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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분위기의 체크무늬 브라렛 등 올 겨울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
신세계 란제리 ‘언컷’ 커플 파자마 첫 출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전문 편집샵 ‘엘라코닉’에서 만든 PB 브랜드 ‘언컷’에서 커플 파자마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언컷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홈 웨어 라인을 확대했다. 커플용 파자마를 내놓으면서 남성용 파자마도 처음 출시했다. 셔츠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레트로 감성을 더한 체크 프린트가 돋보인다. 원피스로 제작된 여성용과 함께 하면 연말 선물로도 손색 없다. 남성용 상의 가격은 7만9000원, 하의 6만9000원, 세트로 구매 시 14만8000원이다. 여성용 체크 파자마 원피스는 10만9000원.


체크무늬 파자마 이외에도 플리스 소재의 로브와 스웨트 셔츠도 처음 내놨다. 플리스 소재는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이 특징이며 올 겨울 트렌드로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번에 만날 수 있는 로브는 귀여운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며, 스웨트 셔츠는 가벼운 외출도 가능한 캐주얼한 ‘원마일 웨어(one-mile wear)’다. 레터링 로브는 13만9000원, 양면 스웨트 셔츠는 7만9000원.


원마일 웨어란 ‘자택에서 1마일 권 내에서 착용할 수 있는 옷’이라는 뜻으로 최근 외출복과 홈 웨어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밖에서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고, 안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은 2030 젊은 세대들을 반영하는 신조어다.

 

언컷은 올해 다양한 이지 웨어 및 홈 웨어를 선보이며 외출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올해 엘라코닉에서는 관련 제품 비중을 20% 이상 늘리면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유행과 패션에 관심 있는 남성들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이번에 처음으로 남성복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란제리 문화를 선도해온 신세계백화점 PB 브랜드 언컷이 이번에 처음으로 커플용 파자마를 처음 선보였다”며 “다양해지는 고객의 수요에 맞춘 트렌디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컷은 이번 겨울 시즌 새로운 홈 웨어 이외에도 브라렛 신제품도 선보였다. 와이어가 없어 더욱 편안한 언컷의 속옷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2종은 글렌 체크 무늬의 ‘컴포트 볼륨 브라렛’과 레이스 포인트가 가미된 ‘레이스 내추럴 볼륨 브라렛’ 제품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7만9000원, 5만9000원.

 

엘라코닉이 자체 제작한 속옷 브랜드 ‘언컷’은 런칭 1년 만에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에서 70%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히 성장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2030대 영 고객 외에도 전 연령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전문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오픈 2년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10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홈 웨어 역시 고객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년 11월 13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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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엘라코닉 X 이사배
'레트로 팝' 컬렉션 런칭
 
#SCS뉴스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 x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이 엄청난 콜라보의 정체는?!


여러분의 인생 란제리,

‘레트로 팝’ 컬렉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대박사건!!)


엘라코닉의 감성과

이사배의 감각적인 아이디어

이 조합,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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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인기 유튜버 이사배와 콜라보
유튜브 스타 덕에, 백화점 PB도 ‘스타’ 됐다
#신세계백화점



‘유튜브 스타’ 이사배(RISABAE)가 신세계의 란제리 디자이너로 변신한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이사배와 콜라보레이션 한 란제리 및 라운지 웨어 신제품을 선보인다.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인 이사배가 직접 선택한 컬러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디자인한 ‘레트로 팝(retro pop)’ 컬렉션은 9월 20일부터 엘라코닉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 엘라코닉이 스타와 협업해 제품을 만든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콜렉션은 전 디자인이 몸을 조이지 않는 노 와이어(no wire) 브라렛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사배가 엘라코닉 제품을 직접 구입해서 착용한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편안함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상품 디자인에 참여했다. 파자마의 경우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친환경 소재 ‘에코 텐셀’로 제작하는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인 의견을 내놨다. 

차콜 블랙과 핑크 2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파자마 세트 역시 레트로를 테마로 이사배가 제안한 오버사이즈 핏의 셔츠형 디자인도 눈에 띈다.

