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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13호점, 용산 아이파크몰에 오픈
코덕들의 놀이터 시코르, 강북에도 생긴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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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지역에 첫 시코르 매장이 문을 연다.


6월 29일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 313.5m2 규모로 오픈하는 ‘시코르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시코르의 열세 번째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 대전둔산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시코르 로드샵이기도 하다. 


기존 서울 시코르 매장은 강남 지역에만 있어 강북 생활권 고객들의 접근성은 다소 떨어졌다. 이번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문을 열면서 더 쉽고 편하게 시코르의 체험형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이파크몰은 서울 최대의 리빙 전문관, 영화관 등이 있어 전 연령대의 고객 집객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 KTX•지하철 등 도심과 광역을 잇는 교통 역세권으로 유동 인구 역시 많다.


주중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찾지만,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이 57% 정도를 차지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에 들어서는 시코르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해당 지역에 걸맞은 MD로 구성할 예정이다. 럭셔리부터 대중적 제품까지 140여개의 브랜드를 한곳에 모았다.

 

먼저 PB구역을 확대해 가성비 좋은 PB제품을 최대한 접할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패밀리 방문객이 많은 만큼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제품 등을 다양하게 구성한다. 역대 시코르 매장 중 가장 큰 PB존을 만나볼 수 있다.


주중 직장인 고객들을 위해 미니 사이즈 아이템도 강화했다. ‘뷰티 투 고(Beauty to go)’ 매대를 벽장처럼 설치해 저용량 사이즈 제품을 쉽게 집어갈 수 있도록 배치했다.


교통의 요지인만큼 관광객들을 위한 K뷰티 브랜드도 대거 포진한다. 오프라인 최초로 런칭 하는 브랜드 ‘라라베시’와 중국인들에게 특히 인기 많은 ‘라네즈’, SNS 셀럽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유명한 ‘제스젭’, ‘포니이펙트’ 등을 준비했다.


이번 시코르 13호점 오픈 당일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에선 오후 2시/4시/6시에 메이크업쇼를 진행하고 방문객에겐 샘플을 증정한다. 퀴즈 참여 고객에겐 픽스 미스트 30ml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세계가 만든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코덕(코스메틱 덕후;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의 놀이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2016년 12월 처음 탄생했다. 대구점을 시작으로 처음 선보인 시코르는 용산점까지 전국 13개의 매장을 확대하며 뷰티업계의 지형을 바꿨다.

 

특히 시코르는 센트럴시티, 강남역, 코엑스 등 노른자 상권에 잇따라 입점하면서 해당 지역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불어넣었다. 


실제 센트럴시티에 시코르가생기면서 2030 고객 수는 큰 폭으로 뛰었다. 시코르 강남점이 첫 선을 보인 작년 5월부터 1년간 파미에스트리트 연령별 구매 고객 수를 분석해보니 20대는 전년 대비 2.7%포인트 늘었고 30대는 7.0%포인트나 올랐다. 국내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가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영 고객이 늘면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관심도 증가했다. 샤넬, 맥, 아르마니 등 해외 명품 화장품 업체들은 잇따라 시코르 옆인 지하 1층에 둥지를 틀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샤넬 같은 경우 시코르와 흡사한 메이크업 셀프바를 도입하고 영 고객의 취향에 맞는 컨셉과 포맷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올해 3월에 오픈한 대전 둔산점은 지역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대전 지역 최대 중심상권 중 하나인 둔산동에 들어선 시코르는 충청 지역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떠올랐다. 기존에 대전에서 만나본 적 없는 체험형 매장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일 평균 100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매장에 들어가서 제품을 테스트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친구와연인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도 많았다. “시코르에서 만나자”라는 말을 쓸 정도로 만남의 장소로 꼽히기도 했다.

 

시코르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는 ‘화장품 테마파크’를 내걸고 작년 12월 오픈했다. 3개층 규모로 기존 시코르 매장 중에서도 가장 크다. 시코르의 첫 로드샵으로 백화점을 벗어나 다양한 고객들을 만난다는 전략을 세웠다.


시코르의 새로운 실험은 적중했다. 목표 대비 매출 10%를 초과 달성하며 실적 순항 중인 시코르는 특히 화려한 내외관 인테리어로 강남 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코엑스몰에 들어선 시코르 매장은 K뷰티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해 별마당도서관이 오픈한 이후 방문객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 3월 시코르까지 문을 열면서 코엑스를 찾는 고객은 점점 많아졌다는 평가다.


