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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클래스, 베스트셀러인 립스틱 ‘컨페션’ 3개 세트로 구성
아워글래스, 한정판 ‘컨페션 세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한정판 ‘컨페션 세트’를 출시한다. 


컨페션(Confession)은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고발색 립스틱으로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렬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다. 


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로 생겨 섬세하고 정교하게 바를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얇은 지갑이나 클러치 안에 휴대하기가 용이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컨페션 립스틱은 지난 10월 인기 뷰티 프로그램인 ‘겟잇뷰티’를 통해 소개되며 몇몇 인기색상은 재입고와 품절이 반복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의 신념에 따라 100% 비건 성분으로 제작되었으며, 파라벤이나 실리콘, 프탈레이드 등의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입술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매끄럽고 럭셔리한 어플리케이터(제품 용기)는 32가지 색상의 모든 컨페션 립스틱 리필과 호환이 가능해, 제품을 다 사용한 뒤에도 리필만 추가로 주문해 교체할 수 있다. 


연말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컨페션 세트는 어플리케이터 2개와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컬러 리필 3개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골드 색상의 어플리케이터와는 차별화된 메탈릭 핑크 컬러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있어 연말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I WOKE UP(아이 워크 업)’ ‘IF ONLY(이프 온리)’ ‘I CAN’T LIVE WITHOUT(아이 캔트 리브 위드아웃)의 세 가지 색상은 고급스러운 장미 계열과 레드 등의 완벽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색상으로 엄선했다. 


연말을 더욱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만들어 줄 아워글래스의 컨페션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과 명동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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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연말 선물 크리스마스 옷 입은 홍차 판매
크리스마스옷 입은 홍차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백화점 상품들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새 옷을 입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5일, 300년 전통의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맞아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판매하는 시즌 상품으로 총 5가지 상품(차, 비스킷, 사탕)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은은한 정향이 들어간 홍차(400g, 48,000원)와 은은한 붉은 빛깔로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루비 레드 티(50g, 33,000원)가 있다. 이번 상품은 한정수량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만 판매한다.



2017.1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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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감성과 유니크한 향이 어우러진 연말 최고의 선물
딥티크 한정판 홀리데이 캔들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정통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다음달 1일 ‘2017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을 출시한다.

 

딥티크의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은 프랑스의 유명 예술가 필립 보들로크(Philippe Baudelocque)와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다. 필립 보들로크는 별을 이용해 동물을 표현하는 예술가로 이번 컬렉션을 위해 신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그려냈다.

 

딥티크의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은 총 세 가지 종류의 향초로 출시된다. 각각의 향초에는 필립 보들로크가 그린 피닉스, 드래곤, 유니콘의 별자리 그림이 있다. 이 그림들은 검은 바탕의 캔들 겉 유리면에 마이크로 스트럭처 프린트 기법으로 표현돼 입체감과 깊이를 더한다.

 

첫 번째 향초 ‘캔들 유니콘’은 2600광년 거리에 있는 유니콘 자리를 캔들 겉면에 담았다. 캔들 안쪽은 유니콘과 연관된 색상인 초록색을 사용해 ‘서리낀 숲’이라는 테마를 표현했다. 이 제품은 점점 사라져가는 중세 신화의 마법의 숲과 위풍당당한 침엽수의 생생한 향기를 담고자 했다.

 

두 번째 향초 ‘캔들 드래곤’은 생명과 풍요의 에너지인 뜨거운 불을 토해내는 신화 속 동물 드래곤을 표현했다. 이 제품은 불 속에 던져진 오렌지 껍질의 탁탁 뛰어오르는 소리와 부드러워진 숲향기에 대한 영감을 드래곤으로부터 받았다. 미적 감각이 특출난 이 제품은 금색과 붉은색, 검정색이 어우러져 불그스름한 하늘과 땅, 이른 아침의 선명함을 상기시킨다. 스모키한 숲향기에 이탈리아 씨트러스 향이 더해져 빛나는 햇살의 느낌을 준다.