 

감각적인 디자인도 돋보인다. 최근 각광을 받는 ‘레트로’를 재해석 해 80년대 풍의 느낌을 강조하며 별 모양 프린트, 반짝이는 글리터 컬러 밴드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2가지 스타일의 란제리와 파자마, 로브 등을 포함한 라운지웨어 6종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브라렛 5만9000원~6만9000원, 팬티 2만8000원, 파자마 원피스 12만9000원, 로브 15만9000원 등이다.

엘라코닉 오프라인 전 매장을 시작으로 온라인몰은 23일부터 SSG.COM 에서 단독 판매 예정이다. 또한 런칭을 기념해 10월 2일까지 10% 기간 한정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유튜브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엘라코닉의 란제리 PB ‘언컷’은 올해 상반기 인기 인플루언서와 진행한 마케팅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매출까지 크게 늘었다.

 

올해 3월 유튜버 이사배의 유튜브에 노출된 언컷의 프렌치 플라워 속옷 세트는 방송 직후 3일 만에 초도 물량 1000개가 완판됐다. 

조회 수 47만건에 달하는 해당 영상 노출 이후 ‘사배 브라’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이슈가 됐다.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끼리 후기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도 올라갔다.



패셔니스타 변정수의 유튜브 채널에도 언컷의 제품이 등장했다. 변정수가 패션쇼 행사에서 입었던 제품들을 소개한 해당 영상은 3만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변정수가 직접 알려주는 속옷 스타일링 팁도 화제가 됐다. 영상에 나온 주력 상품 역시 판매율이 급증했다.

 

지난 5월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인생 브라 찾기’라는 이름으로 10분짜리 콘텐츠가 올라왔다.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PB 브랜드 ‘언컷’ 직원들과 함께 한 이 방송에서 한씨는 매장을 찾아가 제품을 하나하나 따져보는 동시에 직접 입어보고 또 구매까지 했다. 

유튜브 채널 특성 상 구체적인 설명이 많아 브라 구매에 도움이 된다는 댓글이 많았다. ‘다른 광고 영상은 재미로 봤는데 이 매장은 꼭 방문하고 싶어졌다’는 네티즌도 있었다.

 

‘슈스스TV’ 유튜브 방송이 끝나자 마자 신세계 온라인몰인 SSG닷컴에서는 2주동안 언컷 기획전을 이어갔다. 방송에서 소개한 ‘슈스스 추천 브라’를 할인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슈스스 TV 방송 이후 온라인 매출은 하루 평균 10배가 늘었다. 방송을 보고 제품에 관심이 생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이어진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도 많아졌다. 전국 6개 매장을 분석해본 결과 슈스스 TV 방송 후 한달간 매출은 137% 급증했다. 한혜연이 방문하고 직접 피팅룸을 이용했던 강남점 매장은 154%까지 뛰었다.

 

백화점 PB브랜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는 낮은 반면 가성비는 뛰어나 유튜브와 만날을 때 더 홍보 효과가 있다. 

젊은 층이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비슷한 연령대의 인플루언서가 홍보하는 게 더욱 믿음이 간다는 의견도 있다. 솔직한 사용경험과 상세한 설명이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일반 광고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는 말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충성도가 높은 팔로어를 공략한다. 특히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과 달리 인플루언서는 특정 집단과 친밀함과 신뢰감을 형성해 구매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유튜브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만큼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은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라며 “유통업계에서도 단순한 홍보를 넘어 인플루언서와의 제품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1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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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온라인, TV쇼핑도 통했다! 백화점 넘은 ‘백화점PB 속옷’
속옷 편집샵 ‘엘라코닉’ 인기
 
#신세계백화점


최근 세계 란제리 시장에 누구도 예상 못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미국 속옷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이 20년 가까이 진행한 패션쇼 TV중계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정형화 된 미의 기준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 패션쇼 시청률이 꾸준히 감소한 게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착용감을 앞세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속옷과 아메리칸 이글의 ‘에어리’는 매출 증가세다. 몸에 꽉 조이지 않는 디자인과 설계가 인기 비결로 떠올랐다.


