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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와 협업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 선보여
카카오내비에서 이마트를 목적지로 하면 쿠폰이 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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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는 2일부터 카카오내비와 협업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 선보여






이마트가 모바일 컨텐츠 강자와 손잡고 영역확장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마트는 6월 2일(목)부터 카카오내비와의 협업을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Shopping-specified Navigation Service)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SNS는 카카오내비 이용자가 목적지를 이마트로 설정하고 도착하게 되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마트판 SNS는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기존 SNS와 마찬가지로 쇼핑을 하고자 하는 사람(Shopper)과 점포(Store)를 연결(Network)해 준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카오내비는 출시 3개월만에 월 이용자수가 340만명을 넘어서 국내 비통신사 내비게이션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와 실제 길찾기 요청 수 또한 매주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카카오내비의 탄탄한 이용자층이 전국 이마트의 유통망과 결합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판단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일상생활 속 필수품이 된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고객의 내점을 유도하는 효과를 얻을 뿐 아니라 광역상권 고객에 대한 홍보채널이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보하게 됩니다. 카카오내비 역시 이마트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정기적인 앱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서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윈윈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실제로 카카오내비에 따르면 매 월 수십만명의 이용자가 카카오내비를 통해 마트를 방문하며, 이마트의 경우 전체 목적지 검색순위 TOP3 안에 주기적으로 이름을 올릴 정도로 검색순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나들이 시즌에는 주요 도로나 휴양지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를 검색하는 이용자가 평소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SNS 서비스의 보급으로 휴가, 나들이 등의 목적을 가지고 점포를 방문해 객단가가 높은 특징을 지닌 ‘목적 구매형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이마트 매출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향후 바캉스 시즌인 7~8월과 민족 최대의 명절이 있는 9월에는 카카오내비와의 협업을 통해 시의성과 고객이동의 패턴 등을 고려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온라인, 모바일 매체가 고객에 대한 마케팅의 경로이자 소통 창구로 빠르게 자리잡아감에 따라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카카오내비와 손을 잡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바일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유통업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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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전용 이마트앱으로 모바일 마케팅 강화
이마트 본격적인 O2O 서비스 시작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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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6일부터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등 4가지 신규 O2O 서비스 제공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ON-OFF라인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마트는 26일(목)부터 전 점에서 이마트앱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이마트 성수점에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 등을 시범운행하는데요. 이마트가 이렇듯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할만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2014년 8월,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전자상거래 앱이 아닌 O2O 전용앱인 이마트앱을 선보이며 16년 5월 현재 386만명의 설치자를 확보했고 16년말에는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마트앱 사용 고객은 대형마트의 주력 고객층인 30~40대가 전체 가입자의 80%인 310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30~40대의 20%가 이마트 앱을 다운받은 셈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마트앱과 연동해 쇼핑편의를 줄 수 있는 스캔기반 서비스 2종류와 위치기반서비스 2종류 등 총 4종류의 신규 O2O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앱 스캔기반 서비스(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우선 이마트앱의 스캔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로 모바일 상품정보와 스캔배송 서비스를 전점 제공합니다. ‘모바일 상품정보’란 이마트앱의 ‘스캔하고 정보보기’ 기능을 이용해 가격표의 QR코드를 인식시켜 상품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품 구매 후기는 물론 할인쿠폰, 상품활용 팁 등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장내 고지물의 경우 공간적 제약 때문에 상품 가격 외 다른 정보를 전달하기 힘들었으나 모바일 상품정보의 등장으로 보다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모바일 상품정보를 제공하는 품목은 러빙홈, 피코크, 솔루시안 등 이마트 PL제품과 와인, 커피, 치즈 등 총 238개 수준이지만 향후 컨텐츠 제작을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캔배송’은 가구, 양곡 등 부피가 크고 무거워 직접 구매가 꺼려지는 상품을 대상으로 바코드 스캔만으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매장에서 이마트앱 ‘스캔하고 바로배송’을 이용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 후 계산대에서 핸드폰상의 바코드로 바로 계산이 가능하며 배송 일자는 별도의 전화통화로 조율이 가능합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지오펜스, 비콘)



위치 기반을 활용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는 성수점에서 우선 실시 후 향 후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오펜스(Geo Fence)란 위치기반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 인근점포의 단독 할인행사나 할인쿠폰 등을 푸쉬 앱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은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점을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하며 해당 범위는 성수점 핵심상권인 성수동에서 논현동에 이르는 서울 서남부 권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비콘 서비스는 고객의 스마트폰 블루투스와 연동 고객의 매장 위치에 따라 해당 카테고리의 할인 정보나 쿠폰 제공은 물론,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전문가가 추천하는 와인을 소개하는 등의 쇼핑에 유용한 팁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산대 입장 시 모바일 포인트카드가 자동으로 오픈되어 번거롭게 포인트 카드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줄여 고객의 쇼핑 편의를 돕습니다.


