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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2만 로스팅한 블론드 에스프레소 출시
“아시아에서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는 라이트 로스팅된 블론드 에스프레소가 한국 스타벅스에도 상륙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아시아 지역 스타벅스 최초로 블론드 에스프레소 음료를 26일부로 100개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블론드 에스프레소는 현재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만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개점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런칭하게 됐다. 


블론드 에스프레소는 기존 에스프레소 로스트의 1/2 로스트(기존의 50%만 로스팅)로 만든 라이트 로스팅 커피다. 밝고 가벼운 느낌으로 레몬, 오렌지 카라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출시되는 블론드 에스프레소 음료는 ‘블론드 리스트레토 마키아또’, ‘블론드 에스프레소 토닉’, ‘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블론드 카페 라떼’, ‘블론드 스타벅스 돌체 라떼’ 등 총 5종이다. 


특히 다른 출시 국가에서는 단지 블론드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하는 커피 음료만 제공하는데 반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서는 국내 고객 취향에 맞춘, 청량감과 시트러스 풍미를 더욱 가미한 ‘블론드 리스트레토 마키아또’와 ‘블론드 에스프레소 토닉’ 등 2종의 음료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출시한다. 


‘블론드 리스트레토 마키아또’는 블론드 리스트레토에 우유와 흑당시럽을 더하고 오렌지 제스트의 풍미를 가미한 라떼 음료이며, ‘블론드 에스프레소 토닉’은 블론드 에스프레소에 토닉 워터를 접목한 스파클링 음료로 이 2 종의 음료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블론드 에스프레소 음료다. 


한편, 라이트 로스팅 음료는 아이스 음료, 스파클링 음료에 잘 어울려 여름에 제 격인 커피음료로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의 선호 경향이 강한 음료로 분석된다. 


실제 스타벅스가 지난 3월 스타벅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라이트 로스팅에 대해 진행한 디지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만8천여명) 30대 고객층의 47%, 20대 고객층의 32%가 라이트 로스팅에 대한 선호도를 보이며, 40대 18%, 50대 3%보다 높은 선호도를 나타낸 바 있다. 


스타벅스는 우선 100개 매장에서 블론드 에스프레소 음료를 출시하며, 일정 기간 운영 후 추가 확대 등에 대해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코리 총괄은 ”이번 출시되는 블론드 에스프레소는 기존 스타벅스 시그니처 에스프레소의 달콤하면서도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바디감이 매력적인 블론드 에스프레소를 통해 더워지는 계절 시원한 음료로 많은 고객 여러분들께 새롭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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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디카페인 1천만잔 판매 돌파
“오후 2시 이후에는
디카페인으로 커피 즐겨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음료가 올 가을 새로운 커피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지난해 8월 말 소개한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가 출시 1년만에 1,000만잔 판매를 돌파했으며, 특히 올해 9월부터는 월 평균 100만잔이 판매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1,200만잔에 달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음료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CO2 공정으로 오직 카페인만을 제거한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카페인 함량을 상당 부분 제거해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싶은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적합하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디카페인 판매추이를 분석해 본 결과, 오후 2시 이후부터 저녁 시간까지 하루 판매량의 70%에 달하는 판매 비중을 보였다. 이는 오전 시간대 보다 오후와 저녁 시간대에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기려는 디카페인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시간대별 판매량에서는 주문이 가장 많이 몰리는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하루 중 오후 시간대인 오후 3시와 5시 사이(25%)에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오후 7시와 9시 사이(20%)가 그 뒤를 이었다.


