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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화점으로 바캉스 간다!
한여름의 백캉스
신세계백화점


여름을 나기엔 시원한 에어컨, 다채로운 즐길 거리,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백화점만 한 곳이 없다. 올여름, 신세계백화점에서 즐기기 좋은 핫 플레이스 9곳을 소개한다.



백화점에서 바다를 만나다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해양 동물과 함께하는 수중 공연, 비눗방울 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해 가족 단위로 즐기거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인어 공주가 된 듯한 기분으로 아쿠아리움의 바다를 마음껏 누벼보자.



커피향 가득한 북캉스 빈브라더스 X 반디앤루니스



고객 한명 한명의 커피 가이드가 되고자 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빈브라더스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반디앤루니스가 협업한 공간, ‘ 빈브라더스×반디앤루니스’. 책을 읽으며 커피를 즐기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특별한 바캉스 뽀로로빌리지



뽀로로를 주제로 구성한 신개념 테마파크 뽀로로빌리지는 아이들의 최고 휴양지다. 약 1000평(3300m²)의 넓은 공간으로 꾸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을 뿐 아니라 뚜뚜카 트랙, 뽀로로 하우스, 통통이 소극장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트램폴린 위에서 신나게 점프!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얼마 전, 새 단장을 마친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에서는 모션 기반 게임과 압박 센서를 결합한 트램폴린존과 더불어 로프코스 등 컨텐츠를 결합한 어드벤처존, 어린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키즈존 등을 만날 수 있다.



백화점에 공룡이 나타났다! 주라지



쥐라기 공원을 연상시키는 주라지 센텀시티는 광안대교가 훤히 보이는 탁 트인 조망권이 압도적. 코끼리, 악어 등 동물을 메인으로 꾸민 주라지 대구는 구역마다 스토리가 담겨 있어 한 편의 동화를 직접 경험하고 나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



보트 조종 스쿨 등 로컬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키자니아 부산’은 시즌마다 리뉴얼된 새로운 직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부모 동행 없이 전담 슈퍼 바이저가 아이를 케어하는 ‘스스로 키자니아 서비스’는 특히 인기가 높다.



여유로운 도심 속 휴식공간 에스가든



여유로운 분위기의 도심 속 휴식공간 ‘에스가든’. 프랜시스 버넷의 동화 <시크릿 가든>을 모티프로 만들어 아기자기한 조형물이 눈에 띈다.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 분수’와 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미로 정원’은 여름철 최적의 장소다.



영화를 보면 쉐프의 요리가 온다?! 씨네드쉐프



영화 관람 전후로 파리 ‘메종 코스탕’에서 실력을 쌓은 김성원 셰프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는 소파형 좌석인 ‘살롱S by 체리쉬’와 침대형 좌석 ‘템퍼시네마’ 중 선택할 수 있어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오감만족 복합 문화 공간 신세계갤러리



백화점 최초로 화랑을 열었던 역사를 토대로 하는 복합 문화 공간인 ‘신세계갤러리’는 다양한 전시와 아트 이벤트로 시각적 즐거움을 전한다. 올 여름, 인천에서는 <미술관 크루즈 바캉스 – 바다의 시간>을, 광주에서는 <아트바캉스>를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