이마트 장영진 마케팅 담당 상무는 “기존에 제공하던 구매영수증 확인, 신문/전단광고 정보 등의 모바일 서비스에 이번에 단계적으로 4종류의 O2O 서비스가 추가되어 이마트앱의 범용성이 더욱 확대되었다.”면서 “향후 고객의 구매패턴 분석을 통해 좀 더 세분화된 맞춤형 비콘 서비스 등의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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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닷컴, 구찌, 페라가모, 버버리, 톰포드 뷰티에 이어 몽블랑까지 입점
국내 최초 ‘몽블랑’ 온라인 공식 스토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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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온라인 명품 사업에 박차를 가합니다.

 

SSG.com은 오는 8일 국내 최초로 필기구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몽블랑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입니다.

 

신세계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구찌와 페라가모가 전세계 최초로 SSG.com 내 온라인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 이후, 지난해 3월과 9월에는 버버리와 톰포드 뷰티에 이어 국내 최초로 몽블랑까지 온라인 명품 사업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해당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판매처와 더불어 다른 온라인몰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며, 상품 공급은 물론 재고관리까지 브랜드가 개별적으로 하는 것으로 오프라인과 비교하면 백화점 정식 입점과 같습니다.

 

몽블랑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시계와 주얼리를 제외한 모든 몽블랑의 제품(필기구, 가방, 지갑, 벨트, 액세서리)을 기존의 백화점 매장에서와 같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S 보증기간도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하게 2년간 제공됩니다.

 

몽블랑은 1963년 1월22일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과 콘라트 아데나워 독일(당시 서독) 총리가 맺은 독일ㆍ프랑스 화해협력조약 당시 사용됐으며, 1990년 역사적인 순간이었던 서독과 동독의 통일 조약 서명 시, 양국 총리 손에 있었던 만년필 또한 몽블랑 제품으로 필기구에서는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명품 브랜드입니다.

   

오픈기념 노트세트 단독 판매, 필기류 무료 각인 서비스 등 이벤트도 다양



 

몽블랑은 이번 공식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습니다.

 

먼저 몽블랑 스테이셔너리 노트 세트를 4월 8일부터 2주간 SSG.com에서만 우선적으로 판매합니다.

 

몽블랑 노트 세트는 두 가지 사이즈(80x110mm, 150x210mm)로 된 노트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란색상의 가죽 커버에 몽블랑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12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어 기존 몽블랑 매장에서 필기류 구매 시 유상으로 제공되었던 각인 서비스또한 온라인 몰 고객에 한해서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또 오픈을 기념해 17일까지는 SSG.com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S머니를 최대 10만원까지 증정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합니다.

 

신세계의 경우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명품 매출의 경우 매년 신장 폭이 둔화되고 있지만, 온라인 명품 매출은 SSG.com이 구찌 온라인 몰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온라인 명품 사업을 한 지난 2013년 이후 해마다 고신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명품브랜드들이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훼손될 것을 우려해 온라인 사업에 소극적이었지만, 매출 증대는 물론 신규 고객이자 미래 주요 고객인 젊은 층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도 온라인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며, 소비자들 또한 명품 온라인 구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SSG.com의 매출을 연령대별로 조사해보니 온라인 전체매출에서는 30대가 42%, 40대가 28%로 1, 2위를 차지했지만, 명품(공식 온라인스토어+직구+병행수입)의 경우 20대가 24%로 2위를 기록, 온라인에서의 명품 구매는 상대적으로 낮은 연령층에서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해외직구관과 병행수입이 아닌 온라인 명품 공식스토어의 매출 비중은 40대가 31%로 30대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매출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대의 경우, 명품의 수요는 높지만 상대적으로 소득이 30-40대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40대의 경우 가격도 중요하지만 명품의 진위여부와 A/S까지 고려하는 경향이 커 믿을 수 있는 구매루트를 이용하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SSG.com은 해외직구관과 병행수입 강화를 통해 젊은층 흡수는 물론 명품 온라인 공식 스토어도 공격적으로 늘려 중ㆍ장년층 고객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SSG.com 김예철 상무는 “점차 늘고 있는 온라인에서의 명품 구매 니즈를 반영해 구찌, 페라가모, 버버리, 톰포드 뷰티에 이어 국내 최초로 몽블랑 공식 온라인 스토어까지 오픈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명품 브랜드 전문관을 선보여 SSG.com을 가격에 민감한 영고객은 물론 믿을 수 있는 구매루트가 필요한 중ㆍ장년층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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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행사 기간 유튜브 등 모바일 미디어에 ‘생활의 발견’ 매거진 게재
이마트, 모바일로 2030 고객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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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이번 설 선물세트 행사부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모바일 미디어를 통한 2030 고객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마트는 25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포스트 등 SNS 및 이마트앱과 같은 다양한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에 온라인 매거진 ‘생활의 발명’을 게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5일부터 ‘한우의 발명, 취향저격 한우세트편’을 시작으로, ‘가성비 와인 베스트 6’, ‘살림 9단 주부에게 듣다! 실패 없는 선물 꿀팁’ 등 모두 7가지 테마의 선물세트 관련 온라인 매거진이 소개됩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온라인 매거진은 단순히 상품의 이미지나 가격, 구성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나아가 각각의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가 중심인 인스타그램의 경우 화보 스타일의 감각적인 이미지컷을 중심으로 한 매거진을 소개하고, 동영상 공유에 강점을 지닌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는 선물세트 제작과정,  활용법 등을 다루는 동영상을 위주로 업로드하는 식입니다.