디카페인을 많이 찾는 연령대로는 30대가 가장 높았으며, 상권을 기준으로는 백화점 및 쇼핑몰 상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이어서 공항, 주택생활 상권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였으며,  ‘카페 라떼’, ‘스타벅스 돌체라떼’, ‘카라멜 마키아또’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그린 티 라떼’, ‘시그니처 초콜릿’ 등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음료에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는 디카페인 커스텀 음료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특정 고객층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다양한 고객층에게 폭넓게 사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커피 고유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디카페인 원두를 통해 다양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절반으로 조절해 마실 수 있는 1/2 디카페인 음료로도 주문 가능하며,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원두인 하우스 블렌드를 디카페인으로 출시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디카페인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250g 단위 포장 원두를 비롯해 프리미엄 초미세입자 커피인 비아, 드립 커피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등 다양한 디카페인 커피 상품을 판매 중이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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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가족과 함께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어때요?
“스타벅스 점장이 직접 추천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개점 19주년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1,200여 개 매장의 점장이 참여한 특별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점장이 직접 추천하는 추석 명절에 즐기기 좋은 스타벅스의 음료와 푸드, 그리고 가 볼만한 아름다운 매장은 어디일까.


음료 부문 : 명절의 피로를 날려주는 진한 달콤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명절이 되면 오랜만에 반가운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사일과 장거리 이동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는 명절증후군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음료로 스타벅스 점장의 24%가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를 1위로 꼽았다. 콜드 브루 특유의 깔끔한 맛과 바닐라 크림의 진한 달콤한 맛이 특징인 음료라는 점에서 많은 점장들의 선택을 받았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는 작년 4월 여름 프로모션 음료로 런칭한 이후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될 만큼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콜드 브루 음료이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의 뒤를 이어 깊은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느끼며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카페 아메리카노’(15%)와 달콤한 연유 시럽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스타벅스 돌체 라떼’(10%), 향긋한 바닐라 향이 매력적인 ‘바닐라 라떼’(9%)도 많은 점장들의 추천을 받았다.


푸드 부문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 구성원이 모이는 추석 명절인 만큼 모두가 만족할만한 디저트는 없을까. 

스타벅스 점장의 4명 중 1명은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25%)를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스타벅스의 푸드로 추천했다. 촉촉한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점장들의 선택을 받았다.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는 스타벅스의 모바일 물품형 상품권인 ‘e-Gift Item’을 통해 지인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푸드로 꼽힐 만큼 고객과 파트너 모두가 으뜸으로 추천하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 외에도 주말에 가족들과 간단한 브런치 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햄치즈 루꼴라 샌드위치’(15%)와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의 ‘클래식 스콘’(11%)도 추천하고픈 스타벅스 푸드로 꼽혔다.


매장 부문 : 가까운 도심에서 특별한 휴식을, ‘더종로R점’

추석 연휴 동안 장거리 이동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가까운 서울 도심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명절을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는 ‘더종로R점’을 28%의 점장이 추석에 가 볼만한 가장 아름다운 매장 1위로 선정했다.

‘더종로R점’은 오픈 전부터 주목 받았던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으로,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티바나, 리저브를 비롯한 스타벅스의 다양한 제조 음료와 다른 매장에선 볼 수 없었던 ‘더종로R점’만의 특화 푸드를 즐길 수 있고, 매장 내부에 공연이 가능한 오픈 스테이지도 운영하고 있어 주말이나 연휴 때면 도심 속 휴식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매장이다.

교외형 드라이브 스루 매장으로 탁 트인 한강조망이 일품인 ‘리버사이드팔당DTR점’(23%)도 드라이브로 스트레스도 풀고, 한강변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 좋은 이유로 ‘더종로R점’에 이어 많은 점장들의 선택을 받았다. 

‘리버사이드팔당DTR점’은 전년 여름 휴가철 추천 매장에 이어 올해 아름다운 매장으로도 선정되며 2년 연속 점장들이 꼽은 베스트 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독특한 좌식공간으로 한국적인 색을 느낄 수 있는 ‘경주대릉원점’(18%)을 비롯해, 한국식 정원과 멋스런 기와지붕이 눈에 띄는 ‘문경새재점’(10%) 등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매장들이 높은 지지율로 올 추석에 가족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매장으로 점장의 추천을 받았다.

