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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개관 2주년 ‘영감’이 채워지는 축제 열어

열린 만큼 스스로 채워진 공간, 
별마당 도서관
 
#신세계프라퍼티


열린 생각으로 만든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았다.

  

별마당 도서관은 지난 2017년 5월 스타필드 코엑스몰 중심부에 만들어진 열린 도서관으로, 약 2,800㎡ 크기의 넓은 공간, 13m 높이의 대형 서가와 매월 새롭게 발간되는 600여 종의 국내외 잡지, 7만여권의 다양한 분야의 책들, 중앙을 장식한 예술품 등을 갖춰 서울의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지난 한해 별마당 도서관에 160회 이상 진행된 공개 명사 강연과 공연은 해를 더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유홍준 교수, 이국종 교수, 김훈 소설가, 승효상 건축가 등 자신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명사들과 세계적 수준의 피아니스트 손열음, 빈소년합창단 등 열린 강연과 공연은 별마당 도서관을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들었다.

  

강연과 공연 뿐만 아니라 ‘별마당 아트 프로젝트’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만이 모여있는 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공감하는 곳으로 만들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던 벨기에에서 건너온 골드트리를 비롯, 책을 한권 한권 쌓고 그 책을 캔버스 삼아 그렸던 북트리, 상상과 꿈을 표현한 꿈나무까지 별마당 도서관 한 가운데 선보였던 예술작품들은 별마당 도서관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처럼 별마당 도서관이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도 수직 상승했다. 

  

오픈 1년차 2,100만명 가량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방문했던 고객들이 오픈 2년차에는 2,400만명 이상 방문하며 객수가 약 15%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별마당 도서관은 한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핫플레이스가 됐다.

  

지난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구매고객을 분석한 결과 해외소재 카드로 결제한 고객의 비중은 약 4%로, 이를 방문객으로 환산하면 연간 10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별마당 도서관이 인기를 끌면서 세계적인 여행잡지인 트레블+레져(Travel + Leisure)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별마당 도서관 사진에는 27만건의 ‘좋아요’가 달렸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그동안 명사와 거장들에게만 제공됐던 중심부를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공개한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앞두고 ‘열린 아트 공모전’을 진행해 젊은 작가들이 책과 도서관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공모된 작품을 설치해 고객과 만나도록 했는데, 한 달여의 짧은 공모기간과 도서관이란 한정된 공간임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110개의 작품이 응모됐다. 

  

이 중 주현제 작가의 ‘책의 성전’이 대상으로 선정돼 별마당 도서관에 설치된다.

  

‘책의 성전’은 별마당 도서관의 수많은 책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반짝이는 투명소재를 차곡차곡 쌓아 올려 거대한 오브젝트를 만든 작품으로 별마당 도서관을 아름답고 거대한 책의 성전으로 변모시키는 작품이다. 

  

주현제 작가는 “도서관을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집중을 거듭했다” 며, “별마당 도서관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개 첫날에는 작품 설치를 기념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오프닝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던 대한민국 대표 현대무용단인 LDP(Laboratory Dance Project) 단원 3명이 작품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춤으로 표현한다.

  

또, 별마당 도서관은 ‘영감(Inspiration)’을 주제로 한 달 동안 다양한 강연과 공연 컨텐츠 등을 전개한다.


한 달간 매주 금요일 7시, 분야 별 명사들이 영감의 근원(Origin)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다. 


5월 31일 진행하는 최진석 교수의 ‘영감의 순간’ 특강부터 6월 7일 배우 손숙의 ‘연극과 삶’, 6월 14일 공지영 소설가의 ‘사랑 영감 예술’, 6월 21일 유홍준 교수의 ‘안목-미를 보는 눈’ 6월 28일 유현준 교수의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까지 본인의 영감의 근원이 어디에서 왔는지 청중들과 공감할 계획이다.

  

고객의 일상 속에 영감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들은 영감을 얻는 순간들(Moments)을 이야기 한다. 


