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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권 월계,하남,위례 트레이더스 3개점,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4주간, 총 132개 품목 행사
월계, 하남, 위례 트레이더스! 첫 공동 마케팅 
 
#이마트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월계점을 비롯해 하남점과 위례점까지 서울 동부권 3개 점을 대상으로 첫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오는 22일(월)부터 내달 19일(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이더스는 월계, 하남, 위례 3개 매장에서 매주 33개 행사품목을 선정해 총 132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먼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에서는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국내산 삼겹살과 계란 등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최대 27% 할인한다. 


100g 당 1,680원으로 평균 3만 3천 원 내외 가격에 포장 판매하는 도드람 삼겹살 (2kg 내외/팩, 국내산)은 기존 가격 대비 5,000원을 할인하고, 이판란(60구/대란)은 20% 저렴한 5,78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는 2,500원 할인해 1판 당 1만 원에 판매하고, ‘2080 9모션 칫솔(10입)’은 기존 가격에서 27% 할인한 7,980원에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횟감용광어필렛(팩, 국산)은 3,000원 할인해 기존 대비 10% 저렴한 2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29일(월)부터 시작되는 2차 행사에서는 기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업그레이드 해 7.2L 대용량 버전으로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X(7.2L, 89,800원)’ 와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인 ‘달팡 하이드라스킨 크림 50ml’ 등 보다 강력한 행사상품 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27일부터 10일간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에서는 당일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로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2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트레이더스 청구 할인하는 혜택 등도 제공할 방침이다.



■ 트레이더스 월계점 개점 한 달 여 만에 약 80만 명 다녀가


한편, 트레이더스의 첫 서울 매장인 동시에 16번째 점포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지난 3월 14일 개점 이래 한 달 여 만에(~4/18) 80여 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인 트레이더스 오픈 점포와 비교해 약 1.5배 규모다.


더불어 입소문을 타고 월계점 반경 7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방문한 고객 비중이 오픈 첫날 2%에서 한달 뒤에는 10%대로 상승했다. 


즉, 서울 동북권 뿐 만 아니라 용산, 중구 등 서울 전역으로 고객 층이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부사장은 “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성공적인 서울 입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트레이더스만의 초격차 상품을 구현하고, 다양한 행사 기획을 통해 1등 창고형 할인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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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50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 초저가 39만 9천 원에 출시
50형 대형마트 PL TV 시대!
 
#이마트


가성비 TV의 명가 이마트가 50형(125cm)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39만 9천 원에 국민가격으로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50형 스마트 UHD TV는 이마트와 티지앤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중국 OEM 전문 가전 기업을 통해 생산한다.

 

이마트가 50형 스마트 UHD TV를 39만 9천 원이란 초저가에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기존 노브랜드TV 3종(32형,43형,49형)을 생산하고 있는 협력회사에 스마트TV 라인업을 확대해 공장 가동률을 높였기 때문이다.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는 이마트의 자체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UI(사용자 환경)에 적용 사용자의 기기 작동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재미있는 이미지로 펀한 요소를 더했다.

 

주요 스펙으로는 고화질 4K UHD로 3840X2160의 해상도와 최적의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10을 지원하며, 인터넷과 앱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TV로 공유해 큰 화면에서 모바일의 사진,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마우스 기능 모션 리모컨도 제공한다.

 

사후 서비스는 TG 서비스의 100여 개 전문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무상 서비스 기간은 1년이며, 이후 8년간 유상으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마트가 PL TV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전통적 고가 대형가전 시장에도 가성비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TV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한편, 거실이 아닌 방에 비치할 서브 TV 구매 시에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2017년 9월 이마트는 32형 노브랜드TV를 19만 9천 원에 선보여 1차 발주물량 5천 대가 3주 만에 완판되며 성공을 거뒀다.

 

이후 노브랜드는 43형(29만 9천 원)과 49형(39만 9천 원) TV를 연속으로 출시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노브랜드TV는 누적으로 7만 대, 금액으로는 200억 이상이 판매되었다.

 

특히, 이마트 최근 1년(2018년 4월 ~ 2019년 3월) 32형 TV 수량기준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노브랜드 TV가 전체의 78%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노브랜드TV의 성공으로 고가 대형가전 시장에도 가성비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고, 이번에 한발 더 나가 50형 스마트 UHD TV를 출시한 것이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50형 스마트 UHD TV 출시를 기념해 할인 판매에 나선다.

