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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으로 부활한 아날로그 트렌드
SSG가 바라본 아날로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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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빠르고 스마트한 디지털 시대. 하지만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을 뒤로하고 다시금 아날로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깊어가는 계절만큼 감성이 더 고파지는 요즘, 아날로그가 전하는 오랜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디지털 세상 속 아날로그의 반격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듯 보였던 아날로그. 최근 레트로(Retro, 복고) 열풍과 함께 아날로그가 다시금 핫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편리함이 우리의 생활을 완전히 변화시켰음에도 아날로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자는 그 이유를 유행이라는 대중의 큰 흐름이 아닌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힙스터* 문화의 부상과 그 관련성을 찾습니다. 디지털의 대척점에 있는 아날로그는 수동, 느림, 시종여일의 가치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여기서 탄생하는 독특한 감성이 비주류를 추구하는 요즘 젊은 세대의 코드에 부합하게 된 것입니다.


90년와는 달리, 21세기 힙스터 문화는 합리적인 가치와 건강함을 추구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레스토랑과 음식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유기농 제품과 장인이 만든 크래프트 비어,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들어내는 더치커피,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킨포크 라이프. 이른바 아날로그 속 ‘느림의 미학’이 디지털의 속도에 지친 사람들에게 정신적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날로그는 디지털 사용자들에 의해 새로운 가치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반격”이 시작된 것입니다!


* 힙스터 HIPSTER

아편을 뜻하는 속어인 hip에서 유래한 말로 1940년대의 흑인 재즈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슬랭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출현한 주류문화와 거리를 두며 독특한 문화적 코드와 패션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힙스터는 스스로를 비주류로 구분 짓고 개성을 중시하며, 반문화적 성향과 진보적인 정치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연친화적이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과 예술을 가치 있게 여기고 주류를 배척하는 인디성을 추구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힙스터(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젊은 세대가 만들어내는 오래된 미래





정육점 주인, 이발사, 맥주 양조자, 출판가, 가구 공인……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낀 많은 젊은이들은 이제 옛 직업을 꿈꿉니다. 비주류성을 추구하는 힙스터 문화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닌 양상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2024년 바텐더와 이발사의 수가 2014년보다 10% 증가하고 정육점 주인은 같은 기간 5%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출처: 중앙일보). 소위 잘나가는 직업보다 많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왜 젊은이들은 이러한 직업을 꿈꿀까요? 컴퓨터로 모든 일을 처리하던 우리는 모던 타임즈 속 찰리 채플린처럼 소외를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일상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나의 노동과 분리된 삶, 이를 다시 나의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것이죠.


이러한 연유로 많은 젊은이들이 번화가의 사무실을 떠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섰습니다. 멋쟁이 김대리는 이발소를 열었고, 맥주 마니아 이과장은 수제 크레프트 비어를 만들며 책을 좋아하던 박주임은 소규모 출판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감성은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가 골목을 채우기도 하고, 때로는 잊힌 장소를 다시금 찾아내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남동의 T골목, 경리단길, 서촌과 북촌, 성수동의 카페골목, 익선동이 대표적입니다. 오래된 길을 부수고 깨끗하게 닦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과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작은 가게를 만들고 손님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합니다. 물론, 인스타그램에 뜨는 장소라 유행을 좇듯 찾는 이들이 많겠지만 이곳이 처음 각광받게 된 가치를 주목한다면 요즘 세대가 어떤 결핍을 느끼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게뿐만이 아닙니다. 아날로그의 열풍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이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마 도서관 역시 인기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의 위치 태그 수만도 4만 건이 넘습니다. 웹툰이 큰 시장을 형성하면서 오프라인 만화카페도 함께 부상하고 있죠.