편안한 속옷 열풍이 뜨겁다. 세계적인 란제리 추세에 국내에서도 와이어 없는 신세계백화점의 속옷이 주목 받고 있다.


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PB가 이제 백화점 문턱을 넘어 온라인과 TV쇼핑 등 다른 유통 채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을 확대 중인 것이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5월 29일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속옷 제품을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상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엘라코닉 란제리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란제리 전문가의 차별화 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노 와이어(no wire)’와 ‘브라렛(bralette)’에 특화된 엘라코닉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과 가운 1종을 10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 시즌에 맞는 인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 현지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엘라코닉은 지난해엔TV쇼핑을 통해 라운지 웨어를 선보여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 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라운지 웨어를 통해 TV쇼핑에서 1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이번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란제리까지 런칭하게 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 런칭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 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4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언컷은 여름을 맞아 신제품도 선보인다.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스타일을 테마로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함을 더해주는 인견 란제리는 가벼운 경량 소재로 만들어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인견은 나무 펄프나 코튼의 단섬유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숨 쉬는 소재라고 불린다.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가볍고 수분의 흡수 및 발수가 빨라 몸에 달라 붙지 않는다.


이 외에도 엘라코닉은 다양한 여름철 바캉스를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 스윔웨어,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준비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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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PB ‘언컷’, 고객 피드백으로 골프∙웨딩 전용 라인 첫 출시
신세계百, 여성 골퍼 목소리 듣고 
‘골프 속옷’ 출시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이 있다. 그 동안 쌓아 온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온 신세계가 이번에 골프∙웨딩 속옷을 선보인다. 본격 라운딩 시즌과 결혼 성수기를 맞아 더 다양한 고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속옷 시장에는 없었던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들어내면서 틈새를 공략하고 시장을 확대한다는 포부다. 이른바 '니치(niche) 란제리'의 시대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언컷 골프 브라렛’은 이른바 고객과 함께 만든 PB 제품이다.



골프 브라렛은 실제로 엘라코닉을 이용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작한 상품으로 여성 골퍼들이 필드에서 느끼는 고민을 듣고 개발에 나섰다.


더욱 쾌적하고 정확한 골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설계, 소재, 디자인까지 차별화 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골퍼들의 스윙 동작을 연구해 개발한 골프 브라렛은 컵 라인을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무빙 밴드를 적용해 안정감과 밀착력을 높였다. 


‘와이어리스(wireless)’의 편안함은 물론, 어깨와 팔이 편안하게 움직이면서 가슴도 안정감 있게 서포트 해줄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 스포츠 브라에서 볼 수 없던 볼륨 기능도 강화해 아름다운 핏을 더했다.


소재도 남다르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기능성 소재인 ‘파워네트’와 ‘아스킨(Askin)’을 사용해 라운딩 하는 내내 상쾌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돋보인다. 브라 날개선은 히든 봉제로 처리해 피부에 닿을 때 거슬림이 적고 안감도 특수 소재로 이중 처리해 땀을 빠르게 흡수한다.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골프웨어를 입었을 때 겉옷 위로 드러나는 실루엣도 고려해 디자인했다. 


U자 모양으로 만든 뒷 라인은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스윙동작을 돕는다. 브라 가격은 7만 9000원.




4~5월 본격 결혼 시즌을 맞아 ‘언컷 브라이덜 컬렉션’도 처음 출시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신부를 위해 화이트와 샴페인 컬러 두 가지로 선보이는 이번 라인은 새틴, 시스루 레이스, 아일렛 코튼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언컷의 대표 아이템인 브라렛에 특별한 날을 위한 푸쉬업 볼륨 기능을 더해 두 종류로 준비했다. 


가슴 라인을 레이스로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과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아일렛 코튼 볼륨 브라렛이다. 브라렛 가격은 모두 6만 9000원.


이 외에도 웨딩 드레스를 연상하게 하는 레이스 가운, 새틴 슬립도 함께 구성했다. 


