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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해피바이러스’와 ‘오반장’이 만났다! … 매일 바뀌는 특별한 세일 축제
SSG닷컴, ‘오! 해피데이즈’!
 



SSG닷컴은 오는 26일까지 일주일 간 오늘의 특가 대표 코너 ‘해피바이러스’와 ‘오반장’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테마는 두 코너의 이름을 따 ‘오! 해피데이즈’로 명명했다. 총 200여개 제품을 최대 64%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부터 마트 상품까지, 고객 구매 빈도가 높았던 상품을 총망라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너 특성에 맞게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이 소개된다. 


요일 별로 신용카드 11% 청구할인이 가능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신세계몰과 신세계백화점 상품 핫딜 코너인 ‘해피바이러스’ 코너 에서는 의류, 화장품, 잡화, 가전 인기 품목을 준비했다.


‘라코스테’ ‘질스튜어트’, ‘헤지스맨’ 등 유명 의류 브랜드부터 ‘아디다스’, ‘리복’, ‘푸마’ 스포츠 브랜드 베스트 상품 기획전을 연다. 


화장품은 ‘랑콤 UV 엑스퍼트’, ‘키엘 스킨케어’,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징밤’, ‘닥터포헤어 천연샴푸’, ‘라운드랩 독도 토너’ 등을 상품별로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대비해 ‘안나수이’, ‘지제냐’, ‘랑방’ 등 명품 선글라스를 57% 할인해 49,140원이라는 단독 최저가에 판매하며, 20대 인기 브랜드인 ‘카린’ 선글라스는 32% 할인된 129,000원에 판매한다.


가전제품도 특별 할인 판매한다. 


‘LG 휘센 19평형 에어컨’ 신상품을 단독 선런칭 가격인 239만 원에 준비했으며, ‘삼성’, ‘발뮤다’ 등 여름 가전 제품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쿠쿠 식기세척기’, ‘캐논 카메라’, ‘일리 커피머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등 생활 가전도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몰 상품 핫딜 코너인 ‘오반장’에서는 자주 구매하는 식품과 생활 품목 위주로 할인 상품을 구성했다. 


실제 고객이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필수로 담기는 품목과 인기 품목을 분석해 상품을 엄선했다.


20일은 미국산 프라임 등급 소고기를 할인 판매하며 삼성카드 이용시 30%까지 할인된다. 


22일과 25일은 1+등급 한우, 24일은 호주산 소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 체리, 참외 등 싱싱한 제철 과일과 가락시장에서 공수한 새벽 신선식품,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가공식품 대표 브랜드인 ‘CJ 비비고’와 ‘스팸’, ‘오뚜기 피자’와 ‘즉석밥’, ‘동서식품 카누’, ‘롯데제과 자일리톨 해피박스’ 등도 구매 가능하다. 


‘동원 우유담아 내몸에 건강한 체다치즈’ 제품은 하나 가격에 두 개를 받아볼 수 있다.


생활 필수품인 ‘LION 비트 액체세제’, ‘헨켈 퍼실 액체세제’, ‘다우니 섬유유연제’, 유한킴벌리 하기스 기저귀’ 및 ‘화이트 생리대’, ‘LG생활건강 엘라스틴 샴푸’, ‘코디 화장지’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다.


‘해피바이러스’ 코너 제품은 해당 신용카드 결제시 11% 청구 할인이 가능하다. 


요일별로 KB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 이마트e카드 등 적용되는 카드가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SSG닷컴 ‘오! 해피데이즈’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오반장’ 구매 고객 1,14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기간 내1회 이상 구매한 경우 자동 응모된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장보기 상품부터 백화점 명품까지 한 곳에서 모두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쇼핑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SSG닷컴의 두 대표 코너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매일 바뀌는 다양한 상품의 혜택을 꼭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바이러스’는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일종의 ‘오늘의 특가’ 코너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신세계몰과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오반장’은 ‘오늘의 반짝 장보기’의 준말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이마트몰 판매 상품을 ‘오늘의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



2019.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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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고개 드는 명품 화장품 수요에 ‘함박웃음’
가성비보다 ‘똘똘한 한 개’!