 

4월 4일부터 10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2만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SSG PAY를 이용해 결제 시 1만 원 추가 할인 받아 최대 3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카드 (단,KB국민BC, NH농협BC카드 제외)

 

4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이마트e카드 결제 시 3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지성민 가전 바이어는 “이마트는 에어프라이어, 드라이기 등 소형 생활가전은 물론 이번 스마트 UHD TV출시로 PL 가전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업체를 발굴해 가성비가 뛰어난 이마트 가전 PL 상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4.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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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황금 시간대 혜택 집중한 '쇼! 극한혜택' 4월에도 열기로
신세계TV쇼핑, ‘극한혜택’ 4월에도 쏜다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지난 3월에 첫 선을 보인 ‘쇼! 극한혜택’ 이벤트를 4월에도 이어간다.


‘쇼! 극한혜택’은 평일 저녁 8시 35분부터 9시 35분까지 홈쇼핑 판매 황금 시간대인 프라임 타임에 방송되는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신세계TV쇼핑은 3월 ‘쇼! 극한혜택’ 이벤트에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자 4월에도 행사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실제로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 동안 ‘쇼! 극한혜택’ 방송 중 신세계TV쇼핑의 시청률은 방송 전 동 시간대에 비해 평균 30%가량 상승했으며, 행사 기간 매출 또한 당초 목표 대비 50%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첫 편성이었던 캐리어 에어컨의 경우 기존 매출의 약 3배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상품 구성도 다양해졌다.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운동, 건강, 미용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했으며, 지난 행사 기간 동안 접수된 고객들의 문의나 요청 사항도 적극 반영했다.


이에 따라 에어컨, 청소기 등의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가구, 패션, 화장품, 운동기구, 건강식품, 주방용품 등 혜택 대상이 여러 상품으로 확대됐다.


1일(월) 저녁 8시 35분 첫 방송에는 3월에도 선봉에 섰던 캐리어 에어컨이 편성된다.


방송 시간 동안 KB국민카드로 캐리어 에어컨(2,049,000원)을 결제하면 20%의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상담사를 거치지 않고 주문할 경우 1만 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일시불로 결제하면 14만 원의 추가 할인을 더 받을 수 있어 할인 폭이 더욱 커진다.


2일(화)에는 시메오 에어프라이어(149,000원), 3일(수)에는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59,900원), 4일(목)에는 삼성 파워봇 로봇청소기(449,500원), 5일(금)에는 로베라 파워워킹패드(348,000원)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시메오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모바일 주문 시 즉시할인 10%, 적립금 10%를 제공하며, 삼성 파워봇 로봇청소기는 캐리어 에어컨과 마찬가지로 KB국민카드 결제 시 20% 청구할인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이 소비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이상수 신세계TV쇼핑 마케팅 팀장은 “매출이 가장 높은 황금 시간대에 가장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다시 한 번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할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9.04.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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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 이후 6일간 누적 방문객수 20만명 돌파, 목표 매출 216% 달성
트레이더스 월계점, 
서울 동북권 공략 통했다.
 
#이마트


지난 14일(목) 오픈한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 매장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매출을 보이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트레이더스의 서울 첫 점포인 월계점은 오픈 첫 날인 14일(목)부터 19일(화)까지 6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누적매출은 약 75억원으로 목표대비 2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구매 고객 수는 7만 5천 명, 방문고객 수는 20만 명 가량으로 추정되며, 이는 2010년 트레이더스 개점 이래 ‘최대 매출’이자 ‘최다 방문’ 기록이다.


이처럼 트레이더스 월계는 동일 상권 내 20여 개의 유통 매장이 경합하고 있는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픈과 동시에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서울 동북권의 핵심 유통 매장으로 도약 했다는 평가다.


실제,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오픈 첫날 13억 5천 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14년 트레이더스 수원점 오픈 당시 수립된 트레이더스 오픈일 최대 매출 기록을 5년 만에 갈아치웠다. 


오픈 당일 월계점 구매 객수도 1만 4천 여 명을 기록해, 복합쇼핑몰 내에 입점한 하남점과 고양점을 앞서며 전체 트레이더스 중 오픈 당일 최대 객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오픈 후 첫 주말인 지난 토요일(16일) 하루 동안 1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함해 트레이더스 역대 최대 일(日) 매출 실적을 냈다.

 

이처럼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최고 매출’, 최다 객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3km 이내의 핵심 상권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원거리 고객인 전략(3~5km) 및 광역상권(~7km )고객 방문이 크게 증가 했기 때문이다.


실제, 오픈 첫날 방문 고객의 60% 이상이 도보, 자전거 등으로 이용 가능한 3km 이내의 핵심상권 고객이었던 것과 비교해, 첫 주말의 경우 원거리 고객이 증가하면서 전략상권 및 광역상권 고객이 절반에 육박했다.


