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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설 선물세트 시즌을 맞아 모바일 카탈로그 선보여
신세계 L&B, 2019 설 선물세트 모바일 카탈로그 오픈
#신세계엘앤비


신세계 L&B는 설 선물세트 시즌을 맞아 모바일 카탈로그(http://m.promo.shinsegae-lnb.com)를 선보인다. 

 

이는 바쁜 소비자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간단하게 모바일 링크에 접속해 설 세트 상품을 미리 살펴보며 고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통신판매 관련규정에 따라 모바일로 와인을 주문할 수는 없지만 판매처 별, 가격대 별로 와인선물세트를 검색하고 자세한 상품정보를 볼 수 있다. 


SNS나 메신저로 선물세트 소개자료를 지인들과 손쉽게 공유하며 의견을 구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해 신세계 L&B 담당자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 발맞춰 명절 와인 선물세트를 언제 어디서나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카달로그를 오픈했다”며,


“바쁜 소비자분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물론 각 매장에 종이 카탈로그도 비치해두어 선택지를 제공한다. 

 

 

신세계 L&B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2019 설 선물세트



  

도멘 조엘 헤미 세트

판매처 : 신세계 백화점 

판매가 : 69,000원 


도멘 조엘 헤미의 와이너리는 소량의 품질 좋은 포도만을 엄선해 양조하고 맞춤형 캐스크를 제작해서 도멘 조엘 헤미만의 캐릭터를 더한다. 부르고뉴 피노누아는 화사한 아로마와 다양한 베리류의 맛이 느껴지는 레드 와인이고 부르고뉴 화이트는 밝은 금빛을 띠고 미네랄, 토스티한 노트가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이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추천하는 실속 있는 부르고뉴 와인세트다.



 

페데리코 파테니나, 코노 수르 레세르바 세트

판매처 : 신세계 백화점

판매가 : 40,000원 


스페인과 칠레의 레세르바 등급의 와인들을 엄선해 구성했다. 진한 과일 향과 우아한 바닐라의 아로마, 잘 다듬어진 탄닌감을 가진 풀 바디의 페데리코 파테니나 레세르바와 풍부한 붉은 과일의 향과 잘 다듬어진 탄닌이 매력적인 부드러운 코노수르 레세르바 에스페샬 까베르네 소비뇽이이다. 진한 풍미의 와인 플레이버가 한식과 잘 어우러진다.



   

데스파뉴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판매가 : 74,800원 "2세트 묶음 4병"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에 등장하고,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호평을 받아 친숙한 샤또 몽페라의 생산자 데스파뉴가 생산한 두 가지 와인이다. 현재 데스파뉴 가문의 오너 와인메이커 티보 데스파뉴는 세계 각국에서 와인양조 경험을 쌓은 후 1998년 프랑스로 귀국해 가업을 이었다. “한 병의 와인을 소비자에게 전하는 것은 단지 와인이 아니라 와인을 맛보는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함께 전달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부드럽고 잘 익은 과일 향이 매혹적인 롱드와 옅은 노란색을 띠고 열대과일의 캐릭터가 도드라지는 비파스로 구성했다. 

 


  

시바리스 까베르네 소비뇽, 피치니 메모로 레드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판매가 : 29,800원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운두라가와 피치니, 두 와이너리의 상품으로 구성한 와인 세트이다. 풍부한 과일향과 함께 오크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풀 바디 스타일의 시바리스와 체리, 무화과 등 과일 향과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고 약간의 오크 향이 우아한 느낌을 주는 피치니 메모로 레드로 구성했다.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을 찾는 분들을 위한 선물 세트.

 


 

코노 수르 캐리어 파우치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매가 : 28,800원 


<Drink International> 선정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0위에 꼽힌 코노 수르에서 만든 와인들이다. 붉은 과일 향과 오크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탄닌이 입안을 감싸는 코노 수르 레세르바 에스페샬 까베르네 소비뇽과 블랙베리, 블랙체리, 레드커런트 등 검붉은 과일의 진한 풍미가 입 안에서 꽉 차는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르메네르로 구성했다. 또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캐리어 파우치에 와인을 담아 그 가치를 더했다.

