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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 브랜드 최초 아이웨어 ‘솔레어’ 컬렉션 출시! 
바이레도, 이번엔 선글라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가 향수, 레더 컬렉션에 이어 선글라스까지 출시하며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브랜드 최초의 아이웨어 라인 ‘솔레어(Solaires)’ 컬렉션을 출시한다. 


니치 향수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바이레도는 지난 4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향수, 바디용품 외에도 핸드백, 가죽 소품류 등의 레더 컬렉션을 론칭한 바 있다. 


이번 아이웨어 컬렉션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솔레어 컬렉션은 바이레도만의 세련된 감각이 담긴 3종류의 선글라스로 출시된다.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착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프레임과 노즈 패드에 바이레도의 로고를 새겨 넣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솔레어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퓨어 티타늄 소재의 프레임을 사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히 모든 프레임은 최첨단 기술과 전통적인 제작 방식을 접목해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사다리꼴 형태의 각진 렌즈가 돋보이는 ‘엔지니어(The Engineer)’는 착용했을 때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직선의 모던함과 날카로움을 잘 살렸다. 


‘보헤미안(The Bohemian)’은 1960년대 운동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자유로운 스타일의 선글라스로 둥근 곡선의 커다란 렌즈가 복고풍의 느낌을 준다. 


또한 1930년대 항공 조종사의 에비에이터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은 ‘서티파이드 파일럿(The Certified Pilot)’은 이중 노즈 브릿지와 커다란 오발 형태의 렌즈가 특징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실버 혹은 골드 컬러 프레임에 핑크, 옐로우, 그린, 블랙 등 다양한 색상의 렌즈를 조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 관계자는 “아이웨어 라인은 진보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장인 정신, 바이레도만의 세련된 감성이 모두 집약된 제품”이라며,


“전세계 한정된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바이레도의 첫 번째 아이웨어 라인 ‘솔레어 컬렉션’은 바이레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2019.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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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화 로우로우(RAWROW) 신세계인터내셔날 투자 받고 사업 확장 나선다
로우로우 투자 받고 사업 확장 나서
 
#신세계인터내셔날


㈜로우로우는 지난 20일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지분에 투자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로우로우의 전략적 파트너가 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일부 지분 투자는 처음 있는 일이며 로우로우도 처음 받는 투자이다. 

앞으로 로우로우가 인터내셔날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유통망 확장과 생산 및 물류 인프라 등을 적극 지원하며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로우로우는 2011년 10월 이의현 대표가 창업하여 매년 흑자를 만들며 탄탄하고 꾸준하게 성장하여 연매출 100억 규모의 회사로 자리 잡았고, 본질에 충실한 가방과 아이웨어, 운동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 

RAW(로우)는 생(生), ROW는 열(列)로 ‘본직의 반복’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신사, 29CM 등에도 입점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온라인에서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현재 플래그십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일본, 독일, 중국, 호주,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1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로우로우는 패션업계에서는 무인양품과 페이스북이 주목한 브랜드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의현 대표는 2015년 페이스북의 초청을 받아 미국 실리콘밸리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으며, 2017년에는 일본 무인양품이 개최하는 ‘양품 콘퍼런스’에서 ‘브랜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2016년 일본 무인양품의 가나이 마사아키 회장이 한국 로우로우 사무실을 찾아와 이의현 대표에게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듣고 콘퍼런스의 연사로 초대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로우로우의 대표 제품은 여행용 트렁크와 초경량 아이웨어다. 



창업자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본질에 충실한 가방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작한 ‘R 트렁크’는 저울이 내장되어 있고 보조짐을 걸 수 있는 세계최초의 TT HANDLE로 If Award 등 수많은 디자인 어워드를 휩쓸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제품이다. 

아이웨어는 세상에서 두번째로 가벼운 안경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가볍지만 튼튼하고 이물감 없는 안경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100% 베타티타늄으로 만들어 무게가 4.5g에 불과해 렌즈보다 테가 더 가볍다. 풍선에 매달면 떠오를 정도로 가볍고 강한 힘에도 부러지지 않는 튼튼함을 갖췄다.

로우로우는 앞으로도 LIVE MORE 라는 슬로건을 지키며 주로 집 밖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 담은 단순한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로우로우 이의현 대표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사업을 키워나갈 수 있는 메니지먼트 노하우와 인프라 확보”라며,

“이번 투자 유치는 자금뿐만 아니라 브랜드 운영에 인터내셔날한 유통 대기업의 전략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9.06.24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