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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개관 2주년 맞아 다양한 콘텐츠 선보여

별마당 도서관, 거대한 ‘책의 성전’ 선보여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별마당 도서관 한 가운데 ‘열린 아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주현제 작가의 설치 미술품 ‘책의 성전’을 전시한다.


책의 성전은 별마당 도서관의 수많은 책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반짝거리는 투명한 소재를 쌓아 올려 책을 표현한 거대한 작품이다.


이 외에도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별마당 도서관 2주년 기념으로 선정한 ‘영감’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명사들의 강연과 아티스트들의 공연 등 다채로운 컨텐츠들을 선보일 방침이다.



2019.06.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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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개관 2주년 ‘영감’이 채워지는 축제 열어

열린 만큼 스스로 채워진 공간, 
별마당 도서관
 
#신세계프라퍼티


열린 생각으로 만든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았다.

  

별마당 도서관은 지난 2017년 5월 스타필드 코엑스몰 중심부에 만들어진 열린 도서관으로, 약 2,800㎡ 크기의 넓은 공간, 13m 높이의 대형 서가와 매월 새롭게 발간되는 600여 종의 국내외 잡지, 7만여권의 다양한 분야의 책들, 중앙을 장식한 예술품 등을 갖춰 서울의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지난 한해 별마당 도서관에 160회 이상 진행된 공개 명사 강연과 공연은 해를 더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유홍준 교수, 이국종 교수, 김훈 소설가, 승효상 건축가 등 자신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명사들과 세계적 수준의 피아니스트 손열음, 빈소년합창단 등 열린 강연과 공연은 별마당 도서관을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들었다.

  

강연과 공연 뿐만 아니라 ‘별마당 아트 프로젝트’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만이 모여있는 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공감하는 곳으로 만들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던 벨기에에서 건너온 골드트리를 비롯, 책을 한권 한권 쌓고 그 책을 캔버스 삼아 그렸던 북트리, 상상과 꿈을 표현한 꿈나무까지 별마당 도서관 한 가운데 선보였던 예술작품들은 별마당 도서관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처럼 별마당 도서관이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도 수직 상승했다. 

  

오픈 1년차 2,100만명 가량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방문했던 고객들이 오픈 2년차에는 2,400만명 이상 방문하며 객수가 약 15%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별마당 도서관은 한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핫플레이스가 됐다.

  

지난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구매고객을 분석한 결과 해외소재 카드로 결제한 고객의 비중은 약 4%로, 이를 방문객으로 환산하면 연간 10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별마당 도서관이 인기를 끌면서 세계적인 여행잡지인 트레블+레져(Travel + Leisure)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별마당 도서관 사진에는 27만건의 ‘좋아요’가 달렸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그동안 명사와 거장들에게만 제공됐던 중심부를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공개한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앞두고 ‘열린 아트 공모전’을 진행해 젊은 작가들이 책과 도서관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공모된 작품을 설치해 고객과 만나도록 했는데, 한 달여의 짧은 공모기간과 도서관이란 한정된 공간임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110개의 작품이 응모됐다. 

  

이 중 주현제 작가의 ‘책의 성전’이 대상으로 선정돼 별마당 도서관에 설치된다.

  

‘책의 성전’은 별마당 도서관의 수많은 책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반짝이는 투명소재를 차곡차곡 쌓아 올려 거대한 오브젝트를 만든 작품으로 별마당 도서관을 아름답고 거대한 책의 성전으로 변모시키는 작품이다. 

  

주현제 작가는 “도서관을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집중을 거듭했다” 며, “별마당 도서관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개 첫날에는 작품 설치를 기념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오프닝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던 대한민국 대표 현대무용단인 LDP(Laboratory Dance Project) 단원 3명이 작품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춤으로 표현한다.

  

또, 별마당 도서관은 ‘영감(Inspiration)’을 주제로 한 달 동안 다양한 강연과 공연 컨텐츠 등을 전개한다.


한 달간 매주 금요일 7시, 분야 별 명사들이 영감의 근원(Origin)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다. 


5월 31일 진행하는 최진석 교수의 ‘영감의 순간’ 특강부터 6월 7일 배우 손숙의 ‘연극과 삶’, 6월 14일 공지영 소설가의 ‘사랑 영감 예술’, 6월 21일 유홍준 교수의 ‘안목-미를 보는 눈’ 6월 28일 유현준 교수의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까지 본인의 영감의 근원이 어디에서 왔는지 청중들과 공감할 계획이다.

