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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소아암 환우 위한 ‘사랑의 헌혈’ 실시

헌혈증 한국소아암재단 기부 예정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2019년 첫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와 충북 음성군 음성공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각자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서를 기증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신세계푸드는 이날 임직원으로부터 기부 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연말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손천식 CSR담당(상무)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1995년 창립 이래 국가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전달돼 치료비를 덜어주는데 쓰인다.



2019.03.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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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대박라면 김치 맛’, ‘양념치킨 맛’ 말레이시아서 1년 만에 400만개 팔려
라면으로 말레이시아서 ‘대박’!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대박라면을 선보이며 할랄 식품시장 공략에 나선 신세계푸드가 초강력 매운맛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공략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연 평균 5%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며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동남아 국가 가운데 한식을 활용한 식품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할랄 인증기관이 잘 갖춰져 있는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 판단했다.

말레이시아는 인구가 3,200만 명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 비해 적지만 국민 1인당 GDP는 1만 달러가 넘어 높은 구매력과 문화수준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교가 이슬람교라 국민의 62%가 무슬림이고 정부 차원에서 글로벌 할랄 허브를 목표로 할랄 인증사업을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세계 3대 할랄 인증인 말레이시아 자킴(JAKIM), 인도네시아 무이(MUI), 싱가포르 무이스(MUIS) 가운데 자킴이 최고 권위로 인정 받는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2017년 11월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MAMEE DOUBLE DECKER)와 합작법인 신세계마미(SHINSEGAE MAMEE)를 설립하고, 지난해 3월 ‘대박라면 김치 맛’과 ‘양념치킨 맛’ 등 2종을 현지에 출시하며 할랄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재 대박라면은 한류 열풍을 타고 월 평균 30만 개, 1년간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하며 말레이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박라면 2종으로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 한 신세계푸드는 최근 말레이시아 젊은 층이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 맛을 원한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대박라면 출시 1주년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가운데 하나인 고스트 페퍼를 이용한 신제품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할랄시장 공략에 불을 붙인 것이다.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은 혼이 나갈 정도로 맵다는 의미를 가진 고스트 페퍼를 이용해 만들어 스코빌 척도(매운맛 지수)가 1만 2,000 SHU에 이른다. 

이는 말레이시아에 판매 중인 라면 가운데 가장 매운 수준이다. 

특히 천연성분을 활용해 검은색으로 만든 면발은 시각적으로도 매운맛에 대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한 취식을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해 컵라면으로 출시했으며, 현지 무슬림들이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자킴 할랄인증도 받았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일부터 말레이시아 내 2,2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의 판매에 들어갔다.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신제품 먹기에 도전하는 온라인 마케팅도 시작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대박라면은 말레이시아 라면에 비해 3배 정도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에게 프리미엄 K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신세계마미를 통해 라면뿐 아니라 스낵, 양념 등 다양한 할랄 식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할랄 시장을 개척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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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또 다른 키다리 아저씨를 꿈꾸는 보노보노 인턴 김소영

#SCS뉴스



2월 27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입니다. 조리사를 꿈꾸는 최약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신세계푸드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 중 한 명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누군가의 키다리아저씨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김소영 파트너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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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케이크로 사랑을 전하세요
신세계푸드, 밸런타인데이 맞아 케이크 13종 선보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와 ‘베키아에누보(vecchia&nuovo)’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을 위한 케이크 13종을 출시했다.


더 메나쥬리의 대표 제품으로는 레드벨벳 시트에 크림치즈가 샌드되어 감미로운 맛이 일품인 ‘사랑의 레드벨벳’(3만 9,000원), 하얀 드레스 모양의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를 넣어 만든 ‘프로포즈 생크림’(3만 9,000원), 사랑에 빠진 토끼를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한 ‘사랑해요 미니버니’(7,500원) 등 케이크 9종이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아몬드 시트 위에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무화과와 서양배를 듬뿍 올린 ‘무화과 양배’(4만 3,000원), 진한 뉴욕스타일의 미니 치즈 케이크에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미니 치즈’(1만 9,000원) 등 케이크 4종을 선보였다. 


특히 달콤한 맛에 건강에도 좋은 무화과, 서양배, 딸기 등 다양한 과일로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베키아에누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까지 주요 신세계백화점에 위치한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밸런타인데이 홀 사이즈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하고 달콤한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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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올반 육즙가득 백짬뽕군만두 출시
독거노인 가정에 명절음식 전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에 명절음식을 전하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를 펼쳤다.


지난 30일 서울 성동구 성수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독거노인 가정 60여 곳에 떡국떡, 곰탕, 육개장 등 명절용 가정간편식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가정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도시락까지 더해 배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식사 나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도시락,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등 년간 30회 이상의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19.01.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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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슈크림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 구현! 맛, 가격, 품질 등 3박자 고루 갖춰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 ‘E-베이커리(E-BAKERY)’에서 오는 31일 슈크림을 듬뿍 담은 ‘슈크림몽땅’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가격 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가 경기 불황 속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제빵시장에서도 이 같은 소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맛과 품질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슈크림몽땅을 개발해 선보인 것이다.


슈크림몽땅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든 ‘번(bun)’ 안에 슈크림을 듬뿍 넣고, 겉에는 슈가 파우더를 뿌린 빵으로 ‘눈 덮인 산’ 모양을 구현해 눈으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실중량 기준으로 약 35g짜리 번에 일반 슈크림 빵 대비 2배 정도 많은 100g 가량의 슈크림을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빵에 들어가는 슈크림은 우유와 생크림을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슈크림 빵 6개로 구성된 제품 가격이 5,980원으로 빵 1개에 천 원이 채 안 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알뜰 소비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가격 부담은 최대한 낮추고 맛과 품질을 높인 빵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2019.01.3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