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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을 기념해 ‘라인프렌즈 로드쇼’를 선보여
2.7m 빅 사이즈 ‘메가브라운’ 설치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오픈을 기념해 ‘라인프렌즈 로드쇼’를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오는 24일(일)까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 인형,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특히 트레이더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가족 단위 고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7m에 달하는 빅 사이즈 ‘메가브라운’ 인형을 매장에 설치했다.


이번 라인프렌즈 로드쇼 대표 상품으로는 ‘앉은인형 28cm 니들브라운’을 3만 6,000원, ‘라인프렌즈 캐릭터 사각파우치(브라운)’는 1만 2,000원, ‘소프트 얼굴인형 키링(브라운)’을 9,00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는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쇼핑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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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STARTER)
국내 첫 단독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터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최홍성)이 운영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이달 1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국내 첫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 미국에서 브랜드가 처음 출시된 후 한국에 단독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국내 오프라인 편집샵과 온라인에서만 판매돼 왔다.


스타터는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캐주얼 브랜드로 1971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 헤이븐에서 시작됐으며,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출시 이후부터 스포츠 선수와 힙합 가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저스틴 비버, 윌 스미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합 문화가 대중화 되고 미국의 스트리트 패션(길거리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착안해 지난 9월 말 스타터를 국내에 론칭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려 했으나 온라인 반응이 좋아 계획보다 빨리 일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스타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캐주얼 브랜드가 모여 있는 4층에 자리를 잡았다. 상품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 ‘스터터 블랙라벨’의 의류와 모자로 구성했다. ‘스타터 블랙라벨은’ 10~20대가 좋아하는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스웨그 넘치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모자의 인기가 높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에서도 스냅백(챙이 휘어지지 않은 일자 형태의 모자)이나 볼캡(챙이 짧고 살짝 휘어진 형태의 모자) 같은 모자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매장 전체 상품의 약 50%를 모자로 구성했다. 의류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스웻셔츠, 후드티, 야구점퍼 등을 판매한다. 가격대는 모자 39,000원~49,000원, 의류 59,000원~89,000원이다.   


스타터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오픈을 기념해 이달 13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에게는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39,000원 상당의 모자를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애슬레저(운동복과 일상복을 겸해 입을 수 있는 캐주얼스포츠 의류) 트렌드의 영향으로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스타터는 스트리트 캐주얼과 스포츠가 결합된 합리적 가격의 브랜드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타터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외 온라인몰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과 무신사(www.musinsa.com), 멀티샵 원더플레이스 및 카시나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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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열풍을 부산으로 확대한다!
데블스도어,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28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오픈, 데블스도어 맥주 등 17종의 수제맥주 선보여




 

데블스도어가 2호점 센텀시티점을 출점하며, 2014년 첫 오픈으로 시작된 수제맥주 열풍을 부산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푸드는 부산시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몰 7층에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Gastropub DEVIL’s DOOR)의 2호점 센텀시티점을 28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데블스도어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장으로 구성된 센텀시티몰을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수제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선보여 상업, 관광, 교통, 주거 등 부산 최고의 상권이자 랜드마크인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수제맥주의 열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데블스도어는 2호점 오픈에 자가 맥주로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의 페일 에일(Pale Ale), 진한 솔향과 특유의 쌉쌀한 맛의 IPA(India Pale Ale), 초콜릿향과 풍부한 바디감의 스타우트(Stout), 첫맛의 쌉쌀함과 뒷맛의 깔끔함이 조화된 헬레스(Helles) 등 4종을 선보입니다.

 

지역의 우수 수제맥주와 상생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경남, 남양주, 공주 지역의 대표 양조회사인 갈매기 브루잉, 와일드 웨이브 브루잉 등 국내 총 8개사 8종과 해외 유명 수제맥주인 덴마크의 미켈러와 투올, 캘리포니아의 노스 코스트 등 5개 회사 5종을 함께 선보입니다. 총 17종의 수제맥주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양조설비 대신 총 20개 탭의 롱탭바(Long Tap Bar)를 설치해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탭룸(Tap Room)을 선보입니다.

 

 

수제맥주 마니아의 메카로 부산의 대표 명소로 포지셔닝





데블스도어는 수제맥주를 즐기는 최고의 공간을 위해 센텀시티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이국적인 루프탑 테라스(Roof Top Terrace)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방문객이 데블스도어에서 맥주와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야구와 축구를 시청하는 스포츠데이 및 밴드 공연을 열고, 매장 밖 400여 평의옥상 공원인 S 가든(S Garden)에서는 영화상영과 야외 음악회를 개최해 쇼핑, 문화, 식음료를 한 장소에서 즐기는 부산의 대표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 R&D센터의 전문 셰프가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를직접 개발해 선보입니다. 일 평균 1백개 이상 판매돼 스테디셀러 메뉴인 프라이드 치킨, 데블스버거와 스피나치 에그피자 등입니다. 브런치 메뉴로 스페인 스타일의 토마토소스와 올리브가 들어간 스패니쉬 오믈렛, 훈제 햄과 수란으로 고소한 브랙퍼스트 피자, 베이컨과 신선한 바지락을 넣고 육수로 마무리한 클램차우더 등을 신규 출시합니다.

