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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연휴 맞아 안마기 할인 판매
부모님께 건강 선물하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8일(수)까지 추석 선물용으로 좋은 안마의자, 마사지기 등 안마기 할인 판매에 나선다.

 

우선 이마트는 바디프랜드, 브람스, 코지마 등 브랜드 안마의자 15종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40만원 할인한 138~418만원에 판매한다.(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IBK기업/씨티카드. 단, KB국민BC/신한BC/NH농협BC/씨티BC카드 제외)

 

대표적으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팬텀2 브레인’과 ‘코지마 안마의자 마스터’를 각 40만원 할인한 418만원, ‘브람스 안마의자 루카’는 30만원 할인해 138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일렉트로맨 목어깨 마사지’ 유/무선을 각각 20% 할인한 6만3,840원/7만9,840원에 판매하며, 기타 부위별 마사지기들도 20~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9.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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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효자효녀들을 위한 부모님 선.물.추.천(Feat. 엄빠 마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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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대중화로 가정용 안마기 시장 커지며 부위별 안마기 등장
안마기 진화 ‘신체 부위별’ 소형 안마기 인기
 
#이마트



가정용 안마기 시장이 지속 성장하면서 ‘신체 부위별’로 안마를 해 주는 소형 상품들도 올해 들어 부쩍 인기다.


안마의자로 대표되던 관련 상품 시장이 이제는 어깨, 손, 눈, 머리 등 부위별 ‘맞춤상품’ 등장으로 진화하는 모양새다.


3일 이마트에 따르면, 안마의자는 올해 전년 대비 2% 신장에 불과했지만, 소형 안마기 상품은 지난해보다 33.4%나 많이 팔려 새로운 ‘틈새상품’으로 자리잡는 추세라고 밝혔다.


소형 안마기는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안마의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소형 안마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이마트는 5월 22일(수)까지(1일부터 시작) 안마기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우선 이마트가 지난 해 선보였던 ‘일렉트로맨 목/어깨마사지기’를 이번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무선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무선 목/어깨마사지기’는 정상가 대비 20%가량 할인된 7만 9,800원에 판매하며, 유선 ‘일렉트로맨 목/어깨마사지기’는 시중 제품들보다 약 30% 저렴한 5만 9,800원에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마사지기는 인체 공학적인 U자 형태로 목과 어깨를 감싸 동시에 마사지하는 기기로 실제 손마사지에 가까운 3D 입체 손지압 형태로 구현했다.

특히 강도 및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온열 기능 역시 포함되어 원하는 강도와 온도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온라인 및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붙이는 형태의 소형 마사지기도 선물용 세트로 기획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저주파를 이용 허리, 어깨, 옆구리 등 안마가 필요한 부위에 간편하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힐로 저주파 마사지기’는 스페셜 세트를 기획해 59,800원에 판매한다.


구성은 힐로 마사지기 2개, 일반 패치 4개, 허리 어깨용 패치 1개다.


한편 발 전체와 종아리를 부위별로 마사지 가능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더마사지부츠’도 5월 12일(일)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에게 3만 원 할인된 218,800원에 판매한다. 


‘더마사지 부츠’는 트레이더스 단독 상품으로 올해 2월 출시 이후 3달 만에 1,500개 가량 판매될 정도로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으로 등극했다.


한편, 이마트는 전통적 인기 상품인 코지마, 휴테크, 브람스 등의 유명 브랜드 안마의자도 5월 22일(수)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만 원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BC/NH농협/우리/기업/씨티/이마트SC


이처럼 이마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마기를 할인 판매하는 이유는 5월 안마기 매출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안마기의 경우 부모님께 선물용으로 드리기 좋은 상품으로 작년 한해 중 어버이날이 있는 5월 매출비중이 12%로 추석이 있는 9월 14%를 제외하곤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마트 양승관 가전 바이어는 “안마의자가 대중화 되면서 안마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었다”며,


“고객 니즈에 따라 휴대가 간편하고 세분화된 상품이 잇따라 출시 되면서 가정용 안마기 시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2019.05.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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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카드행사 진행, 안마의자 최대 50만원, 안마기 최대 30%할인
이마트, 안마의자ㆍ안마기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인기 건강 가전 상품인 안마의자, 안마기 7종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삼성, KB국민, NH농협, 우리)로 결제시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이 50만원 할인된 128만원, ‘브람스 테드 안마의자’가 50만원 할인된 248만원에 판매한다.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은 이마트 단독 스테디셀러 모델로 이번 행사가격은 올해 최저가이며, ‘브람스 테드 안마의자’는 자동으로 체형을 인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LS프레임을 사용해 신체 굴곡에 밀착된 마사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3~6만원대의 저렴하고 가성비 높은 다양한 안마기를 준비했다. 

