 기존 매장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에 주목해 씨푸드 외식 매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수도권 동남부 지역 공략을 위해 보노보노 죽전점을 오픈하기로 했다.


26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이마트 죽전점 지하 1층에 648㎡(196평) 228석 규모로 오픈하는 보노보노 죽전점은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활어와 해산물을 이용해 만든 회, 초밥, 구이 등 140여개의 다양한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복,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해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라이브 코너와 꼬막비빔밥, 멍게비빔밥 등 식사류를 제공하는 한식 코너가 강화됐다. 


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고객을 위해 스테이크, 소시지 등을 셰프가 직접 조리해주는 철판 코너와 피자, 파스타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양식 코너도 운영한다. 


디저트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브라우니, 타르트, 티라미수 등 수제 베이커리와 과일, 쿠키, 푸딩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급 디저트 40여 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매주 목요일, 금요일 저녁에는 매장에서 직접 생참치 해체쇼를 진행해 고객들이 직접 볼살, 가마살, 속살 등 참치 특수 부위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도 미국 전통 씨푸드 마켓을 콘셉트로 적용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가족행사, 단체모임 등을 할 수 있도록 5개의 단체 룸을 구성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노보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몸에 좋은 고품질의 씨푸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들이 알려지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품유통 사업을 해오며 쌓은 노하우를 살려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 보노보노를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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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야구장 이어 축구장도"...스포츠 컨세션 사업 강화 
‘스카이 박스’, ‘스카이 펍’ 운영 실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 펍에서 판매하는 메뉴



신세계푸드가 축구, 야구 경기장에 위치한 식음매장을 확대 운영하며 스포츠 컨세션(식음료 위탁운영) 사업 강화에 나선다.


2017년부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식음매장 운영을 맡고 있는맡고 있는 신세계푸드는 맡고 있는 매년 80만 명 이상 찾는 야구장에서 스포츠 컨세션 사업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경기 관람과 함께 먹거리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여성과 가족단위 관중이 꾸준히 늘면서 문화와 음식을 동시에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스포츠 컨세션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최근 GS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프로축구 FC서울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스카이 박스와 스카이 펍 등 식음매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관람석 4층에 설치된 40여 개 스카이 박스에서는 12~22명 가량의 단체인원이 축구를 보며 셰프가 직접 만든 한식, 일식,양식 등 20여 가지의 수준 높은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주 매니아들을 위해 경기장 서남쪽과 북동쪽 두 곳에 위치한 스카이 펍에서는 티켓 구매 시 무제한 제공되는 맥주와 함께 신세계푸드의 올반 짬뽕군만두, 소시지구이, 버팔로윙, 나쵸앤치즈 등 안주류를 직접 조리해 판매한다.


신세계푸드가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판매하는 메뉴



3년째 식음매장을 맡고 있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는 올해부터 챔피언스 펍도 추가로 운영한다. 


관중석 1, 3루 양 끝에 위치한 챔피언스 펍에서 신세계푸드는 맥주와 음료, 안주류를 판매한다. 


또 경기장 10여 곳에서 위치한 스낵부스에서는 기존 판매해왔던 치킨, 도시락, 떡볶이 외에 신세계푸드의 올반 짬뽕군만두, 갓구운만두, 핫도그 등을 활용한 신메뉴 10여 종을 선보여 식음사업 뿐 아니라 올반 가정간편식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맛도 알리고 있다.


곽충곤 신세계푸드 컨세션팀장은 “먹거리와 함께 경기 관람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매점 수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구성해 스포츠 컨세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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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봄 시즌 한정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 출시
“만두에도 봄이 왔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제품으로 선보이는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은 분홍색 패키지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표현해 봄날의 화사한 분위기와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의 선물 전용 브랜드 ‘옐로우 기프트’로 기획된 만큼 패키지 전면에 “꽃길만 걷는, 좋은날‘만두’근두근”이라는 언어유희를 넣어 지인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또 최근 올반 명란군만두가 이색만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대용량으로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벚꽃 에디션은 기존 용량의 2배 가량인 1,050g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만우절인 4월 1일을 ‘만두절’로 지정하고 하루 동안 제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탭에서 ‘명란군만두’를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벚꽃 에디션을 통해 대표적인 이색만두로 자리 잡은 올반 명란군만두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시즌 별 트렌디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 출시한 ‘올반 명란군만두’는 바삭한 군만두 전용 만두피에 짭쪼름한 명란과 고소한 명란마요를 넣어 맥주 마니아들에게 안주로 호평을 받으며 매월 10만 봉 이상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누적 판매량이 100만 봉을 돌파했다.



