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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패키지, 구성 등 차별화한 한정판 제품 앞다퉈 선보여
한정판 제품으로 연인에게 사랑을!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업계는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특별하고 달콤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이며 연인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컨페션 발렌타인데이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컨페션(Confession)은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고발색 립스틱으로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렬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다. 


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로 생겨 섬세하고 정교하게 바를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얇은 지갑 등에 휴대하기가 용이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매끄럽고 럭셔리한 어플리케이터(제품 용기)는 32가지 색상의 모든 컨페션 립스틱 리필과 호환이 가능해, 제품을 다 사용한 뒤에도 리필만 추가로 주문해 교체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번 한정판 세트는 로맨틱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하트 모티브의 박스 안에 하트 무늬가 새겨져 있는 어플리케이터(제품 용기) 2개와 리필 색상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새롭게 출시된 두 가지 색상 ‘All of Me(올 오브 미)’와 ‘Loves all of You(러브즈 올 오브 유)’는 올 봄 유행인 코랄 계열과 오렌지 레드 등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색상으로 엄선했다. 


이달부터 전국 아워글래스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9만원이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 또한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지상 최고의 장미향으로 불리우는 최고급 불가리아산과 프랑스산 장미를 담은 특별한 패키지의 로즈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로즈 에센스 중 최고로 평가되는 불가리아산 다마스크 로즈와 프랑스산 센티폴리아 로즈를 담은 향수 ‘오 로즈 오 드 뚜왈렛’를 비롯해 헤어 미스트, 바디 로션, 페이스 오일 등이 출시되며, 냉각 추출법인 인퓨전 방식으로 추출하여 장미 본연의 신선하고 풍부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한정판 패키지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바이올렛, 핑크, 오렌지 등의 강렬한 색상과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일러스트를 패키지에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딥티크 로즈 컬렉션 각각의 제품들은 풍성한 장미 한 다발을 연상시키는 듯한 섬세한 장미향을 담고 있어 센스 넘치는 달콤한 사랑 고백에도 안성맞춤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담당자는 “최고급 장미 에센스을 담은 한정판 제품인 만큼 상투적인 빨간 장미 꽃다발보다 실용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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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클래스, 베스트셀러인 립스틱 ‘컨페션’ 3개 세트로 구성
아워글래스, 한정판 ‘컨페션 세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한정판 ‘컨페션 세트’를 출시한다. 


컨페션(Confession)은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고발색 립스틱으로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렬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다. 


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로 생겨 섬세하고 정교하게 바를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얇은 지갑이나 클러치 안에 휴대하기가 용이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컨페션 립스틱은 지난 10월 인기 뷰티 프로그램인 ‘겟잇뷰티’를 통해 소개되며 몇몇 인기색상은 재입고와 품절이 반복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의 신념에 따라 100% 비건 성분으로 제작되었으며, 파라벤이나 실리콘, 프탈레이드 등의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입술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매끄럽고 럭셔리한 어플리케이터(제품 용기)는 32가지 색상의 모든 컨페션 립스틱 리필과 호환이 가능해, 제품을 다 사용한 뒤에도 리필만 추가로 주문해 교체할 수 있다. 


연말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컨페션 세트는 어플리케이터 2개와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컬러 리필 3개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골드 색상의 어플리케이터와는 차별화된 메탈릭 핑크 컬러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있어 연말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I WOKE UP(아이 워크 업)’ ‘IF ONLY(이프 온리)’ ‘I CAN’T LIVE WITHOUT(아이 캔트 리브 위드아웃)의 세 가지 색상은 고급스러운 장미 계열과 레드 등의 완벽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색상으로 엄선했다. 


연말을 더욱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만들어 줄 아워글래스의 컨페션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과 명동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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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통합으로 시너지 제고, 신규 브랜드 개발에 속도
신세계 화장품 브랜드 사업, SI로 통합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이 신세계인터내셔날로 통합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7월부로 양수하기로 의결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규 화장품 브랜드와 관련된 인력과 무형 자산이 신세계인터내셔날로 이관된다. 화장품 유통 사업인 시코르는 이번 통합 작업에서 제외된다.


이번 작업은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로 분산되어 있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통합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12년 비디비치를 인수하면서 신세계그룹 내에서 처음으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으며, 백화점과 면세점을 통해 유통되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자체 브랜드 ‘비디비치’와 ‘산타 마리아 노벨라’, ‘바이레도’, ‘딥티크’, ‘아워글래스’ 등 4개의 수입 브랜드 매장과 수입 뷰티 편집숍 ‘라 페르바’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말에는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설립함으로써 화장품 개발 및 제조 기반까지 갖췄다.


이번 통합 작업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브랜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신규 브랜드 런칭 관련 사업 모델을 구축해 화장품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신세계백화점은 화장품 유통 사업인 시코르에 역량을 집중해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신세계백화점은 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브랜드 관리와 제조로 역할 분담을 해 시너지를 높이고자 한다”면서 “지난 6년 동안 쌓아온 화장품 사업 노하우를 통해 자체 신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7.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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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공식 판권 확보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 국내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 화장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미국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금일(2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번째 백화점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 달에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국내에서 아워글래스의 수입 판권을 확보한 것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직구나 구매대행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아워글래스는 화장품 전문가 카리사 제인스(Carisa Janes)가 2004년 창립한 브랜드로 극도로 절제된 감각의 ‘모던 럭셔리’와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하는 ‘비건(Vegan)’을 모토로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론칭 3년 만에 세포라에 입점했고 버그도프 굿맨, 바니스 뉴욕, 노드스트롬 등 세계 각국에 76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레인 크로포드에 입점한 이후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홍조, 모공, 주름을 가려주고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여주는 '베일 미네랄 프라이머', 독자적인 테크놀로지로 얼굴에 입체적인 광채를 선사하는 '앰비언트 파우더', 펜 타입의 고발색 립스틱 '컨페션',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자랑하는 '배니쉬 파운데이션 스틱' 등이 있다.


아워글래스 판권 인수를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수입 화장품 사업은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오픈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아워글래스 매장은 오픈 첫 달에 매출 30억원을 올리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해 9월 판권을 인수한 딥티크가 목표 대비 130% 이상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품질과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은 아워글래스가 추가되면서 수입 화장품 사업의 매출 볼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묘순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사업부장 상무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우수한 해외 화장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수입해 국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자체 브랜드인 비디비치의 매출을 더욱 끌어올려 올해 말까지 화장품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6.26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