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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이번엔 중국에서 '대박'낸다!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중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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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이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을 중국에 수출한다.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는 지난 3월 신세계푸드가 할랄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마미더블데커와 합작해 선보인 한국식 할랄 라면이다.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가운데 하나인 고스트 페퍼(부트졸로키아)를 넣어 스코빌 척도(매운맛 지수)가 1만 2000SHU에 이르는 강력한 매운 맛이 특징이다.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는 출시 되자마자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정판매 기간인 3개월간 60만개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말레이시아 젊은 층의 SNS를 통해 동남아 타국가로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6월 대만, 8월 싱가포르로 각각 5만개가 수출됐고 이달에는 중국 수출로 이어지게 됐다.  


신세계푸드는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의 중국 수출을 위해 ‘저장 오리엔트(Zhejiang Orient)’사와 계약을 맺고 지난 15일 1차 물량 20만개를 선적했다. 신세계푸드는 10월부터 광저우(廣州) 상하이(上海), 텐진(天津) 등에서 온, 오프라인을 통해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의 판매를 시작한다. 또 1차 물량의 완판이 예상되는 10월 중순에 맞춰 2차 물량 20만개를 수출하기 위해 원재료 수급 및 말레이시아에서의 생산계획을 수립 중이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중국 수출과 함께 대만과 싱가포르에 수출했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가 90% 이상 판매돼 추가 주문이 온 만큼 향후 동남아 식품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에 ‘대박 하바네로 김치찌개’와 ‘대박 하바네로 스파이시 치킨’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대박 하바네로 김치찌개’는 중남미 대표 매운 고추인 하바네로를 활용해 만든 국물 타입의 컵라면으로 스코빌 지수 5000SHU의 맵고 진한 김치찌개 맛이 특징이다. ‘대박 하바네로 스파이시 치킨’은 하바네로 고추를 활용한 비빔면 타입의 컵라면으로 5000SHU의 매운 맛과 달콤한 양념치킨 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오는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수입식품박람회에 이번에 수출한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를 비롯해 ‘대박라면 하바네로’ 2종 등을 선보이며 중국 시장 확대도 꾀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중국 수출로 지난해부터 진행했던 해외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었다”며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할랄 푸드 및 동남아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1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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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추석 맞아 독거노인 대상 가정간편식 전달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가정간편식 9종 전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가정간편식을 전하는 나눔행사를 펼쳤다.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성수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65곳에 올반 떡갈비, 동그랑땡, 메밀전병, 국탕류 등 명절용 가정간편식 9종을 전달했다. 특히 독거노인 가정 가운데 거동이 어려운 15곳은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만나 명절음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식품제조 및 급식사업의 특성을 살린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도시락, 맛있는 행복 밥차,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년간 30회 이상 실천하고 있다. 




2019.0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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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슈퍼푸드 ‘블랙보리’ 활용한 신메뉴 2종 출시
블랙보리 스무디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보리를 활용한 스무디와 라떼 등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가을 신메뉴 ‘블랙보리 스무디’와 ‘블랙보리 라떼’의 주 재료인 블랙보리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베타글루칸 등이 풍부해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줘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맛에 있어서도 바삭하게 씹히는 흑미를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느껴진다.


스무디킹에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신세계푸드 통합 멤버십 ‘신세계 푸딩플러스(Shinsegae Fooding Plus)’ 앱에서 선착순 5000명에게 스무디킹 신메뉴 음료 1잔 무료 이용권(200명), 스무디킹 신메뉴 1+1 쿠폰(1300명), 푸딩 플러스 포인트(3500명) 등을 제공하는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최근 진하고 고소한 맛으로 생수대용, 커피대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보리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더한 신메뉴를 선보였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라는 스무디킹의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건강 재료를 활용한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보리 스무디’와 ‘블랙보리 라떼’ 등 신메뉴 2종은 6일부터 전국 스무디킹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스무디 4900~5900원, 라떼 4000~5000원이다.



