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Home > 야채
Home > SSG DAILY/PRESS
우리 농산물로 만든 마켓오 네이처 팝업스토어 선보여
간편대용식으로 건강한 한끼 어떠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건강한 한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간편대용식이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본점 등 주요점포 식품관에 검은콩, 과일, 쌀 등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 농산물을 엄선해 원물 그대로 만든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를 최초로 선보이는 마켓오 네이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에서는 국산 곡물, 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3종(검은콩, 과일, 야채)과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 단호박고구마), 총 6가지 간편대용식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그래놀라 상품들과 차별점은 플레이크(씨리얼)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귀리, 쌀 등 다양한 곡물과 과일, 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건강한 한끼를 대신할 수 있다.



2018.7.19 (목)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착한 채소값으로 힘!
이마트



Home > SSG DAILY/PRESS
컬러풀한 무가 나타났다!
형형색색 다양한 ‘무’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흰색 무부터 노란, 검정색, 빨간색까지 다양한 색상을 머금은 컬러풀한 무가 나왔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점포 식품관에서 빨간무(래디시)는 물론 흰둥이, 황둥이, 검둥이 무를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무는 샐러드를 만들 때 활용하면 화사한 색감을 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신세계백화점의 직거래 농장인 강동 도시농장에서 재배한 것으로 로컬 농장에서 직배송해 신선함까지 더한 이색채소입니다. 가격은 모든 무 980원/100g 입니다.

Home > SSG DAILY/PRESS
개관 101주년 기념, 한식의 방향 제시
가스트로믹 런웨이 개최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1월 6일(금) 저녁 개관 101주년을 기념 갈라디너 ‘가스트로노믹 런웨이(Gastronomic Runway)’ 를 개최합니다. 조형학 총주방장이 2016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미식 방향을 제시하는 7코스의 메뉴와 와인을 선보이는데, 패션쇼처럼 무대에서 런웨이 퍼포먼스를 하면서 서비스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갈라디너는 개관 101주년을 기념하면서 앞으로 1년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미식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조형학 총주방장은 컨셉을 ‘세계를 포용하는 한국’으로 잡았다. 한국의 식재료, 한국의 요리법을 서양 요리법과 접목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주요 식재료는 제주 감귤, 고창 산딸기와 같이 우리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로 선정했습니다. 외국 식재료는 갈라디너 특성상 평소에 쉽게 맛 볼 수 없는 트러플, 캐비어 등 고급 식재료 중 한식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재료로 골랐으며 참깨 드레싱 등 이와 어울리는 소스를 개발해 클래식한 한국 특산물과 외국 식자재의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블루칵테일을 시작으로 봉화산 야채와 캐비어를 곁들인 랍스터 샐러드, 트러플과 간장소스의 소고기 말이 등 7코스로 구성됐으며, 칵테일, 와인 등이 매칭에 선보여집니다.

 

‘미식은 시대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패션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이러한 의미에서 직원들이 패션쇼처럼 런웨이 퍼포먼스를 하면서 고객에게 메뉴를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형학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총주방장은 “간장, 된장, 고추장과 같은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발효 식품이 기초가 되는 한국식 소스, 외국인들이 접해 보지 못한 신토불이 식재료 맛이 한식의 매력”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식이 세계화가 되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여러 요리가 나오고, 먹는 방법을 몰라 외국인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점 등을 배려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히면서 “세계 시장에서 그 지역의 특화된 재료를 찾아내고, 현지 식재료를 응용해 어떻게 풀어서 요리하느냐가 관건이다. 한식의 소스, 요리 방법을 고수해 한식의 기본은 지키되 서양의 스타일을 균형 있게 접목시켜야 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미식은 시대를 반영한다” 패션쇼 같이 런웨이 퍼포먼스로 메뉴 서비스
101주년 기념 ‘가스트로노믹 런웨이’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1월 6일(금) 저녁 개관 101주년을 기념 갈라디너 ‘가스트로노믹 런웨이(Gastronomic Runway)’를 개최합니다. 조형학 총주방장이 2016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미식 방향을 제시하는 7코스의 메뉴와 와인을 선보이는데, 패션쇼처럼 무대에서 런웨이 퍼포먼스를 하면서 서비스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갈라디너는 개관 101주년을 기념하면서 앞으로 1년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미식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조형학 총주방장은 컨셉을 ‘세계를 포용하는 한국’으로 잡고 한국의 식재료, 한국의 요리법을 서양 요리법과 접목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메뉴는 봉화산 야채와 캐비어를 곁들인 랍스터 샐러드, 트러플과 간장소스의 소고기 말이 등 7코스로 구성됐으며, 칵테일, 와인 등이 매칭에 선보여집니다.

 

‘미식은 시대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패션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직원들이 패션쇼처럼 런웨이 퍼포먼스를 하면서 고객에게 메뉴를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Home > SSG DAILY/PRESS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몸에 휴식을 주는 <클렌즈 샐러드> 출시
독소제거를 도와주는 클렌즈 샐러드 출시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위에서부터 스타벅스 렌틸 단호박 샐러드, 스타벅스 케일 아보카도 샐러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8월 26일부터 전국 800여개 매장에서 퀴노아와 렌틸 등 슈퍼 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넣은 <클렌즈 샐러드>를 새롭게 소개합니다.

 

클렌즈 샐러드는 녹색 채소와 슈퍼 푸드로 몸의 휴식과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신개념의 샐러드인데요.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일조하고 자연스러운 식생활을 추구하는데 기여한다는 의미에서 ‘클렌즈 샐러드’로 명명하였습니다.

 

스타벅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클렌즈 샐러드>는 ‘퀴노아&치킨 샐러드’, ‘렌틸&단호박 샐러드’ 등 2종이다. <클렌즈 샐러드>는 녹색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슈퍼 푸드와 기타 식재료로 식감과 색상을 돋보이게 한 후 위에 토핑과 드레싱으로 마무리해 간단한 한끼 식사로 충분한 상품입니다.

 

‘퀴노아&치킨 샐러드’는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퀴노아와 신선한 시금치, 적근대, 치커리를 주재료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로 색감을 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가득한 구운 치킨과 영양이 풍부한 아마씨를 위에 올려 영양성분까지 고려했습니다. 여기에 채소와 토핑에 잘 어울리는 미소레몬드레싱으로 상큼하고 담백함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렌틸&단호박 샐러드’는 시금치, 적근대, 치커리, 비트어린잎을 주재료로 당근, 단호박, 방울토마토로 색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단백질과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면역력, 소화능력 개선에 효과적인 렌틸콩을 위에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시트러스 허니드레싱을 함께 제공합니다.

 

가격은 ‘퀴노아&치킨 샐러드’, ‘렌틸&단호박 샐러드’ 2종류 모두 1개당 5,500원에 제공됩니다.

 

또한 스타벅스가 푸드 메뉴를 특별히 차별화해서 선보이고 푸드 컨셉 5개 매장 (스타벅스 시청플러스점, 동부이촌동점, 파미에파크, 소공동점, 서소문로점)에서는 ‘퀴노아&머쉬룸 샐러드’와 ‘케일&아보카도 샐러드’ 2종을 새롭게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의 푸드 컨셉 매장은 일본,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한국에서 2012년에 소개한 푸드 특화 매장입니다. 푸드컨셉 매장에서는 40여종 이상의 차별화된 푸드 메뉴를 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이은정 카테고리 푸드팀장은 “요즘 고객들은 슈퍼 푸드를 포함해 자연에 가까운 식재료로 구성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하며 “새롭게 소개하는 스타벅스 클렌즈 샐러드와 함께 웰빙 라이프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