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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제주산 신품종 키위인 '루비골드키위'를 선보여
신품종 루비골드 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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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가운데는 빨갛고 주변은 노란 신품종 ‘루비골드키위’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2월 13일(수)까지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루비골드키위(5~11입/800g내외)를 9,980원에 판매한다.

 

루비골드키위는 평균 중량이 115g으로 일반 레드키위에 비해 약 40% 가량 크고, 당도도 20브릭스로 일반 레드키위에 비해 20% 더 높은 고당도 키위다. 특히 색이 예쁘게 올라오며 익은 후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차세대 인기 키위 품종으로 손꼽힌다.

 

이마트는 신품종인 루비골드키위를 오는 13일까지만 행사를 통해 판매하며, 내년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7.12.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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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장 배추/무 품종이 진화한다
이마트 新 배추/무 품종 선보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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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일반 배추, (우) 베타후레쉬 배추


대한민국 김장 배추/무 품종이 바뀐다.


이마트가 국산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베타후레쉬 김장배추와 신품종 무 2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베타후레쉬 김장배추와 신품종 무 2종을 각각 2480원(1통), 1480원(1개)에 판매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베타후레쉬 김장배추는 이마트와 팜한농이 2년 전 1kg 단량의 쌈용 알배기 배추를 출시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3kg 단량의 김장용 배추로 개발한 상품이다. 이번에도 역시 종자회사 ‘팜한농’, 생산 농가, 이마트 3자간의 협력을 통해 김장용 배추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개발되었다. 이 베타후레쉬 배추는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 대비 140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일반배추와 달리 배추 뿌리 부분에 당근 색깔의 동그라미 모양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좌) 빨간무, (우) 초록무



이외에도 이마트는 최근에 먹거리의 색상 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를 반영 신품종 무인 빨간무, 초록무 2가지 종류를 처음 선보인다. 빨간무의 경우에는 껍질과 속이 모두 붉으며 안토시아닌 성분을 강화하였으며, 초록무의 경우에는 껍질 뿐만 아니라 과육도 엷은 녹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신품종 배추와 무를 선보이는 이유는 배추와 무의 종자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기능성 및 색상을 중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 맞게 김장용 배추/무 품종을 다양화해 줄어드는 김장 배추와 무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이다.


실제, 1~2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구수가 줄어드는 대신포장 김치를 사먹는 방향으로 김치 소비가 바뀌면서 기존 배추 소비는 마트에서 크게 감소하여 왔지만,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신풍종 쌈용 배추 등은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배추 판매 추이를 살펴보면, 이마트 배추 매출은 2012년 39억원, 2013년 33억원(전년 대비 신장률 -15.3%), 2014년 26억원(전년 대비 신장률 -21.2%)으로 감소하였다.


하지만, 쌈용 베타후레쉬 알배기 배추가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면서 배추 매출은 반등을 이뤘다. 쌈용 베타후레쉬 알배기 배추는 지난해만 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일반 쌈용 알배기 배추 매출(3억원) 2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신품종 배추가 배추 매출 전체를 견인하면서 배추 매출은 지난해 32억(전년 대비 23%)으로 뛰었으며, 올해도 1~10월 37억원으로 증가세에 있다.


