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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추석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 3천명에게 온누리상품권 3억원 규모 전달 
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명절의 기쁨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명절 선물 전달에 나선다.


이번 선물 전달을 위한 후원금은 총 3억원 규모이며, 총 3천명의 어린이에게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1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후원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회사 매칭 기금을 더해 마련했다.


이번 선물을 전달받을 어린이 선정과 선물 전달은 추석 명절 전까지 어린이재단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CSR팀 홍성욱 팀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며, 


“더불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선물로 정했다”고 말했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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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20일(화)~31일(토) 외국인 구매고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증정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0일(화)부터 31일(토)까지 11일간,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은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화점 구매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천원을 지급하고, 2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외국인관광객이 본점과 인접한 남대문시장도 함께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남대문시장은 6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 전통시장이지만 최근 예전의 명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남대문시장상인회에 따르면 남대문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하루 1만명 꼴로, 하루 평균 방문객 약 40만명 가운데 2.5%에 불과합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남대문시장과의 상생을 통해 남대문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고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남대문시장과 상생 통해 외국인 관광객 늘려 남대문시장 활성화 기대


또한 20일(화), 남대문시장 외국인 고객 유치활성화를 위해 고적대와 판다, 삐에로 인형으로 구성된 퍼레이드를 남대문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의 대표 전통시장도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파일럿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통해 남대문시장이 대표 관광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신세계는 남대문시장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남대문시장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신세계백화점은 △남대문시장상인회 △중기청 △서울시 △ 중구와 업무협약 맺고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정부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사업에 15억원의 지원금을 내놓았습니다.

 

지난 4월 중기청과 서울시∙중구가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선정된 남대문시장은 향후 3년간 국비와 지방비 각각 25억원씩, 총 50억원이 투입됩니다.

 

따라서 신세계백화점의 지원금 15억원을 포함해 앞으로 3년간 남대문시장이 받게 되는 민관협력 지원금은 모두 65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