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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롱 스커트로 가을 패션 완성하세요~
2019 F/W 트렌드 : 올 가을, 길게 입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가을, 길게 입으세요~

올 가을 롱 스커트가 거리를 수놓고 있다. ‘나를 위한 편안한 옷'에 대한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짧고 불편한 미니스커트 보다 긴 기장의 원피스, 스커트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롱 스커트는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여성성을 부각시켜주는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시즌 각 패션 브랜드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롱 스커트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블랙, 네이비 등 계절감을 드러내는 클래식한 색상부터 독특한 패턴이 포인트로 적용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끌로에(Chloé)는 긴 기장의 블랙 실크 드레스를 선보였다. 하늘하늘한 주름 장식과 높은 네크라인, 손등을 덮을 정도로 긴 소매가 우아한 멋을 더한다. 여기에 플란넬(부드럽고 가벼운 모직) 소재의 네이비 랩 스커트를 겹쳐 입으면 색다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소재와 톤-온-톤의 매치가 은은하면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알렉산더왕(alexanderwang)은 올 가을 셔츠와 원피스가 레이어드 된 롱 슬립 드레스를 선보였다. 체크 패턴의 화이트 면 셔츠에 광택감 있는 롱 블랙 드레스가 겹쳐진 형태로, 여유로우면서 동시에 도발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리스(REISS)는 이번 시즌 따뜻한 니트 소재 스커트부터 여성스러운 플리츠 스커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롱 스커트를 출시했다. 고급스러운 울 소재가 돋보이는 블랙 니트 스커트는 화려한 허리 벨트가 내장되어 있어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셔츠와 블라우스, 니트 스웨터 등과 함께 입어 다양한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깃털 패턴의 롱 셔츠 원피스는 캐주얼하면서 동시에 감각적인 멋을 더한다.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이 화사한 플리츠 스커트와 하단의 레이스 장식이 여성스러운 롱 블랙 스커트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롱 스커트는 캐주얼한 옷차림은 물론 격식을 차려야 하는 옷차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면서 “질감을 달리한 소재로 위아래를 맞춰 입거나 독특한 패턴이나 벨트 장식 등으로 포인트를 더하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2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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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휴가지를 빛내줄 바캉스 룩 출시
올 여름은 편안한 
바캉스 패션이 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양지 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남에게 보이기 위한 옷이 아닌 ‘나를 위한 패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올 여름 바캉스 룩도 편안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시즌 여행지 특유의 여유로움이 돋보일 뿐만 아니라 나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의류, 소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편안하고 화사한 휴양지 커플룩

올 여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 입는 커플룩 대신 비슷한 디자인에 유사한 톤과 패턴을 섞어 입거나 차별화된 프린트로 통일감을 준 고급스럽고 색다른 커플룩이 인기다.

영국 정통 패션 브랜드리스(REISS)는 이번 시즌 브랜드를 대표하는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플라워 패턴의 남녀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은은한 핑크, 밝은 블루 플라워 패턴 등이 돋보이는 플레어 원피스는 여성스러움과 경쾌한 느낌을 모두 갖고 있어 휴양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남성은 여기에 오렌지 색상의 화려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어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각자의 개성은 유지하면서도 은은하게 어울리는 새로운 개념의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필립플레인(Philipp Plein)도 남녀가 커플로 입을 수 있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선보였다. 

여름철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티셔츠에 필립플레인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프린트와 장식으로 특색을 더했다.

남성용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해골 프린트와 큐빅 장식, 로고 레터링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으며, 여성용 티셔츠에는 이국적이면서도 로맨틱한 휴양지 느낌의 야자수와 석양을 그렸다. 

필립플레인은 서로 다른 남녀 프린트에 브랜드명과 로고 디자인, 보석 장식 등을 통해 통일감을 줘 완벽한 커플룩을 완성시켰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가방들!

여행지에서는 소지품과 여분의 옷 등을 넣을 수 있는 커다란 크기의 가방부터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소형 백까지 여러 개의 가방이 필요하다. 