  



산 레오나르도 세트

판매처 :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매가 : 48,800원 


산 레오나르도는 완벽한 보르도 스타일을 일관성 있게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받는 이태리 와이너리이다.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산 레오나르도의 와인을 ‘북부의 사시까이아’라고 표현했다. 우아하고 프룻티하면서 균형 잡힌 맛을 보여주는 베테 디 산 레오나르도와 풍부한 과일 향과 깊은 맛을 가진 테레 디 산 레오나르도로 구성했다. 맛있는 이태리 음식과 페어링해 마셔보시기를 추천한다.

 


이 외에도 신세계 L&B의 다양한 선물세트 상품을 모바일 카탈로그 링크(http://m.promo.shinsegae-ln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01. 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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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 한정수량 출시
나눔을 실천하는 ‘오스피스 드 뉘’ 와인 출시 
#신세계엘앤비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는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의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을 한정수량으로 출시했다. 


‘오스피스 드 뉘’ 와인은 프랑스 부르고뉴의 뉘생 조르쥬 병원 주관으로 매년 포도를 수확한 이듬해 3월, 세 번째 일요일에 자선경매행사를 통해서만 판매한다. 


1270년 개원한 이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는 일과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 단체로써의 긴 역사를 자랑한다. 


설립 당시부터 병원의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포도원을 함께 경영하고 있으며, 와인 판매 수익금은 모두 병원의 운영비나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치료 비용, 시각 장애인을 돕는 안내견 협회 지원, 연구비 지원 등에 쓰인다. 


병원 소유의 포도원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로만 양조하며, 완성된 와인은 지역의 생산자들이 배럴 단위로 구매해 숙성, 병입한다.


배럴 낙찰 금액이 모두 세세하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각 생산자는 최소한의 운영비만 책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거나 수출하는 것이 오랜 관례이자 전통이다.


신세계 L&B는 부르고뉴의 ‘뉘생 조르쥬’ 마을에서도 빼어난 포도밭으로 꼽히는 ‘레 포레 생 조르쥬’를 선정해, 지난 해 자선경매에 참여했고, 올해 설 시즌을 앞두고 240병 한정으로 국내에 선보인다.


검붉은 과일 향과 은은한 오크 뉘앙스, 뛰어난 균형감을 보여주는 장기숙성용 와인으로, 훈제오리나 스테이크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와 잘 어울린다. 


와인앤모어 및 신세계백화점 와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750ml 한 병당 소비자가는 29만원이다. 



2019.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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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아트앤와인> 프로젝트 뒷 이야기
테스팅한 와인만 10만 잔! 그의 선택은?

파스퇴르는 “한병의 와인에는 세상의 어떤 책보다 더 많은 철학이 담겨있다.”고 말했습니다. 신세계L&B는 이런 와인을 대중들에게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신세계L&B가 10주년을 맞이해 와인과 예술을 한 병에 담아낸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을 출시했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10년 동안 테스팅한 와인만 해도 10만 잔 이상이라는 와인 전문가, 신세계L&B 상품운영팀 김시균 팀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Q.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네, 저는 세계 각국의 와인이나 맥주, 위스키 등 좋은 상품을 발굴해 새롭게 수입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에 이미 있는 상품 중 좋은 것들을 골라 와인앤모어 매장에 입점시키는 매입 업무 총괄을 맡고 있어요.



Q. 이번 <아트앤와인>을 기획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신세계L&B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는데요. <아트앤와인> 프로젝트는 와인의 맛을 넘어서 특별한 경험으로 고객에게 다가서자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아이디어를 내주셨고, 그 결과 우리나라 최고의 화백들과 협업을 시도한 거죠. 각 화백의 작품과 잘 맞아떨어지는 와인을 고르기 위해 1년 넘게 각국의 주요 와인 메이커들과 조심스레 의견을 나눴고 최종 세 군데를 정해 와인 샘플과 작품 도록을 주고받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답니다.