스타벅스는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맛본 순간’이란 주제로 6월 12일과 20일 강연을 진행하고, 화장품 브랜드 시코르는 ‘꽃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순간’이란 주제로 13일에 강연을 진행하며, 프랑스 향수브랜드 MEMO는 창립자 존 몰리(John Molly)를 초청하여 ‘내게 영감을 주는 향수’ 란 주제로 6월 19일에 강연 및 시향을 진행한다. 

  

‘영감’을 표현한 다양한 컨텐츠도 만날 수 있다. 

  

수많은 피아니스트들에게 영감을 제공한 ‘연주자들의 스승’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6월 1일 별마당 도서관 2주년 기념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연다. 

  

2005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에 위촉된 강충모 교수는 슈베르트와 라흐마니노프 등 초여름의 낭만을 표현한 아름답고, 감미로운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며, 스페셜게스트로 피아니스트 이혜전도 초빙해 협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서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도 6월 8일 도서관 콘서트를 진행한다. 


유연하면서도 웅장한 연주로 정평이 난 양성원 교수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2년에 한번씩 악기별로 1명 선정되는 ‘몽크 인스티튜트’에 한국인 최초로 입학한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황호규가 이끄는 ‘황호규 쿼텟(Hogyu Hwang Quartet) 공연도 6월 6일 진행된다.

  

개관 이후 2년동안 진행된 230여 회나 진행된 명사 강연과 공연의 정수를 발췌한 ‘별마당 도서관 이야기’도 선보인다. 

  

‘별마당 도서관 이야기’는 지난 강연과 공연 속 내용을 한 권에 책에 모아 명사들의 시선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영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열린 공간으로 선보인 별마당 도서관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글로벌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별마당 도서관 2주년을 맞아 강연, 공연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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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김강희 사진전 개최
쇼핑하면서 이색 전시 관람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매장에서 이색 사진전 관람하세요~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국내 신예 사진작가 김강희 사진전 ‘스트리트 에런즈(STREET ERRAND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매년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 시즌 컨셉과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매장 전시를 개최하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예술가 김강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예 사진작가다. 독특한 색감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사진들로 주목 받고 있으며, 순수미술과 그래픽 디자인을 응용한 흥미로운 작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스트리트 에런즈(STREET ERRANDS,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김강희 작가가 살고 있는 뉴욕의 일상 사진과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도시의 이미지를 조합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작가는 콜라주 기법을 통해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마치 가본 것 같은 가상의 시공간을 창조해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작가의 작품 중 봄여름 시즌 컨셉과 어울리는 색감과 분위기의 사진들을 선정해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미술계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대표작 비거 스플래쉬(A Bigger Splash, 큰 첨벙)’에서 표현된 여유롭고 편안한 색상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한 파스텔 톤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매장에서 오버핏의 트렌치 코트와 팬츠 슈트부터 원피스, 셔츠까지 봄 시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팀장은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매 시즌 다양한 분야의 예술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며 “김강희 작가의 이번 사진전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지에서의 설렘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전 ‘스트리트 에런즈’는 오는 6월까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진행된다. 



2018.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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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의 감성과 잘 어우러지는 협업!
판화작가 김타코와 특별한 협업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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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판화작가 김타코(KIMTACO)와 함께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매 시즌 독특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브랜드의 감성과 잘 맞는 작가를 발굴해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매장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열세 번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판화작가 김타코는 목판화를 통해 심플한 선 하나로 다양한 주제를 표현해낸다. 그의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은 마치 비밀 설계도를 펼쳐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단색의 선 하나로 개성을 표현한 김타코의 작품들이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판화 작가의 만남은 이번이 최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김타코의 작품과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4종을 포함, 가방과 클러치 등 총 6가지 제품을 출시한다. 먼저 김타코의 작품이 프린팅 된 티셔츠는 두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새하얀 티셔츠에 판화가 찍혀 나온 듯한 이 제품들은 심플한 블랙의 선으로만 디자인됐다. 사람의 머릿속을 들여다본 듯 상상의 회로를 그린 제품부터, 추상적인 얼굴들이 빼곡하게 가득 찬 제품까지 유쾌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가진 프린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2종과 가방도 함께 출시한다. 작가의 작품 제목인 ‘Boys Conquer the Hill’을 티셔츠 전면에 큼지막하게 새겨 시선을 끈다. 티셔츠는 아동용으로도 출시되며 같은 문구의 에코백과 클러치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7~8만원대, 가방 5~6만원대로 출시된다.