이 같은 성과는 정확한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창고형 할인점 대표주자로서 트레이더스만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경쟁업체가 따라오기 어려운 초격차를 구현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한국형 장보기에 초점을 맞춘 축산 대표 품목과 델리(즉석조리)코너의 경우 트레이더스 개점 이래 지난 주말 월계점에서 역대 트레이더스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월계점 오픈 특가 상품으로 준비한 ‘양념토시살’은 월계점에서만 누적 매출로10톤 가량 판매됐다. 


평소라면 트레이더스 10개 매장에서 판매될 물량에 월계점 한곳에서 판매된 것이다.

 

트레이더스의 간판 상품이자 트레이더스의 상품 개발력을 집약한 에어프라이어 역시입고 이후 조기에 완판 됐다. 


기존 5.2L에서 용량을 7.2L로 늘린 신제품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7.2L)’는 오픈 당일 1시간 만에 준비물량 500대가 소진됐다. 


기존 인기 상품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5.2L) 역시 최초 준비한 1,000대가 이틀 만에 전량 판매되며 1,500대를 추가 공수해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병행수입으로 가격을 대폭 낮춘 프리미엄 스니커즈 ‘골든 구스’ 는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의 가격이 입소문을 타고 불과 4일만에 2주 행사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추가로 공수한 물량 역시 입고 반나절 만에 절반 이상 판매되며 쾌조를 보였다.


심지어 300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까르띠에 시계도 주말 사이 판매되며 다양한 가격대의 해외 상품들이 폭 넓은 인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비회원제의 열린 창고형 할인점으로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것 역시 트레이더스 성공의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이마트 월계점과의 시너지 효과도 관측됐다


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 이후 이마트 월계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구매 객수는 오히려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구름다리를 통해 이마트와 연결되어 있는 매장으로, 소비자가 서로 다른 콘셉트의 쇼핑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트레이더스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동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공동마케팅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본부장(부사장)은“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성공적인 서울 입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가격과 품질 등에서 경쟁점을 압도하는 트레이더스만의 초격차를 구현하는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더해 고객들이 계속 찾고 싶은 지역 내 최고 창고형 할인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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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레이더스 매출 2조 4천억원 예상, 2030년 50개 점, 10조원 규모 확대
트레이더스, 1등 창고형 할인점 
도약 원년 선언!
 
#이마트

드디어!! 마침내!! 


창고형 할인점의 갑 of 갑! 연회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레이더스가 3월 14일 서울에 입성합니다!(짝짝짝)


기존 이마트 월계점에 트레이더스가 더해져 서울 북부지역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될 


트레이더스 월계점! 


신세계그룹도 여러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준비하고 있으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오는 14일 서울 첫 점포인 월계점 오픈과 함께 1등 창고형 할인점 도약 원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3개 점을 오픈하는 트레이더스가 올해는 지난해 매출 1조 9천억 원 보다 25% 증가한 2조 4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지난 2010년 경기도 용인시에 첫 점포를 선보인 트레이더스는 비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사랑 받으며 매년 20~30%의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트레이더스는 출범 6년 만인 2016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 원을 넘어섰으며, 1조 원을 넘어선지 불과 3년만인 올해 매출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이더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경영 전략을 통해, 2022년까지 점포 수를 28개까지 확대해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고, 2030년에는 점포 수를 50개로 늘려,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는 등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트레이더스는 전국 단위의 거점 점포를 만드는 등 신규 출점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주력키로 했다. 

먼저, 올해에만 서울 1호 점포인 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부천 옥길지구와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에 신규점을 출점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인구 50만 명 이상의 도시 중 창고형 할인점이 진출하지 않은 지역에 우선적으로 신규 출점을 추진해 전국 단위로 거점점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점 방식에서도 트레이더스 단독 출점 이외에 다른 유통매장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중장기적인 전략으로 창고형 할인점만의 차별화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프라 개발에도 투자한다.

오는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창고형 할인점의 특성을 반영한 전산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상품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2020년 중/후반 도입을 목표로 트레이더스 전용 물류센터 및 미트센터를 구축해 상품 운영의 구조적인 변화도 추구한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 전용 온라인 물류센터 도입을 검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트레이더스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본부장(부사장)은“이번 월계점 오픈은 단순히 점포 하나를 오픈하는 차원이 아닌 트레이더스가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월계를 시작으로 출점 확대 외에도 초격차 MD강화, 구조 혁신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찾고 싶은 창고형 할인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으로 국내 최다 창고형 할인점 도약

오는 14일(목) 서울 노원구에 문을 여는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층고 10.5m의 단층형매장으로 기존 이마트 월계점 주차부지에 건설한 매장이다. 연면적 4만 5,302㎡(13,704평)에 매장면적은 9,917㎡(3,000평)규모로, 이마트 매장(월계점) 증축분까지 합하면,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전체 연면적은 기존 3만 9,728㎡(12,018평)의 2.5배 규모인 총 9만9,967㎡(30,240평)으로 늘어난다. 