한편, 올해로 개점 19주년을 맞은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루트를 통해 파트너들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에 따른 매장 인테리어 및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8.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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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가 국민가수라면 콜드브루는 아이돌!
스타벅스 콜드브루, 2천만잔 판매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스타벅스 콜드브루 음료 누적 판매잔수가 최근2,000만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콜드브루는 일정 자격을 갖춘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매일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천천히 소량씩 신선하게 추출한 새로운 방식의 아이스 커피 음료로, 매장에서 직접 내리다 보니 한정판매가 이뤄지는 음료다.


지난 2016년 4월 출시 후 그 해 8개월 동안 460만잔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던 콜드브루는 폭발적인 판매 증가 추세를 지속 이어가고 있다. 2017년 7월이었던 1천만잔 돌파까지 15개월이 걸린데 반해, 그 후 1천만잔 돌파 시점인 2018년 5월 말까지는 11개월만이 소요됐다. 


올해 들어 5월까지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1~5월) 대비 20% 증가한 460만잔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만 스타벅스에서 판매된 콜드브루 음료는 191만잔으로, 같은 기간 판매된 전체 아이스 음료의 약 20%를 차지했다. 콜드 폼 콜드브루가 가장 많이 판매됐고, 콜드브루와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가 그 뒤를 잇고 있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콜드폼 콜드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콜드브루 등의 콜드브루 음료 3종과 나이트로 콜드브루, 나이트로 쇼콜라,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 등의 나이트로 콜드브루 음료 3종 등 총 6종의 콜드브루 음료가 판매 중에 있다.


특히 6월부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콜드브루의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도 6월부터 8월까지의 3개월간의 콜드브루 판매량은 440만잔으로 지난 해 판매량의 40%가 이 기간에 판매된 바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이번 콜드브루 열풍과 관련 콜드브루를 한 잔이라도 구매한 경험이 있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고객들의 구매 이력을 조사해 봤다.


그 결과 콜드브루를 마시는 고객들은, 여러 가지 음료를 다양하게 경험해 보는 대다수의 고객들과는 다르게 콜드브루 음료만을 주로 음용하는 확고한 취향이 있는 고객으로 분석됐다.


콜드브루 구매 고객들의 대부분은 콜드브루가 출시되기 전에는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던 고객들이었으며, 현재는 아메리카노보다 콜드브루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콜드브루 전체 판매량의 30%는 콜드브루만을 주로 구매하는(본인 주문 내역 중 70% 이상이 콜드브루 주문으로만 이루어짐) 고객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고객데이터를 분석한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 장석현 팀장은 “전국민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아메리카노가 국민가수라면, 콜드브루는 확고한 취향을 갖고 선풍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아이돌 패턴이라고 볼 수 있다” 며, “콜드브루가 입소문 등을 통해 점차 인지도를 확보하면서 판매가 지속 증가되고 있고, 또 한번 맛을 본 고객들이 지속해서 찾는 구매패턴이 형성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콜드브루가 더욱 많은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6.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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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 오픈
이마트24, 편의점의 상식을 깨다!
이마트24
#이마트24


이마트24가 업계 최초로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 을 30일(수) 그랜드 오픈한다.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이란 콘셉트로 처음 선보이는 해방촌점은 19평 규모의 직영점으로, 일반 편의점 매장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직원이 프리미엄급 원두커피를 제공하는 별도의 공간이 공존하는 차별화 점포이다.


판매가격은 아메리카노가 1500원, 카페라떼는 2,500원으로 브랜드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가격대비 약 10~30% 이상 저렴한 착한 가격이다.


이마트24는 오픈을 기념하여, 5월 30일(수)부터 6월 15일(금)까지 쿠폰을 지참해 내점하는 고객에게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은 이마트24 홈페이지 및 이마트24 인스타그램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을 위한 로고도 신규 제작했다. 우화 및 동화에 등장하는 곰을 통해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달하고, 가볍게 즐기는 일상 속 커피라는 점을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태원 해방촌’이라는 지역의 상징성과 20~30대의 젊은 층 및 외국인 거주비율이 높은 상권 특성에 착안해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을 도입,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먼저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의 바리스타는 실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편의점 업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직원이 매장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초, 이마트24는 자체 내부심사를 통해 직원 6명을 선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교육 과정을 지원했다. 직원 6명은 필기 및 실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교육에 필요한 재료비 및 실습비 등의 비용은 본사가 부담하였다.