2019.03.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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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보노보노,딘앤델루카,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
신세계푸드, 외식 매장 설 프로모션 실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에서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신세계푸드는 이달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외식 통합 멤버십인 신세계 푸딩플러스 앱을 통해 한국식 캐주얼 다이닝 뷔페 ‘올반’에서 3만원, 5만원 이용 시 각각 5,000원,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올반 세뱃돈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행사 기간 중 신세계 푸딩플러스 앱의 기존 회원과 신규로 가입한 회원에게 제공되며 결제 시 테이블당 1매 사용할 수 있다. (올반 프리미엄 매장 제외)


설 연휴 기간인 2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외식 매장을 이용할 경우 신세계 푸딩플러스 포인트를 2배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적립 포인트는 오는 2월 14일에 일괄 적용되며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 ‘데블스도어’, ‘자니로켓’, ‘스무디킹’, ‘보노보노’ 등 외식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에서는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매장을 방문 이용한 고객 중 카카오 플러스친구 전용 쿠폰을 제시한 고객에게 설날 대표 음식인 떡만두국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올반 육즙가득 왕교자’ 1봉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푸드 셀렉트숍 ‘딘앤델루카’에서는 설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머스트 해브 에센셜’, ‘스윗 멜팅’, ‘파스타 쿠커’ 등 3종을 선보였다. 


딘앤델루카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로스티드 갈릭 씨솔트’, ‘블랙 트러플 오일’, ‘토마토 앤 바질 파스타 소스’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8~14만원대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외식 매장을 이용해주시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각종 실속 혜택을 담은 행사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한국식 캐주얼 다이닝 뷔페 ‘올반’은 센트럴시티점, 영등포점, 대학로점, 여의도점, 죽전점, 킨텍스점, 서수원점, 광교점, 세종점, 김해점, 대구점, 센텀시티점 등 12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는 삼성점, 마포점, 김포한강점 등 3개, 프리미엄 푸드 셀렉트숍 ‘딘앤델루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 등 2개가 운영 중이다.



2019.01.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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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6개월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전문점 수준 맛, 간편한 조리, 합리적 가격 삼박자 동시 만족
신세계푸드, ‘올반 찰핫도그’ 인기도 ‘핫’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간식류 가정간편식 ‘올반 찰핫도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7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어린이 간식 핫도그를 전자레인지용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찰핫도그’가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매월 20만 개 이상 판매되며 6개월 만에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이 같은 ‘올반 찰핫도그’의 인기는 쫄깃한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92%가 넘는 고품질 소시지를 상, 하단에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간편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간식류 가정간편식의 성수기로 불리는 초등학교 겨울방학(1월 1일부터 14일까지)동안 ‘올반 찰핫도그’의 주간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91%나 늘었다. 


이는 대표적인 간식류 가정간편식으로 손꼽히던 떡볶이의 판매량 증가율 15%에 비하면 6배나 높은 수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스레인지에 조리 후 설거지를 해야 하는 떡볶이에 비해 핫도그는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핫도그가 천 원대의 가성비 좋은 간식거리로 어린이 뿐 아니라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도 판매증가의 원인 중 하나다”고 말했다. 


이 같은 ‘올반 찰핫도그’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방학시즌인 1월 말까지 주요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시식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몰에서 특가에 판매하는 행사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 및 식품 첨가물 생산실적’에 따르면 핫도그의 국내 판매액은 2015년 481억원, 2016년 697억원, 2017년 821억원으로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1,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2019.01.17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