한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티셔츠에 프린팅된 작가의 대표작뿐 아니라 황제펭귄, 해와 구름 등을 소재로 한 독특한 판화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작가의 작품집과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김타코 협업 컬렉션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판매되며,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월드몰 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7.5.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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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아트 프로젝트‘자이언트 래빗’아시아 최초 유치
거대 토끼, 스타필드 하남을 습격하다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하남

스타필드 하남, 아트 프로젝트‘자이언트 래빗’아시아 최초 유치





신세계그룹은 9월 5일(월)부터 10월 3일(월)까지 약 한 달간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에 거대 토끼를 테마로 한 아트 프로젝트 ‘자이언트 래빗, 깜짝 습격’ 유치를 확정했습니다. ‘자이언트 래빗, 깜짝 습격’ 아트 프로젝트는 호주 출신의 작가 아만다 페러가 시작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다양한 도시에 거대 토끼 풍선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도심을 뛰는 토끼의 침공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통해 환경, 자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 프로젝트는 ‘Blake Art Prize’를 비롯해 수차례에 걸쳐 다양한 작품상을 수상할 만큼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4년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뉴욕, 런던, 파리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활발히 전시되었는데 아시아에서는 이번 스타필드 하남 전시가 최초입니다. 스타필드 하남에는 15m 토끼 1마리, 8m 토끼 6마리, 2m 토끼 5마리 등 12마리가 전시되며 미사대로변, 실내 1층 보이드 공간, 다이나믹 파사드 앞 공간 등 스타필드 하남 내,외부 곳곳에 설치되어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존 8m 사이즈 토끼를 2배 가량 키운 15m 사이즈의 초대형 토끼가 전세계 최초로 설치되고, 흰색 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의 거대 토끼들까지 최초로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스타필드 하남은 쇼핑, 레저, 엔터테인먼트, 식음서비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종합적으로 선보임과 동시에 이번 ‘자이언트 래빗’ 아트 프로젝트까지 선보여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한편, 스타필드 하남은 ‘자이언트 래빗’ 방문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9월 2일(금), 3일(토) 이틀 간은 ‘자이언트 래빗’이 트럭을 타고 신세계 본점, 신세계 강남점, 코엑스 일대를 돌아다니며 고객들에게 ‘자이언트 래빗’을 널리 알립니다.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거대 토끼를 찾아 토끼 스탬프를 모으면 9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는 토끼 램프(선착순 일 3백명)를, 9월 2~4주차 주말은 토끼 풍선을 증정합니다.


또 9월 5일(월)에는 ‘자이언트 래빗’ 작가인 아만다 페러와 함께하는 이벤트로 작가가 직접 어린이들과 함께 화이트 클레이를 이용해 토끼를 만들어 보는 체험 이벤트(오후 4시), 작가의 작품 세계에 대해 직접 듣고 대화 할 수 있는 토크 이벤트(오후 6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 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 “신개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 오픈에 맞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 프로젝트 ‘자이언트 래빗’의 유치를 아시아 최초로 확정했다.”라며 “특히 세계 최초로 15m 사이즈의 거대 토끼가 전시되고 다양한 컬러의 토끼들까지 선보이는만큼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하시는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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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진심을 담은 추석 명절세트 예약 판매 시작
명절 선물로 미술품까지 등장!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진심을 담은 추석 명절세트 예약 판매 시작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101년의 정성과 안목으로 진심을 담은 추석 명절 세트를 8월24일(월)부터 예약 판매합니다. 상품 가격은 최저 6만5천원(조선호텔 헤븐리 타올 세트)부터 최고 3,500만원(이왈종 화백 헌정 작품/원화)까지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이상 세금 포함 가격).

