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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94개 수입사/제조사들 상품을 선보인 ‘상생의 장’
2019년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 성료
#신세계엘앤비




신세계 L&B에서 운영하는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가 11월 1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9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이 2천 5백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주류 업체 94곳이 참여하고 900여개의 술을 시음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는 ‘소매점 기준 국내 최대 테이스팅 행사’이다. 


와인 400여 종, 맥주 260여 종, 위스키 60여 종, 일본술 40여 종, 화이트 스피릿 10여 종, 중국술 20여 종, 리큐르 10여 종, 전통주 6종, 브랜디 5종, 기타주류 20여 종 등 다양한 주류들을 선보였다. 유명 와이너리의 와인부터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 맥주, 전통주까지 전세계의 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1부와 2부에 진행된 스페셜 테이스팅 세션에는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와 ‘올드&레어 라프로익 1990, 24년’ 등 고가의 희귀한 주류들이 다수 등장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크고 작은 주류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상생’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1인 기업부터 소규모 수입사, 국산 크래프트 맥주까지 다양한 주류 업체들이 참관객들에게 자신들의 상품을 홍보했다. 시음 부스는 와인앤모어 기존 거래 수입사 및 거래를 원하는 주류업체, 혹은 소비자 대상으로 상품 홍보가 필요한 주류업체 모두를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았다. 시음장소 및 테이블, 시음용 와인 잔이 제공돼 참여업체는 별도의 비용 없이 제품홍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신세계 L&B의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종류의 술을 찾는 성숙해진 소비자들과 아직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술을 수입, 생산하는 주류업체들이 만날 수 있는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향후에도 최종 소비자와 주류업체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단발적인 테이스팅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참여업체의 대표상품을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1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한편, 와인앤모어는 이름에서 짐작하듯이 와인뿐 아니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전통주, 사케 등 세계 각국의 주류 및 술 관련한 각종 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류전문매장’이다. 2016년 7월 한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2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11월 1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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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역대급 주류 시음회,
2019 그랜드 테이스팅!
 
#SCS뉴스


900여종의 주류, 참가 업체 94개 사,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2천여명의 고객 참여까지!


역대급 라인업으로

올해도 대성황을 이룬

2019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


내년에도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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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창작지원 및 전시 플랫폼 제공, 와인 및 예술문화 전파 노력
신세계L&B,와인매장에 찾아온 공예작품
#신세계엘앤비




주류종합매장 ‘와인앤모어’가 예술작품 전시장으로 변한다. 


신세계L&B(대표이사 우창균)는 <Tasting(테이스팅), 취향의 발견>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작품을 오는 19일(화)부터 28일(목)까지 와인앤모어 청담점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Tasting, 취향의 발견> 공모전은 공예작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서울문화재단과 지난 7월 업무협약을 맺고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용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 전시를 와인앤모어에서 진행함으로써 일반 고객들이 예술작품을 친숙하게 접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상품을 제안할 계획이다. 


실제로 와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와인 고유의 맛과 향을 최적의 컨디션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인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이번 전시가 많은 고객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이라 예상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총 4팀이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도자, 금속, 섬유, 공예상품 총 40여 점이 와인 테이블 위에 전시 된다.


선정된 작품은 ‘담다’, ‘메세’, ‘세라글라’, ‘폴딩 크래프트’로 금속공예로 만든 와인 버켓(wine bucket, 와인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하기 위해 얼음과 와인을 넣어두는 통)과 메탈과 도자로 이루어진 플레이트와 촛대, 도자핸들 와인잔과 테이블 매트 등이다.


작품 전시를 본 뒤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작가에게 연락하여 별도로 주문도 가능하다.   


신세계L&B CSR팀 정충구 팀장은 “공예작가에게는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용품을 살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국내 와인 문화 및 예술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것” 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는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일요일 오후 12시~오후 9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2019년 11월 1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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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맥주·위스키 등 900여종 주류가 한자리에!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 개최
#신세계엘앤비




신세계 L&B가 운영하는 주류 전문 매장 ‘와인앤모어’가 오는 13일(수)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다양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2019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을 진행한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되는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국내 중소형업체의 상품을 알리는 장이며, 매회 2천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하는 대규모 무료 시음 행사다. 


