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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어프라이어의 진화
10L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나왔다 
 
#이마트


이마트가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기능을 강화한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다.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는 총 용량 10L, 바스켓 용량 4.2L의 사이즈이며 가격은 13만8천원이다.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는 전면 투명창과 내부 조명을 설치해 조리 과정 확인이 가능하며, 2단으로 재료를 조리할 수 있는 트레이와 360도 회전하는 통돌이(로티세리)등이 동봉되어 있다.



2019.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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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총 용량 10L 오븐 에어프라이어 출시
용량과 기능 UP! 에어프라이어 진화!
 
#이마트



에어프라이어가 주방의 필수품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에어프라이어의 용량과 기능이 진화하고 있다. 


이번에는 에어프라이어 대용량화 경쟁에 10L짜리 에어프라이어마저 등장했다.


이마트는 총 용량을 10L까지 늘리고 오븐 기능까지 첨가한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13만 8천 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수)까지 카드사 에누리 행사를 진행하고 정상가에서 1만 원 할인된 12만 8천 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IBK기업은행카드


이마트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 지난 6개월 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와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의 생산을 담당했던 중국 Tianxi社와 협업해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는 총 용량 10L, 바스켓 용량 4.2L의 넉넉한 사이즈가 특징으로,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L)’와 비교해도 총 용량이 2배 늘어났다.


또한, 조리 과정을 확인하기 어려운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전면 투명창과 내부 조명을 설치했다. 


덕분에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호에 맞춘 요리가 가능하다.


요리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동봉된 2개의 트레이를 사용해 동시에 각기 다른 재료를 조리할 수 있고, 360˚ 회전하는 통돌이(로티세리)가 포함돼 있어 통구이 요리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식품 건조 기능이 추가돼 과일칩, 채소칩 등 간식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이마트가 이렇듯 대용량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게 된 것은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커지면서 용량을 키우고 기능을 개선한 프리미엄급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 PB 에어프라이어 1세대로 꼽히는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기본형’의 경우 용량이 2.6L였고 다이얼 방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이후 출시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는 용량을 5.2L로 대폭 늘리고 디지털 조작방식을 채택한 덕에 출시 이후 누계판매량 35만여 대를 기록하는 등 국민 에어프라이어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작년 11월 내놓은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5L의 용량과 함께 9가지 자동 요리모드를 추가해 호평을 받으며 6개월 새 12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에도 에어프라이어 용량을 늘리려는 이마트의 노력은 계속돼 올 3월에는 7.2L들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를 선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가 출시되면서 에어프라이어 용량은 2016년 2.6L에서 2019년 10L까지 3년새 4배 가까이 커진 셈이 됐다.


서보현 이마트 가전담당 상무는 “고용량, 기능성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븐형 제품이 2세대 에어프라이어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상품개발에 착수해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상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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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군살 쫙 뺀 ‘기능 다이어트’ 가전 인기! 10만 원 미만 ‘일렉트로맨 비데’ 출시
‘일렉트로맨 비데’ 선보여
 
#이마트


군살 쫙 뺀 ‘기능 다이어트형’ 실속 가전이 인기다. 1~2인 가구 증가로, 핵심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상품을 찾고 있는 고객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마트는 상품 본래 기능에 충실하고 부가 기능을 최소화해 동일 스펙 대비 가격을 20~30% 가량 낮춘 10만 원 미만 가격대의 비데를 첫 선보인다.


이마트는 사용 빈도가 낮은 기능을 덜어낸 ‘일렉트로맨 에어버블 99 비데(Bidet)’를 5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3천 대 한정 수량으로 가격은 9만9천 원이다.


이 상품은 이마트와 가정용 전기기기 전문업체와 공동 기획한 것으로 국내 가전 전문 위탁생산 업체에서 제조했다.


‘디버젼스’는 ‘컨버젼스(Convergence)’와 대비되는 말로, 컨버젼스 가전이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능을 한 데 모은 기기들을 뜻한다면, 디버젼스 가전들은 융합과 다기능화를 버리고 그 상품 고유의 속성에만 집중한 제품이다.


음악 재생기는 말 그대로 음악 재생만, 게임기는 게임 기능에만 충실한 상품들이 그 예다.


이는 최근 대부분의 전자제품이 '스마트'화(化)되면서 끝없이 새로운 라인업이 출시되면서 기능 인플레 현상에 피로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단순한 본연의 기능만을 추구하면서 새롭게 커가는 시장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비데 기능 중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지 않는 ‘건조/탈취/자동 물내림’ 기능들을 과감히 삭제하고 ‘세정/비데/마사지/무브’ 등 핵심 기능만으로 구성해 가격을 20~30% 가량 낮췄다.


대신 본연의 세정 기능엔 충실했다.