취향존중, 아날로그 감성을 입은 상품들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시대, 주류가 아닌 자신만의 취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상품들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용성을 넘어, 내 공간 한편에 자리 잡은 것만으로 만족감과 안정감을 주는 상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아직 나의 취향을 잘 모르겠나요? 신세계그룹이 추천하는 상품들 속에서 내 취향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론칭한 howdy.는 맨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표방하며 캐릭터 분명한 상품으로 취향이 확고한 남성들을 위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우리를 감성에 빠지게 만드는 howdy.의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Howdy. 속 아날로그 상품들




찰칵, 사진을 찍은 후 바로 필름지가 나왔지만 인화된 사진을 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두근두근, 그 몇 분의 짧은 기다림이 주는 설렘. 이것이 바로 즉석 사진의 특별한 묘미가 아닐까 한데요. 즉석 사진의 아날로그적인 매력에 전용 앱과 블루투스 셔터 기능까지 더해진 21세기의 즉석 사진기가 바로 여기 있답니다.




때로는 스타일만으로도 추억을 소환할 수 있죠? 마호가니 소재의 이어컵과 가죽 밴드가 완성한 따뜻한 레트로 스타일로 아날로그 감성을 전하는 RS2e헤드폰! 공간감 있는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 실황이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때 특히 추천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본체, 다양한 렌즈 구성까지. 겉으로만 봤을 때는 이 상품이 즉석카메라라는 사실을 쉽게 가늠하기 힘든데요. 직접 렌즈를 갈아 끼우는 작업과 손에 감기는 듯한 “찰칵” 소리는 이 즉석사진기의 손맛이 극대화되는 순간이죠!



일렉트로마트에서 아날로그의 추억을 맛보다


일렉트로마트는 소위 남자들의 천국이라 이야기됩니다. 남자들이 이곳에서 헤어날 수 없는 이유는 사실 유년의 추억 가득한 아이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렉트로마트에서는 오락 코너에서 그때 그 시절을 함께했던 뽀글뽀글,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테트리스 등을 만날 수 있죠. 특히 스타필드 고양과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오락실 넘버 원 게임, 팩맨을 시원하게 커진 대형 스크린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딱 4대뿐인 대형 팩맨으로 신나는 내기 한 판 어때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 세상을 담다


디지털에 피곤을 느껴도 디지털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디지털은 아날로그를 담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스마트폰 앱 구닥캠, 그리고 카카오 브런치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느리고 귀찮은 일, 그 속에 숨은 매력을 만나볼게요.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표방한 빈티지 사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실제 필름 카메라의 소리는 물론 색감까지 충실히 재현해냈습니다. 24번의 한정된 촬영 기회와 사진을 받기까지의 대기시간은 불편함을 주지만 오히려 이것이 아날로그적 매력을 듬뿍 담았는데요. 디지털 세대에게 아날로그를 신선함이란 키워드로 공략하여 유로 애플리케이션임에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느리고 불편한 유료 앱 구닥은 구닥다리 감성으로 전세계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부담 없이 가볍게 적을 수 있는 공간! 바로 카카오의 브런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요즘 세대는 글을 읽지도 않고, 글을 쓰지도 않는다고들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활자에 대한 욕구가 가득했나 봅니다. 감성적 사진을 배경으로 적용할 수도 있어 마치 엽서에 편지를 쓰듯 짤막한 글귀를 담아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발산하기 제격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더 많은 아날로그 감성을 일상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아날로그 날 것 그대로이기도 하고, 때로는 디지털로 변주되기도 하죠. 이 오래된 아름다움이 낡고 촌스러운 것이 아닌, 오히려 세련된 가치의 트렌드로 느껴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늘 빠르고 편리한 것만 추구하던 디지털의 속도에서 벗어나 조금 느리게, '아날로그'스럽게 나의 내면의 풍경을 되짚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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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2017년 8월 첫째주 신세계백화점 편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국내 최초로 포트넘 앤 메이슨 공식매장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오픈했습니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포트넘 앤 메이슨을 국내 온라인 최저가 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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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골프대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동시에 진행
백화점 골프대전, 온라인으로 영토 확장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골프대전을 온ㆍ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신세계 전점포는 물론 온라인(SSG닷컴)몰에서,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의류와 용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골프대전’을 펼친다.
신세계가 처음으로 골프대전을 온라인과 동시에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매출이 매년 급격히 신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골프장르 매출을 분석해보니, 오프라인 매출은 다소 주춤한 반면, 온라인 매출은 2016년 3배 가까이 신장하는 등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골프장르 온ㆍ오프라인 매출 신장률%]