‘와인앤모어’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이 아니어도 행사에 참석하기를 희망하는 고객은 11월 11일(월)까지 가까운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신규 회원으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19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에서는 약 9백여종의 와인, 크래프트 맥주, 위스키, 스피릿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2017년 73개사 650여종, 2018년 80개사 800여종)


이번 행사에는 94개의 중소 수입사 및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가 참여하며, 신세계L&B는 테이블, 시음용 와인잔 등을 제공해 참여 업체가 별도의 비용 없이 상품 홍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행사 참가 업체 중 원하는 업체는 와인앤모어 전점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80개 업체의 150개 주류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를 통해 국내 주류업체는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들은 다양한 주류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11월 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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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구매고객 수 45% 늘어, 매출도 2배 증가
대한민국 쓱데이, 600만명이 쇼핑 즐겼다!
#신세계그룹




대한민국 국민 열 명 중 한 명이 신세계그룹의 ‘대한민국 쓱데이’를 찾았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11월 2일 열린 첫 번째 ‘대한민국 쓱데이’에 모두 600만명의 고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매출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증가한 4천억원을 넘어섰다. 


선봉에는 이마트가 나섰다. 이날 이마트를 찾아 쓱데이를 이용한 고객은 약 156만명. 전년 대비 매출은 71%, 구매고객 수는 38% 늘어난 수치다.  


10월 28일부터 사전행사를 진행한 SSG닷컴도 매출 163%, 고객수 131% 증가했는데 이중에 이마트몰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행사 기간동안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신세계TV쇼핑 360%, 신세계L&B 201%, 신세계면세점 177%, 신세계프라퍼티(스타필드) 133%, 신세계인터내셔날 103% 등 대부분의 회사가 전년 대비 100% 이상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신세계그룹은 이 여세를 몰아 11월에도 쓱데이 못지 않은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11월 한달 간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파격가에서 선보이는 개점행사를 진행하고, 신세계백화점도 10일까지 제휴카드 상품 결제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쓱데이를 맞아 준비한 특가 상품들은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조기 품절 및 완판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반값으로 준비한 한우 800마리가 모두 동났고, 9만9000원에 판매한 32인치 일렉트로맨TV 1500대를 비롯해 트레이더스 65인치 TV, 게임기 등 가전 제품들은 점포 문을 연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팔려나갔다. 또, 행사상품으로 준비한 키친타월, 기저귀, 밥솥, 계란, 귤, 초코파이 등도 날개돋친 듯 팔렸다. 


SSG닷컴이 준비한 에어팟, 골든구스 스니커즈, 다이슨 청소기, 샤인머스캣 포도 등 타임특가 상품들은 시작 5분안에 모두 완판되는 등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140% 늘었다. 


스타필드에서도 2억 8천만원 짜리 초호화 요트가 팔리기도 했고, BMW, 벤츠, 재규어 등 수입차 매장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신세계TV쇼핑은 30시간 특별기획 행사를 통해 포기김치, 정장, 앵클부츠 등 기획 상품들이 목표대비 150%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 고객이 30% 늘어나는데 일조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다. 11월2일 당일 매출이 전년 일 최고 매출의 4.7배에 달하는 등 오픈 이후 최고 매출을 올렸고, 행사 기간 동안 신규 회원수도 전년 동기 대비 6배가 늘어났다.



한편, 쓱데이 행사 당일, 상품 구매 및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오프라인 매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이마트는 오픈 전부터 점포별 50명~100명의 고객들이 한정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을 보였고,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선 고객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우 반값 행사를 진행한 축산 매장은 걸어 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사람들로 붐볐고, 무빙워크마다 물건을 가득 실은 카트로 가득차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쓱데이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해 5만명이 넘는 많은 고객들이 참여했고, 점별 사은행사장에 100명 이상의 고객이 대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을 찾은 고객들은 전주 대비 30% 증가했고, 내국인 고객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쓱데이 행사 매장을 찾은 한 20대 고객은 “특가 상품을 사기 위해 오픈 전부터 줄 서서 기다렸다.”며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신나게 쇼핑했고,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40대 고객은 “매장에 사람이 너무 붐벼 마치 10여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라며, 실제 매장에 와보니 특가 상품들이 많아 어떤 물건부터 살지 고민이 됐다.”고 말했다.


신세계그룹은 ‘대한민국 쓱데이’의 성공적 진행은 고객의 발길을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돌릴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장의 흐름은 온라인으로 넘어갔지만, 좋은 혜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면 고객들은 다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다는 점을 확실히 깨닫는 계기가 된 것이다. 또, 이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크게 얻을 수 있다는 것도 확인했다.


