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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인간관계에 대한 디자이너의 신념 표현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태그'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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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디자이너 고유의 신념과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루비태그(Loubitag)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에서 크리스찬 루부탱은 깊이 있는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자신이 평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루비태그 프린트’로 표현해냈다. 그의 풍부한 상상력으로부터 다채로운 캐릭터,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개성 있는 프린트가 완성됐다. 생동감 있는 눈동자와 다채로운 색상의 하트는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깊은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크리스찬 루부탱은 ‘셀카(셀프 카메라)는 잠시 멈춰 달라(No SelFics!)’는 메시지도 적어 넣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종류의 여성용 슈즈와 남성 여성 가방으로 출시된다. 모든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바탕에 루비태그 프린트가 자유롭게 디자인됐으며, 실크, 에나멜, 가죽 등 소재도 다양화 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 슈즈는 하이힐, 플랫 슈즈, 슬립온 등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인 하이힐 피갈 폴리스(Pigalle Follies)는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장자리를 따라 적용된 레드 색상, 신발 앞뒤의 프린트가 경쾌한 느낌을 주는 슬립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루비태그 가방에는 보다 과감한 프린트가 적용돼 화려한 느낌을 준다. 여성 가방은 실용성이 돋보이는 카바타(Cabata) 토트백이 루비태그 버전으로 출시된다. 남성은 스파이크 장식이 강렬함을 부각시키는 스카이(Sky) 파우치를 비롯해 장난기 가득한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백루비(Backloubi) 백팩 등을 출시한다.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감성이 담긴 루비태그 컬렉션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1.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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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이부, 레브, 해피 총 4가지 라인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스튜디오 톰보이, 가방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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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헌터라인


㈜신세계 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올 가을 고급 소재의 경량 가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최근 에코백처럼 가볍고 편안하게 들 수 있는 가방이 각광 받으면서 가죽 가방에서도 무게를 확 줄인 경량 가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도 이번 가방 컬렉션에서 고급 가죽에 특별한 공법을 적용하거나 특수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핸드백 무게가 평균적으로 1~1.5kg 정도인 데 반해 스튜디오 톰보이의 이번 컬렉션은 모두 500~700g의 경량을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인 컨셉, 소재에 따라 헌터, 이부, 레브, 해피 등 총 네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군은 헌터(Hunter,사냥꾼)라인이다. 헌팅(Hungting)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이번 시즌 컨셉으로 의류와 가방 라인 전반에 통일감 있게 표현됐다.

 

헌터 라인은 무광의 브라운, 블랙 색상이 적용된 숄더, 토트 가방으로 출시되는데 가죽 소재이면서 500g, 700g으로 가벼워 실용성이 높다. 오목 스터드 장식이 독특한 멋을 더하며 가방 내부 공간을 여러 부분으로 구분해 수납의 활용도도 높였다.

 

이부(hibou,부엉이)라인은 펠트(felt,부직포지)로 제작해 독특하며 가장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백팩, 쇼퍼백, 크로스백, 클러치, 지갑 등 총 다섯 종류로 출시되는데 클러치와 크로스 백은 200~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전 라인이 그레이 색상으로 제작돼 계절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멋을 선사한다.

 

프랑스어로 꿈을 의미하는 레브(Reve)라인은 반달 모양의 숄더백과 토트백으로 구성된다. 가죽 소재이면서 700g이하의 경량이며 단색의 카키, 화이트로 심플하게 디자인돼 겨울 외투에 매치하기 좋다. 제품 앞면에 T자를 가죽으로 형상화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스튜디오 톰보이 해피라인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해피(Happy)시리즈는 양면으로 사용 가능한 가죽 가방으로 안감을 따로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무게를 줄였다. 쇼퍼백, 토트 등으로 구성되는데 토트 가방의 손잡이를 부클(양털)로 제작해 겨울철 따뜻한 느낌을 준다.

 

헌터 라인은 30~40만원 대, 이부 라인 10~20만원 대, 레브 라인 20~30만원 대, 해피 라인 10~30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과장은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디자인과 소재를 다양화하면서도 실용성에 초점을 두고 가방 컬렉션을 구성했다”면서 “심플하면서 가벼운 제품들로 겨울철 캐주얼과 포멀 의상에 모두 매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11.1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