Q. 신세계L&B<아트앤와인> 기획에 김창열, 윤명로,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오브제와 사람의 마음, 지혜가 만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와인과 예술은 서로 닮아있어요. 좋은 와인과 좋은 예술은 길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있죠. 세계적인 명성의 와인 생산자들이 만든 와인인 만큼,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작가들을 매칭했고요. 와인은 만든 이들의 정성과 스토리가 녹아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화백 역시 개인의 스토리가 탄탄한 분들의 작품이 좋겠다고 생각했죠. 특히 이분들의 작품에 대한 코멘트가 아주 감명 깊어요.



<아트앤와인> 프로젝트와 협업한 화백의 작품과 설명






솔직히 말하면 저는 미술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프로젝트 과정 중에 작품을 선택하는 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졌어요(웃음). 작가들의 코멘트와 전문가들의 작품 해설을 찾아 꼼꼼히 읽어보고 미술 업계에 근무하는 분들에게도 자문을 구했어요. 와인 선택에서는 와인 메이커들과 충분히 소통을 거쳤고, 화백들에게는 작품과 가장 어울리는 와인을 골라 달라고 요청했어요. 다행히 세 화백이 흔쾌히 응해주셨죠. 이런 협업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라벨 속 작품을 보면 와인의 맛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요.




Q. 신세계 L&B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은 어떤 맛과 향을 가지고 있을까요?



김창열 화백이 추구하는 한 방울의 미니멀리즘과 딱 맞는 프랑스 와인이에요!

김창열 화백은 40년 동안 물방울을 반복해서 그렸죠. 최고의 한 방울을 빚기 위해 애쓰는 와인 메이커의 삶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와인은 30년 이상 된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만 양조했고, 오로지 이 와인을 위해 맞춤 제작한 오크통에서 3년간 숙성해 출시하는 와인이에요. 화백의 작품 이미지와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어울리죠.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의 와인! 작품이 주는 정서와 입안에 남는 텍스쳐가 비슷한 와인에요!

단숨에 그려낸 듯한 윤명로 화백의 <바람 부는 날>은 흐트러지듯 소용돌이치는 작품의 이미지가 다양한 풍미를 지닌 와인의 성격과 딱 어울립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 메이커”라는 극찬을 남겼습니다. 오너 와인 메이커가 2천 개 분량의 배럴을 일일이 테이스팅 해본 후 A등급을 매긴 것 중에서 최고의 원액만 따로 골라 만든 와인이죠. 시장의 짧은 트렌드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와인 메이커의 직관과 입맛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강렬한 색감처럼 묵직하고 진한 향의 미국 와인이에요!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은 “그리지 않고 비운다.”고 말합니다. 화려하고 세련된 색채의 과감함, 색이 주는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있지만 결국 작품을 제작하는 동안 스스로를 수양하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것에서 부커의 양조 철학과 맞닿아 있죠. 부커 와이너리는 양조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해요. 한 해 정성껏 재배한 포도가 자연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만나면서 균형 있고, 건강한 와인이 만들어진다는 양조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더 원 리저브’는 모든 집념과 믿음, 묵묵히 이루어낸 수년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단 하나의 특별한 와인입니다.






Q. <아트앤와인> 3종을 출시하기까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번에 기획한 와인들은 와이너리의 신념이 강한 만큼 까다롭기로 소문난 곳들이었어요. 그런 만큼 한국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와인들이죠. 이기갈 와이너리도 한국으로 수출하기까지 굉장히 신중했고, 끝까지 숙고했어요. 


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E.Guigal, Hermitage Rouge) 의 경우는 와이너리가 <아트앤와인> 기획을 보고 어떤 예술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았어요. 자신의 와인과 비슷한 작품을 보기도 하고, 저희에게 따로 요청할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김창열 화백과 매칭이 되었을 때 만족도가 아주 높았죠. 라벨의 이미지를 통해 맛뿐만 아니라 그 노고까지 상상할 수 있으니까요.