구 분

2016

2015

2014

온라인

194.2

76.5

203.3

오프라인

5.4

1.5

-0.9


 
[신세계백화점 골프장르 연령별 매출 비중]

구 분

2030

40

50대 이상

2016

30

27

43

2015

22

28

50

2014

18

27

55


연령대별로 매출구성비를 살펴보니 20ㆍ30대 구성비가 갈수록 늘어, 온라인 구매가 잦은 영고객들이 온라인 매출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신세계는 16일부터 모든 점포와 SSG닷컴에서 단독 특가 프리미엄 골프용품부터 실속있는 골프웨어까지 역대 최대 총 300억원의 물량을 준비한 ‘골프대전’을 일제히 펼친다.
 
우선 신세계 전점 ‘신세계 골프 전문관’에서는 국내 1위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루망의 최상위 모델인 ‘마제스티 서브라임(드라이버, 아이언, 우드)’을 전점에서 동업계 단독으로 특가 판매한다.
 
또 일본 3대 프리미엄 클럽으로 기획ㆍ개발ㆍ설계ㆍ마무리 공정까지 일본 장인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유명한 다이와 시그니처 라인(드라이버, 아이언, 우드, 유틸리티) 역시 단독으로 선보이고 40% 할인된 특가로 판매한다.
 
전점 행사장에서는 골프의류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하여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인기 골프의류를 선보인다.
 
우선 본점 5층 이벤트홀에서는 16일부터 4일간 골피노 반팔티셔츠 4만 9천원, 제이린드버그 니트티 12만 8천원, 잭니클라우스 바지 10만 9천원, 쉐르보 반팔티셔츠를 9만 8천원에 판매한다.
 
강남점에서도 8층 이벤트홀에서도 제이린드버그 티셔츠 12만 9천원, 바람막이점퍼 21만 3천원에 판매하고, 아디다스 골프 여성용 골프화 10만 2천원, 남성화 12만원, 슈페리어 티셔츠 7만 9천원, 바지를 9만 9천원에 선보인다.
 
가격할인 행사와 더불어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전점 골프전문관 시타실에서 행사시작 주말(17~19일)퍼팅, 니어핀 등을 겨루는 ‘신세계 골프대회’를 펼친다. (점별 일정 및 종목 상이)
 
당일 골프장르 구매고객(10만원 이상) 중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홀에 공을 근접시키는 ‘니어핀 챔피언십’ 등 골프대회를 점별로 진행하여 비즐 드라이버, 보이스캐디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유명 골프프로의 골프강좌 및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하여 강남점에서는 SBS골프의 방다솔 프로, jTBC골프의 한설희 프로가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온라인(SSG닷컴)을 통해서도 이번 골프대전을 즐길 수 있다.
 
우선 온라인에서도 이번 골프대전의 인기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시작 3일전인 13일부터 원하는 상품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사전판매도 진행한다.
 
또 온라인으로 구매 시 SSG닷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S머니를 적립해주고,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등 온라인 쇼핑혜택도 다양하다.
*10만/20만원 이상 구매시 S머니 5천원/1만원 적립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배재석 상무는 “골프를 일찍 시작한 젊은 골퍼들로 골프장르 온라인 매출이 크게 늘어, 이번 골프대전은 처음으로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는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골프용품과 특가상품을 대거 선보여, 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인기클럽과 용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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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쇼핑요정
오프라인 핫플레이스 방문기
김기윤
#김기윤
#쇼핑요정
#SSG.COM