이번 ‘대한민국 쓱데이’의 괄목할 만한 성과는 앞으로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신세계그룹은 “알리바바의 광군제도 2009년 첫 시작 당시 매출액은 5000만위안(83억5000만원)에 불과했지만, 10년이 지난 2018년에는 2135억위안(34조7000억원)을 기록하며 4000배 넘는 성장을 이뤄냈다”며, 


“대한민국 쓱데이’도 이번 첫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고객들이 열광하는 상품과 혜택을 더욱 보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축제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 “고객이 원하는 것은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상품’이라는 평범하지만 강력한 사실을 다시 확인한만큼 앞으로도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11월 2일부터 4주 동안 각각 ‘개점 26주년 기념 행사’와 ‘개점 9주년 기념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0년전 전단 가격보다 싸게’, 트레이더스는 ‘파격가 기획전’을 테마로 총 9300억원어치 대규모 물량을 준비해 쓱데이 못지 않은 파격적인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11월 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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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단 하루, 대한민국 뒤흔들 ‘쓱데이’가 온다
쓱데이 맞이 이마트 초특가 쇼핑리스트 공개
#이마트




한우 1등급 등심이 4,750원(100g/KB국민카드 결제 기준), 알찬란 1구가 86원, 롯데 초코파이가 1,000원(338g), CJ백설 참기름이 2,600(300ml)원, 80cm TV가 9만9000원.


11월 2일 쓱데이를 맞아 이마트가 준비한 초특가 쇼핑리스트이다.


신세계그룹이 11월 2일 단 하루 18개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역량과 인프라를 총 동원,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의 광군제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쇼핑 축제를 펼친다.


앞서 지난 28일부터 사전행사를 시작한 ‘쓱닷컴’의 행사 물량 규모는 총 5천억원어치에 달한다.


11월 2일 하루 동안 최대규모로 행사를 준비한 계열사는 이마트이다.  이마트는 ‘쓱데이’를 맞아 단 하루 ‘1+1’ 행사와 각 품목별 주요 상품 최대 50% 할인 등을 펼친다. 쓱데이 당일 물량 규모로만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전문점들을 모두 합쳐 1,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의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할인행사와 함께 2일부터 이마트는 '쓱데이 X 개점기념' 프로모션으로 11월 27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삼성/국민카드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만원을 즉시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벌인다.


카드사(이마트e/삼성/국민) 사은행사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진라면 1봉(소진시까지) 증정, 결제방법과 관계없이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대용량 장바구니를 증정(10만개 한정)한다.



█ ‘1+1’, 점별 ‘서프라이즈 특가!’ 등 이마트 초특급 쇼핑리스트 공개

이마트의 쓱데이 행사 내용을 들여다보면 테마별 파격 혜택이 가득하다.


한우/G7와인/계란/피자 등 파격가 행사상품을 비롯해 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1+1’, 전품목 최대 50% 할인, 신선상품 2개를 1개 값에 구매하는 ‘2개 구매시 1개 할인’, 점별 ‘오늘 단 하루 서프라이즈 특가’ 등이 주요 테마다. 


우선 주요 파격가 행사 상품으로는 한우가 꼽힌다. 한우의 경우 ‘한우데이(11월 11일)’ 행사를 겸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한우 전품목을 40% 할인 판매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총 120톤의 한우 물량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한우 등심/국거리 1등급이 각 5,700원/2,940원(100g)이다. 여기에 KB국민카드로 결제시 10%를 추가 할인 받아 반값인 각 4,750원/2,45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이어 알찬란은 1알에 86원 꼴로, 30구 상품을 2,6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연간 100만병 이상 팔리며 국내 데일리 와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G7(칠레산)' 와인 3종(까버네 소비뇽/샤도네이/멜롯)도 기존 판매가의 반값인 3,4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 날 알찬란(30구)는 2,600원, 더블 와규&쉬림프 피자(약 45cm)는 신세계포인트 고객 대상 50% 할인해 7,750원에 판매한다. 롯데 초코파이를 1,000원(338g/전점 10만개)에 판매한다. 이어 10만원 미만 가격의 TV도 등장했다. 80cm(32형) 일렉트로맨TV를 행사카드(이마트e/KB국민/신한/현대/우리/IBK기업) 결제시 8만원 할인해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각 카테고리별 ‘1+1’과 50% 파격할인 등 초특급 쇼핑리스트도 챙겨봐야 한다. 우선 각 카테고리별 ‘1+1’ 행사로 반복 구매 빈도가 높은 바나나/기저귀/분말 세탁세제 등을 비롯한 총 27개 품목들을 대상으로 하나 사면 하나를 더 증정한다.