트레이더스는 이와 별도로 이마트 월계점 맞은편에 연면적 1,014㎡(300평)에 지상 3층(지하1층)규모의‘한내 행복발전소’를 지었다. 

헬스장, 북카페 등 주민 복합문화시설로 구성해 트레이더스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담았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서울 첫 점포인 동시에 16번째 트레이더스 매장이다. 점포 수 기준 국내 최다(最多) 창고형 할인점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트레이더스는 현재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최고(最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을 위해 상권 분석에 기반한 점포 확대망에 적극 나선다. 오는 2030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50개까지 매장을 늘리기 위해 올해 총 3개점 오픈을 비롯해 2021년까지의 출점 계획도 미리 준비했다. 

2020년 부산, 안성, 의정부에 이어 2021년에는 청주, 동탄, 수원 등에 출점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의 도시 중 창고형 할인 매장이 없는 지역에 최우선적으로 신규 출점을 추진해 최대한 전국 단위로 거점 점포를 확대키로 했다. 

대형마트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어 지역별 접근성 차이가 크다는 점을 고려했다. 동시에 100만 이상의 대도시나 광역 상권이 형성된 지역에는 추가 출점도 병행해 지역 내 트레이더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향후에는 상권별 특성에 따라 전문점과의 결합 혹은 대형마트와 결합, 더 나아가 스타필드나 스타필드 시티 등 복합쇼핑몰과의 결합 등 다른 콘셉트의 채널과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도입할 계획이다. 




한국 소비자를 가장 잘 아는 트레이더스, 초격차 MD 강화로 경쟁점 압도

트레이더스는 점포 확대를 통한 외연확장 이외에도 ‘초격차MD’를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고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에 나선다. ‘초격차 MD’란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경쟁업체에서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을 일컫는다. 트레이더스는 이마트 영업을 통해 축적해온 한국 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격차 MD를 구현한다.  

우선,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상품의 핵심은 트레이더스 자체 상품이다. 트레이더스의 간판상품인 ‘에어프라이어’는 저렴한 가격에 국내 시장에 맞춰 대용량으로 내놓은 것이 성공하며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을 주도했다.

이번 월계점에서는 7.2L 의 대용량 신제품‘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X(89,800원)’도 선보인다. 한국형 장보기에 적합한 신선 먹거리와 델리(즉석조리식품)코너 역시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MD의 한 축이다. 백화점 평균 가격 대비 최대 40~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호주산 와규’와 기존 유통업체 대비 30~40% 가량 저렴한‘생연어’는 가격 측면의 초격차 상품이다.

부대찌개, 감자탕 등 한식 기반의 인기 외식메뉴를 밀키트(Meal-kit) 로 개발해 구성한 트레이더스의 델리코너는 공장제조방식 대신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방식으로 품질 측면에서 초격차를 구현했다.
 
대표 상품인 ‘가즈아 부대찌개’는 가정에서 바로 불에 올려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찌개냄비에 14 가지 다양한 부재료와 사골 육수를 함께 포장해 맛은 물론 편의성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병행수입 및 해외 소싱 등 유통구조를 혁신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해외 수입상품도 트레이더스의 초격차MD다

해외 직구 수요가 큰 명품 패션/잡화를 비롯해 럭셔리 화장품은 사전 기획해 병행수입했다.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오프라인 매장 대비 평균 30~50% 가량 낮췄다. 

트레이더스는 이들 병행수입 상품에 삼성카드 할인 혜택까지 더해 경쟁업체가 따라올 수 없는 가격으로 낮춰 시장을 선도한다. 오는 27일(수)까지 삼성카드 구매 고객에게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스니커즈 골든구스를 행사가 29만 9천 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판매가의 40% 수준이다. 투미 여행가방과 락포트 페니로퍼도 백화점 판매가 대비 40~50% 가량 저렴한 44만 9천800원, 6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가 기획한 초저가 와인‘투보틀(Two Bottle, 9,980원/2병)’도 판매한다.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가 선정한 2018년 세계 1위 와인 ‘사시까시야(이탈리아)’등 유명 브랜드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카드 제휴 마케팅 강화로 고객 혜택 키우고, 월계점 오픈 행사도 풍성

비회원제의 열린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는 삼성카드와 강력한 영업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함께 마련했다, 

트레이더스는 최근 ‘할인혜택’을 강화한 신 제휴카드 ‘트레이더스 신세계 삼성카드’를 론칭했다. 트레이더스 이용금액의 최대 5%까지 할인이 가능해 연간 트레이더스에서만 최대 6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레이더스 인기상품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제휴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키울 예정이다. 한편, 트레이더스는 월계점 오픈 기념 행사로 오는 27일(수)까지 월계점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를 펼친다. 

