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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예술을 만난 와인, 그 두번째 이야기
 
#SCS뉴스


신세계L&B아트앤와인 

두번째 시리즈 출시~!


20세기 세계를 풍미했던 판화가

황규백 화가의 작품과 함께했습니다.


이번 예술작품과 함께한 시부미 놀 3종은 

전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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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와인과 어울리는 테이블웨어’ 공모전
공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신세계엘앤비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지난 8월 진행한 공예작품 공모전에서 총 4팀을 선정해 시상금 및 전시 지원에 나선다.


지난 8월 ‘와인과 어울리는 테이블웨어’를 주제로 공예작품 공모전을 진행했고, 심사를 거쳐 ‘도자핸들 와인잔’, ‘Unit & Merge’, ‘와인용품_테이블웨어에 모더니즘을 담다’, ‘Origami(folding) Tableware Set’ 등 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신세계L&B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4팀에 각 75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선정 작품을 신세계L&B의 와인전문샵 ‘와인앤모어 청담점’에 전시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신당창작아케이드 전/현직 입주작가들 중 총 17팀이 지원하여 성황리에 진행됐고, 유리, 금속, 섬유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와인잔, 접시와 같은 테이블웨어 상품들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작품들은 공예분야에서 접하기 힘든 와인 테이블웨어를 금속이나 도자, 섬유 등 물성이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힘을 합쳐 제작하고, 일상 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들로 선정되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공모전은 신세계L&B가 우수 공예작가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를 위해 지난 7월에는 서울문화재단과 공예분야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신세계L&B 정충구 CSR팀장은 “지난 8월 진행한 공예작품 공모전에 15팀 이상의 우수한 작가들이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지원했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4팀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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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예술을 만나다
신세계 L&B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 출시
#신세계엘앤비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가 황규백 화백과 함께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20세기에 세계를 풍미한 판화가 황규백 화백은 2000년, 70세의 나이에 귀국하며 서정적이면서 섬세한 선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황규백 화백과 협업하게 된 와이너리는 NASA 엔지니어가 은퇴 후 설립한 와이너리인 시부미 놀로 전 세계 와인애호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미국 나파밸리의 부티크 와이너리이다. 


왼쪽부터 시부미 놀 샤르도네, 시부미 놀 피노누아, 시부미 놀 까르베네 소비뇽


시부미 놀 샤르도네 X SEVEN STARS (2018년 작)

2005년, 와인 스펙테이터 97점을 기록하며 시부미 놀의 화이트 와인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주인공이 바로 이 러시안 리버 밸리 샤르도네다. 마치 레이블에 그려진 작품의 장면처럼 와이너리에게 다른 세상의 문을 열어준 꿈의 와인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소비자가 : 280,000원/750ml) 


시부미 놀 피노누아 X A HOUSE (2018년 작)

시부미 놀의 설립자는 생전에 우아하고 균형 있는 맛을 내는 부르고뉴 피노누아 와인에 대한 큰 애착을 갖고 있었다. 부르고뉴의 소박한 농가를 연상케 하는 집과 캘리포니아의 파란 하늘과도 같은 색감의 그림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피노누아를 골랐다. 은은한 장미향과 가을 날 숲의 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향이 레이블의 작품에 그려진 가을 하늘처럼 높은 하늘과 잘 어울린다.  (소비자가 : 280,000원/750ml)


시부미 놀 까베르네 소비뇽 X CHAIR AND UMBRELLA (2017년 작)

마치 포도원 한 가운데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한 의자와 여성스러운 컬러의 우산 하나가 이 와인이 보여주는 우아하고 섬세한 캐릭터를 닮아 있다. 세인트 헬레나 북쪽에 위치한 단 1에이커의 오래된 밭에서 재배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양조한 와인. 입 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복합적인 풍미가 잘 만든 나파 밸리 레드 와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코 끝까지 길고 아름다운 여운을 남긴다. (소비자가 : 346,000원/750ml)


오브제와 사람의 마음, 지혜가 만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와인과 예술은 서로 닮아있다. 좋은 와인과 좋은 예술은 길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결과물에 대한 표현은 창작자가 아니라 보는 이, 즐기는 분을 위한 영역으로 남겨두게 된다는 점에서도 맥락을 같이 한다.