‘노즐 이중캡’ 방식으로 노즐에서 물이 나오는 순간 발생하는 압력의 차이로 공기가 물 속으로 빨려 들어가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수압과 세정력은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5도의 온수를 90초간 유지하는 등 편안하고 위생적인 세정을 위한 ‘연속 온수 시스템’을 비롯해 노즐 조절, 노즐 세척 등의 기능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자가 설치 상품으로, 내장된 구성품만으로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설계했으며, ‘에이스라이프’ 접수 시 출동서비스를 통해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무상 서비스 기간은 1년이며, 이후에는 유상으로 처리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같은 날 ‘일렉트로맨 베이직 에어 써큘레이터(Air Circulater)’도 함께 출시해 1만 4,800원에 판매한다.


이 상품은 풍량을 2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단순 기능만 담고, 회전/타이머/리모컨 기능 등은 제외한 것이 특징이다.



■ ‘기능 다이어트’한 디버젼스 가전 찾는 사람 늘어


이마트는 기존에도 자체 상표 TV와 ‘노브랜드’ 가전 라인업을 통해 디버젼스 가전을 다양하게 출시해왔다.


이는 최근 결혼 적령기가 늦춰지고, 1~2인 가구가 증가함과 동시에 ‘서브 가전’ 시장 역시 커져감에 따른 것이다. 또한 날로 복잡해져 가는 ‘디지털화’에 대한 피로감도 한 몫 했다.


실제 이마트는 TV의 경우 노브랜드 32/43/49형 TV(3종/19 만9천 원~39 만9천 원)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 노브랜드 32/43/49형 TV는 스마트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능 다이어트’형 상품으로 광시야각, 선명한 화질 등 기본 기능에 방점을 찍고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6월 출시한 에어프라이어(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5L/8만 9,800원) 역시도 조리의 핵심 요소인 시간/온도 조절 기능만 잡고 나머지 자동조리/예약/건조 등 부가 기능을 빼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이 상품이 누적 판매량 8만 대를 기록하는 등 반응을 얻자 이마트는 지난 4월 25일 같은 용량에 가격을 더욱 낮춘 ‘국민가격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5L)’를 5만 9,800원에 출시해 일주일간 1,400대를 판매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상품은 패키지를 무지 박스 형태로 단순화하고 기존보다 주문생산 물량을 2~3배 늘려 동일 스펙(SPEC)에 가격을 더욱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박신환 가전 바이어는 “1가정 1비데로 비데가 생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이마트는 비데 대중화를 위해 1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상품을 출시했다”며, 


“소비의 ‘선택과 집중’ 트렌드에 따라 프리미엄 가전 인기와 대비되는 ‘기능 다이어트’ 상품들이 당분간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밝혔다.



2019.05.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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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트레이더스, 오는 12일까지, 트레이더스 대표상품 ‘에어프라이어(5.2L)’만원 할인
전국 트레이더스, 첫 동시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간판상품인  ‘대용량 에어프라이어(5.2L)’ 할인 행사에 나선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5월 12일(일)까지 전국 16개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5.2L)’를 1만 원 할인한 74,8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 2017년 7월 이후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첫 할인 행사로, 총 2만 5천 대를 행사 물량으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간 트레이더스 하남/위례/월계에서는 서울 동부권 3개 매장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2019년형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어 신상품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를 89,8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기존 상품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5.2L, 84,800원)’보다 용량을 38% 늘린 7.2L 용량의 대용량 제품으로, 행사기간 동안 하남점에서는 매일 200대를, 위례점과 월계점은 매일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 (1인당 2대 한정)


‘에어프라이어 X’는 이번 정식 론칭에 앞서 지난 3월 월계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 결과, 1시간 만에 준비 물량 500대가 완판되며 앞으로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는 뛰어난 가성비로 고객 입소문을 타며 국내 주방가전 시장에 에어프라이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대량 기획과 마케팅 비용 축소 등을 통해 5.2L의 대용량 제품을 8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낮춘 결과, 2017년 7월 최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누적 판매 수량만 32만 개를 넘어서며 트레이더스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업계에서는 불과 2017년만해도 15만 대 수준이던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 규모가 지난해 100만 대에서 올해는 150만 대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는 만큼 에어프라이어는 전자레인지처럼 주방 필수가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는 평가다.



■ 트레이더스 하남/위례/월계 3개점 공동 마케팅 2탄, 가전제품부터 명품까지



트레이더스는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한 서울 동부권 3개 매장(하남/위례/월계) 공통마케팅 2탄으로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신선 먹거리부터 최대 33%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먼저, 대표 미국산 냉장 살치살(100g 당 32,800원, 1kg 내외 팩)은 5천원 할인하고, 생연어초밥(20입)은 2천 원 할인한 12,980원에 선보인다.