하기스 매직팬티 5단계(남/여, 88p, 각)은 삼성카드 구매 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인 2만5천980원(장당 295원꼴, 3/12 기준)에 판매하고, 클렌징워터 바이오더마 센시비오(500ml*2)는 5천원 할인한 2만9천980원에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45㎝, 판)도 삼성카드로 구매시 20% 할인해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일반 할인 상품으로 호주산와규 등심/채끝 스테이크는 100g 4,508원에, 계란 이판란(60구,대란)은 5,380원에, 국내산 오랜지 1박스(18~24입)은 13,980원에 오는 20일(수)까지 할인 판매한다.


2019.0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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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미세먼지 쌓이자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등 관련 상품 인기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판매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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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공습에 소비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실내 미세먼지 걱정에 기존에는 선택 사항이었던 ‘에어프라이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등이 이제는 필수 가전으로 등극했다. 
  
실제 이마트 판매 매출을 확인해보면 에어프라이어 같은 경우 지난 1월부터 3월 7일까지 지난 해 대비 398% 신장했으며, 차량용 공기 청정기 역시 같은 기간 709% 늘었다. 
  
특히 차량용 공기청정기 같은 경우에는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3월 1일부터 7일까지 매출이 작년보다 1,046% 가량 늘었고, 같은 기간 매출이 1월~2월 총 매출보다 1.2% 가량 많았을 정도다. 
  
이마트는 에어프라이어와 차량용 공기청정기의 인기에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마트는 오는 3월 13일(수)까지 ‘필립스 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를 기존 가격보다 32% 할인된 22만 9천 원에,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5.5L/2.6L)’는 각 1만원씩 할인한 7만 9,800원/5만 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L, 9만 4,800원)도 1만원 할인한 8만 4,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차량용 공기 청정기 역시 13일(수)까지 최대 20% 할인 판매 중이다. 
  
우선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걸러주는 H13등급 원단을 적용한 '불스원 멀티액션'의 경우 기존 9만 9,000원에서 20% 할인한 7만 9,2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활성탄 필터로 4단계 정화 시스템을 탑재한 '3M 자동차용 공기청정기'는 기존 가격보다 2만원 할인한 9만 8,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실내 미세먼지가 주방 풍경 또한 바꾸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제품의 초고온 열기를 통해 식재료 자체의 수분이나 지방을 튀기듯이 굽는 기계다. 
  
작년에는 짧고 간편한 조리, 기름 사용 절감으로 인한 지방 감소 효과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이제는 실내 미세먼지 걱정에 에어프라이어를 구입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마트의 에어프라이어 매출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는 지난해 대비 396% 늘었고, 미세먼지 수준이 심각했던 3월1일~7일까지는 지난해 대비 422% 가까이 신장했다. 
  
이와 함께 관련 상품들도 신장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하기 좋은 냉동 만두의 경우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지난해보다 10% 이상 신장했으며, 동기간 '이마트 치킨너겟(450g, 4,680원)'매출은 지난해보다 224% 늘었다. 
  
이처럼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기 좋은 상품들이 인기를 끌자 신세계푸드의 '올반 트리플 치즈닭다리 너겟'은 17년 9월부터 프라이팬 조리용으로 판매해왔으나, 올해 1월부터 에어프라이어에 최적화된 조리방법을 적용해 리뉴얼 출시하기도 했다. 
  
반면 기름을 사용한 조리가 줄며 1월부터 2월까지 식용유 매출은 전년 대비 약 8% 가량 줄어들기도 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집안에 쌓인 미세먼지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3월 7일(목)부터 오는 3월 13일(수)까지 인기 청소도구인 '3M 스카치브라이트' 제품들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물걸레청소포 더블액션(대형 25매, 13,900원)', '막대걸레 19,800원', '크린스틱 핸들(리필6, 5,500원)' 상품들을 각 1/2/3만원 이상 구매 시 3/6/10천원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마케팅 이성재 팀장은 “현대인은 하루 중 80% 이상을 실내, 차량 내에서 보내기 때문에 실내 공기질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공기를 누릴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들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