면세점과 호텔 등 관광 인프라가 많은 지역인만큼 외국인 고객도 늘었다. 특히 우수하지만 인지도는 떨어지던 K뷰티 브랜드는 체험형 매장인 시코르에서 더 빛났다. 직접 써보고 해당 제품의 품질에 놀란 고객들이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로 떠오르면서 상권에도 활력을 선사하는 ‘시코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시코르 용산점을 포함해 연내 매장을 2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6.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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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1주년 기념 그랜드 세일 시행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대표 : 조병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오픈 11주년 기념 그랜드 세일(Grand Sale)’을 개최한다.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지난 2007년 오픈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5년 2월 두 배 규모의 확장을 통해 270여 개 브랜드를 갖춘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거듭났다. 


해외 도시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경관과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놀이 및 편의시설로 아울렛에 대한 인식을 ‘재고상품을 싸게 파는 곳’에서 ‘쇼핑과 함께 여가를 즐기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곳’으로 전환시켜 주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어 버버리, 구찌, 보테가베네타, 살바토레 페라가모, 지방시, 생로랑, 발리, 펜디 등 명품 브랜드가 60여 개에 달해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중 가장 많은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오픈 11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 세일에서는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부터 캐주얼, 스포츠, 아웃도어, 리빙 브랜드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총 200여개의 국내외 인기브랜드가 참여해 시즌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아르마니와 돌체앤가바나, 그리고 패션 편집숍인 분더샵이 17년 여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끌로에는 17년 여름 상품을, 센존은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한다.


또한, 브룩스 브라더스가 18년 여름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은 17년 여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디젤이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리바이스는 2개 품목 구매 시 1개 품목을 무료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나이키가 전품목을 30%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10/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리빙 브랜드에서는 르크루제가 무쇠 주물 냄비를 55%, 하트 냄비와 도자기를 60% 할인하고, 웨지우드는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한다. 


브랜드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16~17일에는 KB국민카드로 당일 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각 2/5만원 증정하고, 23~24일에는 삼성카드로 당일 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각 2/5만원 증정한다. 


한편, 행사 기간동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로 화려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평소 만나지 못한 신기한 아이템과 이색적인 먹거리들이 가득한 ‘세상의 모든 마켓’이 매주 금, 토, 일 진행된다. 또한, 16~17일에는 유엔난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쉘터 캠페인’이 진행되어 전세계 난민들의 어려운 실상과 다양한 구호물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3~24일에는 전세계 다양한 와인과 맥주를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와인∙맥주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2018.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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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국내 최초로 백화점 지하에 오픈
샤넬•맥 화장품, 시코르 따라 지하로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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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메이크업쇼


샤넬, 맥, 아르마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신세계 강남점의 이야기다. 백화점의 대표 상품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화장품은 1층에 있는 게 불문율처럼 여겨졌다. 탁 트인 시야와 화려한 조명, 럭셔리 브랜드들이 즐비한 풍경은 백화점의 첫 인상을 결정 짓는다.

 

그런데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이 이 공식을 깼다. 11월 24일 맥을 시작으로, 12월 15일 샤넬, 그리고 1월 중순엔 아르마니가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새 매장을 연다. 화장품 럭셔리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에 매장을 내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강남점 지하 1층엔 ‘시코르’가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 곳에 새 둥지를 튼 이유는 다름 아닌 ‘시코르’ 때문이다. 올해 5월 강남점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백화점을 떠났던 2030 여성들을 불러오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쇼핑공간인 파미에스트리트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식음전문관 파미에스테이션이 있다. 파미에스테이션과 파미에스트리트가 2014년, 2015년에 각각 문을 열면서 센트럴시티의 유동인구는 재개장 전에 비해 10~15%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미에스트리트는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국내외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영 고객들의 쇼핑 메카로 자리잡았다. 패션부터 시계, 향수, 캐릭터샵, 카페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곳에 배치해 파격적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게다가 올해 시코르 매장이 생기면서 파미에스트리트의 2030 고객 수는 큰 폭으로 뛰었다. ‘코덕(코스메틱 덕후;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들의 놀이터’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시코르는 국내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시코르 강남점이 첫 선을 보인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파미에스트리트 구매 고객 수를 분석해보니, 20대는 전년 대비 2.5% 늘었고 30대는 6.9%나 올랐다. 특히 화장품 장르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강남점의 경우 2016년까지 화장품 장르의 20대 매출 비중이 7.1%에 머물러 있었지만, 올해 5월 시코르 오픈 이후에는 11.8%까지 올랐다. 30대 비중도 26.9%에서 31.4%로 5% 포인트 뛰었다. 이렇듯 시코르 주변에 2030 젊은 고객의 유입이 크다 보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관심도 증가했다. 화장품 업계의 지각 변동이 시작된 것이다.

