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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관광객 마음 사로잡아, K-트렌드의 메카로 발길 이어져!
신세계면세점, B1A4 신규 광고 모델 발탁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아이돌 B1A4(비원에이포)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다국적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B1A4(비원에이포)는 3인조(신우, 산들, 공찬) 보이그룹으로 2011년 데뷔 이후 꾸준히 음반 활동을 이어왔을 뿐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 뮤지컬을 통해 멤버마다 개개인의 매력을 뽐내며 일찌감치 글로벌 대세 아이돌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일본에서 산들의 첫 단독콘서트 'HIBIKI’(히비키)가 성황리에 열리는 등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팬미팅, 방송 활동 등 다채로운 해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스타다. 


K-패션과 뷰티의 메카로 입지를 다져오던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K-푸드까지 전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이에 K-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신세계면세점의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B1A4를 브랜드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면세점은 B1A4를 내세워 영상 광고 및 홍보물 제작을 비롯해 팬미팅을 갖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B1A4를 신세계면세점 광고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다국적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모델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세계면세점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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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군단 아스트로와 함께 일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나서
신세계면세점, 아스트로 신규광고모델 발탁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글로벌돌 ‘아스트로’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해 이를 필두로 일본과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아스트로는 지난해 2월 데뷔 후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6인조 보이그룹으로, 올 초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새로운 한류 아이콘으로 급 부상 중이다. 동안 전지현, 지드래곤 등 대형 한류스타를 광고모델로 기용해 온 신세계면세점은 신선하고 청량한 매력의 그룹 아스트로를 통해 일본 등 아시아 여성 팬심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아스트로 신규 모델 발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신규 모델 아스트로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1만원 권(10명)과 커피 기프티콘(10명)을 증정한다.

 

이어서 11월 1일부터는 아스트로의 새 앨범 축아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스트로와 함께 하는 쇼핑’을 테마로 한 인터뷰 영상 공개 후, 댓글을 달고 계정을 팔로우 한 사람들에게 아스트로 사인 CD 및 신세계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그 동안 지속해 온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일환으로, 일본등 아시아 지역에 영향력이 있는 한류 아이돌 아스트로를 신규 모델로 전격 기용했다”며 “신세계면세점의 얼굴이 된 아스트로와 함께 국내외 젊은 남녀 고객을 적극 공략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7.10.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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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남기고픈 그 순간!
#신세계면세점에 #아이돌이 떴다!
신세계면세점이 한일 걸그룹들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행사에 초대받은 SSG블로그팀!


#가을하늘이_유독_아름다운건_기분탓이겠죠?

#어느때보다도_명동으로_향하는_발걸음이_가벼웠다는


관광객들의 쇼핑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그곳에서 보낸 어메이징한 하루!

서론은 그만. #바로지금_만나보시죠





들어서는 순간 쇼핑의 신세계와 마주하며 여유와 문화, 분위기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앞으로도 많은 사랑 해주실 거죠?


2016.9.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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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확산과 관광산업 발전 위해 ‘한류 복합문화공간’ 운영 협력키로
신세계디에프, CJ E&M과 상생 협약식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한류 확산과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CJ E&M과 ‘상생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6일 오전 11시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명동과 남대문지역을 잇는 ‘한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운영하는데 협력키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와 신세계디에프 정준호 부사장 등이 참석해 한류 관광진흥에 뜻을 같이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명동과 남대문을 잇는 한류 클러스터를 조성해 명동에만 머무르는 외국인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남대문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연결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취지”라며, “한류 콘텐츠가 남대문시장과의 상생 및 시장활성화에 주요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디에프와 CJ E&M은 미디어폴 설치 사업과 K팝 공연장 조성사업을 두가지 핵심 실행 프로젝트로 추진합니다.


양사는 먼저, 남대문과 명동을 잇는 ‘미디어폴’ 거리를 조성해 ‘남대문시장 안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키로 했습니다. 명동과 남대문의 주요입구를 연결하는 보행로 1km 구간에 약 30대의 미디어폴을 설치해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주 쉽게 남대문시장을 찾아올 수 있게끔 한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인 명동은 최근 5년간 방문율이 10.9% 포인트 높아졌으나, 남대문시장은 오히려 17.7% 포인트 떨어져 ‘관광특구’의 의미가 퇴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디에프와 CJ E&M은 미디어폴을 활용해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공연 및 문화행사도 검색할 수 있게 하며 한류 연예인들의 영상과 사진도 게시해 관광편의성을 대폭 개선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또한, 메사빌딩 10층 팝콘홀 공연장(530석 규모)에 K팝 상설공연장도 마련해 한류문화 확산에 주력키로 했습니다. CJ E&M은 2016년 상반기 중으로 브로드웨이식 상설 K팝 공연 프로그램인 ‘소년24(가칭)’를 론칭할 예정인데, 팝콘홀 공연장을 적극 활용하게 됩니다. 아이돌 그룹이 전용 상설공연장에서 라이브 K팝 공연을 하는 프로젝트로 양사는 외국인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K팝 공연으로 특화시켜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는 킬러 콘텐츠로 만든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한류문화의 글로벌 확산에 주력중인 CJ E&M과의 협약으로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동과 남대문이 하나의 커다란 관광특구로 거듭나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CJ E&M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소년 24’는 서커스에 공연을 결합한 ‘태양의 서커스’와 같이 한국의 KPOP과 뮤지컬,아크로바틱이 종합적으로 결합된 융복합 문화콘텐츠로 제작할 계획이다”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매력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찾는 국내 대표 문화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