인체공학적인 플라밍고 디자인을 접목시킨 ‘릴라밍고 핸디 마사지기(카드할인가 38,430원, 정상가 54,900원)’는 20여 년간 건강용품을 전문으로 생산한 일본 아텍스社에서 개발한 상품으로 진동 지압으로 다양한 부분을 마사지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목 어깨 마사지기(카드할인가 62,930원, 정상가 89,900원)’는 온열 기능이 가능한 3D 입체 방식의 손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추석에 맞춰 다양한 건강관련 가전 행사를 준비한 것은 매년 명절기간에 안마의자, 안마기 등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명절에 자녀들이 부모님께 드리는 효도선물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지만, 건강과 휴식을 스스로 챙기는 30~40대 층에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안마의자 매출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본 결과 2016년 추석 기준으로 30대의 매출 비중은 25.2.%였으나 2017년 추석에는 30.8%로 6%P 정도 늘었고, 올 추석도 30~40대에서 작년대비 10% 정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마트가 지난 2017년도 안마의자, 안마기의 월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설이 있었던 1월은 년간 총판매량의 11.9%, 추석이 있었던 10월은 15.2%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2016년에도 설이 있었던 2월이 12.7%, 추석이 있었던 9월이 14.1%로 추석기간이 연중 판매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양승관 이마트 건강가전 바이어는 “안마의자, 안마기가 명절 효도선물뿐 아니라 삶의 질이나 휴식을 중시하는 30~40대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가성비가 높은 안마의자와 안마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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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수)까지 안마의자, 안마기 13종 할인
효도선물 안마의자, 30대에도 인기!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오는 21일(수)까지 안마의자, 안마기 13종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코지마 안마의자 네스트(CMC-A90)’를 20만원 할인한 3,480,000원에,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CMC-L100)’을 10만원 할인한 1,680,000원에 선보인다.또한 뭉친 근육을 간편히 풀수있는 ‘러빙홈 마사지기’를 30% 할인한 6,900원에 판매하는 등 소형 안마기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마트가 안마의자 소비자 연령대별 비중을 살펴본 결과 30대의 비중이 2016년 16.5%에서 2017년 27.2%로 증가했다. 안마의자가 효도선물뿐 아니라 삶의 질이나 휴식을 중시하는 30대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8.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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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맞이 건강가전 할인행사펼쳐 
명절 특수 ‘안마의자’, 30대부터 찾는다
이마트
#이마트

브람스 안마의자 드림


이마트가 설을 맞아 이달 21일(수)까지 안마의자, 안마기 13종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코지마 안마의자 네스트(CMC-A90)’을 20만원 할인한 3,480,000원에,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CMC-L100)’을 10만원 할인한 1,680,000원에 준비했으며, ‘브람스 안마의자 드림’을(1,980,000원) 구매하면, 3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 온열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0만원대부터 400만원대의 고급형 모델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원하는 용도와 기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추가로 행사 상품을 행사카드(KB국민/현대/NH농협/BC)로 결제할 경우 100만원/200만원/3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0만원/15만원/20만원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또한, 뭉친 근육을 간편하게 풀어줄 수 있는 휴대용 전동 마사지기 ‘러빙홈 마사지기’를 30% 할인한 6,900원에 준비하는 등 소형 안마기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가 이렇게 설에 맞춰 건강가전 행사를 준비한 것은 명절기간 안마의자, 안마기 등 관련 가전의 판매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코지마 안마의자 네스트


이마트가 작년 안마의자와 안마기의 판매량을 분석해본 결과, 추석이 있었던 10월 판매량이 연간 총 판매량의 15%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는데 이는 가장 판매량이 낮았던 6월(5.4%)보다 약 세 배 가량 높은 수치다. 그 다음으로는 설이 있었던 1월(11.9%), 5월(11.6%) 순이었으며, 16년 역시 추석이 있던 9월(14.1%)과 설이 있던 2월(12.7%) 순으로 판매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장거리 이동과 차례 준비 등으로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 만큼 안마기를 통해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효도선물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했다. 이 같은 인기로 소형가전 중 안마의자와 안마기의 매출 비중은 2017년에 2016년과 비교해 3배 늘어나기도 했다. 

또한, 40대 이상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안마의자와 안마기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 역시 안마의자/안마기의 매출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이마트 내 안마의자 매출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본 결과, 16년 기준으로30대의 매출 비중은 각16.5%를 차지했으나, 17년도에는 27.2%로 10% 이상 늘었다.

이마트 건강가전 양승관 바이어는 “안마의자, 안마기 등 건강가전이 명절 기간에 판매량이 가장 높은만큼, 올해도 명절을 맞아 연중 최고 수준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안마의자, 안마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최근 비용보다는 삶의 질이나 건강, 휴식 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관련 가전의 매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2.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