 

샤넬, 맥 등 럭셔리 브랜드도 “시코르를 배워라”

샤넬과 맥은 백화점 1층에 본 매장을 운영하되, 지하 1층에선 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셉과 포맷의 매장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내놨다. 눈에 띄는 점은 시코르를 벤치마킹한 전략이다. 샤넬은 시코르의 가장 큰 특징인 ‘메이크업 셀프바’를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 매장처럼 직원이 계속 추천해주는 대신,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발라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샤넬은 지하 1층에서의 사업성을 검토하기 위해 시코르 매장 근처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다. 샤넬은 본 매장을 오픈하기 전부터 자투리 공간인 ‘스파이스 매장’을 팝업으로 배치해 영 소비자들의 집객 효과와 사업성을 실제로 확인했다. 샤넬의 기존 타깃층이 30~40대인 반면, 팝업 행사에선 20~30대의 고객이 많이 몰렸다.  


무엇보다 샤넬이 주목한 점은 신규 구매 비중이 높았다는 점이다. 기존에 샤넬을 써본 적 없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팝업 매장에 들러 자유롭게 테스트해 보고 사가는 경우가 많았다. 샤넬 측은 구매 연령층을 낮추고 다양한 신규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에 시코르 근처에 새 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맥이 주목한 건 시코르의 ‘코덕 마케팅’이었다. 시코르는 그동안 이사배, 개코 등 SNS에서 핫한 뷰티 블로거를 초청해 메이크업쇼를 진행해 매회 200명 이상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한 적 있다. 맥 역시 오픈 전날인 11월 23일부터 프리 오픈 이벤트를 열어 SNS, 유튜브 등에서 인기가 많은 셀럽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연말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퍼스널 메이크업쇼와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앞으로도 매년 2~3회에 걸쳐 코덕들을 불러 신제품 프리뷰와 런칭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코르처럼 ‘셀피존’도 만들었다. 직접 다양한 맥 아이코닉 제품들을 테스트해보고 사진을 프레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다.

 

파미에스트리트 지하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제품도 가득하다. 먼저 샤넬은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파미에스트리트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맥은 홀리데이 컬렉션을 내놓는다. 파티 등에 어울리는 섀도우, 향수, 립스틱, 브러쉬 키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시코르 효과’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그간 온라인과 로드샵에 밀렸던 백화점 화장품 장르가 시코르를 통해 매출이 늘었다”며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까지 배치하면서 젊은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는 새로운 코스메틱존 생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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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웃도어•쥬얼리 등 F/W 상품 17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어텀 프리뷰(Autumn Preview) 프로모션 실시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19일부터 28일까지 골프•아웃도어•쥬얼리 등 F/W 상품 17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어텀 프리뷰(Autumn Preview)’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1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골프 • 아웃도어 등 야외 활동 상품부터 쥬얼리 등 웨딩 시즌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 안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캘러웨이 골프가 15년 가을 상품을 40~50% 할인하며, 타이틀리스트는 14년 F/W 상품을 기존 50%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합니다. 팀버랜드는 신발 상품을 3/4/5만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30만원 이상 구매 시 캠핑 의자 세트를 증정합니다. 골든듀는 커플링을 30% 할인하고, 미니듀와 비마이러브 목걸이를 각 25만 9천/19만 6천원에 판매합니다.


한편, 23일 ‘오니츠카 타이거’ 아울렛 최초 매장이 오픈해, 신발 15종과 티셔츠 등을 50% 할인합니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오리지널리티와 헤리티지를 내세운 아이템과 심플하고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국내외 많은 패션리더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 안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룩스 브라더스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단독으로 14~15년 재킷과 아우터 상품을 기존 35~60%에 30% 추가 할인을 실시합니다. 란스미어가 14/15년 F/W 상품을 각 60/40% 할인하며, 토리버치는 13/14년도 신발과 의류 상품을 각 70/60% 할인한다. 데상트는 15년 F/W 의류와 신발을 40% 할인하며, 푸마 골프는 최고 80%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이크는 15년 F/W 수트를 50~60% 할인하며, 산드로와 마쥬, DKNY는 최고 80% 할인을 진행한다. 샘소나이트는 여행 가방을 50% 할인합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 안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페라가모가 15년 F/W 상품을 50% 할인하고, 14년 F/W 상품을 기존 80%에 10% 추가 할인을 실시합니다. 에트로는 14년 상품을 기존 50%에 30~50% 추가 할인하며, 아르마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15년 F/W 재킷을 50% 할인합니다. 오즈세컨은 여성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기존 50%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하며, 라움은 트렌치 코트와 패딩 조끼를 50%, 니트를 40%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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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윈터 클리어런스 실시
신세계 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오는 22일부터 200여 개 브랜드 최고 추가 20% 할인