한편 기능성 배추는 소비자 선호도 증가 외에 농가 소득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마트는 이번에 팜한농과 개발한 종자를 생산자와 3만5000평 규모의 단독 계약재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일반 배추 대비 가격이 20~30% 가량 가격이 높아 재배 농가 입장에서는 일반 배추를 심었을 때보다 농가 소득이 30% 이상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이마트는 지난해 농진청과 개발하여 시범판매를 하였던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을 3배 높인 기능성 배추, 1~2인 가족용 소형 배추, 재배기간을 단축시킨 텃밭용 배추,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순무형 배추 등 기능성 배추 4종(2480원/1통)도 이번 김장철을 맞아 본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 곽대환 채소 바이어는 "경쟁력 있는 신품종 작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적극 확대해 국가적으로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고 농가 판로 제공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기능성 김장 배추를 통해 새로운 김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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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종자 보급으로 국산 농산물 경쟁력을 높인다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시드 펀딩 나선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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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로열티 없는 국산 종자 지원 기금 마련 나서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국산 종자 발전 기금 지원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2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국산의 힘 종자 지원 기금’을 조성해 로열티 없는 국내 개발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종자 구입 등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 지원 금액 규모는 국산의 힘 연간 매출액의 1%로 2016년 국산의 힘 예상 매출 400억을 기준으로 하면 약 4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종자 기금을 지원 받은 농가에서 생산한 작물을 ‘이마트 국산의 힘’ 상품으로 판로를 열어줘 종자 구입 지원부터 판매까지 생산자에게 지원하는 국산 농산물 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국내 종자 시장은 외국계 종자가 점령하고 있는 실상입니다. 파프리카의 경우 유럽계 종자 시장점유율이 100% 가까이 되어 국산 종자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며 양배추와 양파 역시 일본계 종자 비율이 각각 80%에 달합니다. 실제, 농촌진흥청이 지난 달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5년간 우리나라가 외국에 지급한 농작물 로열티는 819억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수치가 2020년까지 7,900억 규모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국산 종자 육성은 시급한 상황입니다.이마트는 국산 개발 종자의 농가 보급률을 높이고 상품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이번 종자 기금 지원에 나섰으며, 국산 종자의 시장 조기 진입을 통해 국산 종자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국산의 힘 종자 지원 대상 1호 상품을 국산 개발 파프리카인 ‘라온 파프리카’로 선정했습니다. 라온 파프리카는 크기가 일반 파프리카의 1/4 수준으로 작지만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으로 2013년 최초 개발된 이후, 지난해 국산의 힘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품종입니다. 이마트는 향후 국산 종자 지원 기금을 통해 대박나/온누리 양배추, 이조은플러스/K-star 양파, 신품종 배추 등과 같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농작물들을 중심으로 지원 품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국산 종자 보급이야말로 국산 농산물 경쟁력 향상의 근본적인 방안이자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가장 중요하게 실천해야 할 부분이다.”라며, “이번 라온 파프리카를 시작으로 앞으로 종자 기금 지원 품목을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국산 종자 상품의 경우 종자구입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이마트가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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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부터 소비 트랜드 반영한 신품종 배추 5종 선보여
대한민국 배추 품종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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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추 품종이 바뀝니다.

 

이마트는 12일(목)부터 신품종 배추 5종을 처음으로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품종 배추 5종은 종자 강국 실현을 위한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농진청이 개발하고 이마트가 계약 재배한 상품입니다.


이마트 신품종 배추 5종은 현대인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개발한 품종들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을 3배 높인 기능성 배추를 비롯해 1~2인 가족용 소형배추, 재배 기간을 단축시킨 텃밭용 배추,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배추 2종입니다. 신품종 배추의 판매가격은 품종에 상관없이 5종 모두 일반 배추에 비해 1.5배 수준인 1,480원(1통)입니다. 신품종 작물의 경우, 개발 이후 시장에 선보이기까지 3년이상이 소요되지만, 이번 이마트 계약재배를 통해 경쟁력 있는 신품종 배추들이 개발 1년만에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신품종 배추들을 개발해 선보이는 이유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소비 트랜드에 맞게 배추 품종을 다양화해 줄어드는 배추 소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직접 김장 담그는 가구수 감소로 이마트에서 배추 소비는 매년 두자리수 이상 줄어들고 있지만, 기능성 채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기능성 배추 판매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베타카로틴 높인 기능성배추, 지난해 대비 비중 2배 높아져 


