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Home > 신세계푸드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봄 시즌 한정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 출시
“만두에도 봄이 왔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제품으로 선보이는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은 분홍색 패키지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표현해 봄날의 화사한 분위기와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의 선물 전용 브랜드 ‘옐로우 기프트’로 기획된 만큼 패키지 전면에 “꽃길만 걷는, 좋은날‘만두’근두근”이라는 언어유희를 넣어 지인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또 최근 올반 명란군만두가 이색만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대용량으로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벚꽃 에디션은 기존 용량의 2배 가량인 1,050g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만우절인 4월 1일을 ‘만두절’로 지정하고 하루 동안 제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탭에서 ‘명란군만두’를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벚꽃 에디션을 통해 대표적인 이색만두로 자리 잡은 올반 명란군만두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시즌 별 트렌디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 출시한 ‘올반 명란군만두’는 바삭한 군만두 전용 만두피에 짭쪼름한 명란과 고소한 명란마요를 넣어 맥주 마니아들에게 안주로 호평을 받으며 매월 10만 봉 이상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누적 판매량이 100만 봉을 돌파했다.



2019.03.25 (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긴급 추가생산 돌입…판매 목표 15만개 추가해 35만개로 높여
‘대박라면’, 말레이시아서 10만개 완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말레이시아에 선보인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이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 10만 개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은 신세계푸드가 할랄시장 공략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세 번째로 선보인 라면이다.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가운데 하나인 고스트 페퍼를 넣어 스코빌 척도(매운맛 지수)가 1만 2000SHU에 이를 정도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판매 중인 라면 가운데 가장 맵다. 


또 면발은 천연재료를 사용해 검은색으로 만들어 시각적으로도 매운 맛에 대한 공포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무슬림이 제품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자킴(JAKIM,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 할랄인증을 받았다. 


지난 1일부터 말레이시아의 2,200여 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를 해왔다.


당초 신세계푸드는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월 평균 7만 개, 총 20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는 계획으로 1차분 10만 개를 생산했다. 


하지만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은 말레이시아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출시 2주만에 10만 개가 모두 판매됐다. 


이는 신세계푸드의 예상보다 3배 빠른 속도다. 특히 대형마트를 제외하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만 판매하는 제품이 거둔 실적이라 더욱 의미 있다고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K-푸드에 대한 관심, 매운맛 라면에 대한 선호도, SNS를 통한 대박라면에 대한 입소문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다”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동남아에서 입소문이 나며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타 국가에서 수출 문의가 오는 것도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신세계푸드는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의 긴급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현재 생산 분에 한해 판매처에서 즉시 구입할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다. 


또 당초 계획했던 생산량 20만 개에 15만 개를 더 생산해 3개월간 35만 개를 판매한 후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동시에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의 수입을 문의해 온 인도네시아, 대만,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국가의 식품업체와의 상담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2017년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MAMEE DOUBLE DECKER)와 합작법인 신세계마미(SHINSEGAE MAMEE)를 설립해 동남아 할랄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대박라면 김치맛, 양념치킨맛,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 등 3종을 판매 중이다. 


향후 스낵, 소스 등 다양한 한국식 할랄식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할랄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목표다. 



2019.03.25 (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소아암 환우 위한 ‘사랑의 헌혈’ 실시

헌혈증 한국소아암재단 기부 예정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2019년 첫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와 충북 음성군 음성공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각자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서를 기증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신세계푸드는 이날 임직원으로부터 기부 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연말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손천식 CSR담당(상무)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1995년 창립 이래 국가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전달돼 치료비를 덜어주는데 쓰인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김치 맛’, ‘양념치킨 맛’ 말레이시아서 1년 만에 400만개 팔려
라면으로 말레이시아서 ‘대박’!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대박라면을 선보이며 할랄 식품시장 공략에 나선 신세계푸드가 초강력 매운맛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공략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연 평균 5%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며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동남아 국가 가운데 한식을 활용한 식품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할랄 인증기관이 잘 갖춰져 있는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 판단했다.

말레이시아는 인구가 3,200만 명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 비해 적지만 국민 1인당 GDP는 1만 달러가 넘어 높은 구매력과 문화수준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교가 이슬람교라 국민의 62%가 무슬림이고 정부 차원에서 글로벌 할랄 허브를 목표로 할랄 인증사업을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세계 3대 할랄 인증인 말레이시아 자킴(JAKIM), 인도네시아 무이(MUI), 싱가포르 무이스(MUIS) 가운데 자킴이 최고 권위로 인정 받는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2017년 11월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MAMEE DOUBLE DECKER)와 합작법인 신세계마미(SHINSEGAE MAMEE)를 설립하고, 지난해 3월 ‘대박라면 김치 맛’과 ‘양념치킨 맛’ 등 2종을 현지에 출시하며 할랄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재 대박라면은 한류 열풍을 타고 월 평균 30만 개, 1년간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하며 말레이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박라면 2종으로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 한 신세계푸드는 최근 말레이시아 젊은 층이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 맛을 원한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대박라면 출시 1주년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가운데 하나인 고스트 페퍼를 이용한 신제품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할랄시장 공략에 불을 붙인 것이다.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은 혼이 나갈 정도로 맵다는 의미를 가진 고스트 페퍼를 이용해 만들어 스코빌 척도(매운맛 지수)가 1만 2,000 SHU에 이른다. 

이는 말레이시아에 판매 중인 라면 가운데 가장 매운 수준이다. 

특히 천연성분을 활용해 검은색으로 만든 면발은 시각적으로도 매운맛에 대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한 취식을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해 컵라면으로 출시했으며, 현지 무슬림들이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자킴 할랄인증도 받았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일부터 말레이시아 내 2,2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의 판매에 들어갔다.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신제품 먹기에 도전하는 온라인 마케팅도 시작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대박라면은 말레이시아 라면에 비해 3배 정도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에게 프리미엄 K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신세계마미를 통해 라면뿐 아니라 스낵, 양념 등 다양한 할랄 식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할랄 시장을 개척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1 (월)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또 다른 키다리 아저씨를 꿈꾸는 보노보노 인턴 김소영

#SCS뉴스



2월 27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입니다. 조리사를 꿈꾸는 최약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신세계푸드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 중 한 명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누군가의 키다리아저씨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김소영 파트너의 꿈을 응원합니다!

Home > SSG DAILY/PRESS

 

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케이크로 사랑을 전하세요
신세계푸드, 밸런타인데이 맞아 케이크 13종 선보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와 ‘베키아에누보(vecchia&nuovo)’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을 위한 케이크 13종을 출시했다.


더 메나쥬리의 대표 제품으로는 레드벨벳 시트에 크림치즈가 샌드되어 감미로운 맛이 일품인 ‘사랑의 레드벨벳’(3만 9,000원), 하얀 드레스 모양의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를 넣어 만든 ‘프로포즈 생크림’(3만 9,000원), 사랑에 빠진 토끼를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한 ‘사랑해요 미니버니’(7,500원) 등 케이크 9종이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아몬드 시트 위에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무화과와 서양배를 듬뿍 올린 ‘무화과 양배’(4만 3,000원), 진한 뉴욕스타일의 미니 치즈 케이크에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미니 치즈’(1만 9,000원) 등 케이크 4종을 선보였다. 


특히 달콤한 맛에 건강에도 좋은 무화과, 서양배, 딸기 등 다양한 과일로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베키아에누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까지 주요 신세계백화점에 위치한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밸런타인데이 홀 사이즈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하고 달콤한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8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