 

이번 선물세트를 기획한 이지철 과장은 “경험을 중시하는 현대 소비자 니즈에 맞추어 추석 선물도 토탈 라이프 스타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라고 밝혔는데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명절 선물 세트만의 특징은 호텔 전문가의 안목으로 엄선한 우수한 품질과 호텔 직원이 직접 배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여기에 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점입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최초로 선보이는 선물세트 + 부가 서비스





‘조선호텔 김치’는 한 달에 1번 김치 냉장고를 책임질 ‘김치 케어 서비스’를 회원제로 새롭게 도입해, 받는 이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상담과 케어 서비스가 가능한 김치 회원권 선물을 선보입니다.

 

조선호텔 김치 회원권을 선물 받은 고객은 상담을 통해 김치의 종류와 숙성도 등 자신의 입맛에 맞는 김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김치를 나눠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계절에 맞는 신선한 김치를 다양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김치 종류로는 찹쌀가루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깔끔한 맛을 내는 배추김치, 제주 생갈치를 넣어 숙성될수록 더 맛있는 갈치 석박지, 시원한 맛의 오이 소박이, 찹쌀 풀 대신 보리밥을 넣어 숙성된 맛이 깊은 갓 보리지, 황석어 젓갈을 넣어 삭아도 깊은 맛이 있으며 아삭함이 일품인 알타리 김치가 있습니다. 배추김치 2kg에 기타 김치 1kg가 기본 구성이지만, 취향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추 김치, 갈치 석박지, 오이 소박이, 갓 보리지, 알타리 김치가 각각 1kg 씩 총 5kg (보냉 가방 포함)로 구성된 ‘조선호텔 김치 스타 세트’(22만원)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김치 케어 서비스 회원권’ 10만원/50만원/100만원, 조선호텔김치 회원권 문의: 02-461-1579)


 



천상의 수면을 안겨주는 ‘헤븐리 베드’를 구매하면 호텔 직원이 직접 집에 방문해 호텔 침대처럼 세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헤븐리 침대,침구류는 신혼부부 선물로 인기가 높은데 거위털 이불, 이불 커버, 베드시트, 거위털 베게, 헤드보드, 매트리스를 각각 또는 세트로 구입 가능합니다(8만5천원부터).

 

 

조선호텔에서 맛 보던 그 맛을 집에서도!



기존의 선물세트는 원재료으로 구성되 어떻게 조리하는지, 혹은 필요한 부재료가 없어서 받는 사람이 곤란한 경우가 있는데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셰프의 조리 비법과 조리시에 필요한 재료를 함께 담은 올인원 구성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나인스 게이트 그릴 ‘셰프 스페셜 세트(75만원)’의 경우 정육만 구성하던 기존 선물 세트와 달리, 히말라야 핑크 소금, 올리브 오일, 믹스페퍼와 같은 핵심 조미료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셰프의 레시피까지 함께 제공해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만 맛 볼 수 있던 최고의 스테이크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근사한 식사 후 즐기던 향긋한 프리미엄 커피의 맛 또한 ‘조선호텔 커피 올인원 세트’로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자메이카,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원두 생산지 5개국의 최상품 원두를 엄선해 가장 맛있는 비율로 블랜딩한 ‘비벤떼 블렌딩 커피’ 또는 각 지역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비벤떼 싱글 오리진 커피’중 선택 가능하며, 드립포트, 핸드밀 그라인더, 메탈필터드립, 텀블러 기능을 한번에 담은 ‘올인원 커피메이커’가 들어있어 선물 받는 사람의 집에 커피 머신이 있는지 없는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바리스타가 추천하는 커피를 가장 맛있게 먹는 비법도 들어있습니다. (비벤떼 블렌딩 커피 세트 21만원, 비벤떼 싱글 오리지널 커피 세트 25만원)

 

 

오직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만 선보이는 한정 판매

2015년 추석을 맞이하여 한국 미술의 거장 이왈종 화백과 협업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고객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왈종 화백의 ‘제주생활의 중도’ 작품 1점(3천500만원)은 호텔 로비에 전시 판매될 예정이며, 판화(100만원)는 150점 한정으로 판매된다. ‘제주생활의 중도’ 작품 원화 1점(3천500만원)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첫 번째 판화 001번이 액자와 함께 선물로 증정됩니다. 이번 작품은 조선호텔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판화이자 원작의 감동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 실크 스크린 혼합 기법이 적용되어 더욱 가치 있습니다.