2030 고객 감소 적극적 대응, 눈높이 맞춘 소통 강화로 미래성장 추구





이처럼 이마트가 다양한 모바일 미디어를 통해 2030과 소통을 강화하고 나선 것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의 연령대별 매출과 객수 구성비를 분석한  결과, 2030 고객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2013년 5.4%였던 20대 고객 매출 비중은 2014년 5.1%, 2015년 4.7%로   줄었고, 객수 역시 8.0%에서 6.8%로 1.2%P 감소했습니다.


30대 고객 역시 매출과 객수 모두 2013년도에 비해 2015년 각각 2.4%P, 1.6%P 각각 감소했습니다. 


이마트는 감소하고 있는 2030 고객의 발걸음을 다시 이마트로 돌리기 위해서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 이들이 애용하는 모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통 강화에 나서게 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지난 1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연령별 필수매체 인식’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가장 중요한 매체라고 발표한 비중은 20대, 30대에서 각각 69.5%, 63.0%를 기록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 해 9월 한 모바일 앱/시장 분석 솔루션 서비스가 발표한 ‘SNS 연령별 이용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페이스북의 전체 이용자 중 69.9%가 30대 이하이며, 인스타그램 역시 전체 이용자 중 88.1%가 3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출처 : 앱랭커(appranker)


이마트는 이번 설 선물세트 행사를 시작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온라인 매거진을 접한 2030세대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 방문은 물론,이마트가 가진 다양한 채널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의 다양한 컨텐츠와 상품간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는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2030 고객은 지금은 물론 미래의 성장을 위해서도 중요한 고객”이라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통해 이들 고객이  다시 이마트로 발길을 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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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한우 굽는 날’ 진행
이마트몰 매주 화요일 한우가격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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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한우 굽는 날’ 진행, 브랜드 한우 최대 50%할인





이마트몰이 오는 19일(화)부터 매주 화요일을 ‘한우 굽는 날’로 정하고, 브랜드한우를 30~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제주, 횡성, 팔공산 한우 등 유명 산지의 브랜드 한우를 중 고객이 선호하는 부위를 중심으로 평소 판매량의 20배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가격 할인행사와 함께 카드사 청구할인 행사 등의 추가 할인을 혜택을 제공합니다.


첫 행사가 진행되는 오는 19일에는 대구 축협 팔공상강한우 채끝(1+등급) 500g과 김해한우 천하1품(1++등급) 불고기/국거리 500g을 각 40%와 50% 할인한 39,000원과 18,80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몰이 매주 화요일에 ‘한우 굽는 날’을 기획한 것은, 온라인 구매고객은 주말에 매출이 집중되는 오프라인 매장과는 달리 주초에 전체 주문건수의 37%가 집중되며 특히 화요일의 주문건수가 전체 주문건수의 20%로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이는 화요일이 온라인 쇼핑의 주 고객인 30,40세대가 주말에 쇼핑해둔 식료품, 생필품 등이 소진되는 시기인데다, 주중에는 직장 등의 이유로 오프라인 쇼핑이 쉽지 않아 월, 화요일에 온라인 쇼핑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표적인 가족먹거리인 사육두수 감소로 한우 시세가 작년에 비해 30% 가까이 올라,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 역시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마트몰 김진설 마케팅 팀장은 “고객 소비 분석을 통해 주문건수가 가장 많은 화요일에 한우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이마트몰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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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16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182% 신장
설 선물세트도 모바일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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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장이 설날 선물세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가 설날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이마트몰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2.4% 신장해 오프라인 매장의 신장율(92.8%)보다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2월 25일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전예약 선물세트 전체 매출 중 온라인이 차치하는 비중도 16년 설 현재 11.5%로 15년 설 8.0%에 비해 3% 증가하는등 온라인쇼핑이 선물세트에서도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을 이용해 선물세트 사전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의 비중은 16년 설 사전예약을 기준으로 40%를 차지하고 있어 2014년 추석(9%)에 비해 4배 , 2015년 추석(18.4%)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와 같이 모바일 등을 이용한 선물세트 구매가 증가하는 것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점과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쿠폰 등의 행사 등에 매력을 느끼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몰은 온라인 쇼핑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삼성, 국민카드 등 8개의 신용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시에 최대 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며 5%의 청구할인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전용관을 별도로 구성하고 상품과 함께 추가증정, 카드할인, 청구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이마트몰 김진설 마케팅팀장은 “온라인을 통해 설날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마트 매장에서 제공하는 혜택에 온라인 고객만을 위한 청구할인 등의 추가혜택과  모바일 전용관 등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