  

고객의 일상 속에 영감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들은 영감을 얻는 순간들(Moments)을 이야기 한다. 


스타벅스는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맛본 순간’이란 주제로 6월 12일과 20일 강연을 진행하고, 화장품 브랜드 시코르는 ‘꽃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순간’이란 주제로 13일에 강연을 진행하며, 프랑스 향수브랜드 MEMO는 창립자 존 몰리(John Molly)를 초청하여 ‘내게 영감을 주는 향수’ 란 주제로 6월 19일에 강연 및 시향을 진행한다. 

  

‘영감’을 표현한 다양한 컨텐츠도 만날 수 있다. 

  

수많은 피아니스트들에게 영감을 제공한 ‘연주자들의 스승’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6월 1일 별마당 도서관 2주년 기념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연다. 

  

2005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에 위촉된 강충모 교수는 슈베르트와 라흐마니노프 등 초여름의 낭만을 표현한 아름답고, 감미로운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며, 스페셜게스트로 피아니스트 이혜전도 초빙해 협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서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도 6월 8일 도서관 콘서트를 진행한다. 


유연하면서도 웅장한 연주로 정평이 난 양성원 교수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2년에 한번씩 악기별로 1명 선정되는 ‘몽크 인스티튜트’에 한국인 최초로 입학한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황호규가 이끄는 ‘황호규 쿼텟(Hogyu Hwang Quartet) 공연도 6월 6일 진행된다.

  

개관 이후 2년동안 진행된 230여 회나 진행된 명사 강연과 공연의 정수를 발췌한 ‘별마당 도서관 이야기’도 선보인다. 

  

‘별마당 도서관 이야기’는 지난 강연과 공연 속 내용을 한 권에 책에 모아 명사들의 시선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영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열린 공간으로 선보인 별마당 도서관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글로벌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별마당 도서관 2주년을 맞아 강연, 공연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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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갭, 사라 제시카 파커와 두 번째 한정판 협업 컬렉션 출시
나의 이야기를 담은 옷을 물려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갭(Gap)이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미국 유명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와 협업해 가을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갭과 사라 제시카 파커의 협업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동안 여러 차례 갭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와 깊은 인연을 쌓아 온 사라 제시카 파커는 올해 봄여름 시즌에 이어 가을에도 직접 특별 컬렉션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담겼다. 파커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에 대한 그녀의 애착과 그녀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물려받은 옷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모든 제품은 아이들이 갭의 제품을 함께 입고, 옷을 입으며 생긴 자신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 또 다른 어린이에게 물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디자인됐다. 


아동, 유아용으로 제작됐으며 클래식한 블랙 워치(Black Watch)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 물방을 무늬, 꽃 장식, 개성있는 프린트 등 시간이 지나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여아를 위한 상품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퀼트 원단 초록 꽃무늬 소매 데님 재킷, 핑크 플라워 칼라 셔츠 드레스, 플라워와 도트 패턴이 결합된 데님 팬츠, 플라워 자수가 놓여진 체크 패턴 원피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남아용으로는 그린,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 럭비 티셔츠, 체크 무늬 안감의 양면 집업 스웻셔츠, 헤드폰 프린트가 적용된 풀오버 후드 티셔츠 등이 출시된다. 


가격대는 아우터 109,000원, 티셔츠 35,000원, 팬츠 69,000원, 원피스 59,000~69,000원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갭 디자인 팀과 다시 한 번 함께한 작업은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과정이었다”면서, 


“특히 이번 컬렉션은 잘 만들어진 매력적인 제품을 다른 이에게 물려준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디자인돼 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갭의 부회장이자 제품의 최고 책임자인 웬디 골드만(Wendi Goldman)은 “사라 제시카 파커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가을 시즌에 제격인 갭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격자 무늬, 과감한 프린트 등을 더해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갭과 사라 제시카 파커 한정판 컬렉션은 전국 갭키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0.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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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BLOG INTERVIEW #022 작가 채사장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Part 1
#SSG인터뷰




SSGBLOG 인터뷰 스물두 번째 이야기, 작가 채사장을 만나다!