 

와인 전문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로부터 100점을 부여 받은 2000년 빈티지 샤또 페트루스(Chateau Petrus, Pomerol 2000) 와인(1,000만원)은 3병 한정 판매되며, 역사 속 국빈들이 머물렀던 1박 공시가 1,500만원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이 패키지로 함께 제공됩니다. 호텔 소믈리에의 디켄팅 서비스와 객실 내에서 셰프가 직접 요리해주는 라이브 프라이빗 2인 조식과 석식 외에도 사우나 2인, 미니바 무료 이용, 안주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호텔 같은 우리집을 위한 선물

풀어헤치는 재미가 있는 푸짐한 햄퍼 세트도 있습니다. 명절증후군에 시달린 여성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조선호텔 스파 세트’(페이스 50만원, 바디 55만원)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스위트 객실에 들어가는 프랑스 고급 스파 브랜드 소티스(Sothys) 제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화장품뿐 아니라, 목욕 용품, 헤어밴드, 파우치 백 등 풀어헤치면 헤칠수록 다양한 선물들이 쏟아집니다.

 

아기들을 위한 햄퍼로 스웨덴 왕실 에스텔 공주의 애착 인형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테디 꼼빠니에와 테디 인형이 입고 있는 잠옷과 세트인 오가닉 잠옷이 들어간 ‘베이비 오가닉 테디 슬리핑 세트’(13만원)가 있습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추석 명절 세트는 8월24일(월)부터 문의 및 예약 가능하며, 9월7일(월)부터 배송 가능합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외에도 신세계 온라인 몰(ssg.com), 신세계 백화점(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백화점에는 일부 상품이 전시 되어있어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호텔 외 판매처는 판매 날짜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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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지역 소규모 비즈니스와 상생하는 이색 팝업 전시회 개최
톰보이, 로컬 매장과 아트 프로젝트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톰보이, 지역 소규모 비즈니스와 상생하는 이색 팝업 전시회 개최





여성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TOMBOY)에서 이달 25일까지 소규모 로컬 매장과 함께하는 이색 팝업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톰보이가 매 시즌 진행해오던 문화마케팅의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는데요. 브랜드의 감성과 잘 맞는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발굴해 공동 전시회를 진행함으로써 매장의 홍보를 도와주고, 매장 내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톰보이는 특별 아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파트너로 이태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캔들 브랜드 코스믹 맨션을 선택했습니다. ‘코스믹 맨션’은 향초와 디퓨저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으로,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독특하고 향기로운 제품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톰보이는 ‘코스믹 맨션’ 매장 내에 ‘젊음의 기억 (Memories of Youth)’을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톰보이의 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미니 팝업 코너도 오픈합니다.

 

 

브라질 아티스트 ‘안드레 아제비도’와 <젊음의 기억> 전시 선보여





전시회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아티스트 안드레 아제비도(André Azevedo)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안드레 아제비도는 타 작가들과 달리 예술학교를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 미술을 익힌 독특한 아티스트로, 실을 사용한 콜라주 기법 등 실험적이고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톰보이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작가의 감수성이 담긴 노트북 시리즈 중 컬러와 조형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틀에 구애 받지 않은 자유로운 스케치들이 톰보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잘 어우러지며 인상깊은 메시지를 남깁니다.

 

톰보이는 매장 내 미니 팝업 코너에서 톰보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룸 스프레이를, 코스믹 맨션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안드레 아제비도의 작품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톰보이 마케팅 송재훈 팀장은, “매 시즌 단순히 전시회를 여는 것 보다 좀 더 의미 깊고 진정성 있는 아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톰보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소규모 매장을 발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을 만끽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전국 톰보이 주요 매장 및 ‘코스믹 맨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