2019.0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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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올반 꿔바로우’ 출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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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고급 중화요리인 꿔바로우를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반 꿔바로우’를 출시했다.


꿔바로우는 얇게 썬 돼지고기를 감자전분에 묻혀 기름에 튀겨낸 고급 중화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마라탕, 꿔바로우, 양꼬치 등 중국 음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주로 고급 중식당에서 맛 볼 수 있었던 꿔바로우를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을 가진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 선보인 것이다.

 

‘올반 꿔바로우’는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전분, 찹쌀가루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만든 튀김 옷을 입혀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 후 급속 냉동한 제품이다. 


특히 튀김 반죽 안에 팽창제를 넣고 튀겨 여러 겹의 공기층을 생성한 뒤 급속동결 하는 ‘에어포켓’ 기술을 적용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시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새콤달콤한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집에서도 고급 중식당 수준의 꿔바로우를 즐길 수 있다.


조리방법은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9분간 조리하면 된다. 


이때 3분 마다 한 번씩 내용물을 흔들어 주면 바삭한 식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동봉된 소스는 끓는 물에 봉지째 5분간 데우면 돼 간편하다. 


‘올반 꿔바로우’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SSG닷컴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1980원(1.2kg 기준)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생활물가가 치솟으면서 외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 꿔바로우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간편한 조리를 통해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 7월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을 선보이고, 에어프라이어의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9.08.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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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버거플랜트’ 리뉴얼 ‘노브랜드 버거’ 론칭!

최고의 ‘가성비 버거’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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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가성비 햄버거로 운영해 온 외식 브랜드 ‘버거플랜트(Burger Plant)’를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로 리뉴얼 론칭한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논현동에서 버거플랜트를 운영하며 가성비 햄버거를 테스트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향후 외식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더 높은 가성비의 메뉴와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지난 1년간 버거플랜트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맛과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최적의 식재료와 조리방법에 대해 연구했다. 

또 식품유통 및 제조사업의 노하우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다. 

여기에 ‘가성비 버거’라는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노브랜드’ 상표를 적용하고 브랜드의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푸짐하고 독자적인 감칠맛의 서양식 패스트 캐쥬얼 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햄버거 전문점이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햄버거 11종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단품 1,900~5,300원, 세트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 3,900~6,900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인 홍대점을 오픈한다. 

이와 함께 기존 버거플랜트 매장도 순차적으로 노브랜드 버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원정훈 신세계푸드 외식담당은 “그 동안 버거플랜트 매장에서 수 만 명의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메뉴와 식품유통 사업을 통해 높인 가격경쟁력을 접목해 노브랜드 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의 수준을 더욱 끌어올려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햄버거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8.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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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보양 간편식으로 마지막 더위 잡으세요!” 

마지막 더위는 올반으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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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여름철 보양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과 ‘올반 오리불고기’가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올반 삼계탕’의 판매량은 21만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12만개)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건강 육류로 오리고기를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홈쇼핑 전용제품으로 선보인 ‘올반 오리불고기’도 두 달 만에 20만개가 팔리며 앵콜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그 동안 주로 전문점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장점이 소비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외식 매장에서 판매하는 삼계탕의 평균가격은 1만 4,385원이다. 

반면 ‘올반 삼계탕’은 9480~9680원, ‘올반 오리불고기’는 17인분 (200gX17팩)이 5만 9,900원으로 합리적이다. 


또 ‘올반 삼계탕’은 상온 간편식으로 만들어져 온라인 주문 및 장기간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끓는 물에 포장된 상태로 15분만 가열하면 돼 조리도 편하다. 


‘올반 오리불고기’는 소포장 되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조리법도 해동 후 프라이팬에 5분만 조리하면 돼 간단하다. 

신세계푸드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요 매장에서 ‘올반 삼계탕’의 시식행사도 펼친다. 

14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매장에서는 ‘올반 삼계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올반 오리불고기’도 마지막 무더위 특수를 잡기 위해 8월 말까지 홈쇼핑 방송 횟수를 대폭 늘려 판매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양 가정간편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영양을 챙기려는 원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양 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