고객이 기존 원두커피 머신을 통해 커피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주는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바라스타가 있는 편의점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24는 품질의 차별화를 실현하기 위해 100% 싱글오리진 원두커피를 제공한다.


기존 편의점 업계의 블렌딩 원두커피와 달리 이마트24는 싱글오리진 원두(예가체프 G2, 케냐 AA) 커피를 제공, 동업계 대비 차별화를 꾀했다.


예가체프 G2는 부드러운 바디감, 꽃향기와 산미를 느낄 수 있어 여성에게 인기가 있는 원두이며, 케냐 AA는 묵직한 바디감, 과일향과 균형 잡힌 단맛이 특징으로 남성들이 선호하는 원두로 알려져 있다.



이마트24가 이렇게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을 선보이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커피업계 추산에 따르면 국내 원두커피 시장은 2007년 9천억대에서 2017년 약 8조원을 기록, 7배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편의점 업계도 1천원대 원두커피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마트24 원두커피 역시 매년 3배 이상씩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지난 해 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난 후 지속적으로 점포수를 늘리며, 18년 5월 현재 3,104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동업계 대비 가장 높은 점포 순증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마트24가 안정적으로 점포수를 늘려가고 있는 배경에는 가맹점 경영주와의 상생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들이 신규 경영주와 고객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24는 클래식이 흐르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밥짓는 편의점, 루프탑 편의점, 북카페 콘셉트의 편의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편의점, 숍인숍 편의점까지 기존 편의점 업계와 완전히 차별화된 점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러한 차별화 점포는 이마트24 전체 점포의 평균 일매출 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향후 프리미엄급 원두 커피의 고객 수요가 있는 상권의 직영점을 대상으로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을 운영한 후, 가맹점으로도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창업을 비롯, 청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고용창출에도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이마트24 김성영 대표이사는 “일반적인 편의점이라는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본다면 국내 편의점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기회이고,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마트24는 편의점이라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편의점을 바라보고 연구하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함으로써 업계를 리딩해 나갈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8.5.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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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풍미 찾는 커피 트렌드로 인기 
콜드 폼 콜드 브루, 50만잔 판매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올해 4월 17일 여름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새롭게 출시한 ‘콜드 폼 콜드 브루’가 출시 3주만에 5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콜드 폼 콜드 브루’는 달콤한 크림을 얹은 비엔나 커피를 연상시키는 음료이다. 콜드 브루 커피 위에 얹혀지는 콜드 폼은 휘핑크림 대신 무지방 우유를 사용해 제조해 칼로리 부담이 적으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한 풍미가 특징이다. 콜드 폼은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신선함을 강조했다.


콜드 브루 커피는 2016년 3월 첫 출시 이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4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율이 약 52% 증가하면서 1,900만잔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이어 스타벅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료이자 대표적인 아이스 음료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벅스는 콜드 브루 음료에 대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콜드 폼 콜드 브루’를 포함해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나이트로 콜드 브루’, ‘나이트로 쇼콜라’,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 등 총 6종의 콜드 브루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 시즌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되었던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는 지속적인 고객 요청으로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된 바 있다. 또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해 전용 머신 탭으로 뽑아서 제공하는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105개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 4월 10일, 초콜릿과 견과류의 풍미를 극대화한 ‘나이트로 쇼콜라’와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강조한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를 추가적으로 선보였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아메리카노나 라떼와는 색다른 매력이 있는 콜드 브루 커피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트렌드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콜드 브루 커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스타벅스만의 색깔이 담긴 콜드 브루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8.5.10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