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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시즌 새로운 가방 컬렉션 ‘캐디 소프트’ 선보여
마르니, 캐디 소프트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가 가을∙겨울 시즌 캐디 소프트(CADDY SOFT) 백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캐디 소프트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숄더백이다. 클래식한 스퀘어 형태의 가방으로 제품 전면의 금속 원형 장식은 캐디백을 상징하는 요소이자 자석 잠금 장치로 기능한다. 숄더 스트랩은 볼드한 금속 체인과 가죽이 연결된 형태로 독특하고 감각적이다. 


캐디백은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 사이즈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퍼플과 베이지, 블랙과 카멜 등 가을에 어울리는 색상 조합이 돋보이는 제품부터 네온 옐로우와 베이지 등 선명한 색상 대비로 마르니만의 개성이 드러난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캐디백은 기본적으로 양가죽으로 제작됐는데, 말 가죽, 미카도 실크 등 새롭고 독특한 소재로 제작한 제품들도 함께 출시한다. 또한 미듐과 스몰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용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마르니의 가을겨울 시즌 ‘캐디 소프트 백’ 컬렉션은 전국 마르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8.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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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아 17FW 신상 아티카(Attica) 미니 백팩 선보여
알렉산더왕, 아티카 미니 백팩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알렉산더 왕 아티카 미니 백팩

 

백팩인 줄 알았는데 크로스백이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 위트 넘치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올 가을 신상백 아티카 미니 백팩(Attica Mini Backpack)을 출시한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제품 이름은 백팩이지만 백팩 모양의 디자인을 앙증맞은 사이즈(11 x 19cm)의 크로스백으로 축소시킨 브랜드의 신제품이다.

 

알렉산더 왕은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아티카(Attica) 백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최근 가장 큰 트렌드로 떠오른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무드에 잘 어울리는 미니 크로스백을 출시했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길이조절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기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이 어깨끈에는 알렉산더 왕 특유의 디테일인 메탈 체인이 적용되어 있어 브랜드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제품 앞면에는 백팩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지퍼 포켓이 자리잡고 있다. 이 지퍼 포켓은 백팩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그대로 축소시킨 듯한 세심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폰이나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재에도 집중했다. 얇은 어깨끈으로 매야 하는 제품인 만큼 가볍고 고급스러운 양가죽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매도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한 양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도 느낄 수 있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크림슨 레드 컬러부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 밍크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중 크림슨 레드 색상은 이번 시즌 유행 색상인 딥 레드 컬러로, 어떤 의상에나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색상이다.

 

알렉산더 왕의 감성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아티카 미니 백팩은 올 가을 전국 알렉산더 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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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런칭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핸드백 컬렉션
아크네 스튜디오, 최초 핸드백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브랜드 사상 첫 핸드백 컬렉션을 론칭합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그 동안 패션의 연장선상인 액세서리 개념으로 에코백, 클러치 등 간단한 가방 제품만을 판매해왔습니다. 본격적으로 구색을 갖추고 핸드백 컬렉션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로프, 청바지 스티치 등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백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특유의 개성과 혁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제품은 고급 이탈리아산 소가죽과 양가죽만을 사용했으며, 100% 이탈리아 생산을 고집해 품질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백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의 로프(Rope)백입니다. 봉제선 부분을 가죽끈으로 큼지막하게 동여맨 로프 장식은 이미 15FW 컬렉션을 통해 코트, 스커트 등으로 소개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러한 로프 장식을 백팩, 메신저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개성 있는 백 컬렉션을 완성했다. 로프 장식은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가방의 부피를 자연스럽게 줄이는 효과를 줍니다.

 

로프백은 정글 백팩과 로프 메신저 백, 로프 힙백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로프백에 부착된 넓은 스트랩은 기타의 어깨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선보입니다.

 

버클 진(Buckle Jean)백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이 샴페인 병을 담는 용도로 쓰이는 샴페인 버킷 백을 보고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버킷 형태로 제작된 버클 진 백은 입구 부분에 흰색 스티치와 벨트 버클이 포인트로 더해져 청바지의 벨트를 연상시킵니다.

 

이와 함께 백 컬렉션을 완성하는 히어로 진(Hero Jean)백은 버클 진 백이 직사각형 형태의 쇼퍼백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한 버전입니다. 수납력이 좀 더 뛰어나고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리시하게 들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두 가지 스타일 모두 블루 데님, 코냑(cognac), 블랙 등의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입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 외에도 백팩, 삼각형 형태의 숄더백, 브리프 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한 제품을 라인업하며 추후 점진적으로 백 컬렉션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단순한 잇백(최신 유행을 따르는 가방)을 만들려는 의도보다는 다양한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백을 디자인하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백 컬렉션은 이달 25일부터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전문점에서만 단독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