 

야외 루프탑 S 가든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메뉴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프라이즈, 핫도그, 샐러드, 버거와 피자 그리고 음료 메뉴로 커피와 레모네이드 등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오픈 기념으로 28일부터 5월 4일까지 브런치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데블스도어 악마 로고가 새겨진 컵받침 코스터를 메뉴 1개당 1개를 증정합니다. 데블스 시그니처 메뉴와 맥주 2잔을 구매하면 올반 막걸리 1병 무료 증정권, 데블스도어 수제맥주 1+1 교환권, 자니로켓 쉐이크 오리지널 밀크 1+1 교환권, 베키아에누보 아메리카노 1+1 교환권, 더메나쥬리 컵케이크 3+1 교환권 등의 혜택이 담긴 VIP 쿠폰북을 선착순 증정합니다.

 

데블스도어 센텀시티점은 894㎡(271평) 규모에 246석으로 예약 전화번호는 051-745-2066입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에 오픈해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밤 12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심야 1시까지입니다.

 

최성재 대표는 “데블스도어는 최고의 양조전문가와 230여 년 전통의 양조설비로 수제맥주를 직접 제조해 선보이며 공장맥주로 획일화된 국내 맥주시장에 에일맥주 열풍을 일으켰다”며, “센텀시티점을 수제맥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과 메뉴로 구성해 부산의 필수 방문지 및 수제맥주의 메카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데블스도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Pub)과 레스토랑을 접목시켜 신세계푸드가 지난 2014년 11월 선보인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입니다. 230여 년 전통의 독일 카스파리(Caspary) 대형 양조설비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에일맥주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오픈 이후 36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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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100만명/월평균 3만명 이용, 지역 복합놀이문화 공간 자리매김
장난감도서관 50호관 개관, 8년간 100만명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인 영통관 개관식을 20일 오후 2시, 수원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었습니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지난 2007년 신세계가 제주시에 첫 장난감도서관을 연 뒤 약 8년 만에 50호관을 돌파했는데요. 전국 32개(시) 지역 50개의 희망장난감도서관은 다양한 지역의 미취학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만 21개의 장난감도서관을 여는 등 사회공헌사업 속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7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대여하고 육아를 위한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지난 8년간 총 100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장난감도서관이 꾸준히 늘면서 월평균 이용객도 11월 기준 3만 명에 달합니다.

 



 

이번에 개관한 영통관은 기존 장난감도서관의 1.5배인 70평 규모로 ‘복합놀이문화공간’이라는 콘셉트를 적용해 장난감도서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영통관 방문 아동을 위해 전동자동차를 5대를 비치하고 아이들이 운전을 경험할 수 있는 레이싱 공간을 마련했으며, 뽀로로, 꼬마버스타요, 라바 등 아동들의 선호도가 높은 TV방영 만화 캐릭터 장난감을 중점적으로 비치했습니다.

 

또 편백나무 풀장을 설치해 아동들이 친환경적인 곳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50호관 기념 종이 접기 김영만 선생님 초청행사, SNS 동영상 컨테스트




 

한편 신세계는 장난감도서관 50호관 돌파 기념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합니다.

 

개관식이 있는 이날 종이 접기 김영만 선생님 초청 기념행사와 뽀로로 캐릭터 인형과 함께하는 기념촬영 사진행사를 진행됩니다. 페이스북 희망장난감도서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0호관 오픈기념’ 동영상 컨테스트도 진행합니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12월4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동영상 컨테스트에 미취학 아동의 재미있고 귀여운 모습을 촬영해 응모하면, 한솔교육교재+신세계상품권50만원(1명), 짐보리아동교구+신세계상품권30만원(1명), 뽀로로,꼬마버스타요장난감세트+신세계상품권20만원(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40명) 등이 시상을 통해 제공됩니다.


 

 


희망장난감도서관 영통관 개관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고두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군선 신세계그룹 CSR사무국 부사장은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미취학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복합놀이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장난감도서관의 지속적인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세계는 이에 앞서 지난 17일, 고양시 (구)일산역 역사박물관 1층에 희망장난감도서관 49호관을 개관했습니다. 고양 일산역사관(49호관)은 등록문화재 294호로 지정된 (구)일산역사 내부에서 운영되며, 역사(驛舍)에 들어선 최초의 장난감도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