각 패션 브랜드는 특유의 디테일을 넣어 포인트를 줬으며 용도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방을 선보였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그의 영감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포르투갈을 기념해 넉넉한 수납공간의 ‘포르투가바 토트백’을 선보였다. 

포르투갈의 따스한 풍경과 풍부한 역사를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비즈와 프린지 장식 대담한 색상 등의 정교한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여행지에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이상적인 여름 토트 백이다.

‘알렉산더왕’은 이번 시즌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소형 백을 다수 선보였다. 

알렉산더왕의 대표 가방인 ‘마르티’의 미니 버전 크로스백은 화이트로 출시돼 여름철에 제격이며 작지만 내부에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춰 휴대폰, 여권, 지갑 등 필수 소지품을 넣기에 좋다. 

트렌드로 자리잡은 ‘페니팩(벨트백, 힙색)’도 다양한 색상, 스타일로 출시했다.

‘디스퀘어드2’의 페니팩은 앞부분에 플랩 포켓과 지퍼 로고 장식이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블랙과 레드의 색상조합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편안하면서 개성 넘치는 슈즈 총출동!

여행지에서는 장시간 이동 시 편안하며 특색 있는 디자인의 슈즈도 필수품이다. 

각 브랜드는 여행을 테마로 한다거나 로고를 포인트로 디자인한 슈즈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격식 있는 로퍼부터 샌들, 슬리퍼까지 여행시 시간과 장소에 따라 선택해 착용할 수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남성 슬립온을 선보였다. 

COLLAGE(콜라쥬) 컬렉션 제품 중 하나로, 주로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디자인하는 크리스찬 루부탱이 그가 좋아하는 여행지, 어렸을 때의 추억이 담긴 여행지 사진 등을 콜라주 작품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숙소, 여행지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슬리퍼 류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디스퀘어드2는 스트랩 부분에 ‘ICON(아이콘)’ 레터링과 브랜드 로고가 함께 디자인된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슬리퍼부터, 스트랩 부분에 블랙 색상 로고가 입체적으로 표현된 화이트 색상 쪼리도 출시했다. 

모두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기본 슬리퍼 형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장거리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가까운 곳으로 훌쩍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여행 패션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유롭고 편안한 스타일, 고급스러운 프린트와 디테일의 의류, 소품들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2019.07.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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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왕, 자전거 체인 손잡이와 파이프 프레임이 눈길!
스트리트 감성의 ‘헤일로(Halo)’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봄 스트리트 패션에 정점을 찍을 신상백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왕(alexanderwang)은 이번 시즌 독특한 메탈 장식과 볼륨감 있는 쿠션 형태가 매력적인 ‘헤일로 백(Halo bag)’을 새롭게 출시한다.

‘헤일로 백’은 천연 가죽 소재를 퀼팅(quilting, 천과 천 사이에 솜이나 양모 등을 펴넣고 박음질한 것) 처리해 쿠션처럼 폭신폭신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부드러운 느낌의 퀼팅 소재와는 대비되는 메탈 장식을 가방 곳곳에 적용해 알렉산더왕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가방 하단을 감싸고 있는 파이프 형태의 굵은 메탈 프레임은 브랜드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가방의 견고한 형태를 완성시켜준다. 

여기에 손잡이 부분에는 자전거 기어 체인에서 영감을 받은 메탈 장식을 더해 특별함을 더해준다. 

또한 가방의 덮개 전면에는 알렉산더왕의 앞 글자인 ‘a’를 메탈 소재로 작게 표현해 과하지 않게 세련된 방식으로 브랜드 로고를 표현했다.

헤일로 백은 실용성도 더했다. 탈착이 가능한 손잡이와 내장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토트백, 클러치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넓은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가방 내부에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분리된 공간이 있어 휴대폰, 카드지갑 등 작은 물건을 넣기에 좋다.