최근 가성비 화장품에 밀려 한 동안 주춤했던 명품 화장품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소비자들이 작은 명품을 구매하며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다는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현상이 화장품 시장에서도 되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SSG닷컴은 지난 3년 간 뷰티 관련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명품 화장품 비중이 2016년 25%였던 것에 비해 2018년에는 35%까지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판매량 추이로 봤을 때도 성장세가 뚜렷했다. 2016년부터 매년 15%씩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엔 2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해가 지날수록 명품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물론,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역시 립스틱이었다.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우가 그 뒤를 이었다. 


평균 10만 원 내외로 구매 가능한 대표적인 스몰 럭셔리 제품이 명품 화장품 전체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SSG닷컴은 지난 4월 1일, 국내외 명품브랜드와 가성비 화장품 1만 개를 총망라한 ‘뷰티 전문관’을 열었다. 


오픈을 기념해 2주간 할인 행사 ‘뷰티풀 데이즈’를 진행했는데, 고객이 몰리며 당초 예상했던 매출 목표 대비 114%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기간 동안에도 맥, 바비브라운, 입생로랑, 나스, 슈에무라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매출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등 명품 화장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이에 대해 명노현 SSG닷컴 백화점상품팀장은 “일상적으로 쓰는 뷰티 아이템은 가성비를 많이 고려해 소비하지만, 그 중에서도 색조 상품 등 특정 카테고리에서 ‘똘똘한 명품 하나쯤’은 장만하려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구매력이 뒷받침되는 30대의 비중이 명품 화장품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지만, 20대 매출도 매년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한, SSG닷컴은 신세계백화점 등과 연계해 백화점 정품만을 판매한다는 소비자 인식도 명품 화장품 판매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인기를 끌던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불신과 일부 온라인몰에서 끊이지 않는 ‘짝퉁’ 판매 사례 등이 소비자가 구매처를 선택할 때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판단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고객을 위한 가격할인도 끊임없이 추구하는 한편, ‘중요한 상품을 구매할 때 믿고 살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의 격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명품 화장품 시장 규모는 18억 9,730만달러(2조 607억원)로, 의류, 가방, 쥬얼리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9.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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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어린이날 기간 반려동물 위한 특별한 선물 준비, 반려동물 매출 ‘쑥쑥’
“‘개린이날’을 아시나요”
 



최근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애완용’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팸(Pet + Family)족’이 부쩍 늘었다. 


이에 어린이날을 전후해 완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도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어 주목된다. 


일각에서 ‘개린이날(개+어린이날)’ 또는 ‘냥린이날(고양이+어린이날)’로 부르는 이유기도 하다.

  

실제로 SSG닷컴은 어린이날을 전후해 5월 1일부터 7일까지 반려동물 카테고리 내 영양제와 이미용기기, 잡화용품 등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아직까지 매출규모 비중은 어린이용 완구와 아동복이 더 크지만, 성장율 측면에서는 반려동물 카테고리가 월등히 높았다. 


SSG닷컴에서 같은 기간 완구와 아동복은 54% 성장했다.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상품은 ‘러프웨어(Ruffwear)’에서 출시된 하네스(가슴줄)로, 지난 달에 비해 8배가 넘게 매출이 늘어났다. 


이 상품은 가격대가 보통 6만원대 이상으로, 비슷한 다른 상품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피부 마찰을 줄인 소재를 사용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반려용품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최근 시행 중인 동물보호법에 따라 외출할 때 반려견에 목줄을 꼭 채우도록 한 것 또한 매출 상승의 이유로 꼽힌다.

  

받침대가 원목으로 된 ‘강아지/고양이 식기세트’ 매출도 전월보다 42% 늘었다. 


높낮이가 조절되는 상품부터, ‘식탁’처럼 만든 상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외출용 밥그릇도 많이 팔리고 있는데, 언뜻 보면 육아용품과 구분이 쉽지 않을 정도다. 