해외 직구 부터 쇼핑몰, 홈쇼핑까지. 많고 많은 온라인 쇼핑의 선택지에도 불구하고 주말마다 쇼핑 핫 스팟을 찾아 헤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온라인 쇼핑몰 기획자, 지금부터 쇼핑요정의 레이더 망에 잡힌, 유니크한 컨텐츠로 승부하는 오프라인 공간들의 매력을 조명해보겠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오직 남자들을 위한 놀이터가 생겼다는 소식을 접수했습니다. 바로 그 주말, 남자친구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향했는데요. 일렉트로마트 맨즈 섹션에서는 수트를 비롯해 안경, 남성 화장품, 캠핑 용품 등 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아이템이 가득했습니다! 정작 또 물건을 한아름 사고 나온건 바로 저라는 건 함정입니다. 지금부터 쇼핑요정과 함께 일렉트로마트를 둘러보시죠!



# 감각적인 남성 편집숍 알란스




남훈 대표가 스스로 만족하는 물건만 셀렉해 놓는다는, 남성 편집숍 “알란스”도 일렉트로마트에 입점했습니다. 알란스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퀄리티 높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영하고 위트있는 디자인의 수트, 자켓 한 벌만으로도 한 살 더 어려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쇼핑 요정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 60년대 영국의 클래식한 바버숍을 재현한 “BARBARIAN H”




이 곳은 BARBARIAN H. 일렉트로마트에서 가장 인기 높은 코너 중 하나인데요. 얼굴과 체형에 맞춘 헤어스타일을 제안하고 이발, 염색, 두피 케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곳인 만큼, 주말에는 예약이 필수랍니다.





바버숍 옆에는 쉐이빙 제품부터 헤어 케어, 거친 피부를 위한 수분 크림 등 다양한 옴므 케어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유니크한 브랜드들이 눈길을 끕니다. 뿐만 아닙니다. 대세는 UNISEX! 남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캔들과 악세서리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렉트로마트의 강점은 온라인이 줄 수 없는 풍부한 시청각적 경험인 것 같은데요. 정말 ‘놀이터’라는 표현처럼 이곳에서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렉트로마트처럼 유니크한 콘텐츠를 내세운 오프라인 핫 스팟의 진화는 계속될 것 입니다.








코엑스 SM 타운 하면 많은 사람들이 먼저 ‘SM소속 아티스트 팬을 위한 공간’이란 느낌을 받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곳은 꼭 SM팬만을 위한 공간만은 아닙니다. “연예인 소속사”로만 인지됐던 SM은 이제 핵심 자산인 셀러브리티 콘텐츠를 활용해 인접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단지 음반에만 머물지 않는데요. 셀러브리티의 콘텐츠는 서로 다른 크리에이터의 시각으로 재해석 되어, 디저트, 서적, MD상품 등 무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SM은 이제 셀럽을 재해석하여 더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일종의 브랜딩 회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SM을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공간

– 타파스 레스토랑 ‘SMT SEOUL’

– SM의 커머스 플랫폼, 셀러브리티 큐레이션 브랜드 ‘SUM(썸)’ 마켓 : SM이라는 회사명 가운데에 수학의 집합 기호 ‘U’를 삽입 해 만든 브랜드명으로, 합집합, 교집합, 공집합의 의미처럼 때론 합치고 만나고 스쳐 가며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한정판 아티스트 굿즈와 아티스트 착용 아이템,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스페셜 아이템까지. 아티스트의 컨셉에 맞는 리빙, 푸드, 스타일 제품이 섞여 감각 터지는 칵테일 같은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항간의 소문엔 EXO의 찬열도 스타일리스트와 자주 들른다던데, 기회가 좋으면 SM 아티스트와 마주치는 행운까지 얻을 수 있겠죠?