헤일로 백은 미니 크로스백과 미듐 숄더백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미니 사이즈는 강렬한 색감의 레드와 블랙, 미듐 사이즈는 블랙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렉산더왕의 봄 신상 가방 ‘헤일로 백’은 알렉산더왕 청담점을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스타필드 하남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4.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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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최초 내한! 서울에 뜬 알렉산더 왕!
 
#SCS뉴스




뉴욕 출신의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패션피플들에게 사랑받는 알렉산더 왕


SCS뉴스에서 만나보세요.




#알렉산더왕 #패션 #패션피플 #Alexander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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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소품으로 구성된 한정 컬렉션
알렉산더왕 '애니멀 파티 팩' 캡슐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연말 파티를 위한 한정판 액세서리 컬렉션이 출시된다.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은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파티를 주제로 한 ‘애니멀 파티 팩(Animal Party Pack)’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파티에서 세련된 감각을 돋보이게 해 줄 액세서리 제품들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알렉산더 왕이 매 시즌 선보이고 있는 레터링 문구가 다양한 방식으로 디자인돼 특유의 멋을 더한다.

 

액세서리는 브랜드만의 특징적인 메탈 체인과 가죽으로 제작된 목걸이, 팔찌, 열쇠고리 등으로 선보인다. 굵은 실버 체인이 화려한 느낌을 주는 목걸이에는 왕오버(Wangover) 레터링 글씨가 중앙에 디자인됐다. 알약 모양의 잠금 장치는 브랜드 특유의 위트와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두께감 있는 가죽 소재의 페스티벌 팔찌는 황동으로 만들어진 큼지막한 버클 장식이 특징적이다. 팔찌에도 왕오버 문구가 음각으로 새겨졌다. 작은 유리잔 모양의 메탈 열쇠고리는 쇠사슬 모양의 연결 부분과 샷(Shots) 레터링이 멋을 더한다. 이 제품들은 전세계적으로 소량만 생산돼 소장가치 또한 높다.

 

알렉산더 왕 마케팅 담당자는 “연말 모임과 파티 복장에는 과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가 필수적”이라며 “알렉산더 왕의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개성과 시즌 트렌드가 결합된 감각적인 제품들로 구성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애니멀 파티 팩 컬렉션 중 일부 액세서리 제품이 한정 판매된다. 왕오버 목걸이, 페스티벌 가죽 팔찌, 샷 글라스 열쇠고리를 전국 알렉산더 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1.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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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아 17FW 신상 아티카(Attica) 미니 백팩 선보여
알렉산더왕, 아티카 미니 백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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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아티카 미니 백팩

 

백팩인 줄 알았는데 크로스백이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 위트 넘치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올 가을 신상백 아티카 미니 백팩(Attica Mini Backpack)을 출시한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제품 이름은 백팩이지만 백팩 모양의 디자인을 앙증맞은 사이즈(11 x 19cm)의 크로스백으로 축소시킨 브랜드의 신제품이다.

 

알렉산더 왕은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아티카(Attica) 백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최근 가장 큰 트렌드로 떠오른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무드에 잘 어울리는 미니 크로스백을 출시했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길이조절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기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이 어깨끈에는 알렉산더 왕 특유의 디테일인 메탈 체인이 적용되어 있어 브랜드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제품 앞면에는 백팩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지퍼 포켓이 자리잡고 있다. 이 지퍼 포켓은 백팩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그대로 축소시킨 듯한 세심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폰이나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재에도 집중했다. 얇은 어깨끈으로 매야 하는 제품인 만큼 가볍고 고급스러운 양가죽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매도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한 양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도 느낄 수 있다. 아티카 미니 백팩은 크림슨 레드 컬러부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 밍크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중 크림슨 레드 색상은 이번 시즌 유행 색상인 딥 레드 컬러로, 어떤 의상에나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색상이다.

 

알렉산더 왕의 감성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아티카 미니 백팩은 올 가을 전국 알렉산더 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