 

인센스의 눈물방울이라는 테마로 제작된 세 번째 향초 ‘캔들 피닉스’는 신화 속의 새 피닉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에 따르면 피닉스는 과일이나 풀잎 대신 인센스(미국 서북부에 있는 큰 나무)의 송진과 희귀한 아로마 식물의 수액을 먹고 산다. 캔들의 파란 색상은 하늘과 함께 피닉스의 불멸을 상징하기도 한다. 뜨거운 계피향과 송진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예술적 감성과 신화, 향기가 어우러지는 딥티크의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은 3종 세트 14만 5000원(각 70g), 24만 5천원(각 190g), 단품은 각 5만 2천원(70g), 8만 9천원(190g)에 판매된다. 캔들 외에도 다양한 미니어처 제품들을 즐길 수 있는 애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향수 베스트셀러 5종 디스커버리 세트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전국 딥티크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혜연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마케팅 담당자는 “홀리데이 컬렉션은 연말에만 한정판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흔하지 않은 최고의 선물”이라면서 “특히 딥티크는 제품마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2017.11.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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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란제리 중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엘라코닉'
파자마 파티•연말 선물은 '엘라코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연말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중심 편집숍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고객들이 많아 란제리 매출의 성수기로도 꼽힌다. 실제로 작년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장르의 매출 실적을 분석해본 결과 1년 중 12월 매출 비중이 11.6%로 가장 높았다. 연말 선물뿐 아니라 날씨가 추워져 내의 등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잘 팔리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홈웨어 등이 주목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편안한 속옷을 찾는 여성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브랜드 언컷에서 브라탑 특가 프로모션에 나선다. 브라탑은 몸매를 드러내주면서도 갑갑하고 불편한 느낌이 없어 올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함까지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심리스 라인 기프트가 주목할 만 하다. 이너웨어 또는 겉옷 속에 단독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모노톤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다. 자연스러운 핏과 착용감을 선호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가격은 5만9000원으로 한 개를 사면 한 개를 더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커플, 친구 혹은 가족끼리 요즘 유행하는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파자마룩도 준비했다. 겨울과 꼭 어울리는 모노피스파의 체크 패턴 커플 파자마는 플란넬 100%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쉬한 파자마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

 


10~20대 영 고객들을 위해 3만원대의 저렴한 패션 소품도 내놓는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SMR 양말은 구매 고객에겐 원하는 박스에 담아주는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격은 8000원에서 1만원대. 잠자는 모습도 예뻐 보이게 하는 NOLEE 의 실크 수면안대(3만원대)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이다. 실용성 만점의 BAG-ALL 의 파우치(1만원~3만원대)는 구입 시, 내가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을 수 있어 재미까지 더했다.

 

12월 8일부터는 엘라코닉의 첫 시즌 오프 세일이 시작된다. 행키팽키, 블러쉬, 프리피플 등 인기 수입 란제리와 이지웨어를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컷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해 더욱 부담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팬티 9000원부터, 브라렛 1만9000원, 브라탑은 3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올해 8월 신세계 강남점에 첫 선을 보인 엘라코닉은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속옷을 비롯해 라운지 웨어 등 란제리에서 파생된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한 곳에 모았다. 엘라코닉은 ‘여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르(elle)’와 간결함을 뜻하는 영어 ‘라코닉(laconic)’을 더한 합성어이다. 간편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약 70여평의 규모로 오픈한 엘라코닉은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에 걸맞은 제품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다. 브랜드 선정부터 수입까지 모두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상품의 규모도 남다르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란제리 브랜드인 ‘언컷(UNCUT)’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제품 등 40여개의 브랜드 1200여가지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중 속옷은 절반이고,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라운지 웨어, 이지 웨어, 스포츠 웨어,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그 동안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터키, 스페인, 호주의 핫한 브랜드들을 실제로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란제리 ‘행키팽키’와 화려한 디자인을 내세운 ‘블러시’, 유기농 면만 사용하는 ‘얼터네이티브’가 대표적이다. 


엘라코닉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이다. 총 3개의 룸을 이루어진 엘라코닉의 피팅룸은 부담 없이 편하게 입어보고 직원이 착용감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2017.11.28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