아트 앤 와인 시부미 놀 3종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와인앤모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모두 동일하다.



2019.09.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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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와인앤모어X커버낫 콜라보 와인 에코백 한정수량 출시
와인앤모어 한정판 에코백 출시
 

신세계 L&B에서 운영하는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패션브랜드 ‘커버낫’과 함께 한정판 에코백을 출시한다. 

 

각각 와인 2병 또는 4병까지 담을 수 있는 구색으로 제작한 이번 에코백에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커버낫의 로고와 와인 병 이미지를 녹여낸 이미지를 입혔다. 

 

에코백 3종은 국내 1위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에서 판매하며, 와인앤모어 일부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와인앤모어 전 매장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 10조(일회용품의 사용 억제 등)에 따라 이번에 출시된 에코백을 포함한 부직포 와인 가방, 종이봉투 등 모든 포장재를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비닐봉투는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 

 

 

2019.04.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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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설 선물세트 시즌을 맞아 모바일 카탈로그 선보여
신세계 L&B, 2019 설 선물세트 모바일 카탈로그 오픈
#신세계엘앤비


신세계 L&B는 설 선물세트 시즌을 맞아 모바일 카탈로그(http://m.promo.shinsegae-lnb.com)를 선보인다. 

 

이는 바쁜 소비자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간단하게 모바일 링크에 접속해 설 세트 상품을 미리 살펴보며 고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통신판매 관련규정에 따라 모바일로 와인을 주문할 수는 없지만 판매처 별, 가격대 별로 와인선물세트를 검색하고 자세한 상품정보를 볼 수 있다. 


SNS나 메신저로 선물세트 소개자료를 지인들과 손쉽게 공유하며 의견을 구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해 신세계 L&B 담당자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 발맞춰 명절 와인 선물세트를 언제 어디서나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카달로그를 오픈했다”며,


“바쁜 소비자분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물론 각 매장에 종이 카탈로그도 비치해두어 선택지를 제공한다. 

 

 

신세계 L&B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2019 설 선물세트



  

도멘 조엘 헤미 세트

판매처 : 신세계 백화점 

판매가 : 69,000원 


도멘 조엘 헤미의 와이너리는 소량의 품질 좋은 포도만을 엄선해 양조하고 맞춤형 캐스크를 제작해서 도멘 조엘 헤미만의 캐릭터를 더한다. 부르고뉴 피노누아는 화사한 아로마와 다양한 베리류의 맛이 느껴지는 레드 와인이고 부르고뉴 화이트는 밝은 금빛을 띠고 미네랄, 토스티한 노트가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이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추천하는 실속 있는 부르고뉴 와인세트다.



 

페데리코 파테니나, 코노 수르 레세르바 세트

판매처 : 신세계 백화점

판매가 : 40,000원 


스페인과 칠레의 레세르바 등급의 와인들을 엄선해 구성했다. 진한 과일 향과 우아한 바닐라의 아로마, 잘 다듬어진 탄닌감을 가진 풀 바디의 페데리코 파테니나 레세르바와 풍부한 붉은 과일의 향과 잘 다듬어진 탄닌이 매력적인 부드러운 코노수르 레세르바 에스페샬 까베르네 소비뇽이이다. 진한 풍미의 와인 플레이버가 한식과 잘 어우러진다.