최근 몇 년간 이러한 배추 소비 감소에도 이마트가 지난해 말 선보인 기능성 배추인 ‘베타후레쉬 배추’의 경우, 판매 기간동안 이마트 배추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이마트는 올해 베타후레쉬 배추 물량을 지난해 대비 3배 준비했으며, 다시 선보인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지난해 대비 비중이 두배인 배추 전체 매출의 30%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타후레쉬 배추의 경우,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보다 150배 더 함유된 기능성 배추로 크기도 작고 단맛이 많이 나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능성 배추의 경우 농가 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이마트가 기능성 배추 계약재배 확대에 나서는 이유입니다. 베타후레쉬 배추 재배 농가의 경우, 일반 배추를 심었을 때보다 농가 소득이 50% 이상 높아졌으며, 이번 신품종 배추 5종의 경우에도 최소 30% 이상 소득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수입산 저가김치 공세와 작황에 따른 시세 등락으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농진청과 함께 신규 배추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신품종 배추를 선보인다”며, “이마트는 경쟁력 잇는 신품종 작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가적으로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농가에는 판로 제공은 물론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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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간 총 180농가 신규 신청, 31개 농가 선정해 판로 열어줘
국산의 힘 프로젝트! 올해 2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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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올해에만 200억 매출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국산 농산물 육성을 위해 이마트가 우수 농수축산물을 대상으로 유통 전과정에 걸쳐 지원하는 상생 프로젝트인데요.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10월까지 상품 매출이 190억원을 기록해, 11월 중으로 매출 200억원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 됩니다.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 첫해에만 매출 200억원을 넘기며, 이마트와 국산 농가, 농식품부가 함께 한 대표적인 민관 상생프로젝트 성공 사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국산 농수축산물 판로 제공 촉매제 역할 


올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참여 농가는 계획했던 30개 농가의 배가 넘는 총 66개 농가가 선정됐으며, 이중 절반에 가까운 31개 농가가 국산의 힘 홈페이지 통한 신규 신청으로 발굴된 농가입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지난 8개월간 홈페이지를 통해 180여 농가가 프로젝트 참가를 직접 신청할 정도로 국내 농수축산물 판로 제공의 숨통을 트여주는 촉매제가 됐습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1차 상품 8개를 시작으로 총 63개 상품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지원을 받았으며, 품질 좋은 국산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는 올해 매출 200억원 이상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2016년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매출 400억원 규모로 확대 


이마트는 2016년에는 올해 두배 규모인 400억원 시장으로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올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내년에는 우수 국산 농수축산물의 판로를 더욱 넓혀주고, 파트너 해외 선진 사례 연수, 국산 우수종자 개량사업 등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선정 농가수를 현재보다 44개 늘려 총 110농가로 확대하고, 올해 참여한 상품은 내년도 거래량을 올해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11월 진행 예정인 해외 선진 농어업 연수를 내년에는 참가 농가수를 1.5배로 늘리고, 이마트 고객만이 아닌 전 국민이 프로젝트를 공감할 수 있도록 선정 상품과 선정 농가에 대한 홍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마트가 농식품부와 함께 진행중인 국산 종자 재배 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국산 신품종 상품 매출을 올해 5억원 규모에서 내년 70억원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마트와 농식품부는 4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마트 이갑수 대표, 농식품부 이준원 식품산업정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신품종 계약재배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간담회 후 올해 출시한 국산 신품종인 파프리카와 양파, 양배추 판촉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이마트가 국산 농가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첫해에만 매출 200억원을 넘기며 굉장히 성공적인 상생 프로젝트로 정착됐다.”며, “이마트는 더 많은 국산 우수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선정 농가수를 더 늘리고, 프로젝트 지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내년에는 올해 두배 규모인 400억원까지 매출을 키울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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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토종 배추 종자 육성
국산의 힘 프로젝트, 임직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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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종자 강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산 종자 배추 육성에 직접 나섭니다.

 

이마트는 국산 종자 보급 확대와 우수한 신품종 개발을 통한 국산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취지로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하는 가운데 4일 전남 영광군 영광읍 일대에서 최성재 식품본부장 등 주요 임원 20여명, 농식품부 주요 인사 10여명, 농진청 5명 등 총 60명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이마트가 이 날 전체 면적 8천평에 직접 심은 이 배추 종자들은 핵가족 시대에 적합한 소형 종자 배추 등으로 농업진흥청이 직접 개발해 현대인 소비 성향에 적합한 신품종 소형 배추입니다.

 

이마트는 본격 배추 모종 아주심기(정식)에 앞서 성공적인 농사를 기원하는 ‘기원제’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