신세계사이먼이 강추위를 녹여줄 윈터 클리어런스(Winter Clearance)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22일부터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총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20% 추가 할인합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타임, 마인 등 한섬 브랜드는 전 점에서 공통으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23일부터 기존 40~50% 할인하던 14년도 S/S 상품을 50~70% 할인합니다. 타임과 마인은 기존 40%할인하던 15년도 S/S 스페셜 상품을 각각 50/60% 할인합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리오니가 기존에 50~70% 할인하던 11~13년도 F/W 상품을 60~80% 할인해 판매하며, DKNY는 14년 F/W 상품을 기존 50%에 20%를 추가 할인합니다. 아르마니 스토어는 기존에 50~70% 할인하던 엠포리오 아르마니/조르지오 아르마니/아르마니 진 브랜드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며, 15년 F/W 상품은 40~50% 할인한다. 데상트는 기존에 40% 할인하던 14년 F/W 상품을 60% 할인하며, 봉쁘앙은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최고 80% 할인합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캘빈클라인 컬렉션이 기존에 60~80% 할인하던 12/13년도 제품을 각각 90/80% 할인하고, 14년도 제품은 기존 50%에 20% 추가할인을 실시합니다. 띠어리는 기존에 40% 할인하던 14년 F/W 상품을 60% 할인하며, 아디다스는 14년 F/W 상품을 80% 할인합니다. 노스페이스는 히말라야 헤비다운 상품을 30만원 할인해 49만/55만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바세티는 구스 이불솜을 기존 30%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합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타이틀리스트가 기존에 50% 할인하던 14년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해 판매하며, 빨질레리/엠비오/갤럭시/로가디스/엠비오 등 남성 정장 브랜드는 F/W 상품을 50~60% 할인합니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가 14/15년도 F/W 상품을 각각 70/60% 할인하고, 나이키 골프는 11년도 상품을 최고 9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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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정장 바지 등 일상복을 활용한 실패 없는 스타일링
일상복 활용한 연말 파티룩 제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출근할 때 입는 옷으로 연말 파티룩 연출해보세요~

 

각종 모임과 파티가 잦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주인공처럼 돋보이면서도 간단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파티룩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 모임 때문에 평소에 입기 힘든 화려한 옷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피스나 정장 바지처럼 활용도 높은 옷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블랙 원피스는 단정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짧지만 과하지 않은 길이의 블랙 미니 원피스에는 좀 더 긴 기장의 케이프(망토) 코트를 매치하면 우아한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골드 컬러의 귀걸이와 헤어핀,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작은 클러치 등을 함께 매치하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과감한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무릎길이의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러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단정함이 느껴지는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의 플리츠 원피스에는 밝은 레드 컬러의 하이힐과 클러치를 매치하면 매혹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파티에서는 꼭 스커트를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팬츠를 활용한 파티룩을 선보입니다. 집에 있는 슬랙스나 정장 바지를 잘 매치하는 것 만으로도 연말 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레이, 네이비 등 차분한 색상의 앵클 팬츠에 화려한 디테일의 재킷을 입으면 누구보다도 돋보일 수 있는 파티룩이 연출 가능합니다. 특히 그린, 레드 등 계절에 어울리는 과감한 색상과 자수, 스팽글, 수술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은 독특하면서도 화려함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마르니(Marni)는 베이지 색상의 팬츠와 소매 전체를 고급스러운 퍼 장식으로 덧댄 재킷으로 근사한 파티룩을 제안합니다. 이너웨어와 팬츠는 튀지 않는 베이지 색상으로 통일하되 퍼(fur) 재킷의 럭셔리함을 부각시켜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로 일상복에서 파티룩으로 변신 가능





연말 파티에서 누구보다 이목을 끌고 싶다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아이템은 바로 백과 액세서리입니다. 일상복 위에 별다른 코디 없이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 하나만 있어도 순식간에 멋진 파티룩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한 골드 샹들리에 귀걸이를 선보였습니다. 블랙 원피스나 심플한 정장차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심한 디테일로 조각된 골드 귀걸이에 진주와 자개 장식을 달아 우아함과 함께 기품을 담아냈습니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는 겨울철의 특권인 퍼(fur)를 활용한 미니백을 선보입니다. 팔라벨라 퍼-프리-퍼(fur free fur: 모피 대체 소재) 미니백은 화사한 아이보리 색상에 다양한 뜨개질 패턴의 퍼(fur)가 혼합돼 포근함은 물론 화려함까지 전달합니다. 신데렐라의 구두처럼 투명한 돌체앤가바나의 하이힐과 크리스탈 장식 백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빛나는 아이템입니다.

 

정혜령 돌체앤가바나 마케팅 담당자는, “각종 모임으로 분주해지는 연말이 돌아오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면서 화려한 옷을 선택하기보다는 심플한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더 세련된 연출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