   

데스파뉴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판매가 : 74,800원 "2세트 묶음 4병"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에 등장하고,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호평을 받아 친숙한 샤또 몽페라의 생산자 데스파뉴가 생산한 두 가지 와인이다. 현재 데스파뉴 가문의 오너 와인메이커 티보 데스파뉴는 세계 각국에서 와인양조 경험을 쌓은 후 1998년 프랑스로 귀국해 가업을 이었다. “한 병의 와인을 소비자에게 전하는 것은 단지 와인이 아니라 와인을 맛보는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함께 전달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부드럽고 잘 익은 과일 향이 매혹적인 롱드와 옅은 노란색을 띠고 열대과일의 캐릭터가 도드라지는 비파스로 구성했다. 

 


  

시바리스 까베르네 소비뇽, 피치니 메모로 레드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판매가 : 29,800원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운두라가와 피치니, 두 와이너리의 상품으로 구성한 와인 세트이다. 풍부한 과일향과 함께 오크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풀 바디 스타일의 시바리스와 체리, 무화과 등 과일 향과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고 약간의 오크 향이 우아한 느낌을 주는 피치니 메모로 레드로 구성했다.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을 찾는 분들을 위한 선물 세트.

 


 

코노 수르 캐리어 파우치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매가 : 28,800원 


<Drink International> 선정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0위에 꼽힌 코노 수르에서 만든 와인들이다. 붉은 과일 향과 오크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탄닌이 입안을 감싸는 코노 수르 레세르바 에스페샬 까베르네 소비뇽과 블랙베리, 블랙체리, 레드커런트 등 검붉은 과일의 진한 풍미가 입 안에서 꽉 차는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르메네르로 구성했다. 또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캐리어 파우치에 와인을 담아 그 가치를 더했다.

  



산 레오나르도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매가 : 48,800원 


산 레오나르도는 완벽한 보르도 스타일을 일관성 있게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받는 이태리 와이너리이다.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산 레오나르도의 와인을 ‘북부의 사시까이아’라고 표현했다. 우아하고 프룻티하면서 균형 잡힌 맛을 보여주는 베테 디 산 레오나르도와 풍부한 과일 향과 깊은 맛을 가진 테레 디 산 레오나르도로 구성했다. 맛있는 이태리 음식과 페어링해 마셔보시기를 추천한다.

 


이 외에도 신세계 L&B의 다양한 선물세트 상품을 모바일 카탈로그 링크(http://m.promo.shinsegae-ln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01. 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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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 한정수량 출시
나눔을 실천하는 ‘오스피스 드 뉘’ 와인 출시 
#신세계엘앤비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는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의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을 한정수량으로 출시했다. 


‘오스피스 드 뉘’ 와인은 프랑스 부르고뉴의 뉘생 조르쥬 병원 주관으로 매년 포도를 수확한 이듬해 3월, 세 번째 일요일에 자선경매행사를 통해서만 판매한다. 


1270년 개원한 이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는 일과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 단체로써의 긴 역사를 자랑한다. 


설립 당시부터 병원의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포도원을 함께 경영하고 있으며, 와인 판매 수익금은 모두 병원의 운영비나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치료 비용, 시각 장애인을 돕는 안내견 협회 지원, 연구비 지원 등에 쓰인다. 


병원 소유의 포도원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로만 양조하며, 완성된 와인은 지역의 생산자들이 배럴 단위로 구매해 숙성, 병입한다.


배럴 낙찰 금액이 모두 세세하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각 생산자는 최소한의 운영비만 책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거나 수출하는 것이 오랜 관례이자 전통이다.


신세계 L&B는 부르고뉴의 ‘뉘생 조르쥬’ 마을에서도 빼어난 포도밭으로 꼽히는 ‘레 포레 생 조르쥬’를 선정해, 지난 해 자선경매에 참여했고, 올해 설 시즌을 앞두고 240병 한정으로 국내에 선보인다.


검붉은 과일 향과 은은한 오크 뉘앙스, 뛰어난 균형감을 보여주는 장기숙성용 와인으로, 훈제오리나 스테이크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와 잘 어울린다. 


와인앤모어 및 신세계백화점 와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750ml 한 병당 소비자가는 29만원이다. 



2019.01.09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