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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설 기획 선물세트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설 기획 선물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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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가 다가오는 2월 구정 연휴를 맞아 설 기획 세트를 선보입니다. 이번 기획 세트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 셀러 제품들로만 구성되었는데요. 국화꽃 토너로 불리며 피부를 정돈 시켜주는 수분 영양 토너, 피부 건조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는 스페셜 오일, 주름 예방 효과가 뛰어난 영양 크림 등의 기초케어 제품들로 구성된 한정 세트입니다. 특히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대표 인기 제품인 수분 크림 ‘크레마 이드랄리아’와 바디 크림 ‘라떼 페르 일 코르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뜻 깊고 실속 있는 선물로 안성 맞춤입니다.

 


기획 세트 구매 시 정품 왁스 타블렛을 증정합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이번 설 기획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체 방향 제품 ‘왁스 타블렛’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입니다. 증정품인 ‘타볼레타 디 체라 퍼퓨메이트’는 4만 2천원 상당의 정품으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인기 방향제품인데요. 석류 열매, 장미 꽃봉오리 등 천연 재료를 왁스로 굳힌 수공예 홈 프래그런스입니다. 옷장이나 서랍 등 밀폐된 공간에 걸어 두면 은은한 향이 느껴져 공간을 더욱 향기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악스 타블렛은 로사, 라벤더, 포푸리, 릴렉스, 멜로그라노 중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 기획 세트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명절을 앞두고 보다 특별한 스킨케어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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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렌타인데이는 달콤한 마카롱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라뒤레 발렌타인데이 한정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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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년 전통의 프랑스 최고 마카롱 브랜드 라뒤레(Ladurée)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라뒤레가 한정 판매하는 ‘LOVE’ 패키지는 핑크컬러의 하트 박스에 반짝이는 큐빅과 금빛 레터링으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발렌타인 데이의 로맨틱한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는데요. 특히 라뒤레의 대표 인기 제품인 로즈 마카롱 6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센스 넘치는 달콤한 사랑 고백에 안성맞춤입니다.



깊고 진한 맛의 초코 그라나다 마카롱도 한정 판매





라뒤레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LOVE’ 패키지와 함께 ‘초코 그라나다 마카롱’도 한정 판매합니다. 초코 그라나다 마카롱은 스페인 그라나다 지방의 카카오를 사용해 기존 초콜릿 마카롱보다 좀 더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소중한 연인과의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특별하고 달콤하게 만들어 줄 라뒤레의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에디션은 이달 3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뒤레 매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은 ‘LOVE’ 패키지 3만 6천원, 초코 그라나다 마카롱 개당 3,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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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단독 매장 오픈하는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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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이 국내 최초로 남성 전문 매장을 오픈합니다. 알렉산더 맥퀸은 그동안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위주로 브랜드를 전개해 왔으며, 남성복은 국내 편집샵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알렉산더 맥퀸의 남성 풀 컬렉션을 선보일 이번 단독 매장은 3월 13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 6층 남성관에 오픈하며, 감성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브랜드의 느낌을 잘 살릴 예정입니다.


특히 정확한 브리티시 테일러링과 프랑스의 정교한 장인 정신, 이탈리아의 완벽한 마감 디테일을 선보이는 브랜드 고유의 특성을 명확하게 드러내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렉션 의상들을 선보이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남성 단독 매장에서는 15SS 시즌을 대표하는 의상부터 악세서리, 슈즈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부키 패턴 적용된 15SS 컬렉션 선보일 예정





이번 15SS 시즌 남성 컬렉션은 추상적인 가부키 패턴이 컬렉션 전반에 걸쳐 사용되었으며, 가늘고 긴 슬림한 코트와 수트 등의 깃과 주머니 아래 부분을 절개해 선명한 붉은색 안감이 보이도록 재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하운드 투스(Houndstooth), 버즈 아이(Birdseye), 프린스 오브 웨일즈(Prince of Wales) 같은 다양한 체크패턴을 가부키 패턴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은 물론, 의상을 비대칭적으로 배치하거나 단일 컬러블록을 사용한 의상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김선혜 신세계인터내셔날 마케팅 부장은 “이번 매장은 알렉산더 맥퀸 남성복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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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거듭한 디스퀘어드²(DSQUARED²)의 결정체, 20주년 컬렉션
디스퀘어드², 20주년 기념 패션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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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과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감성의 디스퀘어드²(DSQUARED²)가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캐나다 출신의 쌍둥이 디자이너 딘과 댄 케이튼이 만든 디스퀘어드²는 이태리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데뷔 이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디스퀘어드²는 지난 16일 밀라노에서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디자이너 딘과 댄 케이튼은 캐나다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근본과 지난 20년 역사에서 선보였던 대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15FW 남성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디스퀘어드²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요소인 캐나다 스타일(Canadian), 바이커(Biker), 로커(Rocker), 강렬한 이브닝웨어와 브랜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우터 등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아메리칸 스타일(American)에서 모티브를 얻은 프린트 티셔츠와 데님, 가죽 아이템의 매치로 완성되는 디스퀘어드² 컬렉션은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원단과 뛰어난 기술력이 만나 진화를 거듭해왔으며, 이번 시즌 그 결정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볼륨을 강조한 파카와 코요테 퍼로 트리밍한 화이트 캔버스 조끼를 비롯해 짧게 깎은 몽고 산 양털, 오일 가공과 여우털을 더한 캔버스, 광택이 도는 검은색 가죽 등을 선보였는데요. 화려한 장식의 퍼펙토(Perfecto) 재킷에는 스터드(Stud)와 큼직한 보석 장식이 더해졌으며, 고무나 애시드 핑크(acid pink) 색상의 울 플란넬(Flannel) 재킷이 대표 제품입니다.