* 팬이 아니라고 해서 쫄지 말아요. “SM타운 둘러보기 꿀 팁”



감각적인 패키지에 제품 퀄리티까지 더해 먹는 즐거움까지 더한 것이 SM몰 상품의 특징인데요. 그 맛의 비밀은 이마트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있습니다. 푸드와 K-POP의 상상 가능한 조합은 모두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SUM 마켓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품들의 라인업은 짱짱합니다. 이마트 엑소 손짜장 부터 동방신기 초콜릿, 슈퍼주니어 짬뽕, 샤이니와 레드벨벳 탄산수, 소녀시대 팝콘과 맥주까지! 이 멋진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보기만해도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SM타운 #쇼핑요정의 선택: HUG ME – 소녀시대 맥주 (feat.예뻐서 샀어요)







이태원 언덕길에 자리한 프랭크 타운은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도 다녀갔다는 핫한 공간입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에 “장진우 거리”를 만든, 셰프 겸 크리에이터, 장진우. 그가 1인 브랜드 설립을 꿈꾸는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창업스쿨 1기 멤버들이 모여 시작한 곳이 바로 프랭크타운입니다. 한 건물에 카페, 식당, 스튜디오 등 특색있는 상점들이 모여있습니다. 언덕길에 위치한 만큼 마의 고개를 넘어야 한다는 것이 힘든 일이지만, 그 고비만 넘기만 감각적인 이 공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프랭크타운을 채운 상점은 디저트 카페 세렝게티, 한식당 장꼬마, 주얼리 매장 1064 스튜디오 등인데요. 사진과 함께 세 가게, 그리고 쇼핑 요정의 선택을 만나볼까요?




#프랭크타운_세렝게티 : serene + get + tea, 고요함 속에서 차를 얻다




아프리카의 세렝게티가 아닌 고요함을 선사하는 이곳에서 쇼핑요정의 선택! 바로 응답하라1988을 주름잡았던, 세렝게티의 실존 메뉴 <김정봉의 비엔나>입니다.



#프랭크타운_장꼬마 : 원테이블 한식당 – 낯선 이들과의 점심이 이색적이다



수 많은 셀럽들의 인스타그램을 수놓은 주역 장꼬마. 혼자와도 부담없는 원테이블의 독특하고 분위기있는 구조는 이곳의 매력포인트입니다. 쇼핑요정의 선택을 받은 이곳의 핫 메뉴는 #한우육회비빔밥 #명란버터라이스.





사람 사는 재미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프랭크타운 이태원


라이프스타일에 한 가지 정답이 없듯, 장진우가 그려내는 공간들에도 경계가 없는데요. 매일 보는 스마트폰 속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삶에 대한 울림이 있는 공간을 찾고 있다면, 날씨 좋은 주말 시간을 내어 프랭크타운으로의 산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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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와 협업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 선보여
카카오내비에서 이마트를 목적지로 하면 쿠폰이 쓱~!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오는 2일부터 카카오내비와 협업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 선보여






