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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시 농특산물 판매에 나서
추석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주시와 함께 21일부터 23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여주 퍼블릭 마켓’ 광장에서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올해는 여주시의 18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주 햅쌀, 고구마, 땅콩, 과일 등 여주시를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사이먼은 지역농가 후원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여주 햅쌀을 구매하였으며, 21일부터 23일까지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여주 햅쌀 1kg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다. 특히, 여주시 농가 후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여주시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해왔다.

신세계사이먼 조병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주시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 받고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며, 

“신세계사이먼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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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6일 여주시•여주 한글시장과 함께 상생스토어 오픈 협약 체결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지역시장 살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시장 상인들의 요청으로 ‘신선식품’을 강화한 새로운 상생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경기도 여주시, 여주 한글시장과 함께 올해 10월 중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개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10월에 문을 열 여주 상생스토어는 당진, 구미, 안성에 이어 4번째 상생스토어로 여주한글시장 지하 1층에 110평(364㎡) 규모로 들어선다.
 
기존 당진•구미•안성 상생스토어에서 시장 상인들과 상생을 위해 ‘신선식품’을 판매 품목에서 제외한 것과 달리,여주 상생스토어는 신선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시장 특성으로 인해 시장 상인들의 요청으로 매장 면적의 일부를 할애해 규격화 된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주 한글시장은 1983년부터 여주시 중앙로 인근에 160여개 점포가 모여 조성한 상점가로 시작한 시장으로 ‘의류’, ‘잡화’, ‘화장품’ 등 공산품이 주력인 지역 시장이다. 이처럼, 여주 한글시장은 공산품이 주력이기 때문에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시장 내에 전혀 없어 식품을 구매하기 힘들고 상품 구색이 부족했다.
 
실제로, 여주 한글시장은 고객의 발길이 뜸해지며 9월 현재 10여개 점포가 공실 형태로 남아 있으며, 지난해에는 10년 간 운영되던 화장품 매장이 폐점되기도 했다. 이처럼, 시장의 영업환경이 악화일로를 걷게 되자 여주시와 여주 한글시장 상인회는 올해 3월 당진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1호점을 방문하여, 한글 시장에 ‘상생스토어’를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그 결과, 이마트는 여주시, 여주 한글시장 상인회와 함께 기존 상생스토어와는 정반대로시장의 약점인 ‘신선식품’을 도입하고, 시장의 주력 상품인 ‘패션, 잡화, 담배, 국산주류’를 판매 품목에서 제외한 상생스토어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이마트와 시장 상인회는 ‘상생스토어’ 오픈을 통해, 여주 한글시장을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춘 ‘원스톱’ 쇼핑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한글시장 상생스토어에는 여주 지역의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는 ‘로컬상품’ 전용 매장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내부에 ‘여주시 로컬상품’ 전용 매장을 신설해, 여주시에서 생산한 신선식품이나 도자기 등 공예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이마트는 시장 1층에 고객쉼터 겸 포토존을 조성해서 여주 한글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고 싶은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또, 작년 3월 이마트가 시장 측에 제공한 기존 장남감 도서관도 상생스토어와 더불어 젊은 고객 확충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편, 기존 상생스토어 1호~3호점도 오픈 이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고객이 몰리며 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지난 8월 동네마트(화인마트)와 함께 공간을 나눠 쓰는 방식으로 오픈한 안성맞춤시장 상생스토어(3호점)의 경우, 화인마트 방문 고객이 상생스토어 오픈 전에는 일평균 550명 수준이었으나, 9월 현재 일평균 800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고객수가 45% 증가했다. 안성맞춤시장 1층에 위치한 청년몰에도 젊은 고객들이 몰리며 매출이 상생스토어 오픈 전보다 20% 증가했다.
 
1~2호점에도 오픈 이후 전통시장에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당진전통시장의 경우 고객들의 주차장 이용 건수가 상생스토어 오픈 전보다 40% 증가했으며, 구미선산봉황시장의 청년몰에 젊은 고객들이 몰리며 시장이 활력을 얻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의 성공사례를 배우려는 다른 지역 자치단체와 전통시장 상인회 및 소상공인들의 벤치마킹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선산시장의 경우, 경북 안동구시장 상인회와 안동시 관계자가 찾아온 것을 비롯해서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 상인연합회, 경북 문경시장 상인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상생스토어를 방문해 상생 현장을 확인했다. 또, 서울 유명 전통시장인 경동시장 상인회가 동대문구청 관계자와 함께 안성맞춤시장 상생스토어 현장을 방문했으며, 용인 중앙시장 상인회에서도 안성 상생스토어를 방문했다.
 
한편, 이마트는 당진 상생스토어(1호점) 오픈 1년을 기념해 오는 10월까지 이마트가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시장 1층의 사인물과 조명을 제작•지원하며, 상인들의 매장 인테리어 개선을 돕고 고객 휴식 공간도 별도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시장, 청년몰, 동네마트와 협업하며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선보였던 상생스토어가 이번에는 의류•잡화가 주력 품목인 여주 지역 시장에 시장 상인들의 요청으로 ‘신선식품’과 ‘로컬상품’을 접목시켰다.”고 말했으며, “향후에도 해당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가장 원하는 형태의 상생스토어를 적극 개발해서 다양한 상생 모델을 선보이며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진정한 상생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9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여주 시청에서 진행되는 협약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해서 박흥수 여주한글시장 상인회장, 양춘만 이마트 부사장 등 협약 관련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2017.09.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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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대학생, 취업고교생 등 약 30여명 대상, 총 8주간 이론 및 실무 교육 진행
‘패션 샵마스터 양성 과정’ 개강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

일반인, 대학생, 취업고교생 등 약 30여명 대상, 총 8주간 이론 및 실무 교육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지역사회 인재 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주대학교에서 ‘2015년 하반기 패션 샵마스터 양성 과정’을 개강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해 10월 여주시-여주대와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체결하였으며,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패션 샵마스터 양성 과정’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9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8주(108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샵마스터 양성 과정은 지역 내 일반인, 대학생, 취업고교생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과정은 (1) 브랜드 교육 · 고객 커뮤니케이션 · 세일즈 스킬과 같은 기초 소양 교육 (2) POS 시스템 · CRM · SNS 마케팅 등의 전문 지식 교육 (3) 모의 면접 · 이력서 컨설팅 등의 취업 교육과 더불어 최종적으로 (4) 매장 내 세일즈 실습, 판매 경진 대회의 과정을 통해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도록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재 근무 중인 아울렛 샵 마스터의 특강 및 실제 매장 내 시스템 등을 활용한,현장형 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적응도를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매장 실습 단계에서부터 실제 채용 의사가 있는 브랜드와 과정 참가자들의 이력서를 매칭시켜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과정 수료 직후에 취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난해 수료생 중 약 60% 이상이 관련 업계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7년 여주에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이라는 새로운 유통형태를 선보이며 국내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세계사이먼은 ‘Colorful Change’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아울렛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채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역민 우선채용, 지역 농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 ‘세계도자비엔날레’, ‘뉴욕페스티벌’ 등 ‘지역 문화·예술 사업 지원’ △ 봉사 활동 등의 ‘지역 친화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세계사이먼 강명구 대표는 “신세계사이먼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쇼핑메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성원 덕분” 이라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