브라, 팬티와 함께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는 코튼 파자마 세트도 있어 결혼식 이후 신혼여행지에서도 로맨틱하면서 세련된 룩을 선보일 수 있다. 가운은 13만 8000원, 슬립 12만 8000원, 캐미솔/숏팬츠 파자마세트 10만 8000원.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이후 편안한 속옷 붐을 타고 큰 사랑을 받으며 매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엘라코닉의 제품은 90%가 와이어가 없어 최신 트렌드인 와이어리스 브라로 유명세를 탔다.


브라렛 입문자도 무난하게 시도하는 제품부터, 가슴이 큰 고객들을 위한 제품,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 등 다양한 체형에 맞는 속옷을 판매하며 브라렛 열풍을 일으켰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목소리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 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직접 입어본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은 반응도 뜨겁다. 


언컷은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 중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전 연령대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웨딩 속옷은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한 PB제품의 장점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카테고리로 신규 고객들을 끌어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 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SSG닷컴, SI빌리지, W컨셉, 29CM 등 2030세대가 즐겨 찾는 플랫폼에 입점해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해엔 신세계백화점 PB 중 처음으로 TV 쇼핑에도 진출해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2019.04.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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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자체 PB ‘언컷’, 3월 22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 입점
백화점 란제리, 면세점에서도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란제리가 이번엔 면세점에 입성한다.


란제리 중심 스타일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3월 22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 처음 선보인다. 


2017년 8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문을 연 지 1년 반만의 성과다. 


이번에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는 신세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PB ‘언컷’이다.


엘라코닉은 브랜드 런칭 이후 특히 온라인 채널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 익숙한 젊은 세대와 편안하고 트렌디한 속옷을 표방하는 엘라코닉의 가치가 잘 맞았다는 평가다. 


특히 엘라코닉의 제품은 90%가 와이어가 없어 최신 트렌드인 와이어리스 브라로 입소문이 났다.


브라렛 입문자도 무난하게 시도하는 제품부터, 가슴이 큰 고객들을 위한 제품,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 등 다양한 체형에 맞는 속옷을 판매하며 브라렛 열풍을 일으켰다.


엘라코닉은 2017년 9월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같은 해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한달 간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나 늘었다.


이런 추세에 발 맞춰 이번 면세 입점도 온라인으로 처음 선보인다. 


비대면 쇼핑 시 직접 입어볼 수 없어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체형별 추천 상품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적화 된 사이즈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펼친다.


이번 시즌부터는 소재나 상품 설명에 ‘MD’s Tip’을 추가해 상품 스토리 등 어떤 점이 차별성이 있는지 더욱 자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피부가 예민해 재봉선이 거슬리는 분들을 위해 디자인된 제품’이나 ‘몸이 자주 붓는 분들도 편안히 입을 수 있는 신축성 큰 제품’ 등 친근한 설명을 준비했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직접 입어본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은 반응도 뜨겁다. 


언컷은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 중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전 연령대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봄/여름(S/S)시즌 대표 상품은 출시 되자마자 일주일 만에 판매율 75%를 기록했다. 


언컷이 3월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The Retro Journey to Provence’ 컬렉션이다. 


프로방스 전원 특유의 자연과 들꽃을 모티브로 빈티지 느낌의 컬러와 디테일을 더했다. 


제인 버킨이나 브리짓 바르도 등 60~70년대 여성 배우들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느낌을 담았다.


주된 소재와 패턴으로는 플라워, 레이스 등을 사용해 깨끗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한다. 


가격은 브라렛 5만9,000~6만9,000원대, 팬티 1만9,000~2만8,000원대, 이지웨어 10만 원대다


이번 면세점 입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 구매 고객에게 여행 시 유용한 프래그런스 란제리 워시 또는 퍼퓸 메세지 카드를 50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 


퍼퓸 메세지 카드는 여행 가방에 넣어두거나 옷장에 걸어두면 향기가 2~3주간 지속되는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엘라코닉이 직접 개발한 벨벳 로즈필드 향으로 제작했다. 란제리 워시 또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여행 시 속옷 세탁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면세점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3.2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