"세상에는 책이 너무나 많아서 관심을 기울이려고 애쓰고 노력하지 않아도 

깨우침이나 즐거움을 주는 인문학 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쉽게 지나쳐 가면 됩니다. 

책이나 인문학이 잘 읽히지 않는다면 내가 그 책을 읽을 만큼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대로 책이 나를 설득시킬 능력이 부족한 거예요."


경계없는 지적탐구의 비결과 인문학을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작가 채사장을 성장시켰던 열한 개의 계단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그리고 채사장 친필사인 도서를 드리는 영상 공유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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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BLOG INTERVIEW #001 백종열 감독
일상의 순간에서 감각의 힘을 기르는 방법
#SSG인터뷰


SSGBLOG X 백종열, DAILY MOMENT.
 
백종열 감독이 일상의 순간에서 감각의 힘을 기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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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한 면세점’ 지양, 신세계에서만 경험 가능한 콘텐츠 강조
“세상에 없던 면세점 만들자”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어메이징(Amazing)한 콘텐츠’로 가득 찬 면세점을 만들어 ‘신세계 다운 신세계’를 보여주자고 당부했습니다. 5일 저녁 속초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에서 진행된 대졸 신입 1년차 연수캠프에서의 환영인사를 통해서입니다.

 

정부회장은 입사 1년을 맞이한 새내기 사원들에게 “우리가 지금 도전하고 있는 시내면세점의 경우에도 세계 어딜 가나 만날 수 있는 비슷비슷한 면세점을 만들어선 안 된다”며, “오직 신세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어메이징한 콘텐츠로 가득 찬,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면세점을 선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회장은 “해외 비즈니스맨들이 신세계 면세점을 방문했을 때 사업적 영감을 얻어갈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내 고객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고객까지도 신세계가 만들면 항상 뭔가 새롭고 재미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심어줘야 한다”며, “이런 신뢰감을 갖게 된다면 우리가 굳이 값비싼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세계 곳곳의 고객들이 신세계란 브랜드에 열광하며 찾아주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측은 정부회장이 면세사업의 방향에 대해 피력한 의견은 평소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철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혁신과 도전의 DNA로 무장해 한계를 돌파하는 정신이야 말로 진정으로 ‘신세계다운 신세계’의 모습이란 얘기입니다.

 

정부회장은 “우리가 만든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콘텐츠로 우리나라 고객뿐 아니라 전세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줘야 한다”며, “백화점, 이마트, 프리미엄아웃렛 등 기존 유통채널은 물론 그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개발중인 복합쇼핑몰과 면세사업에서도 신세계다움을 심어주자”고 역설했습니다.

 

신세계 관계자는 “할인점의 한계를 뛰어 넘은 ‘이마트타운’,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L)의 지평을 넓혀준 ‘피코크’처럼 신세계다운 DNA로 콘텐츠 차별화에 나서달란 주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졸 신입 1년차 연수 캠프에서 면세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 피력



 


정부회장은 본인이 추구하는 ‘기업관’에 대해서도 이날 신입사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부회장은 “앞으로 우리 신세계가 치열한 경쟁에서 일등을 차지하는 기업이 아니라 새로운 룰을 만들어서 시장을 선도해 가는 그런 일류기업이 됐으면 좋겠다”며, “신세계 임직원들이 상하좌우로 소통하고 협력해 건설적 대안을 마련하는 문화가 형성돼야 한계를 넘어설 돌파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회장은 입사 1년을 맞은 신입사원들을 위해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위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석을 배웠으면 정석을 잊어 버리자’고 주문했습니다. 정부회장은 “선배한테 배운 대로만 일해서는 절대 자기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없다”며, “새로운 정석을 만들어 내는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다양한 시도를 해 보고 연구하면서 실력을 키워가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멀리 가기 위해서는 함께 가야 한다’며 소통과 협업도 강조했습니다.

 

정부회장은 “우리 회사는 ‘비전 2023’을 달성하기 위한 장거리 경주에 돌입한 상태로 전에 가 본적이 없던 새로운 길을 가야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며 “한계 돌파는 어느 한 사람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로 극복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유롭게 문제를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대졸신입 1 년 차 연수캠프에는 정부회장을 비롯해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부문 대표 등 신세계그룹 사장단이 대부분 참석했다고 신세계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