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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고양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MD 시리즈, 호박을 형상화한 다양한 상품 출시
동화 같은 이야기 담은 가을MD 출시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월 2일(금), 전국 800여 매장에서 커피나무 숲에 사는 사향고양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우드랜드MD 시리즈>와 호박을 형상화한 머그· 텀블러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을시즌 전용 상품을 출시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가을을 맞아 준비한 스타벅스의 <우드랜드 MD시리즈>는 커피나무 숲에 사는 사향고향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5개의 머그· 텀블러에 담아 더욱 이색적입니다. 또한 각 상품에 각각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동화책 컨셉의 홍보물로 별도 제작해 고객들에게 감성적인 경험을 전달합니다.

 

국내에서 자체 디자인해서 한정판매용으로 기획된 <우드랜드 시리즈>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향고양이가 커피나무 숲 속에서 원두를 모아 여우, 고슴도치, 부엉이 등 숲 속의 동물들을 초대해서 커피 테이스팅을 개최하는 내용을 스토리텔링했습니다. 핸드크라프트 느낌의 일러스트로 디자인해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먼저 ‘우드랜드 참 텀블러’(473ml, 19,000원)에 별이 빛나는 푸른 밤 하늘 아래 커피나무와 사향고양이의 이야기를 담고, ‘우드랜드 플로런스 텀블러’(473ml, 19,000원)에 커피 테이스팅에 초대된 동물들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SS 트로이 우드랜드 텀블러’(473ml, 33,000원)에는 여우와 고슴도치가 각자의 컵을 준비해 커피 테이스팅을 하러 가는 풍경, ‘오텀 우드랜드 워터보틀(384ml, 15,000원)에는 하얀 별 아래 사향고양이 집으로 향하는 부엉이의 모습, ‘우드랜드 머그(355ml, 15,000원)에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향기로운 커피를 즐기는 시간을 담았습니다. 특히 사향고양이 꼬리를 핸들로 표현해 더욱 감각적인 모양을 연출했습니다.

 

더불어 부드러운 데님을 소재로 하고, 가을 커피나무 숲 속의 동물들과 커피 이야기를 자수로 표현한 ‘스타벅스 데님 에코백’(18,000원)과 ‘스타벅스 데님 코스터’(3,900원)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호박을 형상화한 ‘펌킨 휘핑 머그’(355ml, 18,000원)를 포함해 색색의 단풍으로 물든 한강을 배경으로 스타벅스 카페 라떼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2015 오텀 시즌 머그’ 등 7종류의 가을시즌 한정 머그와 텀블러도 같이 선보입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박정례 디자인/MD팀장은 “감성적인 스토리를 수제느낌으로 표현한 머그와 텀블러를 통해 인간의 정신에 영감을 불어넣고 이를 풍요롭게 한다는 스타벅스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감수성이 깊어지는 가을에 고객들이 커피 한 잔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달하기 위해 음료와 푸드도 새롭게 출시합니다. 가을에 잘 어울리는 에스프레소 음료인 ‘다크 카라멜 라떼’와 ‘과테말라 다크 트러플 모카’를 10월 29일까지 선보이고, 톨 사이즈 기준 ‘다크 카라멜 라떼’ 핫, 아이스 5,800원, 프라푸치노 6,100원, ‘과테말라 다크 트러플 모카’ 핫, 아이스 5,800원에 제공합니다. 가을음료와 잘 어울리는 ‘마롱 데니쉬’,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잌’도 함께 소개합니다.

 

새로운 가을음료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다크 카라멜 라떼’ 또는 ‘과테말라 다크 트러플 모카’를 포함해 15,000원 이상 구매 시 특별 제작한 비매품 ‘머그리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9일부터 펼칩니다. (머그리드 소진 시 이벤트 종료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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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체들, 판매 제품 못지 않은 고급 사은품으로 고객잡기
톰보이, 판매 제품 못지 않은 사은품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사은품도 돈 주고 살 수 있나요?”

 

패션 브랜드에서 증정하는 사은품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만 증정되는 사은품이 더욱 고급스럽고 희소성 있게 업그레이드되며 돈을 주고서라도 구매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TOMBOY)는 가을을 맞아 판매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우수한 디자인의 검정색 토트백을 사은품으로 내놨습니다.

 

이 토트백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리차드 헤인즈(Richard Haines)의 스케치와 사인이 담긴 한정판 사은품으로 9월 1일부터 매장을 방문해 2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됩니다. 리차드 헤인즈는 프라다, 드리스 반 노튼 등 해외 명품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진행하는 유명 아티스트입니다.

 

리차드 헤인즈의 토트백은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시작 전부터 따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성복 코모도스퀘어(COMODO SQUARE)는 지난 7월 장마철을 겨냥해 20만원 이상 정장 구매 고객에게 영화 ‘킹스맨’ 느낌이 나는 검정색 자동 장우산을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사은품으로 특별 제작됐던 코모도스퀘어의 장우산은 고급 나무 소재로 손잡이를 만들어 시중에서 판매하는 우산보다 더 고급스럽다는 입소문이 돌았습니다. 당시 우산을 받으려는 구매고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매장 간에 더 많은 사은품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도 이달 4일부터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해당 컬렉션 제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네스 오리지널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톰보이 마케팅 정해정 과장은, “사은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형식적인 사은품 제작이 아닌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제작하게 됐다”며, “돈으로 살 수 없는 희소성의 가치와 구매 제품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품질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브랜드 홍보는 물론 매출 증대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