CJ 스팸 클래식(200g*8)을 기존 4천 원 할인한 15,980원에, 오뚜기 진라면컵(매운맛/순한맛, 각 65g*15입)은 25% 할인한 5,98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 인가 상품인 다우니 에이프릴 프레쉬(3.83L)는 33% 가격을 낮춰 9,980원에 행사상품으로 준비하고, CK언더웨어 전 품목은 20% 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여름을 겨냥해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간은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컨 등 여름 계절가전과 TV, 세탁기, 건조기 등 주요 가전제품을 최대 100만 원 할인하는 브랜드위크 행사를 펼친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세탁기, 전기건조기, 노트북 등 주요 행사상품 200여 종을 삼성카드로 구매 시 5%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50만 원까지 할인하고, 금액대별 할인 프로모션을 더해 최고 5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여름 대표 계절가전인 에어컨의 경우 삼성, 엘지, 대유위니아 행사상품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원 추가 증정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은 특별 행사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뷰티 가전기기인 엘지전자 프라엘 전품목은 15% 할인하고, 코지마 안마의자 및 해외 직소싱을 통해 들여온 안마부츠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프라다, 구찌, 버버리, 페라가모 등 병행수입 명품 럭셔리 브랜드의 핸드백, 지갑과 명품 시계 및 보석류 300여 종은 삼성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 할인한다.


이형달 트레이더스 운영 담당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선 먹거리를 비롯해 가전제품과 병행수입 명품 등 다양한 행사상품으로 서울 동부 3개 매장의 공동마케팅을 이어 간다”며,


“이와 동시에 트레이더스의 간판 상품인 에어프라이어 신상품 론칭 등을 통해 트레이더스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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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 인생템으로 입소문 난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 할인 프로모션!
‘에어프라이어’ 할인 프로모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요리도 ‘장비빨!’ 에어프라이어 장만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 이달 26일까지국민 가전으로 떠오른 에어프라이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주의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한국 가정에 꼭 맞는 다양한 기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투명창이 달려 있어 뚜껑을 열지 않고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6L의 대용량으로 한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구성품인 바스켓과 트레이는 세라믹 코팅이 되어 있어 일반 불소수지 코팅에 비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특히,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에는 ‘자동 저어주기’ 기능이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 너겟, 막창 같은 요리를 할 때 일일이 뒤집어주거나 섞어줘야 하는데 자주의 에어프라이어에는 트레이 중간에 분리형 섞음 주걱을 설치하고, 저어주기 기능 버튼을 누르면 조리 중에 자동으로 요리를 섞어준다.


이 같은 장점으로 소셜 미디어에서는 ‘요리인생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고있다. 


자주는 이달 26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와 JAJU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2만 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JAJU 앱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 한 후 구매 시 적용하면 2만 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정상 가격은 15만 9,000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서 출시한 제품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최근 가정간편식 시장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에어프라이어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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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권 월계,하남,위례 트레이더스 3개점,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4주간, 총 132개 품목 행사
월계, 하남, 위례 트레이더스! 첫 공동 마케팅 
 
#이마트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월계점을 비롯해 하남점과 위례점까지 서울 동부권 3개 점을 대상으로 첫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오는 22일(월)부터 내달 19일(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이더스는 월계, 하남, 위례 3개 매장에서 매주 33개 행사품목을 선정해 총 132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먼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에서는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국내산 삼겹살과 계란 등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최대 27% 할인한다. 


100g 당 1,680원으로 평균 3만 3천 원 내외 가격에 포장 판매하는 도드람 삼겹살 (2kg 내외/팩, 국내산)은 기존 가격 대비 5,000원을 할인하고, 이판란(60구/대란)은 20% 저렴한 5,78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는 2,500원 할인해 1판 당 1만 원에 판매하고, ‘2080 9모션 칫솔(10입)’은 기존 가격에서 27% 할인한 7,980원에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횟감용광어필렛(팩, 국산)은 3,000원 할인해 기존 대비 10% 저렴한 2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29일(월)부터 시작되는 2차 행사에서는 기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업그레이드 해 7.2L 대용량 버전으로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X(7.2L, 89,800원)’ 와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인 ‘달팡 하이드라스킨 크림 50ml’ 등 보다 강력한 행사상품 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27일부터 10일간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에서는 당일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로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2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트레이더스 청구 할인하는 혜택 등도 제공할 방침이다.



■ 트레이더스 월계점 개점 한 달 여 만에 약 80만 명 다녀가


한편, 트레이더스의 첫 서울 매장인 동시에 16번째 점포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지난 3월 14일 개점 이래 한 달 여 만에(~4/18) 80여 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인 트레이더스 오픈 점포와 비교해 약 1.5배 규모다.


더불어 입소문을 타고 월계점 반경 7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방문한 고객 비중이 오픈 첫날 2%에서 한달 뒤에는 10%대로 상승했다. 


즉, 서울 동북권 뿐 만 아니라 용산, 중구 등 서울 전역으로 고객 층이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부사장은 “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성공적인 서울 입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트레이더스만의 초격차 상품을 구현하고, 다양한 행사 기획을 통해 1등 창고형 할인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