이마트가 모바일 컨텐츠 강자와 손잡고 영역확장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마트는 6월 2일(목)부터 카카오내비와의 협업을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 ‘SNS’(Shopping-specified Navigation Service)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SNS는 카카오내비 이용자가 목적지를 이마트로 설정하고 도착하게 되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마트판 SNS는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기존 SNS와 마찬가지로 쇼핑을 하고자 하는 사람(Shopper)과 점포(Store)를 연결(Network)해 준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카오내비는 출시 3개월만에 월 이용자수가 340만명을 넘어서 국내 비통신사 내비게이션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와 실제 길찾기 요청 수 또한 매주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카카오내비의 탄탄한 이용자층이 전국 이마트의 유통망과 결합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판단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일상생활 속 필수품이 된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고객의 내점을 유도하는 효과를 얻을 뿐 아니라 광역상권 고객에 대한 홍보채널이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보하게 됩니다. 카카오내비 역시 이마트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정기적인 앱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서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윈윈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실제로 카카오내비에 따르면 매 월 수십만명의 이용자가 카카오내비를 통해 마트를 방문하며, 이마트의 경우 전체 목적지 검색순위 TOP3 안에 주기적으로 이름을 올릴 정도로 검색순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나들이 시즌에는 주요 도로나 휴양지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를 검색하는 이용자가 평소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SNS 서비스의 보급으로 휴가, 나들이 등의 목적을 가지고 점포를 방문해 객단가가 높은 특징을 지닌 ‘목적 구매형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이마트 매출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향후 바캉스 시즌인 7~8월과 민족 최대의 명절이 있는 9월에는 카카오내비와의 협업을 통해 시의성과 고객이동의 패턴 등을 고려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온라인, 모바일 매체가 고객에 대한 마케팅의 경로이자 소통 창구로 빠르게 자리잡아감에 따라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카카오내비와 손을 잡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바일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유통업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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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전용 이마트앱으로 모바일 마케팅 강화
이마트 본격적인 O2O 서비스 시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26일부터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등 4가지 신규 O2O 서비스 제공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ON-OFF라인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마트는 26일(목)부터 전 점에서 이마트앱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이마트 성수점에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 등을 시범운행하는데요. 이마트가 이렇듯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할만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2014년 8월,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전자상거래 앱이 아닌 O2O 전용앱인 이마트앱을 선보이며 16년 5월 현재 386만명의 설치자를 확보했고 16년말에는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마트앱 사용 고객은 대형마트의 주력 고객층인 30~40대가 전체 가입자의 80%인 310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30~40대의 20%가 이마트 앱을 다운받은 셈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마트앱과 연동해 쇼핑편의를 줄 수 있는 스캔기반 서비스 2종류와 위치기반서비스 2종류 등 총 4종류의 신규 O2O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앱 스캔기반 서비스(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우선 이마트앱의 스캔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로 모바일 상품정보와 스캔배송 서비스를 전점 제공합니다. ‘모바일 상품정보’란 이마트앱의 ‘스캔하고 정보보기’ 기능을 이용해 가격표의 QR코드를 인식시켜 상품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품 구매 후기는 물론 할인쿠폰, 상품활용 팁 등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장내 고지물의 경우 공간적 제약 때문에 상품 가격 외 다른 정보를 전달하기 힘들었으나 모바일 상품정보의 등장으로 보다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모바일 상품정보를 제공하는 품목은 러빙홈, 피코크, 솔루시안 등 이마트 PL제품과 와인, 커피, 치즈 등 총 238개 수준이지만 향후 컨텐츠 제작을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캔배송’은 가구, 양곡 등 부피가 크고 무거워 직접 구매가 꺼려지는 상품을 대상으로 바코드 스캔만으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매장에서 이마트앱 ‘스캔하고 바로배송’을 이용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 후 계산대에서 핸드폰상의 바코드로 바로 계산이 가능하며 배송 일자는 별도의 전화통화로 조율이 가능합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지오펜스, 비콘)



위치 기반을 활용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는 성수점에서 우선 실시 후 향 후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오펜스(Geo Fence)란 위치기반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 인근점포의 단독 할인행사나 할인쿠폰 등을 푸쉬 앱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은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점을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하며 해당 범위는 성수점 핵심상권인 성수동에서 논현동에 이르는 서울 서남부 권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비콘 서비스는 고객의 스마트폰 블루투스와 연동 고객의 매장 위치에 따라 해당 카테고리의 할인 정보나 쿠폰 제공은 물론,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전문가가 추천하는 와인을 소개하는 등의 쇼핑에 유용한 팁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산대 입장 시 모바일 포인트카드가 자동으로 오픈되어 번거롭게 포인트 카드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줄여 고객의 쇼핑 편의를 돕습니다.


이마트 장영진 마케팅 담당 상무는 “기존에 제공하던 구매영수증 확인, 신문/전단광고 정보 등의 모바일 서비스에 이번에 단계적으로 4종류의 O2O 서비스가 추가되어 이마트앱의 범용성이 더욱 확대되었다.”면서 “향후 고객의 구매패턴 분석을 통해 좀 더 세분화된 맞춤형 비콘 서비스 등의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