최근에는 자동센서가 달린 정수기와 급수기도 출시돼 인기가 높다. 7만원대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장시간 외출로 먼지가 쌓인 물을 먹이는 것이 걱정인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 됐다. 


특히 물먹는 양이 중요한 고양이를 키우는 고객들에게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반려동물의 기호에 맞는 영양식품의 인기도 높았다.

  

휴고앤셀린에서 출시한 ‘스웨덴산 연어 강아지 아이스크림’과 ‘스웨덴산 대구 강아지 아이스크림’같은 상품도 전월에 비해 100% 더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플렉스 K9 강아지 관절영양제’도 122% 늘어나, 가정의 달을 맞아 반려동물을 내 가족처럼 관리하는 잠재적 수요를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송금아 SSG닷컴 반려동물 담당 바이어는 “올해 1분기 SSG닷컴 내 반려동물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40%가 넘게 성장했다”며, 


“특히 영양제나 다양한 케어용품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지는 한편, 모바일로 제어되는 고가의 ‘펫살균드라이어’ 등 기술이 접목된 상품도 반려동물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아 SSG닷컴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위해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힐스(Hill’s)’전 제품을 10% 할인하는 특별 행사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사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방석을 증정하는 한편, 구매 고객 8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2019.05.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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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일본 대표 패션브랜드 ‘온워드 카시야마’ 전문관 연다
“해외직구도 더욱 쉽게! ‘쓱’만 믿으세요”
 



SSG닷컴이 국내 전자상거래 업계에서는 최초로 일본 대표 패션브랜드 ‘온워드 카시야마’와 손잡고 해당 브랜드 전문관을 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온워드 카시야마는 ‘23구’를 비롯해 ‘질샌더’, ‘조셉’ 등 100여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 패션기업이다.


이번에 온워드 카시야마 전문관으로 입점하게 된 브랜드는 ‘ICB’, ‘23구(23区) ’, ‘자유구(自由区)’, ‘쿠미쿄쿠(組曲)’ 등 총 4개로, 약 5,000종의 여성 컨템포러리 상품을 SSG닷컴에서 선보이게 된다.

  

23구는 ‘세대와 시대를 넘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편안한 옷’을 모토로,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며, 자유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옷으로 유명한 온워드 카시야마의 대표 브랜드다. 


ICB와 쿠미쿄쿠 역시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크게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일본에서도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예중 SSG닷컴 백화점상품팀 바이어는 “갈수록 높아지는 국내 소비자의 해외 직구(직접구매) 수요에 맞춰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유명 브랜드의 입점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온워드 카시야마의 경우도 공식적으로 SSG닷컴을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도입 배경을 밝혔다.

  

실제로 SSG닷컴에서 취급하고 있는 해외직구 상품의 가짓수는 2016년 1만여 개에서 2019년 1분기 현재 5만여 개로 5배나 늘었다. 


같은 기간 관련 상품의 매출도 60%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직구 시장도 계속해서 성장 중이다. 


관세청이 지난 2월 발표한 ‘전자상거래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2018년 해외직구 시장 규모는 27억 5000만 달러로, 직전 년도에 비해 31%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주문건수 역시 3,225만건에 달해 3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고려해, 가성비를 추구하면서도 온라인 쇼핑의 격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은 이번 온워드 카시야마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입점 브랜드 10% 할인 판매와 함께 10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9.05.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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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SSG.COM 에 ‘프리미엄 아울렛’ 관 오픈하고 온라인 사업 본격 진출
프리미엄 아울렛, 온라인으로 ‘쓱(SSG)’
 



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이 8일 신세계 그룹의 통합 쇼핑몰인 SSG.COM에 ‘프리미엄 아울렛’ 관을 오픈하고, 온라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오픈하며 국내 유통 시장에 ‘프리미엄 아울렛’이라는 새로운 유통 형태를 제시한 바 있는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을 잇따라 오픈하며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시장을 선도해 왔다. 


