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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대구ㆍ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손잡고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채용' 나선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10월 25일(목)에 지난 2월 부산, 6월 서울 코엑스에 이어 대구엑스코에서 올들어 세번째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지역 고용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채용박람회로, 신세계그룹이 채용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 등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고 파트너사들은 신세계그룹과 함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서는 ‘상생형’ 채용박람회이다. 신세계는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해, 올해는 연간 3회로 대폭 늘려 지난 2월 부산을 시작으로 6월 서울, 이번 대구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며,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뿐 아니라 대구지역 강소기업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채용박람회장 내에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관과 함께 별도의 대구지역 강소기업 채용관을 마련하고 대구 및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에 구직자들은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짐은 물론 신세계 그룹, 파트너사, 대구 지역 강소기업 역시 우수한 인력 확보를 할 수 있어 양자간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참여기업별 부스에는 각 기업 인사담당자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박람회 진행시간 동안 상주하며 채용과 관련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줄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에브리데이리테일 등 총 5개사와 금강, 아이올리, 오로라월드, 한성기업 등 37개 파트너사가 참여하고, 경동산기, 에스엠텍, 잘만정공 등 대구지역 강소기업 20개사가 참여해 총 67개 기업이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그룹과 협력사 기반의 서비스 직종뿐 아니라 대구지역의 우수 강소기업들의 참여로 제조 직종까지 포함돼, 판매, 상담, VMD디자이너, 상품 코디네이터, MD, 외식, 바리스타, 시설관리는 물론 설계, 생산, 제조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상생채용박람회 당일인 25일(화)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최기동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등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번 상생채용박람회가 지역 고용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에서는 행사 당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1:1 취업컨설팅,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가 즉석에서 해주는 면접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스타벅스 음료,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등 박람회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한편, 대구출신 야구선수이자 해설가인 양준혁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열정과 희망을 북돋아 줄 특강도 마련했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홈페이지(ssgjobfair.care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기본인 고용창출 실천을 위해, 신세계그룹이 책임지고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파트너사와 함께 만들어 가는 열린 채용기회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고용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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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상생채용박람회 열고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앞장선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7개, 파트너 46개 총 53개사 참여, 고용난 해소 위해 나서기로




 

신세계그룹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개최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신세계 및 중소 협력회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리고, 서울/경기권 뿐만 아니라 부산/경남권, 대구/경북권까지 지역을 확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월 22일(월) 부산 벡스코를 첫 시작으로 6월중순 서울/경기권, 10월말대구/경북권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올해 대기업이 주관하는 첫 박람회로 신세계그룹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합니다. 이미 신세계그룹은 올해 1월말 전체 투자규모를 그룹 역사상 최대인 4조1,000억으로 확정하고, 연간 1만4,400명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밝힌 바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조선호텔, 신세계엘앤비, 위드미 7개 기업이 참여하고, 파트너사들의 경우 파크랜드, 아이올리, 제로투세븐, 한성기업 등 46개사가 동참해 총 53개 기업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통해 고용난 해소에 나섭니다. 참여기업 부스에는 각 기업별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람회 진행시간 동안 상주하면서 채용관련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안내해 줄 예정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신세계그룹&파트너스사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ssgjobfair.career.co.kr)을 통해 참여기업별 채용정보, 부대행사, 박람회 안내 등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비스 직종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들의 참여로 판매, 영업, MD, 디자인, 마케팅, 물류, 외식, 바리스타, 호텔서비스, 시설관리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채용이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청년구직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까지 모두 참여, 열린채용 기회 제공키로





채용계층 또한 청년구직자는 물론 경력단절여성, 중장년까지 폭넓게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열린 구직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2일 상생채용박람회 당일 오전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업체 상생채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함께 파트너사들의 채용부스를 방문해 참여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채용을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행사 당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취업컨설팅. 구직자가 원하는 문구를 담을 수 있는 캘리그라피, 현장에서 직접 그려주는 캐리커쳐, 스타벅스 커피 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구직자를 위한 특강도 마련했습니다. 인기 개그맨 허경환이 “작아지지 말자’ 라는 주제로 구직자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셀프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며, 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면접 메이크업과 코디에 관한 특강도 준비했습니다. 이외에도 경력단절여성 등 자녀를 둔 주부들을 위해 채용박람회 현장에 놀이방, 수유실, 의무실을 마련하고, 유모차 대여 등 채용 상담 시 불편함을 최소화 하도록 배려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상생채용박람회는 신세계그룹의 일자리 창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파트너사들과 상생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의지를 담아 상생채용박람회를 적극 개최함으로써 고용창출에 앞장 서는 국민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