 

 

브랜드 창립 20주년 기념한 패션쇼와 파티 개최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있는 디스퀘어드²의 20주년 기념 컬렉션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 국내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편, 디스퀘어드²는 20주년을 기념해 같은 날 밤 밀라노의 ‘행거비코카(HangarBicocca)’ 미술관에서 축하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디스퀘어드², 디젤, 메종 마르지엘라 등을 보유한 OTB그룹의 회장 렌조 로소, 헐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 이탈리아 배우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 등이 참석했습니다. R&B의 여왕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대표곡 “원(One)”과 “패밀리 어페어(Family Affair)”를 노래하며 브랜드의 20주년을 맞은 딘&댄 케이튼을 축하해 의미를 더했으며, 미국출신의 스타 DJ 캐시디(DJ Cassidy)가 이날 음악을 담당하며 파티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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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자주(JAJU)의 집밥 먹기 캠페인
자주, 건강한 식탁을 위한 주방용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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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집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와 함께 건강한 식탁 차리기 신제품도 함께 출시되었는데요. 전통 소재 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주의 옛날 유기 시리즈는 소량의 미네랄이 방출되는 등의 장점이 재조명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유기 제품은 살균효과가 뛰어나 채소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물론, 열 보존율이 높아 추운 겨울철에도 오랜 시간 갓 지은듯한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무겁고 관리가 어려웠던 유기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가볍고 심플하게 제작하였습니다. 모던한 라인의 공기, 찬기, 대접, 수저세트는 기존의 식기들과도 쉽게 믹스앤매치가 가능합니다.

 

 

친환경 소재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드는 자주의 용기 시리즈





자주는 고품질의 흙 소재를 사용한 참옹기 시리즈와 키친가든 오븐웨어 시리즈도 함께 선보이는데요. ‘숨쉬는 그릇’으로도 알려져 있는 옹기는 미세한 기공을 통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효능이 있어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줍니다. 오븐과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키친가든 오븐웨어는 양질의 점토인 테라코타 소재로 제작해 통기성이 뛰어나며, 제품이 다시 흙으로 분해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짧은 친환경 식기인데요. 테라코타 소재의 독특한 질감은 살리면서 편안함이 느껴지는 짙은 블루와 그린 컬러로 선보여, 한식과 양식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한 식탁을 차리기 위한 자주의 조리도구 마스터쿡시리즈와 직화스텐믹싱볼은 최고 등급의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오랫동안 열을 가해도 변형이 없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주부들과 공동 개발한 마스터쿡시리즈는 한식을 조리할 때 가장 편리하고 알맞은 작은 된장망, 한그릇 국자, 용도에 따른 3종류의 뒤지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화스텐믹싱볼은 더욱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믹싱볼 겸용 직화팬인데요. 불고기를 양념하여 재워두었다가 바로 볶아내거나, 나물을 데친 후 바로 무쳐내는 등 한식 요리에 적합합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김수연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좋은 식재료보다 중요한 것은 음식을 만들고 담는 식기와 조리도구”라며, “환경호르몬 및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을 덜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주의 주방제품으로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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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갈리아노 영입 이후 첫 콜렉션 선보여
메종 마르지엘라, 첫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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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가 드디어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전위적이고 독창적인 프랑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는 지난 12일 런던에서 ‘SS15아티즈널(Artisanal)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아티즈널 컬렉션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오뜨 꾸띄르(Haute Couture) 컬렉션입니다.

 

 

마르지엘라의 개성과 존 갈리아노의 위트와 감각이 만나다





존 갈리아노는 천부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금세기 천재 디자이너라는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2011년 패션계를 떠난 뒤 이번 마르지엘라 컬렉션을 통해 3년 만에 화려한 재기에 성공한 인물로 이번 컬렉션에 대한 패션계의 관심은 뜨거웠는데요. 그는 이번 데뷔 무대에서 과거를 투영하면서도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물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이를 옷에 접목시켜 새롭게 재해석하는 ‘발견의 과정’을 컬렉션 전반에 걸쳐 강조했습니다. 또한, 강렬하면서도 잘 정제된 옷감과 부자재를 사용, 마르지엘라만의 끊임없는 해체와 조합을 통해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컬렉션을 탄생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정교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곡선, 비율이 잘 맞아 떨어지는 실루엣에 집중했으며, 옷의 커팅과 라인 한 땀 한 땀에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도전과 실패, 노력에 대한 감정을 담아냈는데요. 특히 존 갈리아노는 이번 2015 아티즈널 컬렉션을 통해 마르지엘라의 개성과 브랜드 철학은 존중하면서도 그만의 풍부한 위트와 감각을 잘 드러냈다는 평입니다.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친 존 갈리아노의 다음 컬렉션에도 패션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