특히,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외국의 도시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경관과 명품부터 리빙에 이르는 폭넓은 브랜드 구성,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여 왔다. 


이번 SSG.COM 입점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반영하고, 그 동안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정통 프리미엄 아울렛’의 가치를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제한없이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명품부터 패션잡화, 키즈,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 브랜드의 엄선된 인기 상품을,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에서처럼 상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테마 기획전을 시행해 고객분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신세계사이먼은 이번 SSG.COM의 입점을 기념해 8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브랜드 데이’를 열고 매일 변경되는 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슈콤마보니, 쿠론, 토박스, 아쉬, 게스키즈, 리모와, 엠에스지엠 등 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8일부터 19일까지는 ‘럭셔리 스페셜 위크’가 진행되어,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펜디, 넘버21 등의 가방, 지갑 상품을 최고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8일부터 26일까지는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의 시즌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카테고리 베스트 전’도 개최된다.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아디다스 골프, 캘러웨이 골프, 핑골프 등의 인기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여 판매하고, 가정의 달 기프트 아이템으로 랑방, 마크제이콥스, 끌로에 등의 향수 제품을 최고 40%, 코렐, 웨지우드 등의 리빙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프리미엄 아울렛’관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시 SSG.COM에서 사용 가능한 S-MONEY 5천 원, 100만 원 이상 구매시 S-MONEY 5만 원을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조창현 대표는 “이번 SSG.COM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온라인 사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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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매출 15배 ‘껑충’! ‘어벤져스’ 특수로 유통가 ‘함박 웃음’
SSG닷컴, ‘어벤져스’로 매출 15배 ‘껑충’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넘어 신드롬으로 이어지고 있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어벤져스:엔드게임’ 얘기다. 


유통가도 발빠르게 어벤져스 관련 상품 모시기에 나섰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등장해 특수를 맞고 있다.


SSG닷컴은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영화 ‘어벤져스’ 관련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무려 1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어벤져스 팀이 내한 행사를 개최한 다음날인 16일 관련 상품군의 전체 매출이 630%, 실제 어벤져스 영화가 개봉한 다음날인 25일에는 743%까지 오르며 즉각적인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SSG닷컴은 지난해 개봉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개봉 당시 판매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매량을 예측해 인기 상품은 미리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상품의 품절을 막을 수 없었다. 


SSG닷컴 관계자는 “과거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물량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가 4월 1일 자정을 기해 관련 상품을 오픈했다”며, 


“오픈 첫날 매출이 4월 한달 전체의 약 17%에 달할 만큼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카테고리는 완구였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이틀 후인 26일, SSG닷컴에서 완구 ‘레고 슈퍼히어로 어벤져스 아이언맨 연구소’, ‘레고 슈퍼히어로즈 워머신버스터’, ‘레고 히어로즈 연합전투’, ‘레고 히어로즈 얼티밋퀸젯’이 모두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물량을 급히 추가로 보충했지만,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는 ‘아이언맨’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속 비중이 높은 캐릭터인 ‘아이언맨’에 고객들이 먼저 반응했다. 


‘레고 아이언맨’을 비롯해 ‘마블 MCU 10주년 어벤져스1 아이언맨’ 피규어,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미션테크 아이언맨’ 등도 일시 품절되며 마블 마니아에게 소위 ‘최애캐(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키덜트족이 늘어난 것과 함께, 취향소비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어벤져스 특수’를 견인한 원동력으로 보인다는 것이 유통업계의 시각이다. 


실제로 SNS에는 자녀를 위해 구매한 완구 후기뿐 아니라 어른들이 구매 후 조립한 내용의 후기가 다수 등장하고 있는데, 이는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어벤져스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잠재되어 있던 구매력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인기 품목 카테고리도 과거에 비해 다양해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주로 완구나 피규어 등 취미용품이 압도적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마블 로고나 캐릭터가 들어간 의류, 시계, 여행용 캐리어 등 일상용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에 따라 다르지만, SSG닷컴에서 이들 상품은 평균 20% 이상 매출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과거에 비해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2019.04.30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