치킨, 조리용품 대표 브랜드, 데이즈 국민다운베스트, 브랜드 화장품(상품별 추가 10% 할인) 등 전품목 최대 50% 할인(17개 품목)과 초밥 전품목 40% 할인, 대상/동원/오뚜기 안주 등 전품목 30% 할인(8개 품목), 레고와 브랜드데이 슈즈 전품목 20% 할인하며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수요 높은 신선 상품 2개를 1개 가격으로 구매하는 ‘2개 구매시 1개 할인’ 특별혜택도 관심을 모은다. 단감 5,980원(1.5kg/8~12입), 깐마늘 2,380원(300g), 양파 2,380원(1.8kg), 토종닭 백숙 4,950원(1050g) 등이다.


마지막으로, 쓱데이는 당일 오전부터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50% 안팎 수준의 파격가 상품을 점포별 한정 물량으로 준비한 ‘오늘 단 하루, 서프라이즈 특가!’ 때문이다.


상품은 양념소불고기가 990원(100g/점별 100개), CJ 백설 참기름이 2,600원(300ml/점별 100개), 해표 식용유가 1,260원(900ml/점별 150개), 코디 3겹 순수 천연펄프 화장지가 4,260원(30mx30롤/점별 100개)이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쓱데이를 맞아 역대급 규모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50% 파격할인, ‘1+1’ 등 초특급 쇼핑리스트로 알뜰한 쇼핑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호텔 객실 최대 70%, 까사미아 최대 60%, 에브리데이 전품목 20% 등 파격혜택 쏟아져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사이먼, 신세계면세점, 까사미아, SSG페이, 이마트에브리데이, 신세계프라퍼티(스타필드), 신세계L&B, 신세계푸드, 이마트24, 신세계TV쇼핑, 스타벅스 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와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11월 2일 쓱데이를 맞아 온라인몰에서는 결제금액의 최대 50%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e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아크네 스튜디오, 알렉산더왕 등 청담동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최대 30% 할인 행사가 열린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카드로 구매시 금액대별 10% 상품권을 증정하는 초특급 쇼핑 찬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 2일 대한민국 쓱데이 단 하루간 최대 30% 사은 교환권 등을 증정하는 100% 당첨되는 사은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면세점도 11월 2일 10시/15시/19시 총 3회에 걸쳐 각 30분 동안, 참여한 모든 고객들이 100% 당첨 가능한 이벤트를 열고 300만원 선불카드부터 시내점 20%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마크 제이콥스, 투미 등 럭셔리 패션, 시계/주얼리 총 70여개 브랜드에서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까사미아는 11월 2일부터 이틀간 전국 까사미아 직영 매장에서는 ‘헤링본’ ‘헬싱키’ ‘밀튼’ ‘스테이’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고,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최대 6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레스케이프' 등 신세계그룹의 호텔도 이번 쓱데이를 맞아 객실은 최대 70%, 식음시설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한다.


SSG페이는 쓱데이 당일인 11월 2일, 신세계그룹 계열사 3곳에서 SSG페이 결제시 SSG머니를 최대 5만원 증정하는 ‘쓱데이 신세계일주 PASSPORT’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SSG머니(5만원, 3만원, 1만원)와 스타벅스 쿠폰(아메리카노, 사이즈업)을 랜덤으로 100% 증정한다. 또, 11월 2일 신세계그룹 계열사 매장에서 SSG페이로 결제 시 신세계포인트를 15배 추가 적립해주는 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단 하루, 전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11월 2일 전국 이마트에브리데이 220여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주류, 담배, 양곡, 사전예약 상품 등 일부 상품 제외, 일부 임대매장 및 프랜차이즈 점포 제외)


이마트24는 11월 1일~2일 이틀 간 140여종의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1+1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삼각김밥은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천 잔 선착순 선물 이벤트도 진행된다. 11월 1일~2일 이틀간, 이마트24에서 3천원 이상 결제(담배, 서비스상품 제외)하면서 모바일앱 통합바코드를 스캔하면 스탬프 1개가 생성되며, 스탬프 2개를 획득하면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L&B는 11월 2일, 국민와인인 ‘G7’을 반값인 3450원에 판매하고, 스파클링 와인인 ‘페데리코 까바’를 반값인 780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11월 2일 하루동안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올반 찰핫도그, 바나밸리 바나나 구매 시 하나를 추가 증정하는 1+1 혜택을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11월 1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일 자정까지 30시간 동안 쓱데이 특별 방송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시 2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일부상품 제외) 또, 11월 2일, ‘MC 김태진과 함께하는 퀴즈쇼’, ‘오싹한 라이브 특가’ 등 모바일 특집 생방송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2019년 10월 3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