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 (Two Hands, Single Vineyard Shiraz, Clare Valley) 는 남반구 최고의 와인이라고 불려요. 호주에서 프리미엄급 라벨의 와인이에요. 저희가 이 와인을 선택했을 때 이 와인을 가지고 오기에는 물량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와이너리 쪽에서 프라이빗하게 가지고 있는 별도의 통을 저희에게 줬어요. 그래서 병 라벨, 레이블, 병 모양도 모두 별도로 특별한 와인이 됐죠. 


부커 더 원 리저브 (Booker, The Ones Reserve)같은 경우는 와인 메이커인 에린젠슨이 자신의 전 재산을 모두 투자해 포도밭을 사고, 그곳에서 키운 포도로 만든 와인이에요. 2005년에 첫 와인을 선보였는데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와 평론가들에게 그야말로 높은 점수 세례를 받았어요. 부커 와인은 사전예약제로만 유통해서 매년 5,000명 이상의 대기자들이 다음 구매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가 한 베럴을 통으로 받아서 상품화하게 됐죠.




Q. 상품이 출시되고 고객의 반응은 어떤가요?

와인이 소주나 맥주보다는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예술 작품과 와인을 합쳐놓으니 흥미가 생긴다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호기심에 눈길을 끈다는 점에서 일단은 성공이라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어요(웃음). 또 와인 동호회의 반응을 보는데요그분들끼리 커뮤니티에서 "맛이 좋다.", "겉만 신경 쓴 줄 알았는데 속도 알차다.", "선물하기 용으로 딱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죠.



Q. 향후에도 <아트앤와인> 시리즈는 계속되나요?

그림은 눈을 통해, 음악은 귀로, 와인은 우리의 코끝과 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죠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연말, 아트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고객이 좋은 질의 와인을 만나는 것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와인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요. 이후에는 소장하고 싶은 와인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 그림뿐만 아니라 음악과의 매칭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와인들이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특별한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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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세계L&B, 한국 대표하는 화백 3인 작품 와인 병 라벨에 담다
와인, 예술을 만나다 ‘아트 앤 와인’ 3종 출시



이마트가 한국을 대표하는 화백 3인의 작품을 와인 병 라벨에 담은 ‘아트 앤 와인’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를 120,000원에, ‘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를 180,000원에, ‘부커 더 원 리저브’를 400,000원에 판매한다.

아트 앤 와인을 개발한 신세계L&B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주요 와인 메이커와의 논의 끝에 김창열 화백의 '물방울’, 윤명로 화백의 ‘바람부는 날’, 박서보 화백의 ‘묘법 No.170903’ 세 작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 3종을 선정해 그림과 와인을 매칭했다.

프랑스, 호주, 미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의 와인 3종과 한국의 화백 3인의 그림을 매칭해 와인 병에 그려진 작품을 감상하며 그와 어울리는 와인을 음미할 수 있도록 아트 앤 와인 3종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와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아트 앤 와인 시리즈 3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2018.1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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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신세계그룹 뉴스 PICK]
전 세계 최고의 술이 한자리에!

#SCS뉴스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주류를 선모이는 그랜드 테이스팅을 개최합니다! 


국내 80여 개의 주류수입사와 제조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주류를 자유롭게 맛볼 수 있는데요,

와인, 맥주, 싱글 몰트 위스키와 세계 각국의 스피릿 등 숨겨진 보석 같은 술 80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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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신세계L&B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어른들의 놀이터 신세계L&B WINE&MORE가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600여 종의 다양한 술과 72곳의 주류 수입사와 제조사가 참여한 와인앤모어의 시음행사를 함께 만나볼까요?
신세계L&B W&M 한남점 한보라 점장과 신세계L&B W&M 하남점 최성호 파트너가 직접 시음하고 평가하는 와인의 맛, 그리고 신세계L&B 상품운영팀 김시균 팀장이 말하는 이번 행사의 기획 의도를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그리고 신세계L&B W&M 한남점 한보라 점장이 추천하는 연말에 어울리는 주류 베스트3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